<?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생각하는 프니</title>
    <link>https://brunch.co.kr/@@hhnJ</link>
    <description>생각하는 프니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어른도 쉼없이 흔들립니다. 어른도 하릴없이 불안합니다. 두번째 사춘기를 맞아 다시 성장하려합니다. 진정한 어른이 될 준비를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7 Apr 2026 03:52:24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생각하는 프니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어른도 쉼없이 흔들립니다. 어른도 하릴없이 불안합니다. 두번째 사춘기를 맞아 다시 성장하려합니다. 진정한 어른이 될 준비를 합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nJ%2Fimage%2F18fYgUWzvH7IawWU_GfqnKAY10k.png</url>
      <link>https://brunch.co.kr/@@hhnJ</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어떤 사실은 충분히 시간이 지나야 알게 됩니다 - 생각하는 프니 에세이</title>
      <link>https://brunch.co.kr/@@hhnJ/574</link>
      <description>영화 &amp;lt;리틀 포레스트&amp;gt;에는 영혼을 달래주는 음식들의 행렬이 인상적니다. 주인공 혜원(김태리 역)은 서울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며 취업을 준비했지만 뜻대로 되지 않습니다. 몸과 마음이 지친 혜원은 무작정 시골집으로 돌아옵니다. 된장국, 수제비, 콩국수, 시루떡 등을 일일이 손으로 직접 만들어 먹으면서 몸과 마음을 추스릅니다.   영화를 보던 중에 가장 인상 깊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nJ%2Fimage%2Fl_e1eJ4aHPHZou39lIlQ1uFbs1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Apr 2026 09:05:52 GMT</pubDate>
      <author>생각하는 프니</author>
      <guid>https://brunch.co.kr/@@hhnJ/574</guid>
    </item>
    <item>
      <title>오늘이 아름다워야하는 이유 - 생각하는 프니 에세이</title>
      <link>https://brunch.co.kr/@@hhnJ/573</link>
      <description>어린 시절 읽었던 동화책에서는 여주인공은 아침에 잠에서 깨어나 &amp;quot;좋은 아침!&amp;quot;이라고 말합니다. 두 팔을 천장을 향해 쭉 뻗으며 미소 짓습니다. 새로운 하루의 시작을 즐거워 못 견디겠다는 듯 기대와 설렘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젊은 시절에는 피곤해!라는 말이 마치 훈장처럼 느껴졌습니다. 열심히 살아가고 있다는 증거로서, 온전히 한 사람 몫의 삶을 해내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nJ%2Fimage%2Fm6-JxUNRCVrDJ-4f89jcPlGOj3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5 Apr 2026 09:13:47 GMT</pubDate>
      <author>생각하는 프니</author>
      <guid>https://brunch.co.kr/@@hhnJ/573</guid>
    </item>
    <item>
      <title>과정을 즐기는 것과 결과에 집착하는 것은 어떻게 다른가 - 생각하는 프니 에세이</title>
      <link>https://brunch.co.kr/@@hhnJ/572</link>
      <description>행복해지기 위한 가장 우선적인 조건은 '지금 이 순간'에 몰입하는 것입니다. 과거를 곱씹으며 후회에 빠지거나 아직 도래하지 않은 미래의 불확실성을 두고 불안해하지 않는 것입니다.   이론적으로는 참 쉽습니다만 우리는 정말 현재에 집중하며 살아가고 있을까요?  하루를 들여다보면 가장 집중하는 시간은 의외로 직장에서 일을 할 때입니다. 특히 해야 할 일이 쌓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nJ%2Fimage%2F0mZ6Rakb9kqINjIND1FCX30j6k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Apr 2026 09:00:20 GMT</pubDate>
      <author>생각하는 프니</author>
      <guid>https://brunch.co.kr/@@hhnJ/572</guid>
    </item>
    <item>
      <title>회빙환 장르와 카타르시스 - 생각하는 프니 에세이</title>
      <link>https://brunch.co.kr/@@hhnJ/571</link>
      <description>'회빙환'이라는 장르를 아시나요? 회귀, 빙의, 환생의 첫 글자를 조합한 단어입니다. 언제부터인가 웹툰이나 드라마에서 과거로 회귀히 거나 다른 사람 몸에 빙의하는 설정이 큰 인기를 끌기 시작합니다.   처음엔 그저 웹툰이나 웹소설에서 반짝 유행하는 스타일일 거라고만 생각했는데 드라마로 확장하는 모습을 보면서 현재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보편적 감성을 자극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nJ%2Fimage%2Fx7e50FYdWAvDTwmQsxAyGipyso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Apr 2026 09:12:25 GMT</pubDate>
      <author>생각하는 프니</author>
      <guid>https://brunch.co.kr/@@hhnJ/571</guid>
    </item>
    <item>
      <title>책 읽다가 딴생각에 빠지는 이유 - 생각하는 프니 에세이</title>
      <link>https://brunch.co.kr/@@hhnJ/570</link>
      <description>특별히 어렵다거나 분량이 많은 벽돌책도 아닌데 이상하게 읽어도 읽어도 끝이 안나는 책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흥미가 없느냐면 그것도 아닙니다. 아예 지루하기만 한 책은 그냥 패스하면 되니까요. 읽어야 할 책이나 읽을 수 있는 책은 넘쳐나는 세상입니다.  영 페이지가 안 넘어갈 때를 생각해보면 중간에 딴생각에 빠질 때가 많습니다. 내용과 관련된 거라면 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nJ%2Fimage%2FvzSB_t0Qfha2D_ONIBV5h1Dd0c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Apr 2026 09:18:29 GMT</pubDate>
      <author>생각하는 프니</author>
      <guid>https://brunch.co.kr/@@hhnJ/570</guid>
    </item>
    <item>
      <title>자기반성과 성찰이 꼭 필요한 이유 - 생각하는 프니 에세이</title>
      <link>https://brunch.co.kr/@@hhnJ/569</link>
      <description>오늘 마스크를 쓰고 출근하셨나요? 황사가 몰려옵니다. 화창한 날이지만 마냥 맑은 하늘은 아닙니다.   최근에 인상 깊게 본 뉴스 중에 광주에서 일어난 &amp;quot;광주 금쪽이 뇌진탕 사건&amp;quot;이 있습니다. 면담 중이던 학생이 감정 조절을 못해서 교사를 밀쳤습니다. 쓰러지면서 탁자 모서리에 머리를 부딪혔다고 하는군요. 이 사건이 더 알려진 이유는 그 학생이 채널A의 장수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nJ%2Fimage%2FYYwrD0GWuHRDDx4M_kadnUSFRT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Apr 2026 09:24:55 GMT</pubDate>
      <author>생각하는 프니</author>
      <guid>https://brunch.co.kr/@@hhnJ/569</guid>
    </item>
    <item>
      <title>다이어트와 근력운동 - 생각하는 프니 에세이</title>
      <link>https://brunch.co.kr/@@hhnJ/568</link>
      <description>혹시 근육 나이를 측정하는 방법을 아세요? 똑바로 선 채 눈을 감으세요.  한 발을 들고, 양팔을 수평으로 쭉 뻗은 다음 버틸 수 있는 시간을 측정합니다. 10초 이하 : 60대 15초 : 50대 20초 : 40대 25초 : 30대 30초 : 20대  큰일입니다. 10초를 채우기에도 턱없이 부족합니다.   봄이 오고 옷이 한결 가벼워지면서 다이어트를 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nJ%2Fimage%2FDLwKZVA8eSemRG_Qud_NbmD_vY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Apr 2026 09:02:32 GMT</pubDate>
      <author>생각하는 프니</author>
      <guid>https://brunch.co.kr/@@hhnJ/568</guid>
    </item>
    <item>
      <title>멀티태스킹과 주의력 잔여 현상 - 생각하는 프니 에세이</title>
      <link>https://brunch.co.kr/@@hhnJ/567</link>
      <description>동시에 여러 가지 일을 하는 것을 '멀티태스킹'이라고 하죠. A업무를 하면서 B업무를 같이 한다고 생각합니다만, 실제로 우리 뇌는 A와 B, 둘 사이를 끊임없이 왔다 갔다 합니다. 작업 전환 속도가 너무 빠르다 보니 인지를 못할 뿐이죠. 순차적으로 일 하는 것에 비해 업무 효율이 떨어질 뿐 아니라 에너지 소모가 더 빨라서 쉽게 지칩니다.   빠른 작업 전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nJ%2Fimage%2FwC4f3LbEHd72ECvAdhiDVXFIGV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Apr 2026 09:00:10 GMT</pubDate>
      <author>생각하는 프니</author>
      <guid>https://brunch.co.kr/@@hhnJ/567</guid>
    </item>
    <item>
      <title>정신적 허기와 혈당 스파이크 - 생각하는 프니 에세이</title>
      <link>https://brunch.co.kr/@@hhnJ/566</link>
      <description>점심 먹고 나서 두어 시간 지나면 급격히 당이 떨어집니다. 초콜릿이나 믹스커피로 대체하기도 하지만 스트레스가 쌓인 날에는 휘핑이 잔뜩 올라간 카페모카를 찾습니다. 일종의 '정신적 허기'를 달래기 위한 의식입니다.  &amp;quot;성인의 혈액 전체에 녹아있는 포도당의 양은 약 4-5그램에 불과한데, 가당 음료 한잔에는 그 5배가 넘는 20-30그램의 당이 들어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nJ%2Fimage%2FHLTWglzXghOOi4qin99QohU9Jj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8 Apr 2026 09:06:17 GMT</pubDate>
      <author>생각하는 프니</author>
      <guid>https://brunch.co.kr/@@hhnJ/566</guid>
    </item>
    <item>
      <title>식사 직후 10분만 걸어요 - 생각하는 프니 에세이</title>
      <link>https://brunch.co.kr/@@hhnJ/565</link>
      <description>햇살 따스한 봄날입니다. 봄바람을 '살랑살랑'이라고 표현하죠. 귓가를 스치는 바람이 기분 좋게 느껴집니다. 옷이 한 겹으로 가벼워지면서 겨울 동안 든든한 바람막이가 되어준 살들을 없애야 할 텐데 걱정이 앞섭니다.  혹시 밥을 먹고 나서 바로 앉거나 눕는 습관이 있으신가요? 흥미로운 사실이 있어서 공유합니다.  &amp;quot;건강한 성인들에게 포도당 75그램을 섭취하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nJ%2Fimage%2FeH6lfn0vZxMLMmV5dATZUYNDRR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Apr 2026 09:54:30 GMT</pubDate>
      <author>생각하는 프니</author>
      <guid>https://brunch.co.kr/@@hhnJ/565</guid>
    </item>
    <item>
      <title>무엇을 먹느냐에 따라 삶의 질이 달라집니다 - 생각하는 프니 에세이</title>
      <link>https://brunch.co.kr/@@hhnJ/564</link>
      <description>&amp;quot;(여왕벌과 일벌)은 유전적으로 완전히 동일한 자매다. 그런데도 한 마리는 작은 일벌이 되고, 다른 한마디는 몸집이 두 배나 큰 여왕벌이 된다... 일벌이 될 유충에게는 일반적인 벌꿀과 화분이 주어지고, 여왕벌이 될 유충에게는 '로열젤리'라는 특별한 먹이가 공급된다.&amp;quot; (&amp;lt;&amp;lt;살찌지 않는 몸&amp;gt;&amp;gt; 우창윤 지음, 웅진지식하우스)  로열젤리는 일벌들이 꽃의 꿀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nJ%2Fimage%2FjfgdhkjZHZDTATzSjOgQ5lXdRP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Apr 2026 09:13:49 GMT</pubDate>
      <author>생각하는 프니</author>
      <guid>https://brunch.co.kr/@@hhnJ/564</guid>
    </item>
    <item>
      <title>봄꽃 피는 시기가 언제 끝날지 모릅니다  - 생각하는 프니 에세이</title>
      <link>https://brunch.co.kr/@@hhnJ/563</link>
      <description>흙이 있는 길을 따라 노란 민들레가 줄을 지어 피었습니다. 멀리서 봐도, 가까이서 봐도 신기하고 예쁩니다. 스마트폰을 켜서 세로로 길게 사진을 찍습니다. 화창한 날이라 선명하게 찍히긴 했는데 사진으로 보는 풍경은 실제 눈으로 보는 것과는 완전히 다릅니다.   샛노란 민들레가 나란히 줄 서서 핀 모습에 절로 미소가 나옵니다. 왜 이 느낌을 사진으로는 담을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nJ%2Fimage%2FZhHSgOCg_hRZSk8Q3t0lk7jPqh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09:25:22 GMT</pubDate>
      <author>생각하는 프니</author>
      <guid>https://brunch.co.kr/@@hhnJ/563</guid>
    </item>
    <item>
      <title>삶의 원칙에 따라 당당한 논리를 만들고 싶습니다 - 생각하는 프니 에세이</title>
      <link>https://brunch.co.kr/@@hhnJ/562</link>
      <description>한낮 기온이 초여름 날씨라는 기사가 났습니다. 봄가을이 짧은 건 알지만 불과 지난주에 비가 올 때만 해도 두꺼운 옷을 좀 더 입겠구나 싶었는데 계절이 바뀌는 건 순식간입니다.  길을 가다가 얇은 패딩을 껴입은 사람과 반팔만 달랑 입은 사람을 지나칩니다. 요즘 같은 날씨야말로 사람들마다의 성격이 드러나는 시기입니다.   남들 시선 신경 쓰지 않고 자기 입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nJ%2Fimage%2F5DbC8Z5q6N4ARqKcJXvLn4o5lj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09:56:35 GMT</pubDate>
      <author>생각하는 프니</author>
      <guid>https://brunch.co.kr/@@hhnJ/562</guid>
    </item>
    <item>
      <title>독서명상 - 생각하는 프니 에세이</title>
      <link>https://brunch.co.kr/@@hhnJ/561</link>
      <description>독서명상이란 말이 있습니다. 책을 읽는 동안 호흡이 차분해지고 몰입합니다. 특히 소설을 읽을 때는 집중력이 최고로 올라갑니다.  눈을 감고 명상을 할 때는 들숨과 날숨에 집중하려 해도 어느 순간 머릿속엔 딴생각이 피어납니다. 얼른 다시 돌아오지만 끊임없이 생각이 떠올라서 좌절감만 들죠.  책의 내용을 따라가다 보면 지식과 정보를 쌓을 수 있고 집중과 몰입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nJ%2Fimage%2FwDQmqluhj8YCS6Qio50vf_OaLH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26 09:18:06 GMT</pubDate>
      <author>생각하는 프니</author>
      <guid>https://brunch.co.kr/@@hhnJ/561</guid>
    </item>
    <item>
      <title>충고나 조언을 잘 수용하기 위해서 - 생각하는 프니 에세</title>
      <link>https://brunch.co.kr/@@hhnJ/560</link>
      <description>&amp;quot;너 자신을 알라.&amp;quot; 소크라테스의 유명한 어록으로 알려져 있지만 실제로는 고대 그리스의 델파이 신전 기둥에 적힌 말입니다. 우리가 명언이나 경구를 액자로 만들어 벽에 걸어두듯이 교훈적인 말이라 신전 기둥에 새겨진 게 아닐까 생각했는데요. 전혀 다른 목적이었습니다.  &amp;quot;에티데무스 : '너 자신을 알라'는 경구가 델파이 신전 앞에 놓여 있었던 이유는 자기 자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nJ%2Fimage%2F5lNIGYy9deZ418FdbRPCvlUSz8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26 08:07:15 GMT</pubDate>
      <author>생각하는 프니</author>
      <guid>https://brunch.co.kr/@@hhnJ/560</guid>
    </item>
    <item>
      <title>시간을 탓하지 말아요 - 생각하는 프니 에세이</title>
      <link>https://brunch.co.kr/@@hhnJ/559</link>
      <description>아침에 눈을 떴을 때 '늦었다'라며 후다닥 일어나는 날은 하루종일 정신이 없습니다. 느긋하게 커피 한잔 할 여유 따위는 생각지도 못합니다. 급하게 준비하고 제시간에 버스를 타는 것만이 살길입니다. 그조차 실패하면 추가 비용을 더해 택시를 타야 합니다.   희한하게 이런 날은 종일 마음이 바쁩니다. 일을 시작해도 급하게 처리해야 할 일들만 생기고, 점심 먹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nJ%2Fimage%2FFGMJaDbJeBM0MzVAmybuvG-ucl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Apr 2026 09:09:22 GMT</pubDate>
      <author>생각하는 프니</author>
      <guid>https://brunch.co.kr/@@hhnJ/559</guid>
    </item>
    <item>
      <title>내가 나 자신에게 멋진 모습이기를 - 생각하는 프니 에세이</title>
      <link>https://brunch.co.kr/@@hhnJ/558</link>
      <description>강박까지는 아니지만 당위(~해야 한다)의 삶을 살고 있는 게 아닐까 고민합니다. 행복해야 한다, 즐거워야 한다, 우울해져서는 안 된다, 기분이 처져서는 안 된다...  때로는 그 이유가 나 자신을 위해서가 아니라 내 주변 사람들의 기분을 배려하기 위해서이기도 합니다. 먹고살기 힘든 세상에서 누구도 우울한 사람 옆에 있고 싶어 하지 않을 테니까요. 우울이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nJ%2Fimage%2FVTGjRtDrKXSrMzFb_9V_ir_Vgz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6 09:41:20 GMT</pubDate>
      <author>생각하는 프니</author>
      <guid>https://brunch.co.kr/@@hhnJ/558</guid>
    </item>
    <item>
      <title>평균의 역설 - 생각하는 프니 에세이</title>
      <link>https://brunch.co.kr/@@hhnJ/557</link>
      <description>레오 버스카글리아가 쓴 &amp;lt;&amp;lt;살며 사랑하며 배우며&amp;gt;&amp;gt;(홍익출판미디어그룹)에는 '동물학교 이야기'가 나옵니다.   토끼, 새, 물고기, 다람쥐, 오리 등 많은 동물들이 모여 학교를 만듭니다. 토끼는 달리기를, 새는 날기를, 물고기는 헤엄치기를, 다람쥐는 나무 오르내리기를 수업에 넣고 싶어 합니다. 동물학교에서는 동물들이 지적, 정서적 경험을 위해 모든 수업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nJ%2Fimage%2F0ZNOBNKx8_bJXPKx_bszpqYmcB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Apr 2026 09:02:44 GMT</pubDate>
      <author>생각하는 프니</author>
      <guid>https://brunch.co.kr/@@hhnJ/557</guid>
    </item>
    <item>
      <title>파레토 법칙과 사회를 보는 관점 - 생각하는 프니 에세이</title>
      <link>https://brunch.co.kr/@@hhnJ/556</link>
      <description>이탈리아의 경제학자 빌프레드 파레토Vilfredo Pareto가 제시한 파레토 최적이라는 개념이 있습니다. 흔히 80:20법칙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19세기 유럽의 부와 소득 분포를 분석한 결과, 상위 20%가 80%의 부를 소유하고 있다는 사실을 밝혀냈습니다. 현대에 이르러 다양한 분야에서 이 파레토 최적이 응용되고 있습니다.  백화점의 20% 고객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nJ%2Fimage%2FwLAxBfZ6d9rA2RKY1pL7psv0T5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Apr 2026 09:33:04 GMT</pubDate>
      <author>생각하는 프니</author>
      <guid>https://brunch.co.kr/@@hhnJ/556</guid>
    </item>
    <item>
      <title>열심히하고 잘하기 - 생각하는 프니 에세이</title>
      <link>https://brunch.co.kr/@@hhnJ/555</link>
      <description>'열심히 하지 말고 잘 해라'라는 말이 있습니다. '열심히는 누구나 다 한다, 그러니 잘해야 한다.'  가장 대표적인 모델을 &amp;lt;포레스트 검프&amp;gt;(1994)라는 영화 속에서 찾았습니다. 배우 톰 행크스가 포레스트 역을 맡았는데요.  달리기를 잘해서 대학 미식축구 선수가 되고, 상사 말을 잘 들어서 우수한 군인이 되고,탁구를 잘 쳐서 대통령을 만납니다.  영화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nJ%2Fimage%2FZXwjikktny1jBvS9Z7DReCW9Jg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26 09:15:46 GMT</pubDate>
      <author>생각하는 프니</author>
      <guid>https://brunch.co.kr/@@hhnJ/555</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