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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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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퇴사 후,주부가 되어 서툴지만 나다운 글을 씁니다. 일상 속의 사소한 행복 찾기. | 과거가 될 오늘을 기록하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4 May 2026 22:15:3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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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 후,주부가 되어 서툴지만 나다운 글을 씁니다. 일상 속의 사소한 행복 찾기. | 과거가 될 오늘을 기록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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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젠가는 살아있기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 때로는 힘들고 때로는 벅찬 날들 속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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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너무 힘들었던 지난날들을 떠올려본다.  그러다가 문득, 적어도 살아있다 보면 언젠가는  힘들었던 과거의 기억에서  점차 벗어날 수 있는 기회가 온다고 믿는다.  과거에 내가 왜 그랬을까? 그게 최선이었나? 계속 스스로 탓하고 한심해하지 말았으면 한다.  잘못한 게 아니라고 말해주는 사람이 생길 거야. 나를 나대로 알아주는 사람이 생길 거야.  그러기 위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zD%2Fimage%2F0VZWzToThPi8VglQAVm6ovqRfPw.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3 Feb 2026 07:28:54 GMT</pubDate>
      <author>지행</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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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참아주는 일은 이제 그만 - 항상 본인을 먼저 떠올려보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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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참는 게 미덕이라는 말은 어떤 때는 맞을 수도 있다. 그러나 내가 살아온 바로는  도움 되는 경우는 별로 없었다.  어릴 적부터 그렇게 사는 게  남들과 시시콜콜 얽힐 일도 없을뿐더러 조용히 살아간다는 말에 그리 지냈었다.  하지만, 다른 이는 어떨지 모르겠지만 내가 참으면 돌아오는 것에 대한 결과를 겪고 나니 나부터가 속이 터질 것 같고 힘들어서 아닌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zD%2Fimage%2F-lgTm4bxsf39l5UhBjyzo49837E.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Feb 2026 07:01:56 GMT</pubDate>
      <author>지행</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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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떻게 지내냐면, 사소한 수다가 필요한 날 - 늘 그랬듯 자기 전에 얘기 들어줄래?</title>
      <link>https://brunch.co.kr/@@hhzD/14</link>
      <description>내가 최근에는 어땠는지 궁금하지? 잠들기 전에 내 얘기 듣는 거 좋아했잖아. 오늘은 편하게 할머니랑 대화하던 것처럼 말할게.  어느 순간부터 꿈에도 잘 안 나오던데 거기는 어때? 즐겁게 뛰어다니고 맛있는 거 많이 먹고 지내려나? 궁금하다.  꿈에 안 나오면 오히려 좋은 거래, 그렇게 믿고 있으려고.    작년에 결혼하고 나서 하고 싶었던 공부를 도전했거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zD%2Fimage%2FU3FE_ntT5LVHZNpkWqtf9PeeQy8.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3 Jan 2026 13:27:59 GMT</pubDate>
      <author>지행</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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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놓아주다&amp;rsquo;의 글이 마음에 들어서 - 소중한이란 의미에서 소중했던이 되기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hhzD/13</link>
      <description>&amp;ldquo;놓아주다&amp;rdquo; 의미가 뭔가요?  몇 년 전에 우연히 봤던 글 내용이다. 질문과 답변 둘 다 내게 큰 인상을 주었다. 그리고 힘들 때마다 꺼내보는 글 중에 하나다.  어린 친구가 소중했던 토끼를 보내면서 글을 썼을 때의 마음을 문득 생각해 보니 가슴 한편이 시렸었다.  어떤 심정으로 글을 써 내려갔을까.  나 또한 힘든 이별을 하고 난 뒤에 봤던 글인지라 어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zD%2Fimage%2FDu9G7uUp-UQba9LoIsz5iWfcv8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6 Jan 2026 14:42:51 GMT</pubDate>
      <author>지행</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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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착한 남자와의 결혼이 뭔가요? - 당신이 저에게 바라던 것은 저의 행복이죠.</title>
      <link>https://brunch.co.kr/@@hhzD/12</link>
      <description>&amp;ldquo;네가 착한 남자와 결혼하는 게 소원이다.&amp;rdquo;  잠이 옅게 들랑 말랑한 상태의 제 얼굴을 가만히 만지며 그런 말을 했었죠.  결혼 따위는 안 한다고 꿋꿋하게 고집부리던 제 등 뒤로 그런 말을 했었죠.   &amp;ldquo;난 결혼 안 하고 혼자서 살 거야.&amp;rdquo;  &amp;ldquo;지향이 네가 좋은 남자 만나서 결혼하는 거 보고 죽어야 하는데.. 할미 예쁜 한복 입혀주야지~?&amp;rdquo;  &amp;ldquo;그런 소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zD%2Fimage%2FtBHtakVPsfP42JHkRf-eSazHuv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Jan 2026 13:51:17 GMT</pubDate>
      <author>지행</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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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늘로 보내는 편지  - 오늘은 2025년 12월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hhzD/11</link>
      <description>날씨는 제법 추워졌고,여기는 확실히 부산보다 쌀쌀하네요.  당신이 있던 12월은 어땠는지 날짜를 찾아 한동안 올려다보지 않았던 사진첩을 들어가 봐요. 2021년 12월의 당신은 제가 사준 체크모자를 쓰고, 작은 집의 창문 밖을 바라보고 있네요.  모자도 잠옷도 제가 사준 것을 다 입고 있던 사진들. 그마저도 더 좋은 걸 못 사줬던 그때의 제가 미워지는 마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zD%2Fimage%2FJILymzTSUB7MkY3EI-UP5zXJL5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Jan 2026 14:32:39 GMT</pubDate>
      <author>지행</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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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전기지와 달라진 나의 모습 - 내 안에 있던 솔직한 나를 발견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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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전기지라는 말을 아는가?  안전기지는 심리적 안정과 정서적 위안을  주는 존재,환경을 의미하며 주로 가족,친구,반려동물,자연 등 신뢰할 수 있는 대상이나 장소에서 경험하는 것이다.  안전기지의 심리적 의미는 정서적 휴식처 | 신뢰와 안정감 자기 보호와 성장으로 이어지는 것이다.  한마디로 힘들 때 마음 놓고 기대고, 내 감정을 숨기지 않아도 되는 심리적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zD%2Fimage%2FUFBcWucH5_dlniRw591fVEiKYHM.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Jan 2026 11:29:24 GMT</pubDate>
      <author>지행</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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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래된 서랍 속,약속의 편지 - 결국 편지지는 시간이 지나면 색이 바래진다</title>
      <link>https://brunch.co.kr/@@hhzD/8</link>
      <description>한사람을 오래 만난 사람들은 안다.  매일,매달,매해 조금씩 바뀌어져 가는 한사람의 사소한 모습을 마주하게 되면, 그 모든게 다 다른 사람을 만나는 것 같다.  이렇다,저렇다 정의를 내릴 수 없고 어떤 틀안에 가둬놓을 수가 없는 것이다. 달라지는 모습은 나또한 마찬가지,  서로를 이해하고 맞춰가고 그러면서 또 나라는 사람은 어떠한가 돌아보면 나도 항상 같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zD%2Fimage%2FVEF-TpQ-adlNUAiL1-zsKC9wH4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Dec 2025 15:32:55 GMT</pubDate>
      <author>지행</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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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소한 행복으로 우린 살아간다 - 때론 중요한 것을 잊고 살아간다</title>
      <link>https://brunch.co.kr/@@hhzD/7</link>
      <description>우리는 때론 너무 멀리 봐서 힘들다.  목표를 가지고 열심히 살아가는 중이니까. 그러나,그러다가 중요한 것을 미루곤 한다.  나중에 잘되서 행복해야지, 나중에 잘되면 즐거울거야.  하지만,시간은 우리를 기다려주지 않는다. 그때만 누릴 수 있는 것들이 있다.  바쁜 삶 속에서 사소한 행복과 즐거움을 놓지 않으려고 노력해야 한다.  이 세상에 보장받고 할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zD%2Fimage%2FQ1nYTRjEv4-gRS99tjI6C16n0Z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0 Dec 2025 14:03:02 GMT</pubDate>
      <author>지행</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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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을 배우기 시작한 사람 - 나는 이제야 나를 알아가기 시작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hhzD/2</link>
      <description>나는 내가 나를 잘 안다고 자부하며 살아왔다. 31살, 그리 많지도 어리지도 않다고 생각하는 나이.  그간 살아오면서 흔히들 말하는 자기 객관화가 잘 되어있다고 말하는 사람이 바로 나였다. 주위에서도 내가 말을 조리 있게 잘하고, 센스 있으며 본인 의견을 피력할 줄 아는 사람이라 말을 해주는 것들에 익숙해져 있었다.  &amp;ldquo;어쩜 그렇게 취향이 확실해? &amp;ldquo; &amp;ldquo;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zD%2Fimage%2Fpz5ub6uWJVTaZvH04zVToWIMIa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Jun 2025 15:03:55 GMT</pubDate>
      <author>지행</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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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대로 된 감정표현을 하는 피노키오 - 좋은 감정, 나쁜 감정 둘 다 나야.</title>
      <link>https://brunch.co.kr/@@hhzD/3</link>
      <description>난 지난날들의 나를 부정하고 싶은 건 아니다. 솔직하지 못했던 내가 밉고 짜증 나고 후회스러운 건 사실이나, 많이 서툴렀고 힘들었기에 이제라도 있는 그대로의 날 인정하려고 한다.  과거의 나를 안아주고 싶은 마음과 나로 인해 상처받았을 가까운 사람들에 대한 마음, 그리고 조금 더 제대로 나를 알아보고 싶어졌다.  나는 솔직한 사람이 되고 싶다. 좋으면 좋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zD%2Fimage%2F8kgYw8dHDXgXCT-aXO_NUkBH95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8 May 2025 06:20:59 GMT</pubDate>
      <author>지행</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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