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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성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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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연한 순간이 나에게 인연이 되듯, 모든 순간의 감성과 감정을 편안히 담아 인연처럼 글을 써보려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8 Apr 2026 12:39:0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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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연한 순간이 나에게 인연이 되듯, 모든 순간의 감성과 감정을 편안히 담아 인연처럼 글을 써보려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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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괜찮아, 그 한마디 말 - 사랑의 언어, 그 두 번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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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람은 누구에게나 자신만의 퍼스널 스페이스가 있고, 자신만의 정신적 배터리 총량이 있다. 그리고 사람은, 누구나 다른 사람에게 의도치 않은 실수를 저지를 때가 있고, 잘못을 저지를 때가 있다.  나와 그다지 상관없는 사람이 나에게 잘못을 저지른 경우, 오히려 아무렇지 않은 경우도 많다. 그건, 내가 그 사람에게 기대를 하고 있지 않았거나 감정을 거의 주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iFF%2Fimage%2FC_3QLImBJY4Dwu0d2vNz7y3jVA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1 Nov 2024 15:56:38 GMT</pubDate>
      <author>양성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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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럼에도 불구하고 - 사랑의 언어, 그 첫 번째</title>
      <link>https://brunch.co.kr/@@hiFF/4</link>
      <description>사랑에는 많은 언어가 있다. &amp;lsquo;사랑한다&amp;rsquo;는 표현이 많은 뜻을 담고 있듯, 반대로 사랑한다는 말과는 다른 표현으로 사랑을 말하기도 한다.  오늘은 사랑을 얘기하는 다른 언어를 말해보고자 한다.   사랑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이 말을 참 좋아한다. 어떠한 역경도 이겨낼 것만 같은, 슈퍼맨과 같은 사랑의 말이어서 그럴까.  어릴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iFF%2Fimage%2FFmiNiHqOiP941QXlPnkIQM0gxv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Oct 2024 15:32:07 GMT</pubDate>
      <author>양성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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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짧글:엉뚱한 상상] 데자뷰(D&amp;eacute;j&amp;agrave; vu) - 예지몽 같은 기억의 파편</title>
      <link>https://brunch.co.kr/@@hiFF/3</link>
      <description>- 데자뷰(D&amp;eacute;j&amp;agrave; vu), 기시감 : 처음 보는 대상이나, 처음 겪는 일을 마치 이전에 보았다는 느낌을 받는 이상한 느낌이나 환상. (프랑스어 발음으로 '데자 뷔'가 맞지만 이 글에서는 통용적으로 쓰는 데자뷰로 쓰겠다.)   살다 보면 한 번쯤 느끼게 되는 데자뷰. 나는 그 데자뷰를 어릴 때부터 많이 느끼던 사람이었다. 차를 타다가 무심코 본 창밖의 풍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iFF%2Fimage%2FabVScnrnZkiSgZP5uQ5pQmc9XN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6 Oct 2024 04:51:46 GMT</pubDate>
      <author>양성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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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찰나의 순간, 영원을 담다 - 사진, 영원한 순간으로 추억하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hiFF/2</link>
      <description>한 번씩 그런 순간이 있다.  '지금 내가 느끼는 이 순간이 영원했으면' 하는 그런 순간. 봄날의 햇살 내음과 따스함, 살결을 스치며 머리칼을 넘기는 바람, 그 앞으로 펼쳐진 광활한 풍경까지. 차마 눈을 깜빡이지도 못하고, 아이가 처음으로 세상의 새로운 것을 보듯 내 모든 감각으로 마주하고픈 그런 순간. 그런 순간을 마주할 때마다 사람의 오감을 전부 담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iFF%2Fimage%2FFWWiZBgyHStfrTHbK-cZpL3-LE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Oct 2024 14:24:04 GMT</pubDate>
      <author>양성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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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글을 쓰는 이유 - 상상의 나래를 프린팅 하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hiFF/1</link>
      <description>나는 'ENFP' 다. 글을 쓰는 지금은 좀 시들하지만 '혈액형별 성격나누기' 이후로 제일 뜨거웠던 'MBTI'.  &amp;quot;E라서 그래~ F라서 그래~&amp;quot; 하며 자신과 다른 사람들의 성격을 얘기할 수 있는 주제가 되었고, 서로가 서로의 MBTI를 추측하고 가늠하면서 자신이 어떤 유형인지 생각하는 것과, 다른 사람이 날 어떻게 느끼는지 다양하게 소통할 수 있게 되었</description>
      <pubDate>Fri, 18 Oct 2024 14:38:33 GMT</pubDate>
      <author>양성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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