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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S Shi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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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SKS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나의 이야기 속에서  나를 찾아갑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8 Apr 2026 17:57:0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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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KS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나의 이야기 속에서  나를 찾아갑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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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맙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hiLR/19</link>
      <description>세월이 간다. 그 세월 속에 내가 간다 나를 바라보는 날 보며 내게 말을 건넨다. &amp;quot;잘 지냈나? 친구여&amp;quot; 그리움이 남는다. 떠나보낸 나에게 미련이 남는다. 아닌 척 돌아서다 다시 돌아가 나를 꼭 안아준다. &amp;quot;고마워, 고생 많았네.&amp;quot; 그 세월을 살아 준 내게 감사의 말을 전한다. &amp;quot; 감사합니다.&amp;quot; 내가 이 말을 기다렸나 보다. 내 욕심이 날 삼키지 않게~~~</description>
      <pubDate>Sat, 13 Dec 2025 07:25:07 GMT</pubDate>
      <author>KS Sh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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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원하는 아침 - 나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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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침에 눈을 떴을 때, 내 안에 내가 소리친다. 얼른 일어나! 그리고 조근조근 하루의 일과를 알려준다. 왜! 죄다 하기 싫은 일 뿐이야. 자꾸만 몸이 이불속으로 파고든다. 그럴수록 마음 안에서는 갈등이 점점 깊어진다. 나태한 나, 게으른 나, 내 안에 나에게 무책임한 나...... 하지만 어쩌면 이 모든 건 내가 선택한 하루일지 모른다. 좋은 일, 싫은 일</description>
      <pubDate>Fri, 19 Sep 2025 22:40:49 GMT</pubDate>
      <author>KS Sh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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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게 전하는 위로 -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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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모든 것은 마음먹기 달려 있다. 사람들로 분비는 지하철 안, 쾌쾌한 냄새나는 출근길~ 하지만 이곳이 어느 멋진 열대 휴양림이라고 생각하면 다시 이곳은 나만의 즐거운 시간이 되고 공간이 된다. 백조의 우아한 자태는 물밑에 숨겨진 힘겨운  발길질이 있기 때문이다. 오늘 하루 나를 위로하고 응원하자. 사람아 힘내고 오늘 하루도 힘차게 시작해 보자. 나의 문제를</description>
      <pubDate>Thu, 18 Sep 2025 00:05:56 GMT</pubDate>
      <author>KS Sh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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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벽 3시에 - 나의 새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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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상을 놓치고 있다 숨이 턱까지 차오르지만 반면, 가슴엔 허기가 가득하다. 노력만큼 채워지지 않는 허기는 나를 조금씩 굶주린 사람으로 만든다. 나의 호의가 호의가 아닌 게 되어버린~~ 나의 마음을 나도 가끔은 알 수가 없다. 새벽 이른 시간 난 잠에 취해 사람에 취해 삶에 취해 한숨을 토해낸다. 내 사람아 내 삶아 너도 힘을 내렴. 기운 내렴. 나 스스로</description>
      <pubDate>Mon, 15 Sep 2025 21:00:18 GMT</pubDate>
      <author>KS Sh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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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르른 햇살 - 나에게 그리고 너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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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고운 햇살 받아 살아가던 날고운 햇살 받아 죽음을 맞이하던 날그날에 나는 어떠했는지나는 알지 못한다.여름햇살에 설레었고봄 햇살에 눈부셨으며겨울 햇살에 행복했다가을 햇살 맞으며 인사를 나눈다고맙다 내 사람아덕분에 내 날들이 푸르름으로 가득했다고</description>
      <pubDate>Thu, 07 Aug 2025 03:06:34 GMT</pubDate>
      <author>KS Sh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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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적는다 - 월요일 아침</title>
      <link>https://brunch.co.kr/@@hiLR/9</link>
      <description>월요일 아침! 주말이 주는 안도감에 내일로 미룬 일들은 내게 벅찬 숨을 몰아쉬게 한다. 뚝딱뚝딱 똑딱똑딱 시계 초침에 나를 맡긴 것 같다. 버스 정류장에서 회차를 기다리며 짧은 한숨을 내쉬었다. 1분이 주는 여유가 이렇게 달콤하게 여겨지는 건 내가 오늘 아침 많은 것을 해냈다는 성취감이 아니라 많은 것을 놓치고 있다는 사실을 때문이다. 매일매일을 열심히 살</description>
      <pubDate>Tue, 03 Dec 2024 22:13:21 GMT</pubDate>
      <author>KS Sh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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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적는다 -  어느 날 아침 4</title>
      <link>https://brunch.co.kr/@@hiLR/7</link>
      <description>찬바람과 따듯한 햇살! 늦은 아침은 태양이라는 선물과 함께 찾아온다. 게으름뱅이가 된 것 같은 불안함도 잠시, 이 시간에 내리쬐는 햇살이 나의 불안을 따스하게 감싸 안는다.  &amp;quot;괜찮아&amp;quot; 주말 아침 난 내게 여유라는 이름의 선물 전한다. 선물은 사람을 항상 기분 좋게 만든다. 선물 받은 아침에 감사하며 내 하루를 힘차게 시작해 본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iLR%2Fimage%2F9hQya3NUBcP0Aeq9I6e8HFWpup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6 Oct 2024 03:01:20 GMT</pubDate>
      <author>KS Sh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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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적는다 - 어느 날 아침 3</title>
      <link>https://brunch.co.kr/@@hiLR/6</link>
      <description>빗소리와 새들의 수다에 잠이 깬다. 이 비에 무슨 이야기가 그리 많은지  창밖 새들은 이른 아침부터 야단이다.  투덜거리는 걸까? 사랑을 갈구하는 걸까? 새들이 전해 주는 소란스러움이 나를 미소 짓게 한다. 이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이 시간이 행복하다. 내 곁을 지나가는 모든 생명과 공기까지 감사하다. 이런 모기가 윙~윙 소리를 내며 내게 돌진한다. 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iLR%2Fimage%2Fj-1CaDERoJFddcvaIo_jfi2cw5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Oct 2024 23:57:24 GMT</pubDate>
      <author>KS Shin</author>
      <guid>https://brunch.co.kr/@@hiLR/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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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적는다. - 어느 날 아침 2</title>
      <link>https://brunch.co.kr/@@hiLR/4</link>
      <description>아침부터 두리번거리며 눈치를 본다.  일찍 일어난 남편의 시선을 느낀다.  엷게 토해내는 그의 한숨 소리에 내 심장이 바닥까지 내려앉는다. 차갑게 닫히는 문소리에 또 한 번 심장이 덜컥 내려앉는다.  누군가의 외출이 내게 주는 안도감을 느낀다.  지금 내게 남은 감정이 무엇인지 생각해 본다. 이제야 내 안의 나를 들여다본다.  마주할 용기가 없는 나를 다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iLR%2Fimage%2FgEIioqJ1tYI1YTZViQJGyiApDT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9 Oct 2024 22:38:35 GMT</pubDate>
      <author>KS Sh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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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적는다 - 어느 날 아침 1</title>
      <link>https://brunch.co.kr/@@hiLR/2</link>
      <description>이른 아침부터 산에서 내려온 안개가 아파트 안까지 내려앉았다. 상쾌한 아침 공기에 깊은숨을 쉬어 본다. 이 순간이 감사하면서도 한 편으로 딴생각을 하고 있다.  내 시야를 가린 안개를 원망해야 하나? 아니면 세상 보지 않아야 할 것을 잘 가려주는 안개에 감사해야 하나?  이 안갯속에 하루를 시작한다. 째깍째깍 시계가 가며 안개의 옅기도 흐려진다. 다시 세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iLR%2Fimage%2FEwPDOqfhtK9jypVooN8EVQ09oP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Oct 2024 00:00:15 GMT</pubDate>
      <author>KS Sh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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