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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응서</title>
    <link>https://brunch.co.kr/@@hiS2</link>
    <description>중장년과 여성, 일자리, 소통과 공감에 관심을 가지고 고군분투 하는 이야기를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6 Apr 2026 17:58:38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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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장년과 여성, 일자리, 소통과 공감에 관심을 가지고 고군분투 하는 이야기를 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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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소개서 버전으로 일기 쓰기 - 일상이 쌓이면 그게 바로 career!</title>
      <link>https://brunch.co.kr/@@hiS2/3</link>
      <description>당신은 매일 일기를 쓰시나요?  커리어를 이어가기 위해서 시간과 노력을 따로 들이는 것은 쉽지 않은 일입니다  소위 '환승이직'에 성공하는 사람들은 독하다고 표현합니다. 왜 그들이 독할까요? 지금 이 순간도 견뎌내고 있는 나의 커리어를 일상을 살아내는 와중에 글로 표현해서 자기소개서를 완성하고 그것을 실제로 제출했기 때문입니다.  힘들다는 불평을 친구에게</description>
      <pubDate>Sun, 27 Oct 2024 14:14:51 GMT</pubDate>
      <author>응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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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이 없다구요? 괜찮아요.&amp;nbsp; - 추억을 더듬어 내 기억 중 가장 낡고 오래된 장래희망을 떠올려&amp;nbsp;보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hiS2/2</link>
      <description>내가 좋아하는 일, 잘할 수 있는 일을 찾을 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누구일까요? 고용센터나 일자리센터 등에서 일하는 직업상담사를 떠올릴 수도 있고, 나를 잘 알고 있는 가족이나 친구를 떠올릴 수도 있습니다.  모두 정답이 될 수 있지만 그 누구보다 나를 잘 도와줄 수 있는 사람은 바로 '나'입니다.  마음속 한켠에 숨어 있는 나를 찾아서 꿈</description>
      <pubDate>Sun, 27 Oct 2024 13:50:14 GMT</pubDate>
      <author>응서</author>
      <guid>https://brunch.co.kr/@@hiS2/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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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이야기가 누군가에게 위로와 응원이 될 수 있다면 - 당신은&amp;nbsp;일자리를&amp;nbsp;찾고&amp;nbsp;싶은 게&amp;nbsp;아니라&amp;nbsp;  사실&amp;nbsp;'나'를&amp;nbsp;찾고 싶은 거죠?</title>
      <link>https://brunch.co.kr/@@hiS2/1</link>
      <description>뉴스에서는 단순 취업매칭 건수를 다루는 취업률에 대해서 연신 떠듭니다. 게다가 그 단순 매칭 건수와 관련된 수치인 취업률을 계산하는 수식에 대해서도 말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당신이 어떤 사람인지, 어떤 사람이기에 무슨 일을 하고 싶은지, 아무도 궁금해하지도 물어보지도 않아요.  브런치 인턴작가가 된 것을 기회로 삼아 나의 이야기로 누군가에게 위로와 응원이</description>
      <pubDate>Sun, 27 Oct 2024 13:27:31 GMT</pubDate>
      <author>응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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