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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주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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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하고싶은게 많지만 잘하는것은 없는얼렁뚱땅 살아가고 있는 20대 배우 입니다잘하는 것을 찾기 위해 수십번,수백번 도전할 것이고이 브런치를 통해 저를 봐주시겠습니까?!</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7 Apr 2026 00:34:5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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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고싶은게 많지만 잘하는것은 없는얼렁뚱땅 살아가고 있는 20대 배우 입니다잘하는 것을 찾기 위해 수십번,수백번 도전할 것이고이 브런치를 통해 저를 봐주시겠습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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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 년 만에 - 제주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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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주도에서 우연히 만난 친구가 제주도에서 택시기사님과 나누었던 대화를 전해주었다. &amp;quot;제주도는 날씨가 너무 변덕스럽네요. 운전하시기 불편하지 않으세요?&amp;quot; 란 질문에 &amp;quot;아, 제주도는 원래 그래요. 그래서 이런 날씨에도 그냥 그러려니 합니다.&amp;quot; 맞아! 이게 바로 내가 제주도를 좋아하는 이유지. &amp;nbsp;나는 제주도가 너무 좋다.  제주도는 참 사람을 이상하게 만든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icl%2Fimage%2F1yZXEpo3HTgPYEiFsukBbhjbAd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3 Mar 2026 12:00:06 GMT</pubDate>
      <author>윤주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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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도 배우_2 - 애증의 상대</title>
      <link>https://brunch.co.kr/@@hicl/22</link>
      <description>연기 훈련을 하다 보면 애증이란 감정을 느껴야 하는 순간들이 종종 있다. 사람들마다 애증의 대상이 다 다르겠지만 나에게 있어서 애증의 대상은 연기다.  그래서 나는 애증의 상대를 두어야 할 때 &amp;nbsp;연기를 바라볼 때 느끼는 감정과 상황들을 떠올린다. 아무리 해도 안되는 연기를 계속해서 하겠다고 애쓰고 있는 내가 안쓰럽게 느껴질때도 있다. 배우가 되고자 서울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icl%2Fimage%2FW82g99eqmyFObHcRzDs-X4h8Dp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Feb 2026 23:00:58 GMT</pubDate>
      <author>윤주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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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묵호해!  - 혼자여행의 성지 묵호를 가다.</title>
      <link>https://brunch.co.kr/@@hicl/21</link>
      <description>재작년까지만 해도 나는 묵호란 곳을 잘 알지 못했다. 그러다 요 근래 유튜브랑 인스타그램에 혼자여행 가기 좋은 여행지로 묵호가 많이 소개되는 것을 보고 언젠가 한번 가봐야지 라며 스크랩해두었는데 2025년 마지막 겨울 여행지로 묵호를 선택. 묵호행 기차에 몸을 실었다. 전날 새벽에 잠을 자지 못한 탓에 출발하자마자 잠에 들었는데 중간에 깼더니 창밖에는 파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icl%2Fimage%2FyaN_j6hUaJMxdfvuhShndnW_Cq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1 Jan 2026 11:40:20 GMT</pubDate>
      <author>윤주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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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도 배우 - 무명배우의 첫 번째&amp;nbsp;주저리_1 호팬</title>
      <link>https://brunch.co.kr/@@hicl/20</link>
      <description>영화관에서 과속스캔들을 봤다. 그때 영화가 끝난 후 크레디트가 올라가는 순간. 강렬하게 나도 티브이에 나오는 사람이 되고 싶다란 감정을 느꼈다. &amp;nbsp;그 이후로 지금까지 배우란 꿈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다. 어렸을 땐&amp;nbsp;사람들의 눈치를 많이 봤고 내성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어서 주목받는 것을 좋아하지 않았다. 그래서 배우가 되고 싶다는 걸 입 밖으로 내뱉는 거 조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icl%2Fimage%2F11xSS8Ifwx7uMYfgEycAlXQmWT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Dec 2025 07:08:04 GMT</pubDate>
      <author>윤주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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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 2025년 끝났다!</title>
      <link>https://brunch.co.kr/@@hicl/19</link>
      <description>Q: 2025년은 어떤 해였나? 어떤 일을 이루었나?  A: 모르겠다. 2025년이 시작되었을 땐 제주도에서의 즐거운 마음을 가득 담아 온 만큼 서울에서도 즐거운 일이 펼쳐 칠 거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돌이켜보면 그 제주도의 한 달을 제외하곤 유난히 못난 한 해였다. 내가 내 손으로 그르친 일들이 많았다. 그 원인 중 하나는 내가 정말 진심으로 나를 돌아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icl%2Fimage%2FOByuoQ05NroSJ6wJ0I4oLalBdP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Nov 2025 08:16:11 GMT</pubDate>
      <author>윤주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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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을바람이 느껴지고 &amp;nbsp; - 눈 떠 보니 옷장 속 긴 옷을 꺼냈다.</title>
      <link>https://brunch.co.kr/@@hicl/18</link>
      <description>가을과 봄의 평균 온도는 비슷하지만 가을은 겨울로 향해가고, 봄은 여름을 향해 간다는 부분이 다르다. 그래서 누군가 나에게 가을과 봄 둘 중 어느 계절을 좋아하냐는 질문을 한다면 두 계절을 다 좋아하지만 봄을 조금 더 좋아하는 거 같다고 말할 것이다. 그 이유는 한 해의 시작과 절정을 향해 달려가는 기분&amp;nbsp;생동감이 온몸으로 느껴지며 앞으로 나에게 생길일들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icl%2Fimage%2FLrYeO6tVpVz_cL3fuEmh64II2N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Sep 2025 08:42:06 GMT</pubDate>
      <author>윤주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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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쪽바다를 보았니  - 강화도</title>
      <link>https://brunch.co.kr/@@hicl/17</link>
      <description>새로운 회사에 이직한 후 회사에서 선임을 부르는 호칭과 9시간 내내 입고 있어야 하는 유니폼, 발에 땀을 차게 만드는 가죽단화 그 모든 게&amp;nbsp;나와는 맞지 않는단 생각에 갇혀 회사에 있는 9시간 동안은 어딘가에 꽁꽁 묶여 있는 것 같은 기분을 느꼈다. 내가 나로서&amp;nbsp;숨을 쉴 수 없는 그 감옥 같은&amp;nbsp;회사란 곳을 다닌 지도&amp;nbsp;한 달이&amp;nbsp;다되어갈 때쯤&amp;nbsp;곧바로 나는 여행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icl%2Fimage%2F94wvJ59U8Xs1nLO0TOD_cUkgzU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Sep 2025 09:43:05 GMT</pubDate>
      <author>윤주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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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이팅 해야지 - 럭키비키,&amp;nbsp;&amp;nbsp;행운이여 오라!</title>
      <link>https://brunch.co.kr/@@hicl/15</link>
      <description>자기소개서를 준비하던 중 &amp;nbsp;스스로를 돌아보게 한 질문이 있다. Q: &amp;nbsp;5년 뒤의 당신은 어떤 모습일까요? A: &amp;nbsp;&amp;nbsp;성인이 된 이후 쉬지 않고 아르바이트를 했습니다. 그리고 아르바이트를 하며 모은 돈으로 서울에 집을 구했습니다. 그다음&amp;nbsp;제가 정말 하고 싶었던 연기를 시작할 수 있었고, &amp;nbsp;연기를 하면서 수많은 실패와 벽을 느꼈습니다. 하지만 좋아하는 것을 해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icl%2Fimage%2FlApxUyx2_-w52I3-YYJ8axLWIi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1 Aug 2025 16:02:34 GMT</pubDate>
      <author>윤주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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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로 - 믿고 싶은데&amp;nbsp;믿지 않아. 하지만 믿을래</title>
      <link>https://brunch.co.kr/@@hicl/14</link>
      <description>배우로서 취준생으로써 하고 싶은 일은 풀리지 않고, 마음은 공허하고 외롭고 왜 이렇게 인생이 내 맘대로 되지 않는 건지 &amp;nbsp;늘 새벽마다 나의 하루를 반성하며&amp;nbsp;이불을 덮는다. 끝이 보이지 않는 암흑의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 나에게 &amp;nbsp;유일하게 희망회로를 돌리게 해주는 것은 유튜브 타로이다. 침대에 누워 속으로 카드를 선택하고 타로 풀이를 가만히 듣고 있는다. 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icl%2Fimage%2FtHfk0QFJlTIu1KW0sSutG-bWfE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Jul 2025 16:29:46 GMT</pubDate>
      <author>윤주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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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씹지 말아 주세요 - 답장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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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읽씹과 안읽씹 어떤 게 더 기분 나쁘세요? 란 질문이 종종 사람들로부터 나온다     무엇이 더 기분 나쁜 걸까? 두 개 다 당해본적도 있으니 그때를 생각해 본다. 음.. 결론은 둘 다 기분 나쁘다.   불과 내가 학생 때만 해도 씹는 거란 자체가 상대에 대한 배려가 아니라 생각했던 거 같다.    연락을 먼저 끝내기가 어려워서 이상한 말과, 문자를 주고받&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icl%2Fimage%2F8TQfoCXtclfJjHl5gsPNjdnhda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Jun 2025 15:28:03 GMT</pubDate>
      <author>윤주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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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벼운 여행  - 가방은 가볍게, 머리도 가볍게</title>
      <link>https://brunch.co.kr/@@hicl/9</link>
      <description>20대 초반에는 혼자 무엇인가를 하는 것을 두려워했다. 하지만 20대 후반이 되고, 혼자 여행을 즐기게 되었다. 혼자 여행을 시작하게 되었던 이유는&amp;nbsp;크게 없다.&amp;nbsp;평일에 같이 여행을 떠날 친구가 없었다는 것. 그래서 그냥 나 혼자 떠났다. 며칠 전에도 바다가 보고 싶어 혼자 속초를 다녀왔다.&amp;nbsp;혼자 여행 가서&amp;nbsp;뭐 했어?라고&amp;nbsp;묻는다면 음.. 그냥 바다보고 물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icl%2Fimage%2FjhqHVmRJuRhfKDrTlpyHfN3Sle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Jun 2025 01:26:46 GMT</pubDate>
      <author>윤주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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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도타기&amp;nbsp; - 서핑 좋아하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hicl/2</link>
      <description>제주도 생활을 하기 전에 제주도 버킷리스트를 작성했었다.&amp;nbsp;&amp;nbsp;그 버킷리스트 중엔 한라산 백록담 등반과 서핑이 있었다.&amp;nbsp;&amp;nbsp;결론부터 말하자면 백록담 대신 영실코스를 등반했고, 서핑은 수온이 생각보다 낮아서 바다에 들어갈 수가 없었다.. 백록담과 서핑 때문이라도 &amp;nbsp;내년에 제주도에 다시 와야 할 이유가 확실해졌다. 나는 작년 여름 강릉에서 강릉에서 서핑을 처음 접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icl%2Fimage%2FavYJj5xE22--aJgXReBq_jsNFE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9 May 2025 13:27:23 GMT</pubDate>
      <author>윤주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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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하스텝 되는 법은  - 청춘과 낭만을 자유롭게 즐길 여유로운 마음만 있으면 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hicl/7</link>
      <description>제주도 스텝생활을 시작하기로 했다고 주변 사람들에게 말을 하면 대부분&amp;nbsp;아르바이트야? 직원이야?? 급여 얼마야? 어떻게 구했어? 이런 질문들을 한다. 생각보다 스텝일을 구하는 것을 모르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아 스텝이 되는 법을&amp;nbsp;간단하게 적어보겠다. 첫 번째. 공고는 제주도여행 카페에 올라온다. 그곳에는 제주도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국내 여러 지역의 게스트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icl%2Fimage%2FrVQoRtbyfRc0k1v9fUPB2ssSEK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May 2025 11:38:37 GMT</pubDate>
      <author>윤주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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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디 단 유채꽃  - 유채꽃 향기를 맡으면 무엇이 생각나세요? 저는 사랑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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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3월 초 제주도의 바람은 강했고, 뜬금없는 눈보라도 치기도 하고, 그 눈이 우박이 되어 땅에 따닥 떨어지기도 하고, 언제 날씨가 궂었냐는 듯 해가 뜨는 그런 곳. 그런 날씨 속에서도 초록의 새싹들이 조금씩 고개를 들고 또 노란 유채꽃이 광활하게 펼쳐져있었다. 나는 유채꽃은 따뜻한 날씨에 피는 꽃으로 알고 있었다. 하지만 유채꽃은 내가 오기 전 2월 초부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icl%2Fimage%2F3RYS3BoMZMxE7QJXWbsNiDodtr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May 2025 15:46:57 GMT</pubDate>
      <author>윤주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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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 이야기  - 두근두근 제주도 한달살이 얘기를 풀어봅니다. (feat. 대평리)</title>
      <link>https://brunch.co.kr/@@hicl/4</link>
      <description>2023년 재작년 2월 때쯤 친구와 게스트하우스를 가게 되었다. 그곳에서 나보다 나이가 한 살 위 인 게스트하우스 매니저님을 만났고, 게스트하우스 스텝이 되는 방법에 대해 알게 되었다. 그 얘기를 듣고 나서부터 언젠가는 꼭 제주도 게스트하우스 스텝을 하겠단 마음을 먹었고 제주도에서 어떤 일이 생길까, 어떤 사람들을 만나게 될까, 내 운명의 반쪽을 찾을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icl%2Fimage%2FBBV9fIjRT2q4c1MlRuUw-t34AM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May 2025 15:43:14 GMT</pubDate>
      <author>윤주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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