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작가 설인</title>
    <link>https://brunch.co.kr/@@hifk</link>
    <description>글을 통해 여러분과 한 발 가까워지고 싶은 작가 설인입니다. 좋고 따뜻한 글을 쓸 수 있게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여러분의 댓글 하나하나에 감사하며 기쁜 마음으로 답하겠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7 Apr 2026 04:22:31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글을 통해 여러분과 한 발 가까워지고 싶은 작가 설인입니다. 좋고 따뜻한 글을 쓸 수 있게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여러분의 댓글 하나하나에 감사하며 기쁜 마음으로 답하겠습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ifk%2Fimage%2FoQFxxaDVcqpFIY_2TX75Arlkizg</url>
      <link>https://brunch.co.kr/@@hifk</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미용실에 다녀왔다. - 원장님께 너무 감사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hifk/103</link>
      <description>(한달에 한번) 나는 한 달 애 한 번씩 미용실에 간다그 이유는 클리닉을 학이 위해서. 클리닉은 머릿결을 좋고 부드럽게 해주는 시술 같은 것인데 좀 더 설명 하자면 머리카락 클리닉은 미용실에서 하는 모발 관리이다. 손상된 머릿결에 영양을 채워주고 윤기와 탄력을 되살려주는 과정이다. 보통 샴푸로 머리를 깨끗이 한 뒤, 모발 상태에 맞는 영양을 단계적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ifk%2Fimage%2FN7JsQ6USTOtwaFTlT3lzhDjyw6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Apr 2026 01:56:18 GMT</pubDate>
      <author>작가 설인</author>
      <guid>https://brunch.co.kr/@@hifk/103</guid>
    </item>
    <item>
      <title>기분대로 행동하고 있진 않나요? - 지금 이숭간 당신은</title>
      <link>https://brunch.co.kr/@@hifk/102</link>
      <description>이 책은 우리가 일상에서 느끼는 감정과 그것이 행동으로 이어지는 과정에 대해 이야기하는 심리 에세이다. 사람은 누구나 기분에 영향을 받지만, 그 감정을 그대로 태도로 드러낼 때 관계에 상처가 생길 수 있다는 점을 조용히 짚어준다.책은 감정을 없애거나 억누르라고 말하지 않는다. 대신 감정과 행동 사이에 잠시 멈추는 순간을 두고, 스스로를 돌아보는 것이 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ifk%2Fimage%2FwbxBeCuyZ3CVALEospHaYSg5Za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22:59:46 GMT</pubDate>
      <author>작가 설인</author>
      <guid>https://brunch.co.kr/@@hifk/102</guid>
    </item>
    <item>
      <title>손끝에 담은 작은 반짝임  - 작은 색이 하루를 빛나게 하는 순간</title>
      <link>https://brunch.co.kr/@@hifk/100</link>
      <description>손끝에 내려앉은 작은 반짝임이오늘을 조금 더 기분 좋게 만든다.거창한 일이 아니어도 괜찮다.이렇게 나를 웃게 하는 순간 하나면,하루는 충분히 빛나니까.오늘의 소소한 행복은이 작은 색과 빛에서 시작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ifk%2Fimage%2F0meAKRrNcr7ysOuOd44kkzH92c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22:58:59 GMT</pubDate>
      <author>작가 설인</author>
      <guid>https://brunch.co.kr/@@hifk/100</guid>
    </item>
    <item>
      <title>화요일의 바다, 마음이 쉬어가는 곳  - 지친 마음이 조용히 숨을 고르는 순간</title>
      <link>https://brunch.co.kr/@@hifk/101</link>
      <description>화요일은월요일의 피로가 아직 다 가시지 않았고,수요일의 희망은 아직 멀게 느껴지는 날이다.그래서 사람들은괜히 더 조용해지고,괜히 더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어제보다 나아진 게 없는 것 같고,내일도 별다를 것 없을 것 같아서작은 의심들이 마음 한쪽에 쌓인다.나는 잘 가고 있는 걸까,이 방향이 맞는 걸까,아무도 묻지 않았지만스스로에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ifk%2Fimage%2FqALPQ_h55S293CVHixDiguhwwJ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26 23:23:25 GMT</pubDate>
      <author>작가 설인</author>
      <guid>https://brunch.co.kr/@@hifk/101</guid>
    </item>
    <item>
      <title>작은 달콤함, 오늘을 채우다  - &amp;ldquo;사소한 순간이 마음을 환하게 밝히는 하루&amp;rdquo;</title>
      <link>https://brunch.co.kr/@@hifk/99</link>
      <description>오늘은 특별한 하루가 아니었다.그냥 지나갈 수도 있는 평범한 하루였다.하지만 작은 컵 하나,달콤한 디저트 하나가이 하루를 조금 다르게 만들어주었다.차가운 음료 한 모금에마음이 잠깐 쉬어가고,부드러운 빵 한 입에괜히 기분이 좋아진다.크게 웃을 일은 없었지만,이 정도면 괜찮은 하루라고말해도 될 것 같았다.이렇게 아무렇지 않은 순간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ifk%2Fimage%2FcJLjRrY_0VBLhopSybSDSNZY75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26 02:07:09 GMT</pubDate>
      <author>작가 설인</author>
      <guid>https://brunch.co.kr/@@hifk/99</guid>
    </item>
    <item>
      <title>성장을 위해 견뎌낸 시간, 그리고 나의 이야기 - 작은 몸에서 시작된 노력,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던 나의 성장 기록 맞이막</title>
      <link>https://brunch.co.kr/@@hifk/98</link>
      <description>성장 치료를 받아야 된다는 의사 선생님의 진단이 있었어&amp;gt; 그래서 성장 주사 포함신지로이드라는 약을 고 일 이학년 때까지 먹었어 이 이야기는 내 학교 선배이자 가장 친한 오빠의 이야기였다.그리고 지금 그는 인천광역시 장애인 주거전환지원센터의 자립 체험 주택에 들어가, 스스로 삶을 준비하며 하루하루를 차분히 살아가고 있다. 이 집에 들어간 이후 오빠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ifk%2Fimage%2FNb-nUx5uni_-AgcbbGyoZA2aWJ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26 00:14:44 GMT</pubDate>
      <author>작가 설인</author>
      <guid>https://brunch.co.kr/@@hifk/98</guid>
    </item>
    <item>
      <title>오늘의 점심 - 오늘의 네 행복</title>
      <link>https://brunch.co.kr/@@hifk/97</link>
      <description>오늘은 점심으로 밥플릭스에서 불고기 더빱을 주문해서 먹었다.비비는 소스도 함께 주셔서 비벼서 아주 맛있게 한 끼를 먹었다.행복을 굳이 멀리서 찾을 필요 잇나? 개란 튀김과 고기 콩나물과 그외예 것들과 쏘으스를 비벼 먹는 그 행복 쏘으스가 야간 매워서 스트레스가 풀리는 것 같은 기분까지 덤으로 느꼈다.(한마디)같은 음식을 먹어도 느끼는 행복감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ifk%2Fimage%2Fc7v-R3jrzL7AduJdDU_31JwAJI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22:48:18 GMT</pubDate>
      <author>작가 설인</author>
      <guid>https://brunch.co.kr/@@hifk/97</guid>
    </item>
    <item>
      <title>버텨내며 알아가는 나 - 무너짐 속에서 다시 나를 찾는 시간</title>
      <link>https://brunch.co.kr/@@hifk/69</link>
      <description>나는 그 변화 속에서자꾸만 나를 잃어가는 기분이 들었다.왜 나에게 이런 일이 일어났을까.왜 나는 다른 사람들처럼자유롭게 살아갈 수 없는 걸까.답을 알 수 없는 질문들은점점 더 깊어졌고,마음은 조용히 무너져 내렸다.하지만 이상하게도그 무너짐 속에서나는 조금씩 나를 다시 바라보게 되었다.보이지 않아도 느낄 수 있는 것들,할 수</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6 17:32:41 GMT</pubDate>
      <author>작가 설인</author>
      <guid>https://brunch.co.kr/@@hifk/69</guid>
    </item>
    <item>
      <title>기상청보다 더 정확한 인간 기상청 - 날시(비)</title>
      <link>https://brunch.co.kr/@@hifk/96</link>
      <description>(기상청보다 정확한 나의 몸) 나는 5살 때 병원에서 살다시피 했었다. 그러다 마침내 태원을 하고 집에 갈 수있개 뒈었다. 병원은 의정부였고 집은 춘천 이었기에 차를타고 가고있었다, 그런대 갑짝이 다른 차선에 있던 차 한대가 우리쪽 차선으로 차선을 변경 하려고 하다가 바로 압차인 우리 차를 뒤에서 세게 박았다. 그날은 밤 이었고 비가 거세게 네리고 천둥깢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ifk%2Fimage%2F2DB6w8EGqBzHfhizON7m4ktE4G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Apr 2026 09:48:09 GMT</pubDate>
      <author>작가 설인</author>
      <guid>https://brunch.co.kr/@@hifk/96</guid>
    </item>
    <item>
      <title>비 오는 날, 괜히 마음이 깊어지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hifk/95</link>
      <description>오늘은 비가 조용히 내리고 있다크게 쏟아지는 것도 아닌데이상하게 마음까지 젖는 느낌이다창밖을 바라보다 보면괜히 생각이 많아지고괜히 지난 일들이 떠오른다비 오는 날은 늘 그렇다괜찮은 척 덮어두었던 마음들이조금씩 올라오고혼자서도 괜히 감정이 깊어지는 날그래도 이런 날이 나쁘지만은 않은 것 같다잠깐 멈춰서내 마음을 들여다볼 수 있</description>
      <pubDate>Thu, 09 Apr 2026 02:32:37 GMT</pubDate>
      <author>작가 설인</author>
      <guid>https://brunch.co.kr/@@hifk/95</guid>
    </item>
    <item>
      <title>괜찮아지는 시간 - 하루의 한가운데에서 나를 다시 다독이는 순간</title>
      <link>https://brunch.co.kr/@@hifk/93</link>
      <description>오후 2시하루의 한가운데에서잠시 멈춰 서는 시간지금 이대로도괜찮다고 말해주는 순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ifk%2Fimage%2FLbDk4SsdAnYXPSFf-IKJT_4drm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Apr 2026 05:15:18 GMT</pubDate>
      <author>작가 설인</author>
      <guid>https://brunch.co.kr/@@hifk/93</guid>
    </item>
    <item>
      <title>아프던 시간 끝에 남은 나 - 무너지고도 끝내 살아낸 시간들</title>
      <link>https://brunch.co.kr/@@hifk/90</link>
      <description>그러다가 일 년쯤 지났을까 나는 잊고 있었어 어느 날 갑자기 내 집으로 우편이 날라 와서 보니 입고 있었던 소개팅 사기 사이트 고소건이었어 결국 증거불충분으로 고소는 종료가 됐어 개국 그 후로 1,000,000원 넘게 목돈에 날린 사건이 하나 있었지 지금 현재 너무나 행복하게 잘 살고 있다난 2003년에 태어났고 엄마 뱃속에 있을 때 26 주 마네 태어났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ifk%2Fimage%2FxFLGcohOW3VnRhNvVVJF9MUhJK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26 22:23:57 GMT</pubDate>
      <author>작가 설인</author>
      <guid>https://brunch.co.kr/@@hifk/90</guid>
    </item>
    <item>
      <title>오늘도 버텨낸 너에게 - 괜찮은 척했던 하루 끝에서, 나를 안아주는 시간</title>
      <link>https://brunch.co.kr/@@hifk/92</link>
      <description>오늘 하루,괜찮은 척하느라 많이 힘들지 않았나요.아무 일 없는 것처럼 웃었지만사실은 마음이 조금씩 무너지고 있었을지도 몰라요.그런 당신에게지금 이 글이 닿았으면 좋겠어요.당신은 오늘도 버텨냈고,그것만으로도 이미 충분히 잘하고 있어요.혹시&amp;hellip;지금 이 글을 보고 있다면&amp;ldquo;나 오늘도 버텼다&amp;rdquo;이 한마디만 남겨줄래요?서로의 하루를서로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ifk%2Fimage%2F-PVHXQKedPDjYg0_RJEG4YqJ5Q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26 11:45:12 GMT</pubDate>
      <author>작가 설인</author>
      <guid>https://brunch.co.kr/@@hifk/92</guid>
    </item>
    <item>
      <title>카카오톡 오푼 체팅방 게설 안내 - 공지</title>
      <link>https://brunch.co.kr/@@hifk/91</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설인 작가입니다. 독자분들과 더 가까이 소통하고 싶어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을 마련했습니다. 함께 이야기 나누고 싶으신 분들은 언제든 편하게 참여해주세요! 여러분과 한발자국 각깝게 지네며 소통 헤보면 어떨까 하는 마음으로 게설 하였습니다. (차며 방법) 아레 링크 아래 링크 https://open.kakao.com/o/gZ0jD7oi 차며 코드 l&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ifk%2Fimage%2FUwehipaOgmo25H8WiYAZU7-UX5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26 09:01:42 GMT</pubDate>
      <author>작가 설인</author>
      <guid>https://brunch.co.kr/@@hifk/91</guid>
    </item>
    <item>
      <title>봄의 숨결 - 바람과 나무 사이, 마음이 쉬어가는 순간</title>
      <link>https://brunch.co.kr/@@hifk/79</link>
      <description>바람이 나무를 스치고봄은 조용히 마음에 내려앉는다서두르지 않아도 괜찮은 시간 속에서나는 잠시 멈춰 숨을 고른다햇살은 부드럽게 등을 감싸고작은 흔들림마저 따뜻해지는 순간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아도 좋은 날그 여유 속에서, 나는 나를 만난다</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26 00:00:25 GMT</pubDate>
      <author>작가 설인</author>
      <guid>https://brunch.co.kr/@@hifk/79</guid>
    </item>
    <item>
      <title>친한 오빠의 앞은 기역 - 극뽁</title>
      <link>https://brunch.co.kr/@@hifk/87</link>
      <description>이 이아기는 나와 친한 오빠의 앞았던 ㄷ과거와 그 과거애서 버서나 현재를 살고있는 내용이다   신지로이드는 갑상선 호르몬을 보충해주는 약으로, 주성분은 레보티록신 나트륨이다. 이 성분은 우리 몸에서 부족한 갑상선 호르몬을 대신해 주어 신진대사를 정상적으로 유지하도록 돕는다.주로 갑상선 기능저하증 치료에 사용되며, 성장기 아이들의 경우 성장 지연이나 발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ifk%2Fimage%2FLZo5JkV_z5wWguHoylsiHqdXjM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Apr 2026 22:24:52 GMT</pubDate>
      <author>작가 설인</author>
      <guid>https://brunch.co.kr/@@hifk/87</guid>
    </item>
    <item>
      <title>괜찮지 않아도 괜찮은 하루 - 괜찮다고 말하던 하루 속, 숨겨둔 마음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hifk/86</link>
      <description>오늘도 아무렇지 않은 얼굴로하루를 건너왔다괜찮다는 말은이제 습관처럼 입에 붙었고괜찮지 않은 마음은조용히 안으로 접어두었다사람들 사이에 있어도혼자인 것 같던 순간들웃고 있었지만사실은 울고 싶었던 날들그래도 나는여 기까지 잘 버텨왔다넘어지지 않으려 애쓴 것만으로도이미 충분히 잘해낸 하루였다혹시 오늘이 조금 버거웠다면너무 애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ifk%2Fimage%2Fes9fv5lY2kvMm6rs3gEPcFvOa-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Apr 2026 12:51:19 GMT</pubDate>
      <author>작가 설인</author>
      <guid>https://brunch.co.kr/@@hifk/86</guid>
    </item>
    <item>
      <title>당신의 하루는, 아직 당신의 것이 아니었다 - 남의 하루를 살던 내가, 나로 시작하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hifk/85</link>
      <description>그날 나는 내 하루를 잃어버렸다.정확히 말하면,내가 살아온 하루들이 사실은&amp;lsquo;내 것이 아니었다&amp;rsquo;는 걸 알아버린 날이었다.아침 8시 30분,알람이 울리기 전에 눈을 떴다.습관처럼 핸드폰을 켜고,누군가의 하루를 먼저 들여다봤다.누군가는 여행 중이었고,누군가는 사랑을 하고 있었고,누군가는 이미 성공한 삶을 살고 있었다.그리고 나는그 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ifk%2Fimage%2FZFtXg_ubdeS4VY-77SZSpQd4-G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Apr 2026 11:38:34 GMT</pubDate>
      <author>작가 설인</author>
      <guid>https://brunch.co.kr/@@hifk/85</guid>
    </item>
    <item>
      <title>친한 친구이자 언니의 이아기 - 겨울</title>
      <link>https://brunch.co.kr/@@hifk/84</link>
      <description>(친한 언니의 스토리)  나는 2004년 어느 추운 겨울바람이 부는 날에 태어났다.내가 태어나서 기뻐하던 엄마, 아빠는 의사 선생님으로부터 청천벽력 같은 이야기를 듣게 된다.엄마, 아빠는 첫째인 내가 앞을 보지 못할 수도 있다는 말을 들었을 때 씁쓸한 한숨을 내쉬셨다.나는 생후 돌 때부터 안경을 쓰기 시작했다.서울특별시 영등포구에 있는 김안과에서</description>
      <pubDate>Fri, 03 Apr 2026 10:49:28 GMT</pubDate>
      <author>작가 설인</author>
      <guid>https://brunch.co.kr/@@hifk/84</guid>
    </item>
    <item>
      <title>오늘의 하루를 돌아보며 - 내일을 생각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hifk/83</link>
      <description>(우리는 오늘을) 우리들은 1년 이라는 12게월의 달과,365일을 맡이 헴스터가 첵봐퀴를 돌듯 우리도 그렇게 하루 하루를 살며 보넨다. (사는데예) 일하기애 바쁘고 학교 가랴 바쁘고, 남편 아네 아들 딸, 자식 뒤치닥꺼리하랴 봐쁘고 시댁 시꾸들 신경쓰랴, 추석부터 설날 쳉기랴 봐쁘개 살아간다. 그렇게 메일 살다보니 우리는 그게 당연 하다는듯 저도 모르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ifk%2Fimage%2FPHY_gqVYNqIUV2jTdbJeFZHpe3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Apr 2026 12:31:45 GMT</pubDate>
      <author>작가 설인</author>
      <guid>https://brunch.co.kr/@@hifk/83</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