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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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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반려견을 떠나보내고 너를 추억하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8 Apr 2026 14:06:4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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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려견을 떠나보내고 너를 추억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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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강아지를 키울 자격이 있을까(3) - 반려견을 만나고, 이별 후 보내기까지의 여행</title>
      <link>https://brunch.co.kr/@@hii8/4</link>
      <description>나의 두 번째 추억  여름휴가를 계곡으로 가기로 정한 날 나는 무조건 내 친구를 데리고 가야 한다고 떼를 썼다. 아빠는 무슨 여행 가는데 강아지를 데리고 가냐고 잔뜩 잔소리를 했다. 우여곡절 끝에 허락을 겨우 받았다. 하지만, 시간이 다가오면 다가올수록 생각이 너무 많아졌다.  내 친구는 수영을 할 수 있으려나, 얘는 우리 집이 아닌 곳에서 잘 잘 수 있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ii8%2Fimage%2F2fUrIARsDtZd-H3KVblHugWfSc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5 Oct 2024 02:00:03 GMT</pubDate>
      <author>보내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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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강아지를 키울 자격이 있을까(2) - 반려견과 만나고, 이별 후 보내기까지의 여행</title>
      <link>https://brunch.co.kr/@@hii8/2</link>
      <description>나의 두 번째 실수  강아지도 사람처럼 생리를 한다. 그때의 나는 그것도 몰랐다.  처음의 기억은 친구가 갑자기 피를 흘려서 너무 놀랬다. 내 친구를 안고 동물병원으로 달려갔다. 의사 선생님은 웃으면서 생리를 하는 거라고 했다. 그리고는 생리가 끝나고 중성화 수술을 추천했다. 나는 집에 돌아와서 조금 고민하다가 중성화 수술은 안 하기로 결정했다.  중성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ii8%2Fimage%2FEdO7gu5xE4q74eOjNv-Ow1Y1UT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Oct 2024 23:00:27 GMT</pubDate>
      <author>보내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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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강아지를 키울 자격이 있을까 - 반려견과 만나고, 이별 후 보내기까지의 여행</title>
      <link>https://brunch.co.kr/@@hii8/1</link>
      <description>글을 시작하며 친구에게  안녕 오랜만이야. 네가 나를 떠난 지 벌써 한 달이 지났네. 나는 너를 아직 잊지 못하고 여전히 방황하고 있어.  너는 진짜 나쁜 아이야. 아프다고 말도 안 하고, 사랑만 잔뜩 주고는 날 두고 떠났잖아. 너는 진짜 성가신 아이야. 나만 따라다니고, 내 옆에서만 자려고 하고, 만져달라고 해. 너는 너무 착한 아이야. 항상 나만 바라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ii8%2Fimage%2FYfVk-INoh0VZALKPKG6VA-7Ykp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1 Oct 2024 01:00:13 GMT</pubDate>
      <author>보내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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