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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리뭉실</title>
    <link>https://brunch.co.kr/@@hjDp</link>
    <description>[두리두리한 취향이 뭉실뭉실 넘치는 곳: 두리뭉실]  당연한 불행과 우연한 행복을 기록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8 Apr 2026 23:47:5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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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리두리한 취향이 뭉실뭉실 넘치는 곳: 두리뭉실]  당연한 불행과 우연한 행복을 기록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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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우연사전]: (60) 시작하다 - 우연히 발견한 단어로 필연한 문장을 씁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hjDp/62</link>
      <description>시작하다 동사 1. 어떤 일이나 행동의 처음 단계를 이루거나 그렇게 하게 하다. 2. 어떤 일이나 행동이 어떤 사건이나 장소에서 처음으로 발생하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   나는 무엇이든 항상 시작하는 게 어렵다. 내가 계속 유지할 수 있을지에 대한 부담감, 완전한 끝을 봐야 한다는 책임감, 처음부터 끝까지 잘해야 한다는 완벽주의 성향까지. 삼박자가 합</description>
      <pubDate>Sun, 26 Apr 2026 10:07:13 GMT</pubDate>
      <author>두리뭉실</author>
      <guid>https://brunch.co.kr/@@hjDp/62</guid>
    </item>
    <item>
      <title>[우연사전]: (59) 다시 - 우연히 발견한 단어로 필연한 문장을 씁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hjDp/61</link>
      <description>다시 부사 1. 하던 것을 되풀이해서. 2. 방법이나 방향을 고쳐서 새로이. 3. 하다가 그친 것을 계속하여. 4. 다음에 또. 5. 이전 상태로 또.  예전을 추억하지 못하는 사람은 그의 생애가 찬란하였다 하더라도 감추어 둔 보물의 세목과 장소를 잊어버린 사람과 같다. (중략), 때로 살아온 자기 과거를 다시 사는 데 있는가 한다.『악수도 없이 헤어졌다』</description>
      <pubDate>Sun, 19 Apr 2026 08:04:03 GMT</pubDate>
      <author>두리뭉실</author>
      <guid>https://brunch.co.kr/@@hjDp/61</guid>
    </item>
    <item>
      <title>[25년 7월 31일]  내 생애 첫 연봉 협상 - 주니어 마케터의 일기 #2</title>
      <link>https://brunch.co.kr/@@hjDp/60</link>
      <description>일반적으로 1년 간 업무 수행을 완주하게 되면 기록에 대한 평가를 매긴다. 어느 정도 위치에 있는 사람인지, 성장 가능성이 있는지, 성과가 있는지 등 바로 연봉 협상이다.  어쩌다 보니 입사한 지 벌써 1년이 지나고 2년 차에 접어들었다. 그렇다, 나는 이번에 처음 연봉 협상이라는 걸 하게 되었다. 무엇이든지 처음 해보는 경험은 단순히 첫 번째라는 이유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Dp%2Fimage%2FZ9Sp8egCJKpPRbIOe0j6RorDkr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1 Jul 2025 12:59:44 GMT</pubDate>
      <author>두리뭉실</author>
      <guid>https://brunch.co.kr/@@hjDp/60</guid>
    </item>
    <item>
      <title>[25년 7월 24일] 서툰 흔적의 출발점 - 주니어 마케터의 일기 #1</title>
      <link>https://brunch.co.kr/@@hjDp/59</link>
      <description>마케터가 된 지 1년이 넘어가고 2년 차에 접어들면서 요즘 고민이 많아졌다. 직무가 맞는 건지, 앞으로 커리어는 어떻게 쌓아가야 할지,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는 계속 다닐지 등등.  마케터로서 어떤 일을 하고 싶은지 질문을 받았을 때 쉽게 답변하기가 어렵다. 그냥 콘텐츠를 기획하고 제작하는 게 재밌는 것, 그뿐이다. 무엇보다 내가 과연 마케터로서의 직업의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Dp%2Fimage%2FfnRk6wjtPrnqmDLwvVewxRPPFV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Jul 2025 12:39:37 GMT</pubDate>
      <author>두리뭉실</author>
      <guid>https://brunch.co.kr/@@hjDp/59</guid>
    </item>
    <item>
      <title>[우연사전]: (58) 생일 - 우연히 발견한 단어로 필연한 문장을 씁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hjDp/58</link>
      <description>생일 (生日) 명사 1. 세상에 태어난 날. 또는 태어난 날을 기념하는 해마다의 그날.   생일이 되면 케이크나 미역국을 먹으며 지인들에게는 축하와 선물을 받는다. 탄생일을 하나의 기념일로 여기며, 다른 날들과는 다른 특별한 시간을 보내게 된다. 그만큼 세상에 태어났다는 사실은 축하받을 일이며, 생일에는 태어난 일에 감사하며 행복함을 누릴 자격이 있다.</description>
      <pubDate>Wed, 05 Mar 2025 08:00:01 GMT</pubDate>
      <author>두리뭉실</author>
      <guid>https://brunch.co.kr/@@hjDp/58</guid>
    </item>
    <item>
      <title>[우연사전]: (57) 차근차근 - 우연히 발견한 단어로 필연한 문장을 씁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hjDp/57</link>
      <description>차근차근 부사 1. 말이나 행동 따위를 아주 찬찬하게 순서에 따라 조리 있게 하는 모양.   수많은 일을 앞두고 있을 때, 짐작할 수 없는 영역에 대해 불안에 떨고 있을 때, 모든 게 새롭고 처음 도전해야 하는 상황에 놓여 있을 때 등. 여러 이유로 머릿속이 엉망진창 그리고 뒤죽박죽 되어 있을 때는 우선 다 접어 두고 한 가지만 생각하면 된다. 차근차근.</description>
      <pubDate>Fri, 28 Feb 2025 07:00:00 GMT</pubDate>
      <author>두리뭉실</author>
      <guid>https://brunch.co.kr/@@hjDp/57</guid>
    </item>
    <item>
      <title>[우연사전]: (56) 긍정 - 우연히 발견한 단어로 필연한 문장을 씁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hjDp/56</link>
      <description>긍정 (肯定) 명사 1. 그러하다고 생각하여 옳다고 인정함. 2. (철학) 일정한 판단에서 문제로 되어 있는 주어와 술어와의 관계를 그대로 인정하는 일. &amp;lsquo;S는 P이다.&amp;lsquo;라는 형태의 명제를 참이라고 승인하는 것이다.   우리는 흔히 &amp;lsquo;긍정적인 생각&amp;lsquo;이라는 구를 자주 사용한다. 이때 긍정적이라는 것은 대상을 좀 더 나은 방향에서 바라보고 좋은 부분을 찾아내려</description>
      <pubDate>Wed, 26 Feb 2025 08:00:00 GMT</pubDate>
      <author>두리뭉실</author>
      <guid>https://brunch.co.kr/@@hjDp/56</guid>
    </item>
    <item>
      <title>[우연사전]: (55) 외면하다 - 우연히 발견한 단어로 필연한 문장을 씁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hjDp/55</link>
      <description>외면하다 (外面하다) 동사 1. 마주치기를 꺼리어 피하거나 얼굴을 돌리다. 2. 어떤 사상이나 이론, 현실, 진리 따위를 인정하지 않고 도외시하다.   나는 &amp;lsquo;잘 모르겠다.&amp;rsquo;라는 말을 굉장히 자주 그리고 많이 하는 편이다. 가치에 다한 의견을 내려야 할 때나, 감정의 상태를 물을 때 특히 잘 모르겠다는 말밖에 나오지 않는다. 그럴 때마다 내가 어떤 사실에</description>
      <pubDate>Mon, 24 Feb 2025 08:00:01 GMT</pubDate>
      <author>두리뭉실</author>
      <guid>https://brunch.co.kr/@@hjDp/55</guid>
    </item>
    <item>
      <title>[우연사전]: (54) 책임지다 - 우연히 발견한 단어로 필연한 문장을 씁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hjDp/54</link>
      <description>책임지다 동사 1. 어떤 일에 대한 책임을 맡아 안다.   나이가 들수록 책임져야 할 것들이 하나둘 쌓여간다. 사회인으로서 혹은 직장인으로서 직급에 따른 책임이 따를 수도 있고, 한 가정의 일원으로서 가져야 하는 책임이 새롭게 나타날 수도 있다. 넓은 세계 속에서 한 개인은 수많은 지위를 부여받으며 살아가는 만큼 그에 따른 여러 형태의 책임감도 따른다.</description>
      <pubDate>Wed, 19 Feb 2025 08:00:01 GMT</pubDate>
      <author>두리뭉실</author>
      <guid>https://brunch.co.kr/@@hjDp/54</guid>
    </item>
    <item>
      <title>[우연사전]: (53) 찬란하다 - 우연히 발견한 단어로 필연한 문장을 씁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hjDp/53</link>
      <description>찬란하다 (燦爛하다/粲爛하다) 형용사 1. 빛이 반짝거리거나 수많은 불빛이 빛나는 상태이다. 또는 그 빛이 매우 밝고 강렬하다. 2. 빛깔이나 모양 따위가 매우 화려하고 아름답다. 3. 일이나 이상 따위가 매우 훌륭하다. 4. 감정 따위가 매우 즐겁고 밝다.   좋아하는 단어들이 꽤 많이 있지만 그중에서 &amp;lsquo;찬란하다&amp;rsquo;라는 단어도 정말 좋아한다. 혀로 입천장을</description>
      <pubDate>Mon, 17 Feb 2025 08:00:02 GMT</pubDate>
      <author>두리뭉실</author>
      <guid>https://brunch.co.kr/@@hjDp/5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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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연사전]: (52) 불가항력 - 우연히 발견한 단어로 필연한 문장을 씁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hjDp/52</link>
      <description>불가항력 (不可抗力) 명사 1. 사람의 힘으로는 저항할 수 없는 힘. 2. 외부의 사건에서 거래 관념상의 가능한 주의와 예방으로도 막을 수 없는 일.   불가항력을 느껴본 적이 있는가? 나는 요즘 불가항력적으로 눈물이 난다. 눈물을 흘리지 않기 위해 인상도 써보고 다른 생각도 해보지만 또르륵 눈물이 흐른다. 울고 싶지 않은 상황 혹은 장소에서 저항 없이 흐</description>
      <pubDate>Fri, 14 Feb 2025 07:00:01 GMT</pubDate>
      <author>두리뭉실</author>
      <guid>https://brunch.co.kr/@@hjDp/5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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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연사전]: (51) 허기지다 - 우연히 발견한 단어로 필연한 문장을 씁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hjDp/51</link>
      <description>허기지다 (虛飢지다) 동사 1. 몹시 굶어 기운이 빠지다. 2. 간절히 바라거나 탐내는 마음이 생기다.   배고픈 것과 허기가 지는 것의 차이는 무엇일까. &amp;lsquo;배고프다&amp;rsquo;의 품사는 우선 형용사이며, &amp;lsquo;배 속이 비어서 음식이 먹고 싶다&amp;rsquo; 또는 &amp;lsquo;끼니를 잇지 못할 정도로 생활이 넉넉하지 못하고 궁핍하다&amp;rsquo;라는 의미를 가진다. 배고프다는 건 어떤 상황에 처한 상태나</description>
      <pubDate>Wed, 12 Feb 2025 09:00:03 GMT</pubDate>
      <author>두리뭉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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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연사전]: (50) 확장하다 - 우연히 발견한 단어로 필연한 문장을 씁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hjDp/50</link>
      <description>확장하다 (擴張하다) 동사 1. 범위, 규모, 세력 따위를 늘려서 넓히다.   성장과 확장. 옛날에는 자신이 택한 분야에 대해 깊은 전문성을 가지는 게 중요했다면 최근에는 이것저것 다 알고 해내는 만능인이 되어야 하는 흐름이다. 즉, 성장보다는 확장이 중요해지는 시대가 오고 있는 셈이다.  전문성 역시 중요하지만 시대의 변화 속도가 매우 가속화되면서 시시각</description>
      <pubDate>Mon, 10 Feb 2025 09:00:03 GMT</pubDate>
      <author>두리뭉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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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연사전] (49): 전의 - 우연히 발견한 단어로 필연한 문장을 씁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hjDp/49</link>
      <description>전의 (戰意) 명사 1. 싸우고자 하는 의욕.   전의를 상실하다. 싸우고자 하는 의욕이 사라진다는 건 어떤 의미일까. 얼마 전 나는 말로만 듣고 문장으로만 읽었던 &amp;lsquo;전의를 상실한다&amp;rsquo;라는 문장을 완벽히 이해하게 되었다.  싸우고자 하는 것은 주체적인 행위이자 생존을 위한 투쟁이다. 즉, 전의를 상실한다면 외부로부터의 폭력에 무방비하게 노출되는 셈이다. 나로</description>
      <pubDate>Fri, 07 Feb 2025 07:00:01 GMT</pubDate>
      <author>두리뭉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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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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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연사전]: (48) 고립 - 우연히 발견한 단어로 필연한 문장을 씁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hjDp/48</link>
      <description>고립 (孤立) 명사 1. 다른 사람과 어울리어 사귀지 아니하거나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지 못하여 외따로 떨어짐.   &amp;lsquo;자발적 고립&amp;rsquo;을 할 수 있는 곳으로 여행을 떠났다. 작은 버스를 타고 고부랑길을 이리저리 지나가면 숲 속 언덕 위에 나무로 만들어진 집이 보인다. 제대로 된 정류장도 갖추어지지 않은 곳에서 하차하여 오르막길을 오르면 대문이 반겨준다.  버스</description>
      <pubDate>Mon, 03 Feb 2025 09:00:08 GMT</pubDate>
      <author>두리뭉실</author>
      <guid>https://brunch.co.kr/@@hjDp/4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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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연사전]: (47) 꾸역꾸역 - 우연히 발견한 단어로 필연한 문장을 씁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hjDp/47</link>
      <description>꾸역꾸역 부사 1. 음식 따위를 한꺼번에 입에 많이 넣고 잇따라 씹는 모양. 2. 한 군데로 잇따라 많은 사람이나 사물이 몰려가거나 들어오는 모양. 3. 연기나 김 따위가 많이 계속 나오거나 생기는 모양. 4. 어떤 마음이 자꾸 생기거나 치미는 모양.   &amp;ldquo;어제는 많았는데, 오늘은 차가 꾸역꾸역 들어가더라.&amp;rdquo;  설날을 맞이해 할아버지와 할머니를 만나러 갔다</description>
      <pubDate>Fri, 31 Jan 2025 07:00:00 GMT</pubDate>
      <author>두리뭉실</author>
      <guid>https://brunch.co.kr/@@hjDp/4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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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연사전]: (46) 취미 - 우연히 발견한 단어로 필연한 문장을 씁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hjDp/46</link>
      <description>취미 (趣味) 명사 1. 전문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즐기기 위하여 하는 일. 2. 아름다운 대상을 감상하고 이해하는 힘. 3. 감흥을 느끼며 마음이 당기는 멋.   직장을 다닌 지 약 7개월이 다 되어간다. 내가 알고 있는 나의 성향을 고려했을 때 사실 나는 직장생활과 맞지 않는 사람이라는 것을 어렴풋 짐작하고 있었다. 그 예측은 역시나 벗어나지 않았고,</description>
      <pubDate>Wed, 29 Jan 2025 08:00:02 GMT</pubDate>
      <author>두리뭉실</author>
      <guid>https://brunch.co.kr/@@hjDp/4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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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연사전]: (45) 기록하다 - 우연히 발견한 단어로 필연한 문장을 씁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hjDp/45</link>
      <description>기록하다 (記錄하다) 동사 1. 주로 후일에 남길 목적으로 어떤 사실을 적다. 2. 운동 경기 따위에서 세운 성적이나 결과를 수치로 나타내다. 특히, 그 성적이나 결과의 가장 높은 수준을 보여주는 일을 이른다.   기록하지 않으면 사라진다. 최근 조지 오웰의 &amp;lt;1984&amp;gt;를 다시 읽으며 일기(글쓰기)와 언어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게 되었다.  일기는 과거의 나</description>
      <pubDate>Mon, 27 Jan 2025 08:00:02 GMT</pubDate>
      <author>두리뭉실</author>
      <guid>https://brunch.co.kr/@@hjDp/45</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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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연사전]: (44) 수집하다 - 우연히 발견한 단어로 필연한 문장을 씁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hjDp/44</link>
      <description>수집하다 (蒐集하다) 동사 1. 취미나 연구를 위하여 여러 가지 물건이나 재료를 찾아 모으다.   내가 브런치를 꾸준히 쓰게 된 이유, 동기는 글 쓰는 감을 잃지 않기 위함이었다. 창작이든, 생각을 정리하는 글이든, 완결된 문장을 하나둘 모으고 모아 단락을 만들고 또 단락을 차곡차곡 쌓아 하나의 글을 탄생시킨다. 생각보다 글은 습관적으로 쓰려고 노력하지 않</description>
      <pubDate>Wed, 22 Jan 2025 11:54:14 GMT</pubDate>
      <author>두리뭉실</author>
      <guid>https://brunch.co.kr/@@hjDp/44</guid>
    </item>
    <item>
      <title>[우연사전]: (43) 권태 - 우연히 발견한 단어로 필연한 문장을 씁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hjDp/43</link>
      <description>권태 (倦怠) 명사 1. 어떤 일이나 상태에 시들해져서 생기는 게으름이나 싫증.   나는 무언가에 관심을 가지게 되면 엄청 깊고 진하게 빠져들지만 약 3년 정도가 지나면 언제 그랬냐는 듯 관심과 열정이 빠르게 사그라든다. 마음이 불타오를 때는 걷잡을 수 없이 활활 번져가지만 한 번 불길이 잡히면 금방 사라진다. 그만큼 나는 권태를 자주 느끼면서도 권태로 인</description>
      <pubDate>Wed, 22 Jan 2025 10:00:00 GMT</pubDate>
      <author>두리뭉실</author>
      <guid>https://brunch.co.kr/@@hjDp/43</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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