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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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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얼렁뚱땅 25살에 브랜드 마케터로 데뷔하게 된 유짱의 우당탕탕 마케팅 일대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23:42:1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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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얼렁뚱땅 25살에 브랜드 마케터로 데뷔하게 된 유짱의 우당탕탕 마케팅 일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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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쉽지않은 입사동기 - EP.04 자괴감 MAX</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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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동기한테 혼나긴 또 처음이다  이전 회사에서 같이 입사한분들은 나와같이 사회 초년생들이었다. 정확하게는 잘 모르지만, 회사 채용 분위기가 그랬다.  그당시 나는 정말 대학을 갓 졸업했고, 별도로 엑셀이나 이런 툴들을 전혀 다루어보지 않아서 정말 엑셀이나 데이터 정리하는데에 힘들었던 것 같다.  정말 SUM이나 INDEX, MATCH같은 수식들도 모르고 단축</description>
      <pubDate>Sat, 23 Nov 2024 11:18:46 GMT</pubDate>
      <author>유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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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리번 두리번 - EP.03 대체 어디있는거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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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게 맞나?'  사실 그렇게 마케터가 되니, 뭐가 뭔지 하나도 몰랐다. 대학생때 대외활동을 마케팅으로 딱 한번 한 것 빼곤 아무것도 없었으니까.  그래서 &amp;quot;같은 직무에서 일하는 사람들을 만나야겠다!&amp;quot;라는 생각이 들어, 마케터 커뮤니티, 마케팅 레터들을 구독하기도 하고 주변 마케팅 하는 사람들에게 물어물어 마케팅의 지식을 얻을 수 있는 사이트들도 찾아다녔다</description>
      <pubDate>Sat, 02 Nov 2024 09:57:13 GMT</pubDate>
      <author>유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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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갑자기? - Ep.02 내가 마케팅을 선택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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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마케터?'  나는 경영학과도 아니다. 그렇다고 뭔가 전문적으로 마케팅을 배워본 건 또 아닌 거 같다.  그래서 뭔가 '진짜 마케팅이 뭘까?'라는 의문을 스스로에게 많이 던지곤 했었다. 재미있는 게 마케팅인가? 사람들이 원하는 걸 하는 게 마케팅인가? 대체 마케팅은 뭐지?  흠 그러면 내가 왜 브랜드 마케터가&amp;nbsp;되었는지부터 설명하는 게 맞긴 하네 그러면 오늘</description>
      <pubDate>Sun, 27 Oct 2024 07:19:11 GMT</pubDate>
      <author>유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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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다 보면 는다 - Ep. 01 엑셀이 무서운 모든 신입사원들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hjFB/2</link>
      <description>이게 뭐지..?  입사를 하고 현장근무 1개월을 마치고 컴퓨터에 앉아 날 맞이한 건 자비 없는 엑셀...  한 파일 안에 적어도 10개 이상은 되는 시트들... 한 파일 안에 2~3개의 파일이 식으로 연결되어 있어, 한번 킬 때마다 족히 2~3분씩은 걸리는 파일들이었다.  와 진짜 이거 어떡하지..? 솔직히 속으로 엄청 쫄았었다.  엑셀이라고는 통계논문 쓸</description>
      <pubDate>Sun, 27 Oct 2024 07:06:28 GMT</pubDate>
      <author>유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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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민하다가 시간 다간다~ - 고민이 고민을 낳는 모든 제2의 유짱들에게 넌지시 건네는 말</title>
      <link>https://brunch.co.kr/@@hjFB/1</link>
      <description>무슨 이야기를 담으면 좋을까?  솔직히 난 글을 그다지 조리 있고 예쁘고 끈질기게 쓰지 못한다. 백날천날 아,, 글 써야 되는데 하고 미루기만 하고 끝까지가 안 되는 나  브런치 관심 별로 없긴 했는데, 어쨌든 글은 써야 하니까 다짐은 했고 하도 작가 되기가 하늘의 별따기라고 해서 상대적으로(?) 쉬운 길(팝업스토어)로 접근해 보는 브런치 작가되기 프로젝트</description>
      <pubDate>Fri, 25 Oct 2024 14:28:47 GMT</pubDate>
      <author>유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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