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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익화</title>
    <link>https://brunch.co.kr/@@hjKJ</link>
    <description>제게 소중한 순간의 점들을 기록합니다. 어떤 선들이 그려질지 모르겠지만 제 점들이 누군가에게 쉬어갈 수있는 쉼표가 될 수 있기를 바라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0 Apr 2026 23:09:0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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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게 소중한 순간의 점들을 기록합니다. 어떤 선들이 그려질지 모르겠지만 제 점들이 누군가에게 쉬어갈 수있는 쉼표가 될 수 있기를 바라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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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유까지 알아야 진짜 내 감각이 된다 - 좋아하는 것들에 대해 구체적으로 이유를 적는 연습</title>
      <link>https://brunch.co.kr/@@hjKJ/4</link>
      <description>좋아하는 것들을 의도적으로, 적극적으로 내 삶의 곳곳에 배치해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드는 요즘이다.  좋아하는 것들만 하며 살 수 없는 삶이지만&amp;nbsp;그렇기에 더더욱 좋아하는 것들을 소소하고 작게나마 심어두지 않으면,&amp;nbsp;나의 작고 소중한 행복의 빈도수가 줄어들기 때문이다. 행복은 강도가 아닌 빈도임을 알게 된 후로, 전보다 공격적으로 행복 스위치를 켜기로 했다고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KJ%2Fimage%2FSKEHXnWGqordv9eSdmiCZtsphp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Jan 2025 08:14:37 GMT</pubDate>
      <author>익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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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아하는 &amp;lt;모순&amp;gt; 속 편린들</title>
      <link>https://brunch.co.kr/@@hjKJ/3</link>
      <description>천천히, 아주 천천히 다시 읽은, 애정하는 양귀자님의 &amp;lt;모순&amp;gt;. 작가님의 창작노트에 붙박여 있는 편린들처럼, 내 마음에 담고 싶은 문장들을 담아본다.       어쨌든, 나는 꽃 피는 3월의 어느 아침 느닷없이 나를 설명해 보라는 스스로의 요구에 사로잡혔다. -11p        내 인생의 볼륨이 이토록이나 빈약하다는 사실에 대해 나는 어쩔 수 없이 절망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KJ%2Fimage%2FjQRsOSKT5hKvfd0YhfuHHIEd5So.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Oct 2024 09:01:50 GMT</pubDate>
      <author>익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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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 고흐에게 보내는 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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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창고에서 발견한 19년 1월 어느 날의 기록.  &amp;lt;반고흐, 영혼의 편지&amp;gt;를 읽었고 고흐에게 편지를 쓰고 싶어졌나 보다. 책에는 고흐가 동생 테오에게 보낸 40여 편 편지와 그림들이 빽빽했고, 편지 곳곳에는 그의 그림에 대한 열정과 시대의 인정을 받지 못했던 처절한 고독이 서려있었는데,&amp;nbsp;문득 그에게 편지를 써주고 싶은 생각이 들었나 보다.&amp;nbsp;전해지지도 않을 고</description>
      <pubDate>Sun, 27 Oct 2024 08:17:46 GMT</pubDate>
      <author>익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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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좋아하는 것부터 적어보지 뭐</title>
      <link>https://brunch.co.kr/@@hjKJ/1</link>
      <description>뭘 하든 시작이 어려운 편인 나는 브런치 프로필 작성 후 이&amp;nbsp;게시물을 쓰기까지 2주가 걸리고 있다. 아 첫 게시물을 뭐로 하지? 첫 단추가 중요하다고, 나중을&amp;nbsp;생각했을 때 첫 게시물의 느낌과 방향이 중요한데, 나중에 바꾸려면 복잡해지는데,,,,,,,로 시작하지 못한 채 각종 기록 조각들이 쌓여만 있는 그&amp;nbsp;창고문을 열어젖히고자 이 브런치를 시작한 거 아니었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KJ%2Fimage%2FLrVrJyLh_lPmX0yg3ppBK2vm1D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6 Oct 2024 14:25:52 GMT</pubDate>
      <author>익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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