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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랑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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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제부터 말이 아닌 글로 여러분의 구독신청을 기다리겠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4:26: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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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부터 말이 아닌 글로 여러분의 구독신청을 기다리겠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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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연 이게 사랑일까  - 글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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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랑한다고 말한다 그래서 끊임없이  함부로 대했던 거라고  나 또한 사랑이라 느꼈다. 하지만 어느새 그 사랑은 끝난 거라고  나에게서 말이다.    이런 게 사랑이라면 난 거부하겠다고 아무리 가족이라도 말이다 이건 미친 행동 같단 말이다.   제일 중요한 나의  시간을 빼앗아갔다 가장 소중한 시간을 말이다   어떻게 이럴 수 있냐고 말하고 싶다 내 숨통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Pm%2Fimage%2FHFc6TLk6875-NCY-U9fEf7H7o0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08:30:08 GMT</pubDate>
      <author>명랑처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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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잠시 쉴게요 - 죄송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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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개인 사정상 잠시 쉴게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Pm%2Fimage%2Fo6L5kGNpcCg9mkXdcRwmmVK5Cy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Apr 2026 10:31:50 GMT</pubDate>
      <author>명랑처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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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하세요 - 집중력이랑 순간의 임기응변이 필요한 때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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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J양의 말처럼 '진짜 나'로 돌아왔다.그래서일까 '나'를 관리하는 나로서 우리 선생님이 아신다면 흐뭇 해 할 일이다. 하지만 100%는 아니니까순간순간의 '멍 때리기'를 해야 한다. 그리고...못 고치는 것 중 하나....???산만한 거랑 한 번에 한 가지만 하는 걸 못 한다.전직의 최고 단점이다. 그래서 제대로 집중하면 나도 정신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Pm%2Fimage%2FUuOnt2JXog_6FGn8R0-OoBnAFb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Apr 2026 00:00:06 GMT</pubDate>
      <author>명랑처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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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이를 먹는다는 건  - 어떻게 나이를 먹어야 할까?! ㅠ.ㅠ;</title>
      <link>https://brunch.co.kr/@@hjPm/805</link>
      <description>멈춰있는 사람이 되지 않았으면 좋겠다.   나이가 자꾸 플러스가 되면서  나는 때때로 건전지를 다 쓴 사람이 되어 가는 것 같기도 해서 불안하다.    작년 한 해는 정말 '텔레마케터'를 그만하기 위해 제대로 여러 가지 도전을 했다.  그중 하나는 '사회복지사'였다.  물론 쉽지 않은 일이라는 건 알고 있었다.  하지만 일을 그만뒀을 때는 그렇게도 안 빠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Pm%2Fimage%2FzsyiXJL9jgcmmVw5uh10dcnKEo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26 01:00:04 GMT</pubDate>
      <author>명랑처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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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다모드 - 수다란 로봇으로 네버엔딩인 듯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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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답답함에서 벗어나는 건  하루가 끝 내일 시작  하루를 끝내는 날이  내일을 시작하게 된다  편의와 결절이 되어 찾기를 포기했었다  하지만 결국 이겨 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Pm%2Fimage%2FXsFWvyvI3x-FQV3ckXFQpfw4ks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26 00:00:07 GMT</pubDate>
      <author>명랑처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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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혼자만의 여행   - 날이 따뜻해지면 당일 여행이라도 다녀와야겠다.</title>
      <link>https://brunch.co.kr/@@hjPm/769</link>
      <description>근무를 할 때였다. 난 내내 따뜻한 걸 기다렸으나 그렇게 많이 어려웠다.   그런데 지금도 엉망진행이다. 날씨가 말이다.   날씨가 따뜻해지면 당일 여행이라도 알게 나와야겠다.   그냥 문득 와는 다른 나라,  특히 국민들을 생각하지도 않는 나라와의  지구촌이 다시 나빠진 마스크도 쓰고 다녀야 한다.     나이    모두 나이가 든다 효도는 뭘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Pm%2Fimage%2FKtFEPObO3Zm_IVQ20dMgc-B306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Apr 2026 03:00:02 GMT</pubDate>
      <author>명랑처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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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쁜 글 - 문득 떠올랐다. 이쁜 글이라...(서진이 표 데코 ㅋ)</title>
      <link>https://brunch.co.kr/@@hjPm/728</link>
      <description>항상 생각한 것보다 글을 이쁘게 안 나오는 같다. 그리고 번뜩이는 아이디는 '개'가 물고 지나갔였을 거다. ^^ㅎㅎ 원래는 '개'를 쫌 많이 무서워하는데... 필히 줄이 묶여 있는 걸 확인하고 나서는 귀엽다고 해 준다. 사실 계속 무섭지만 말입니다. ^^ㅎ 어디서 들었는데... 눈만 안 마주치면 괜찮다고 하던데... 그래서 절대 눈 맞춤을 하지 않다.ㅎㅎ&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Pm%2Fimage%2FqHsYQQtHlSJs2L05LzIpmzBXeZ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Apr 2026 02:00:03 GMT</pubDate>
      <author>명랑처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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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 작심삼일_作心三日  - 누구든 일 할 수 있지만 누구든 오래 할 수 없는 일</title>
      <link>https://brunch.co.kr/@@hjPm/786</link>
      <description>10.10 작심삼일_作心三日  지난 '명랑처자 엿보기'를 읽다 보면 알겠지만 재개발이 될 때까지 살아온 나의 출신학교가 모두 동네에 있다. 그러다 보니 여고시절을 다룬 두 편의 믿지 못할 소설 같은 실화가 여전히 주변에 있다고 생각하면 헛웃음이 나온다. 당연히 우리 때처럼 매일 구타라면 요즘은 당장 신고감이지만 그토록 빨리 생활비라도 벌어야 했다고 판단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Pm%2Fimage%2FQtTvv-kZ12NxGwqP8IWIaEWCL6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1 Mar 2026 09:00:11 GMT</pubDate>
      <author>명랑처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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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  내 마음과 같이 - 내 인생은 아는지 모르는지</title>
      <link>https://brunch.co.kr/@@hjPm/811</link>
      <description>내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모르겠다 내가 좋아하는 친구들이 미안했다  번개를 걸어온 세상을 말해주지 못해  한 번도 세상이 뭐든 내 중심으로 된다고 생각한 적이 없다   안 해도 될 말을 가족들은 툭~뱉는다 하지지 말라던  말에 상처받는 건 모르고 말이다 만약 안 해도 될 말을 가족들은 툭~될 말을 말이다   그럼에도 부유하신 선물들을 이다.    늦어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Pm%2Fimage%2FkZ9eEVsfHusGEaIVt6UpxvsNcJ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1 Mar 2026 01:00:21 GMT</pubDate>
      <author>명랑처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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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9. 햇빛마을 - 새들도 외로움을 타나?! 내가  외롭지 않은 것 같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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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굳이 둘이라서 외롭지 않은 건 아니다.  오랜만에 햇빛아래 많은 사람들 속에 있다 보니 미소가 절로 나왔다.    내 앞에는 '아장아장' 걸러가며  혼자 신이 난 아이가 '뒤뚱뒤뚱'~~ 너무너무 분주하게 바쁜 모습을 보여주던 까치 분주히 이곳저곳 다니며 사진을 찍던 난  갑자기 생각이 났다.    햇빛마을로 나가지 않아도 되지만 난 변하지 않았던 우리 옛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Pm%2Fimage%2FcaF8dq6WfZpdj3q_9-SiNmdbpz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1 Mar 2026 00:00:11 GMT</pubDate>
      <author>명랑처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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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세계에서  - 새로운 세계는 이렇게 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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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세상은 그렇다 아무 생각 없이 멍만 때려도 좋을 하루   오늘은 오리들의 소리 '꽥꽥' 소리와 함께 시작한다   저 높이 들이는 비행기 소리 제일 싫어하는 비둘기 소리 '구구구구~' 마무리는 까치 소리    늘 편한 새소리부터 편할 수는 없다.   다 때려 부서지게 해 놓고, 국민들의 피해는 또다시 시작한다는 게  말이 되는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Pm%2Fimage%2Fqa5r_7RjYPfMjBPaqlHj2TM79l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Mar 2026 00:00:16 GMT</pubDate>
      <author>명랑처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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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8. 도를 아십니까 - 그대들도 '도를 아십니까?!'를 아십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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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도를 아십니까 인복 있으셔서 주변에 사람들이 많으시겠어요 지금 시간 잠깐 가능하세요 잠깐이면 됩니다.  그리고 어딘가 데려간다  여기까지가 내가 아는 이야기이다.   하지만 고등학교 다닐 때였나?! 어떤 친구가 '도를 아십니까'이야기를 해 주는 걸 보고 깔깔~ 거렸던 기억이 난다.  이 친구는 일단 잡혀줬다. 그리고 어딘가 따라가자고 하는 곳을 따라갔다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Pm%2Fimage%2FbWv5fWD5zrTGwSndb4wKcZlQ4f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Mar 2026 23:59:24 GMT</pubDate>
      <author>명랑처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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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쉼표를 위한 준비 - 쉼표를 끝내기 위한 하루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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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누구나 쉼표를 끝내지 않으면 금전적으로 많이 힘들어진다.  고정적으로 나가는 생활비가 있으니까 말이다.  그렇다고 부모님께 기대거나 하지는 않는다. 너무 감사하게도 생활비는 장부에... 나 스스로 눈치 아닌 눈치를 보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다시 날갯짓을 하고 있다.  두 군데 이력서를 넣었으니 답이 나 오겠지 하면서 쉼표를 끝내기 위한 준비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Pm%2Fimage%2FRH3IjJL7moj7bkODgqn_wn29P5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Mar 2026 23:32:47 GMT</pubDate>
      <author>명랑처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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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7 추억의 담배 -  '말보로우'가 아직 나오나?! 피더라도 조심히 피어야지..</title>
      <link>https://brunch.co.kr/@@hjPm/804</link>
      <description>노량진 정진학원 때니까 엄청 옛날이야기다. 그때는 함께 강의를 듣는 친구들이 공부는 핑계고, 그냥 놀러 오는 것 같았다. 나 역시 마음은 그랬지만 당구든 오락실이든... 뭐든 놀려고 하면 돈이 필요하고, 난 돈이 없으니 어딜 갈 수가 없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내가 그런 상태라는 걸 아는 건지 매일 데리고 돌아다녔다. 그래서 한 번도 배고프거나 놀지 않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Pm%2Fimage%2Ffc7GjALSgOEBQRocqgd9NzH55K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Mar 2026 23:00:30 GMT</pubDate>
      <author>명랑처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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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8. 나이를 먹는다는 건  - 어떻게 나이를 먹어야 할까?! ㅠ.ㅠ;</title>
      <link>https://brunch.co.kr/@@hjPm/803</link>
      <description>멈춰있는 사람이 되지 않았으면 좋겠다.   나이가 자꾸 플러스가 되면서  나는 때때로 건전지를 다 쓴 사람이 되어 가는 것 같기도 해서 불안하다.    작년 한 해는 정말 '텔레마케터'를 그만하기 위해 제대로 여러 가지 도전을 했다.  그중 하나는 '사회복지사'였다.  물론 쉽지 않은 일이라는 건 알고 있었다.  하지만 일을 그만뒀을 때는 그렇게도 안 빠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Pm%2Fimage%2F-watE6U9GRo5Wzyg_ATCz9gcFW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Mar 2026 23:00:37 GMT</pubDate>
      <author>명랑처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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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7. 나의 세상은  - 오늘이 마지막 날인 것처럼 자유롭게 세상 밖을 날고 싶다. 신나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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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의 세상은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옛날 집의 빗소리가 내 눈물 흘리는 소리 같다고      무엇이든 강요한 적 없다고 하지만   난 이미 지쳐 버렸다   말하고 싶지 않아도 대답할 수밖에 없고 배고프지 않아도 함께라는 이유로 먹어야 하고 웃고 싶지 않아도 웃어야 한다        어느새 난 새장 속에 갇혀 버렸고  날고 싶어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Pm%2Fimage%2FXD-o26h8VYQFzcgDi-Sh8cYQJt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Mar 2026 23:00:29 GMT</pubDate>
      <author>명랑처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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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6. 지하철 속 타잔 아가씨 - 뭐가 그리 힘들었을까?! 그 순간 알고 싶었다. '그 알처럼 말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hjPm/800</link>
      <description>15년 전쯤이었을까?!^^;  텔레마케터가 지겹고, 못 해 먹겠다고 생각했을 그 무렵, 급여가 많다길래 시작한 채권업무를 지속적으로 하다 보니  술값이 급여를 뛰어넘기 시작했다.   그런데다 매일매일  입이 거칠고, 더러운 사람들과의 지속적인 연결이 되다 보니 언제까지 '그 욕의 끝은 어디인가요'라고 속삭이며  나의 귀가 곪아 가는 것도 한계가 오고 있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Pm%2Fimage%2FiwHKkmhV61YoZcefimZjorLqBJ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Mar 2026 23:00:20 GMT</pubDate>
      <author>명랑처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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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꼬맹이들 - 유치원생들의 등원모습... 귀염둥이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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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꼬맹이들     유치원버스에서 내리는 아이들 오랜만에 보는 모습들이라서 그런 건지  지나가는 걸음을 멈추게 만든다  그중 엄마 아빠를 찾으며 우는 아이 아빠의 뒷모습이 사라질 때쯤어느새 선생님과 함께 들어가는 모습을보고 나도 미소 지으며 지나가게 된다  어느새 유치원 안으로 들어가 버리고  빈 바람만 분다  부디 아프지 말고  사이좋게 잘 놀다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Pm%2Fimage%2FScKYtanij1jEAur-gG9MA1P-YL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Mar 2026 04:29:30 GMT</pubDate>
      <author>명랑처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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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5. 입원실에서 - 이 세상에 혼자 할 수 없는 건 아무것도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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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몇 년 전에 목 디스크 시술을 받게 됐다. 나이가 원 투 쓰리도 아니기 때문에 혼자서 병원에 갔다.  입원도 1박 2일만 하면 된다길래 말이다. 더 이상 아프다고 나한테 징징 거리기가 싫어서 가게 됐다.    그렇다고 가족은 가족일 뿐 오해하지 않기로 하니  세상 안에 내가 있는 느낌이 들었다.  난 항상 씩씩한데 더 씩씩하게 입원부터 퇴원까지 고고씽 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Pm%2Fimage%2Fb5pRkBihZ71eNF6hP9JeAJYASD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Mar 2026 23:00:35 GMT</pubDate>
      <author>명랑처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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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물 - 선물이란 녀석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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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선물    받는 것도 주는 것도 선물은 어려운 것 같다 그렇다고 무작정 주고받는다는 의미가&amp;nbsp;아니다   주는 것도 받는 것도 비교하기&amp;nbsp;어렵다 그냥 똑같이 부메랑처럼 돌아오는 게 아니니까 말이다 남녀노소 모두에게 해당되지 않을까 싶다   상대방이 필요한 걸 알기 위해서는 진심으로 애정이 있어야 한다 크지 않아도 비싸지 않아도 된다 하지만 꼭 필요한 것이어야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Pm%2Fimage%2F_rfXW9ShxcQm4wA5KtL1AC9MrV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Mar 2026 12:46:14 GMT</pubDate>
      <author>명랑처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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