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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지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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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에 대한 관찰을 통해 성장하고 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1 May 2026 15:40:2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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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 대한 관찰을 통해 성장하고 싶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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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알고리즘에 갇힌 자기계발&amp;gt; - 자기계발 끝판왕이 되려면 어떤 삶을 살아야 까요?</title>
      <link>https://brunch.co.kr/@@hjV8/20</link>
      <description>들어가며)  영화 &amp;lt;포레스트 검프&amp;gt;에서 주인공 포레스트 검프는 자기계발 끝판왕이다.선척적인 신체와 지능의 장애를 갖고도 항상 긍정적인 마음으로 자신의 제약사항을 극복하고, 모든 분야에서 최고가 되는 자기계발의 끝판왕이다. 나도 몇 가지 장면이 기억나지만,,,결말이 기억나지 않는다.   우리는 새해를 맞이하며 가정의 평화와 가족의 건강을 소망(기대)한다.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V8%2Fimage%2FFL3o74Dwqq4OcpV43YAnptW8z-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7 Feb 2025 08:11:53 GMT</pubDate>
      <author>시지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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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시대예보 : 핵개인화 시대&amp;gt; - 제 기대가 좀 높았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hjV8/19</link>
      <description>최근 유튜브에서 출간 홍보가 한창인 송길영 작가의 &amp;lt;시대예보 : 호명사회&amp;gt; 관련 영상을 보면, 작가는 '마인드 마이너'로서 본인이 느끼는 사회변화의 트렌드에 대한 &amp;lt;시.대.예.보&amp;gt; 시리즈를  1년 단위로 출간할 계획이라 했다. 흡사, 마블이나 DC코믹스처럼 시리즈를 기획하는 모습에 더욱 흥미가 생겼다. 그래서, 작가의 신간을 보기 전에 과거 책들을 보면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V8%2Fimage%2FwnL2BaS1T4tU4RwT5asnSqn4W6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Feb 2025 03:19:51 GMT</pubDate>
      <author>시지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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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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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1984&amp;gt; 증강되는 디스토피아 - 코리안 '빅브라더'들에게 권력이란</title>
      <link>https://brunch.co.kr/@@hjV8/11</link>
      <description>영화 (내부자들)은 정치인, 재벌, 깡패 등 각 계층의 인물들이 권력을 얻기 위해 어떻게 협력하고 배신하는 모습을 담아냈다. 영화에서는 권력층이 어떤 사상을 갖고 대중에게 권력을 행사할 수 있는지 표현했다.   현실에서는 차마 입 밖으로 내뱉지 못하는 위험한 말이기에 (영화)라는 픽션에서만 가능한 대사라고 생갔했다. 하지만, 현실이었다.얼마 후,&amp;nbsp;한국의 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V8%2Fimage%2F1sbOCgSpQ_1Bqh5P7Q3k4PN1XP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Jan 2025 00:43:44 GMT</pubDate>
      <author>시지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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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파는 것이 인간이다&amp;gt;  - 백종원의 레미제라블</title>
      <link>https://brunch.co.kr/@@hjV8/16</link>
      <description>새해 시작의 루틴은 단연 계획을 세우는 일이다. 개인으로, 가족 구성원으로, 회사 직원으로 하고 싶은 일, 해야 할 일들에 대해 계획을 세우다 보면, 벌써 25년도가 끝난 것 같은 기분이 들기도 한다.  올해 가족 구성원으로서의 계획 중 하나는 주말농장의 활성화다. 나는 올해로 주말농장 4년 차에 접어든다. 처음 주말농장을 시작한 이유는 1) 가족과 함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V8%2Fimage%2FH3j3k7SPKaTK41jNPkFKgfEQkn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Jan 2025 09:00:35 GMT</pubDate>
      <author>시지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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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년 주말농장 운영 계획 - 농업에서 여가 산업으로의 전환</title>
      <link>https://brunch.co.kr/@@hjV8/14</link>
      <description>2025년 새해가 밝았다. 나는 올해로 4년 차 주말농장 생활에 들어가면서, 지난 3년을 돌아보고 새로운 방식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나의 새로운 취미는 3년 전에 시작되었다. 5년 정도 캠핑을 하다가 코로나를 기점으로 한 곳에 정착해서 가족과 주말을 보내고 있다. 초5학년 아들은 캠핑을 할 때는 즐겁게 따라다녔다. 하지만, 주말농장을 시작한 이후로는 함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V8%2Fimage%2F7vZw5HhsHYOXbxA5N3PBPTt7os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Jan 2025 05:10:42 GMT</pubDate>
      <author>시지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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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mp;lt;그냥 하지 마라&amp;gt;&amp;nbsp;생각하고 하라 - 고민의 총량을 팔아라</title>
      <link>https://brunch.co.kr/@@hjV8/17</link>
      <description>책의 저자 송길영 작가는 데이터를 통해서 우리가 사는 사회의 변화를 분석하는 '마인드 마이너'로, 책과 방송을 통해서 인사이트를 전달하는 분이다. 언제부터인가 나의 유튜브 알고리즘에 송길영 작가의 영상이 들어오기 시작했다. 영상은 대부분 최근 발간한 '시대예보 - 호명사회'의 내용을 설명하는 내용이었다. 최근 책을 읽어보다가 이 분의 생각의 흐름을 파악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V8%2Fimage%2FjKXlNgtTsPVp69H9ChuzPraWAk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Jan 2025 08:45:37 GMT</pubDate>
      <author>시지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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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빅이닝 - 사고 기반의 빅이닝 전략수립 필요성</title>
      <link>https://brunch.co.kr/@@hjV8/13</link>
      <description>빅이닝(Big inning) 이란, 야구 게임에서 큰 점수가 난 이닝을 의미한다. 그리고, '큰 점수'란 의미는 보통 경기의 승패를 가르거나 흐름을 뒤집을 정도의 영향력을 줄 수 있는 점수를 의미한다. 문제는 이것이 몇 점 이상으로 정의된 것이 아닌 지극히 주관적인 용어라는 점이다.&amp;nbsp;&amp;nbsp;(출처 : 나무위키)  24년 12월 30일,&amp;nbsp;친한 친구 한 명이 브런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V8%2Fimage%2FqxJtEo_J99sgATkpbLZWTBaEcSc.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Jan 2025 03:36:36 GMT</pubDate>
      <author>시지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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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교 회장 선거 캠프 해단식 - 성장을 지켜보는 즐거움</title>
      <link>https://brunch.co.kr/@@hjV8/12</link>
      <description>&amp;quot;나 전교 회장 나갈 거야.&amp;quot;  2주 전 저녁을 먹으면서 초등5학년 아들이 말했다.  &amp;quot;나가면 될 것 같아?&amp;quot;  갑작스러운 25학년도 1학기 전교 회장 선거 출마 선언을 한 아들에게 나는 물었다.  &amp;quot;응, 지금까지 선거를 보면 여자들이 많이 나오더라고, 이번에 남자 후보가 별로 안 나올 것 같아&amp;quot;  아들의 분석에 따르면, 남학생은 남자를 여학생은 여자에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V8%2Fimage%2FeuTOBXTFrsjRVBmSOyvFmXsbNi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1 Dec 2024 08:06:09 GMT</pubDate>
      <author>시지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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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동물농장&amp;gt;과 장원농장 차이점 - 창 밖의 무기력한 동물들</title>
      <link>https://brunch.co.kr/@@hjV8/10</link>
      <description>지난 토요일 오후, 상암 방면 강변북로를 지나면서 마포/서강대교 위이 끝없는 사람들의 행렬을 보게 되었다. 2Km가 넘는 다리 위를 까맣게 채운 사람들은 오후에 예정된 윤석열 대통력 탄핵소추 2차 표결에 대한 집회 참석자들의 행렬이었다. 행렬은 여의도를 향하고 있었다.  순간, 조지 오웰의 소설 &amp;lt;동물농장&amp;gt; 이떠올랐다. 소설 &amp;lt;동물농장&amp;gt;은 소련 공산주의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V8%2Fimage%2FLmAhUuCIGdkp_93TLQ1VHiTt2K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Dec 2024 23:47:26 GMT</pubDate>
      <author>시지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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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데미안&amp;gt;&amp;nbsp;두려움, 용기 그리고 희망 - 내가 하고 싶은데로 살 수 있는 삷</title>
      <link>https://brunch.co.kr/@@hjV8/9</link>
      <description>우리들 주변에서 흔히 들을 수 있는 말이 있다.'이 나이 먹고도 하고 싶은데로 할 수 있는 게 없다.'&amp;nbsp;나 역시, 자주 이렇게 말한다.&amp;nbsp;그리고, 데미안의&amp;nbsp;저자인 헤르만 헤세도 소설 도입부에 다음과 같이 말한다. '나는 내 안에서 우러나오는 대로 살고자 했을 뿐이다.&amp;nbsp;그것이 왜 그토록 어려웠을까? 나는 더 이상 별과 책에서 지혜를 구하지 않고, 대신 내 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V8%2Fimage%2FJ438mWW8kwBk5_pQdoCYywPfAo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Dec 2024 06:48:36 GMT</pubDate>
      <author>시지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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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킬이 추가되었습니다. - RPG 게임의 재발견</title>
      <link>https://brunch.co.kr/@@hjV8/7</link>
      <description>첫째 아들이&amp;nbsp;글씨를 못 읽던 시절,&amp;nbsp;아이를 대신해서 닌텐도 포켓몬 게임을 해주곤 했다. 나의 임무는&amp;nbsp;글씨를 읽어주고 설명해 주고 아이의 선택을 반영해서 게임을 하는 것이었다. 고백하자면, 게임을 할 때마다 조금 고통스러웠다. 우선, 나는 점수를 빠르게 올려서 승부를 가르는 슈팅장르의 게임만 해봤고, 여기저기 떠돌아다니면서 능력 강화를 하는 RPG (Role&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V8%2Fimage%2FvIGFqA3jU7HZpMfSL5V1LBPWzww.jpeg" width="233" /&gt;</description>
      <pubDate>Thu, 12 Dec 2024 01:45:11 GMT</pubDate>
      <author>시지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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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린 왕자와 여우 -  특별한 관계를 맺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hjV8/4</link>
      <description>생텍쥐베리의 &amp;lt;어린 왕자&amp;gt; 중  어린 왕자에서 지구의 수천만 송이의 장미꽃을 보고 자신의 별에 있던 장미꽃을 회상하여 슬퍼한다.슬퍼하던 어린 왕자는 여우를 만나게 되고,  여우는 어린 왕자에게 '길들여진다'라는 것에 대해 설명해 준다.그리고, 이어서 여우는 말했다. &amp;quot;부탁이야.. 나를 길들여 줄래?&amp;quot;  &amp;quot;나도 그러고 싶어. 그렇지만 난 시간이 별로 없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V8%2Fimage%2Fz_dAzA62AX10nENt9f2kZ44Hb3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Dec 2024 01:15:33 GMT</pubDate>
      <author>시지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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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의 감각 - 어떤 생각을 갖고 일을 하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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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러분은 어떤 직업을 갖고 계신가요? 여러분은 어떤 직무를 담당하고 계신가요? 그 위치에서 가장 중요한 역량은 무엇인가요?  학교를 갓 졸업한 새내기부터 이직을 시도하는 경력자들까지 새로운 회사나 직무를 담당하기 위해서는 누구나 인터뷰를 진행하게 된다. 그리고, 인터뷰에서 꼭 묻는 질문들 중 하나를 뽑으라면..  &amp;quot;당신의 강점은 무엇입니까?&amp;quot;  동 질문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V8%2Fimage%2F5qlLe2ESPU6gslYKvtO0eE7iyL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Dec 2024 01:01:56 GMT</pubDate>
      <author>시지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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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르마무, 거래를 하러 왔다 - 대혼돈의 멀티버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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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개인적으로 마블 영화 시리즈를 좋아한다. 영화 속의 다양한 캐릭터를 보는 재미가 쏠쏠하기 때문인데 얼마 전, 나는 도르마무가 되는 경험을 했다.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를 보면 주인공 닥터 스트레인지가 지구를 지키기 위해 다크 디멘전의 지배자인 도르마무와 대결을 펼친다. 도르마무는 최선을 다해 닥터 스트레인지를 공격해 보지만, 닥터 스트레인지가 설정한 시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V8%2Fimage%2FoBjuF2IsQ6FWnY6Us-VWXvr4g2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Dec 2024 00:35:18 GMT</pubDate>
      <author>시지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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