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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갓쓴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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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갓(막 여과없이) 쓴 글 /갓(쓴 선비처럼) 쓴 글</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1 May 2026 12:00:54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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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갓(막 여과없이) 쓴 글 /갓(쓴 선비처럼) 쓴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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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득, 생각난 것들 4 - Amuro Ray</title>
      <link>https://brunch.co.kr/@@hjsb/4</link>
      <description>로봇을 좋아한다면 한번은 들어보았을 이름이다. 아니, 로봇을 좋아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이 단어를 들어본 적이 있지 않을까? 건담.  OTT라는 개념이 생소하던 게 엊그제 같다. 그러나 이제는 그 수도 여러 가지로 늘어났다. 그런 OTT 플랫폼의 홍수 속에, 넷플릭스에서 건담을 제작했다는 소식을 접했다. 반대편에 있는 적의 시점에서 바라본 건담이라니, 이는</description>
      <pubDate>Mon, 11 Nov 2024 05:41:37 GMT</pubDate>
      <author>갓쓴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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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득, 생각난 것들 3 - 어두운 방에 홀로</title>
      <link>https://brunch.co.kr/@@hjsb/3</link>
      <description>가끔 불 꺼진 방에 홀로 앉아 있을 때가 있다. 어둠. 어둠이란 빛이 없는 상태를 말한다. 보통 검은색으로 나타내고는 한다. 그렇다고 해서 검은색이 어둠은 아니다. 빛이 도달하지 않아 상대적으로 매우 어두운 것, 그것이 어둠이다. 앞이 보이지 않으면 공포가 따라온다. 미지의 것에 대한 공포, 어두운 저 너머에 무엇이 있을지 모르니 그것이 상상의 공포를 가져</description>
      <pubDate>Sat, 26 Oct 2024 14:07:40 GMT</pubDate>
      <author>갓쓴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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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득, 생각난 것들 2 - 문 앞에 놓인 사랑</title>
      <link>https://brunch.co.kr/@@hjsb/2</link>
      <description>낯선 이에게 온 문자가 이처럼 반가울 수가 없다. 오늘 택배가 온다는 연락이다.  사소하지만 행복하다. 문자를 확인하는 그 순간, 어떤 물건이었는지 생각이 나지 않아도 괜찮다. 그냥 기쁘고 반가운 것이다.  ...  계단을 올랐다. 올라가는 층마다 전등이 들어온다. 밝아지고 어두워지기를 반복한다. 마침내 현관문 앞의 전등이 밝아졌다. 그런데 문이 보이지 않</description>
      <pubDate>Tue, 22 Oct 2024 13:06:30 GMT</pubDate>
      <author>갓쓴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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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득, 생각난 것들 - 꽃을 담아가는 사람들</title>
      <link>https://brunch.co.kr/@@hjsb/1</link>
      <description>길을 걸었다. 화창한 날이었다. 날이 좋아서인지 꽃이 참 많이도 폈다. 길에는 이름 모를 꽃이지만, 스마트폰을 꺼내 들고 한참을 찍어가는 모습이 보였다. 본인이 가장 자주 드려다 보는 본인의 세상에 길가에 피어난 꽃을 담아가는 것이었다. 그 모습을 바라보다 문득, 같이 걷던 이에게 물었다.  &amp;ldquo;사람들은 나이가 들수록 왜 꽃을 좋아할까?&amp;rdquo;       ...</description>
      <pubDate>Mon, 14 Oct 2024 13:56:02 GMT</pubDate>
      <author>갓쓴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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