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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이동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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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연이동산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일상에 따듯한 공감글을 통해 주변이웃님들과 소통하며 글과 그림으로 찾아 뵙겠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7 Apr 2026 07:35:1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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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이동산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일상에 따듯한 공감글을 통해 주변이웃님들과 소통하며 글과 그림으로 찾아 뵙겠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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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께라서 좋은 사랑의 나눔 - 이야기가 있는 풍경드로잉야기가 있는 풍경드로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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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주일 아침, 담양 전원주택에 계신 동반자님께서 연락을 주셨습니다.  &amp;ldquo;자매야, 김치 좀 싸놨으니 교회 식당에서 가져가.&amp;rdquo; 어머나! 일단 감사 인사를 드리고 교회로 향했습니다. 가 보니 제 몫만 있는 게 아니었습니다. 봉지, 봉지, 또 봉지.  각각 10킬로는 족히 되어 보이는 김치들이 줄지어 놓여 있더군요. 무려 300포기를 하셨다니&amp;hellip; 교회 노자매님들부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w7%2Fimage%2F-SDIW0iCLxxOx1VtFsHrYfbnQY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9 Dec 2025 23:43:45 GMT</pubDate>
      <author>연이동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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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원주택의 초록정원 - 이야기가 있는 풍경드로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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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담양 전원주택에 사시는 동반자님 댁에 다녀왔답니다. 시골집을 리모델링하셨는데 냥이랑 둘이 사는 집이라~~ 최대한 집은 작고 마당은 넓게.. 짜잔!! 겁도 없으시고 답답한 아파트는 싫으시다며 이렇게 멋지게 완성하셨답니다. 예쁘게 그려드려야지요.  아담하고 예쁘지요^^ 사진 속 풍경처럼 조용하고 평온한 집인데.. 특이한 점이 하나 있답니다. 대문이 없고 양쪽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w7%2Fimage%2F6yFwZoouNHYXK8JzQ7HCCg6cZB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8 Nov 2025 13:48:31 GMT</pubDate>
      <author>연이동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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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을빛 가득한 가로수길에서 - 이야기가 있는 풍경드로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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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운전하던 길, 잠시 멈춘 신호 앞에서 고개를 들어 하늘을 바라보았습니다. 파랗게 맑은 하늘 위로 노란 은행잎이 바람에 살짝 흔들리고,   가로수길을 따라 깊어가는 가을빛이 눈에 가득 들어왔습니다. 신호를 기다리는 차들 사이에 잠시 멈춰서 차창 밖으로 스며드는 노란빛과 붉은빛이 일상의 바쁨을 잠시 멈추게 하는 여유로움이 참 좋습니다♡  그저 스쳐 지나가는 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w7%2Fimage%2Fv7mcP6mqTtGcoiSPQAC6NDl0dL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2 Nov 2025 01:08:57 GMT</pubDate>
      <author>연이동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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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작나무 숲에서 - 시가있는 풍경드로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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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작나무 숲에서  비가 자작자작 내리던 날, 나는 인제의 자작나무 숲을 걸었다. 하얀 나무줄기마다 빗물이 매달려 반짝였고, 바람에 흔들리는 낙엽들이 마치 오래된 기억을 흔들듯 떨어지고 있었다.  그 순간 문득, 세월을 아쉬워하지 않기로 했다. 이곳에 온 건 잃어버린 시간을 붙잡기 위해서가 아니라, 너를 보기 위해서였다는 걸 깨달았기 때문이다.  젖은 흙냄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w7%2Fimage%2FOjvQuh5gsmfHxFBM_q10x4PU9Z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Oct 2025 10:02:01 GMT</pubDate>
      <author>연이동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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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박 3일간의 짧은 여행(강원도) - 소소한 일상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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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긴 연휴가 나에게 준 선물! 아들과 함께 강원도 여행을 계획했다. 기대와 설렘 가득 안고 떠나는 송정역에서 살짝 그림 한 장 스케치하고 ~~ 우리의 일정은 간단하다. 첫째 날은 원주 뮤지엄산에 간다. 둘째 날은 백담사와 안목해변 카페거리에 간다. 셋째 날은 내가 가장 가고 싶었던 인제 자작나무숲을 간다. 그리고 맛집과 카페는 기본으로 살짝궁^^ 첫째 날 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w7%2Fimage%2FLo_kTHjns40888dGkrfPW5eg7j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Oct 2025 00:35:05 GMT</pubDate>
      <author>연이동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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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중과 상연 &amp;lt;넷플릭스&amp;gt; - 이야기가 있는 풍경드로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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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넷플릭스 (은중과 상연) 15부작 어제까지 쭉 달렸답니다.  10대에 만난 두 사람(은중과 상연) 상연은 공부를 잘하고 모범생이고 은중은 사람들과 잘 어울리고 붙임성이 좋은 아이. 서로 다른&amp;nbsp;환경과 성격이지만 은중은 상연을 넘사벽으로 동경하고. 상연은 은중의 밝고 부드러운 면을 부러워하는 관계로 시작합니다. 20대에 다시 재회 기쁨도 잠시, 두 사람 사이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w7%2Fimage%2FLJHTIMeda8BgcSC6YaF979Hmv7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Sep 2025 07:04:08 GMT</pubDate>
      <author>연이동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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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의 일출(슬로우 조깅) - 소소한 일상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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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주에 오면 꼭 하고 싶었던 일이 있었다. 바로 일출을 바라보며 달려보기. 여행지에서는 평소와 달리 새벽잠도 쉽게 깨어난다. 알람이 울리자마자 친구와 눈을 마주치고 웃으며 준비를 서둘렀다. 거리에는 사람도 거의 없었다. 바람결에 섞여 오는 바다 냄새가 첫걸음부터 가슴을 시원하게 열어주었다.  애월 해변길을 따라 슬로우조깅을 시작했다. 뛰는 것보다는 천천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w7%2Fimage%2FMIUoZI_KJsBGj1uLk9OdtMls0q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8 Aug 2025 23:39:46 GMT</pubDate>
      <author>연이동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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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분 만의 소나기, 그리고 무지개 - 소소한 일상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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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식사를 마치고 산책길에 나섰다. 부드러운 바람이 살랑살랑 스쳐 지나가고, 햇살은 뉘엿뉘엿 내일을 위해 손을 내밀듯 인사를 건네었다. 고즈넉한 시골길은 바쁘지 않고, 평온함이 가득했다. 이 길을 걷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차분해지고, 잠시 멈춰서 바라보는 풍경이 너무나 소중하게 느껴졌다. 그때, 갑자기 무지개가 하늘에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동생과 나는 소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w7%2Fimage%2Fun7bSfYnoxEPvQJlCJhJZDaqRT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Jul 2025 23:22:57 GMT</pubDate>
      <author>연이동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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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위한 시간 ,나의 여행 - 소소한 일상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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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끔은 그냥 떠나고 싶을 때가 있다.목적도 없고, 계획도 없이.단지 맛있는 음식을 먹고, 예쁜 카페에 앉아 시원한 음료를 마시고,그동안 쌓인 이야기들을 꺼내놓고 싶을 때. 이번 여행이 그랬다. 유명한 맛집을 찾아 들어가 입안 가득 행복을 느끼고,소문난 카페에서 긴 시간 머물며마음속에 묻어두었던 이야기들을하나둘 꺼내어, 조심스럽게 그리고 솔직하게 나눴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w7%2Fimage%2FPNKfkc2SyONgB7bFq3OwBeSlMI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Jul 2025 03:03:35 GMT</pubDate>
      <author>연이동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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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대를 기다리며 - 시가 있는 풍경드로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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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대를 기다리며  ​ 매화가 피는 강 언덕 붉은 꽃잎 바람에 흩날릴 때 물가에 서 있는 여인 조용히 당신을 기다립니다   잔잔한 물 위 조각배 하나 멀어지는 그림자처럼 당신도 내 곁을 떠났지요   꽃은 다시 피었건만 그대는 오지 않고 여인의 붉은 옷자락만 봄바람에 흔들립니다   그리움은 물결 되어 강 저편으로 흘러가고 기다림은 저 매화처럼 해마다 피어납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w7%2Fimage%2FGnW2L-poanYCYVrvm8d0XFC8Cg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Jun 2025 10:14:38 GMT</pubDate>
      <author>연이동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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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들과 함께한 시간 속 이야기 - 이야기가 있는 풍경드로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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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부산에 사는 동생 가족이 온다며, 부모님은 일주일 전부터 시골집을 분주히 준비하고 계십니다. 이불빨래며 집안 구석구석 청소까지, 손발이 쉴 틈이 없네요. 마당엔 푸르른 채소들이 무성하게 자라고 있어요. 정겹고 따스한 마당과 빈집을 지키고 있는 강아지 덕분에, 시골집은 언제나 포근합니다.  부안에 사는 제부는 시골에 대한 로망이 있답니다. 시골집 하나를 구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w7%2Fimage%2FzIygeSxcuz7wDeU_CpNTtvZOl6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Jun 2025 01:08:59 GMT</pubDate>
      <author>연이동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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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억의 부산청사포 - 이야기가 있는 풍경드로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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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번 주 미션으로 올라온 청사포의 사진 한 장을 마주하며  2년 전. . 부산의 바다 냄새를 따라 떠났던 여행이 떠오릅니다. 광안리 해변에서 펼쳐지던 드론 쇼와 불꽃축제, 그리고 반짝이는 광안대교 야경은 마치 유럽의 한 해변 도시에 온 듯한 기분이.. 고요한 밤바다 위로 쏟아지던 빛과 음악은 그 자체로 잊을 수 없는 장면이었죠.  다음 날 국제시장을 찾아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w7%2Fimage%2Fs6kXZtxazKqiQy1FJ99D6paUXz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May 2025 22:21:37 GMT</pubDate>
      <author>연이동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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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까마스(나오시마섬, 리쓰린공원) - 이야기가 있는 풍경드로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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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연휴 동안 짧게 여행 다녀온 글입니다. 그날그날 드로잉을 포커스로 짧은 일상글 올려요^^ ~~~~~~~~~~~~~~~~~~~~~~~~~~~~~~~~~~~~~ 어제저녁에 아들 집 도착! 새벽 5시 출발하여 &amp;nbsp;공항에서 아침식사를 하고 8시 40분 에어서울 비행기 탑승 기다리는 중입니다.  강풍으로 지연되고 있다. 스벅에서 라테 한잔하고 탑승구로 이동~^^  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w7%2Fimage%2FFKe3cf6uMpB0REjC9gYt_W5KBB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9 May 2025 23:53:19 GMT</pubDate>
      <author>연이동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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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의 선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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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댓글이 하나 올라왔죠^^  &amp;quot;연이동산님! 저도 연이동산님 그림 갖고 싶어요. 그려줄 수 있나요?&amp;quot; 최근 알게 된 이웃님(산다화)의 댓글입니다.  예전 저에게 손두부를 선물해 주신 용가리님이 계시죠^^ 전국에서 산불로 심하게 고통받고 있을 무렵 용가리님에게도 너무나 안타까운 일이 일어났답니다.  주무시려고 방으로 들어갔는데 순식간에 아궁이에서 시작된 불이 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w7%2Fimage%2FLHcLelTC_lOtaK1VnKgbykTcV4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May 2025 14:31:28 GMT</pubDate>
      <author>연이동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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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미 한 송이 - 소소한 일상 드로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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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랜만에 연필 스케치를 잡았죠. 일주일 전에 스케치를 시작했는데.. 바쁘다 보니 이제야 마무리♡ 전 색을 입히는 것도 참 좋아하지만 생각해 보면.. 흑백의 자연스러움을 더 좋아하는 듯요..  아련한 추억.. 따스한 느낌.. 푸근한 설렘도.. 이것이 스케치가  주는 참 매력이랍니다.  어린 왕자에서 노인과의 대화 중 &amp;quot;가장 아름다운 것들은 눈에 보이지 않아&amp;quo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w7%2Fimage%2FqOYRGU9NF6RpyhzvF80v_Yg09M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Apr 2025 08:56:44 GMT</pubDate>
      <author>연이동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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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쉼이 있는 여행 - 이야기가 있는 풍경드로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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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잠시 쉼이 필요할 때쯤이면 경기도에  살고 있는 아이들에게 가는 길이  나에겐 쉼이다.  srt가 생긴 이후 서울까지 1시간 50분이면  뭐든 가능하다. 예전엔 집에서 택시를 타고 송정역으로  이동했는데 집에서 나가는 시간부터  나에겐 여행의 시작으로 여기고 올해부터는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중이다  버스로 한 시간가량 걸리는 거리라 시간이  너무 아까워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w7%2Fimage%2F11LBhDi2W8iaOW-c_v_BtHhfYg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Apr 2025 07:48:40 GMT</pubDate>
      <author>연이동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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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벚꽃엔딩 - 이야기가 있는 풍경드로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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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벚꽃엔딩 노래 가사가 여기저기 들리는 4월^^  꽃봉오리가 터지는 소리가 들려옵니다. 한번 들어보며 가삿말을 읽어보실까요?ㅎ  https://youtu.be/B2TjVEt5j-4?si=2Sa5ZFy9HUHqf15R    장범준의 벚꽃 엔딩 가사입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w7%2Fimage%2FI6iUwUTb1vp0mZPQpofkQgjxKt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Apr 2025 06:16:37 GMT</pubDate>
      <author>연이동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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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폭싹 속았수다 - 이야기가 있는 풍경드로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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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전 넷플릭스를 구독하지 않았죠. 최근 흑백 요리사의 유혹에도  이유는요. . 한번 시작하면 끝이 궁금해서리. .  한꺼번에 보는 아주 나쁜 습관이 있답니다. 잠을 반납해야 하니 다음날 아주 그냥. .  뭐. .그냥 ㅎㅎ  근데. . 와 이번엔 유혹이 너무 세내요. 이웃님들의 블로그 유혹이 아들 찬스를 쓰고 말았죠.  전 TV 시청도 거의 하지 않아요. 중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w7%2Fimage%2F3ToaJGe7szy5QhLMMKkrHDpY8e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1 Mar 2025 04:29:20 GMT</pubDate>
      <author>연이동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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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억 속의 색소폰 - 소소한 일상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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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제가 결혼기념일이었죠. 벌써 30년이 되는.. 대학 졸업 후 빠른 결혼이 두 아들을 낳고 벌써 각자 자신의 일터에서 열심히 살아가고 있네요. 그래서 일까요? 조금은 센치해지는 느낌에 오래된 사진들을 보며 함께했던 시간들을 바라봅니다. 생각지도 못한 꽃다발 배달문자를 받고 잠시..  시간이 멈추었죠. 아이들의 깜짝 이벤트였답니다.   저 자랑해도 되죠? 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w7%2Fimage%2Ft_9LIcPXIEuGMAwO_rS9qM1gf2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9 Mar 2025 00:44:20 GMT</pubDate>
      <author>연이동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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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 그리기 - 소소한 일상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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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투리 시간들 있죠. 점심 먹고 난 후? 잠시 휴식시간? 차 안에서? 가끔 카페에서 친구 기다릴 때?  작가님들은 무엇을 하나요?  저는 약속이 있어 기다리며 이것저것들 그려 보았네요. 보이는 것들 하나하나 펜 드로잉하고  집에 돌아와 마카펜으로  색을 넣었더니~~  나름 재미가 솔솔요♡  어떤 그림이 마음에 드시는지? 잘 둘러보세요^^    커피잔도 색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w7%2Fimage%2Fog-b-B9iXJq2n-A9MctCg1X2Eg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1 Mar 2025 10:11:08 GMT</pubDate>
      <author>연이동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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