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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히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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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결국 모든 건 추억이 될거야.</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21:55:4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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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국 모든 건 추억이 될거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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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주간의 혼자 발리 여행이 럭키비키였던 이유.  - 시간이 지날수록 그리워지는 발리.</title>
      <link>https://brunch.co.kr/@@hkmk/17</link>
      <description>3주간의 발리 여행을 마치면서.  필자는 이미 호주로 워홀을 다녀왔지만. 여행으로 간 게 아니라 생활을 하러 갔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호주 워홀을 여행이라고 생각하진 않는다. 나에게 워홀은 생존게임과 같았어서. 이번 여행을 첫 혼자 여행이라고 단언할 수 있겠다. 사실 워홀에 비하면 발리 혼자 여행은 거의 즐겁기만 했다. 혼자 1년간의 외국생활을 자급자족 했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kmk%2Fimage%2FNrM8XW5GjNrLZ4P0Pvv4po4YXE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Dec 2024 22:00:14 GMT</pubDate>
      <author>히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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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이 남았지만 안 남은 것 같은 마지막 주 발리.  - 마지막 발리의 시간들과 한국에 못 돌아갈뻔한 ,,</title>
      <link>https://brunch.co.kr/@@hkmk/18</link>
      <description>11.15 비행기 표를 보던 중 갈수록 비싸지길래 길리티에서 사누르로 돌아가는 배 안에서 한국행 비행기표를 예약했다. 10만원 안 되는 가격으로 발리에 왔지만  돌아갈 때는 경유임에도 19만원 정도를 내고 표를 끊었지만  사실 그것마저도 싼 것임을 알기에 &amp;gt;&amp;lt; 백수는 주말에 안 돌아가도 되고 그냥 돌아가고 싶은 날, 비행기표 싼 날 돌아갈 수 있어서 행복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kmk%2Fimage%2FZnXEaIGTR0_i9AoohBVkJR2Oa0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Dec 2024 16:55:11 GMT</pubDate>
      <author>히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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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갈 생각이 없었지만 모두의 추천으로 가게 된 길리 T  -  길리 T에서 추억 만들기!</title>
      <link>https://brunch.co.kr/@@hkmk/16</link>
      <description>발리 여행을 떠나기 전부터 난 발리섬만 구경할 생각이었다. 배를 타고 근처의 섬을 다녀올 생각이 전혀 없었는데 여행을 하면서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장소를 추천받다 보니,, 모두가 길리 티를 그렇게 추천하더라. 원래는 가깝게 누사 페니다 섬이나 갔다 올까 했는데 누사 페니다는 굿이고 길리티는 베리베리 굿이라고 해서  급 길리티로 향하게 되었다. 전날 현지 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kmk%2Fimage%2FXv8LnSD2tXRlwjgtCDzNF7m0Tu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Nov 2024 05:04:53 GMT</pubDate>
      <author>히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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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유의 숲 우붓에서 힐링 - 드디어 발리의 중심 우붓에서!</title>
      <link>https://brunch.co.kr/@@hkmk/15</link>
      <description>치유의 숲 우붓. 발리의 성수동, 짱구 발리의 청담, 스미냑  한국과 비교되는 타이틀에서 벗어나 치유의 숲 우붓으로! 바투르 트레킹을 마치고 체크인한 숙소는 그냥 우붓 그 자체였다.  자연과 어우러진 곳. 야외 테이블에 모여서 새로운 친구들이랑 수다도 떨고 혼자서 있을 때면 들려오는 물소리에 마음이 평화로워졌다. 새벽 트레킹을 마치고 낮잠을 자고 일어났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kmk%2Fimage%2F7wSqWl5Z7I3amgOIpKIfvzL1g9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6 Nov 2024 09:12:09 GMT</pubDate>
      <author>히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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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 따라간 죽음의 트레킹.  - 등산이라면 죽어도 안 가는 내가 어느새 정상에?</title>
      <link>https://brunch.co.kr/@@hkmk/14</link>
      <description>11.7 투어를 원해서 갔다기보다 친구 따라서 간 바투르 일출 투어. 사실 가기 전까지만 해도 짱구에서 우붓으로 이동해서 15분 정도 걷고 지프차를 타고 그 위에서 일출을 보는 줄 알았다. 그마저도 새벽 1시에 일어나야 한다는 것에 전혀 난 할 생각이 없었다. 그렇지만 난 이 투어를 간다는 친구랑 더 친해지고 싶은 그 이유 하나로 투어를 결정했는데 사실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kmk%2Fimage%2FH57R8fdA2fkbbOXV5D4MyOx3Xj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5 Nov 2024 14:32:33 GMT</pubDate>
      <author>히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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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일주일간의 혼자 여행의 끝에&amp;hellip; 파티호스텔 - 드디어 나에게도 친구가?</title>
      <link>https://brunch.co.kr/@@hkmk/13</link>
      <description>10월 28일부터 11월 4일까지 쿠타, 스미냑, 짱구를 옮겨가며 여행을 했지만 사람들이 스쳐 지나갔지 친구를 만들진 못했다. 내가 사실 원하던 여행은 다양한 나라의 새로운 사람들이랑 어울리고 새로운 사람들이랑 같이 여행도 하는 그런 즉흥적인 여행을 꿈꿨었다. 그래서 어디를 갈 건지 구체적인 계획을 하지도 않고, 숙소도 예약하지 않고 항상 그날그날 했던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kmk%2Fimage%2FPHbmeaO1rJZOeLTSbKV-kF8OuZ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5 Nov 2024 13:14:20 GMT</pubDate>
      <author>히니</author>
      <guid>https://brunch.co.kr/@@hkmk/1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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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주일 일하고 3주 쉬는 직업 - 발리의 성수동 짱구에서</title>
      <link>https://brunch.co.kr/@@hkmk/12</link>
      <description>혼자 하는 여행의 장점이자 단점은 모든 걸 혼자 감당해야 한다는 것이다. 좋은 곳을 와도 좋은 걸 먹어도 혼자만 누릴 수 있다는 것 힘든 일이 있어도 혼자 감당해야 한다는 것.  혼자 여행이 너무 심심해져서 한 명만 걸려라 하는 마음으로 호스텔 자쿠지에 들어온 아저씨한테 인사를 건넸다   발리로 여행을 오니까 호주 사람들이 더 눈에 들어오는 것 같다. 호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kmk%2Fimage%2FBHxlg4ghA1l-KWJQoCfImZ3Hq6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Nov 2024 06:01:40 GMT</pubDate>
      <author>히니</author>
      <guid>https://brunch.co.kr/@@hkmk/12</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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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유로운 여행으로부터 얻는 것들  - 스미냑에서</title>
      <link>https://brunch.co.kr/@@hkmk/11</link>
      <description>스미냑에서 인도네시아 친구를 만나서 한동안 얘기를 했다.    발리 사람들은 KARMA를 믿는다. &amp;ldquo;업보&amp;ldquo;    taylor swift의 -karma 노래만 들어도 이해가 쉽게 된다. 내가 좋아하는 노래 중 하나다. it&amp;rsquo;s coming back around and i keep my side of the street clean 그건(karma) 다시 돌아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kmk%2Fimage%2FUDGtaljWt9SNA2TQbWxExFq2TE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Nov 2024 05:10:12 GMT</pubDate>
      <author>히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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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들은 참 착해요,,  - 빨리 꾸따를 벗어나..</title>
      <link>https://brunch.co.kr/@@hkmk/10</link>
      <description>3일차에 별로 한 게 없어서 4일차까지 적어보려고 합니다.   10.30 (수) 꾸따  3일차  전날 늦게 잔 것 치곤 빨리 눈이 떠졌다. 그래서 아침밥을 먹으려고 했는데.. 두둥.. 가려던 곳을 가보니 문을 열지 않은 것이다..!! 그래서 하는 수 없이 이곳저곳 어디갈지 찾으면서 돌아다니다가 커피를 먹기로 했다. 딱히 고급진 카페도 아니고 조용하고 사장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kmk%2Fimage%2F5ZpkOR2xGNRysISBvf_i3C06qr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Nov 2024 03:33:36 GMT</pubDate>
      <author>히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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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디어 시작된 꾸따 탐방기 - 꾸따 정복</title>
      <link>https://brunch.co.kr/@@hkmk/9</link>
      <description>2일째지만 전 날 11시가 넘어서 도착한 나에게는 거의 첫날과 마찬가지였다. 나는 원래 잠이 많이 편인데 9시에 눈이 떠졌다.  확실히 아침이다 보니 혼자 다녀도 무서운 느낌은 거의 하나도 없었다. 첫날 묵은 숙소는 공항이랑 가까운 곳이었지만 해변과는 멀었기 때문에 숙소를 옮길 생각을 하고 있었다. 발리는 많은 숙소가 체크아웃이 12시라 여유롭게 준비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kmk%2Fimage%2FXbKdAdwetk7_l8h_avK7rF4cF0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Oct 2024 17:06:48 GMT</pubDate>
      <author>히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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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볍게 떠나는 발리 즉흥 여행 시작기.  - 배낭 하나. 편도 비행기표. 숙소는 하루 예약. 준비 다 했네요.</title>
      <link>https://brunch.co.kr/@@hkmk/7</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히니입니다. 저는 지금 발리에 와있는데 요. 호주 워홀을 할 때부터 언제인지 모르게 발리를 무척 가고 싶었습니다. 호주사람들이 발리에 많이 가는 이유는 일단 동남아 중에 거의 가장 가깝고요. 고급스러운 느낌이 다른 동남아 여행지 보다 있는 것 같아요. 가까우면서 다른 곳보다 깔끔하고 호주보다 물가가 싸고 그러니까 많은 호주 사람들이 발리로 홀리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kmk%2Fimage%2FDyUwyrua2Mz7-211AvP8QnYqhX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Oct 2024 18:24:12 GMT</pubDate>
      <author>히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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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저는 돈 받으면서 호주 갔는데요? - 호주에 가기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hkmk/4</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히니입니다. 며칠간의 기다림 끝에 작가 승인이 나서 엄청 기뻤어요&amp;gt;&amp;lt; 그래서 바로 저의 1년 호주 이야기를 연재하려고 합니다. 몇 번이고 다시 꺼내서 읽어도 부끄럽지 않은 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신체검사비용부터 비자비용, 비행기표, 숙소까지 지원받으면서 간 워킹홀리데이   '해외에서 1년이나 있었다고요?' 보통 사람들은 해외에서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kmk%2Fimage%2FzEPbV-2Cd-8PVA0XkClEEFWBxU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Oct 2024 15:00:10 GMT</pubDate>
      <author>히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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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21살에 떠난 호주 워킹홀리데이의 의미 - 사랑하는 나의 호주, 그 1년의 기록</title>
      <link>https://brunch.co.kr/@@hkmk/3</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히니입니다. 현재 한국으로 귀국하고도 한 달 반이 넘는 시간이 지났네요.  저는 제 인생에서 가장 잊을 수 없는 1년이 있다면,  현재로서는 제가 호주에 있었던 23년 9월~ 24년 8월이 될 것 같습니다.  처음으로 부모님과 독립해 보냈던 기간이자, 새로운 곳에서 적응하기 위해서 고군분투했던 기간이자,  정말 짧은 기간 동안 많은 일들과 감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kmk%2Fimage%2FGKKr3Xv_S6VDBUCRn1WinWuwwn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Oct 2024 09:20:02 GMT</pubDate>
      <author>히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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