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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페토프로젝트 이상길</title>
    <link>https://brunch.co.kr/@@hlbf</link>
    <description>골목의 이야기를 기록하고 전달하는 골목 기획사 '제페토프로젝트'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14:28:3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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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골목의 이야기를 기록하고 전달하는 골목 기획사 '제페토프로젝트'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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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억에 오래 머무는 콘텐츠 - 일단 만들고 보지만, 금세 사라지는 나의 콘텐츠</title>
      <link>https://brunch.co.kr/@@hlbf/4</link>
      <description>일단 만들고 보자며 시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완성된 결과물을 먼저 마주하게 됩니다.  하지만 어떤 작업은 손이 움직이기 전에 질문으로 시작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왜 하는지, 왜 이 재료를 쓰는지, 왜 이 크기여야 하는지, 왜 이 색감이어야 하는지, 왜 이 형태여야 하는지... 질문을 먼저 만들고, 답을 찾아갑니다.  당신은 주로 어떻게 작업</description>
      <pubDate>Thu, 05 Feb 2026 03:48:20 GMT</pubDate>
      <author>제페토프로젝트 이상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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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주, 골목 그리고 추운 겨울 - 이 겨울을 얼마나 버틸 수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hlbf/3</link>
      <description>우리는 이 겨울을 얼마나 잘 버틸 수 있을까? 골목 어른들에게 아침 인사를 드리면 늘 듣는 이야기이다. 아마도 내가 없던 작년에도 같았을 것이다. 갑자기 추워진 날씨탓에 토요일임에도 셔터가 내려간 가게들이 있다. '편찮으신가?'  노포들이 즐비한 우리 골목은 사실 그게 가장 걱정이다. 관심사이기도 하다. 지난 주까지 자전거를 타고 신나게 다니시던 어른이 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bf%2Fimage%2FYoIr6RiRvbevglZLrXQJ8BoRht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8 Feb 2025 02:49:48 GMT</pubDate>
      <author>제페토프로젝트 이상길</author>
      <guid>https://brunch.co.kr/@@hlbf/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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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골목이 들려주는 이야기 - 꼭 바쁘고 화려하게만 살아야해?</title>
      <link>https://brunch.co.kr/@@hlbf/2</link>
      <description>정형외과에 갔다. 목과 손목이 결리다했더니... 컴퓨터 때문이란다. 밤에 잠이 잘 오질 않는다. 커피 때문이란다. 우린 그렇게 당연한 원인과 당연한 결과를 만들며 살아간다.  한결같이 매일 같은 시간에 셔터가 올라가는 소리가 들린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한결같은 소리가 들린다. 골목이 우리에게 무슨 이야기를 하는 것일까?  가만히 귀 기울여 들어보아야 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bf%2Fimage%2FVec5J7S-HT0YyAvCw4rI4H2DfZ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7 Feb 2025 11:21:44 GMT</pubDate>
      <author>제페토프로젝트 이상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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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 그냥 우물안 개구리가 될래. - 굳이 우물 밖으로 나가야만 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hlbf/1</link>
      <description>어릴적에는 모두가 한 목소리로 말했다. &amp;quot;우물 안 개구리가 되면 안돼!&amp;quot; ​ ​우물은 시골이었고, 한국이었다. ​모두가 동경하는 우물 밖은 서울이었고, 전세계였다. ​ 지금은 어떤가? 여전히 많은 이들이&amp;nbsp;&amp;quot;서울로~ 세계로~&amp;quot; 를 외치고 있는 반면,&amp;nbsp;초고령사회, 인구감소, 지방소멸 등의 이유로 각자의 우물을 지키려는 다양한 움직임도 점점 커져가고 있다. ​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bf%2Fimage%2F8e3HRTlVFMe0XuweVDFVul3TEq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7 Feb 2025 11:20:47 GMT</pubDate>
      <author>제페토프로젝트 이상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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