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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따뜻한 공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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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울에서 영어 강사 13년, 부산에서 엄마 7년. 아이를 키우며 저 또한 성장하고 있어요. 학생들도 크고, 애도 크고 저도 함께 커가는 고군분투 워킹맘의 일상과 교육관을 공유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00:32:3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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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에서 영어 강사 13년, 부산에서 엄마 7년. 아이를 키우며 저 또한 성장하고 있어요. 학생들도 크고, 애도 크고 저도 함께 커가는 고군분투 워킹맘의 일상과 교육관을 공유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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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를 가르치는 엄마사람입니다.  - 공감과 이해를 바탕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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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ㅡ&amp;ldquo;꺄르르 꺄르르&amp;rdquo;  여중생 한 무리가 무리 지어 지나간다. 무엇이 그렇게 재미있는지 연신 웃음꽃이다. 학생들을 보니 과거 약 13년 넘게 아이들을 가르쳤었던 나의 전생(?)이 떠올랐다. 그 당시 나는 아이를 낳고 다시 일을 할 수 있을지 스스로에게 끊임없이 물어보던 때였다. 약간의 거친 공백을 거치고 나는 다시 일을 시작하게 되었다. 일을 시작하기 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dc%2Fimage%2FkR6iQVfBhyfRkTEl31OSJNk-qg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Oct 2024 03:47:25 GMT</pubDate>
      <author>따뜻한 공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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