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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늘 샘솟는 옹달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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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의 우리가 내일의 우리에게 오롯이 기억되기를 바라며. 지금을 기록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6 Apr 2026 04:12:1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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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우리가 내일의 우리에게 오롯이 기억되기를 바라며. 지금을 기록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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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모든 순간,  그게 나였으면 좋겠어요. - 나스럽지 않고, 나다울 용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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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귀가 멍하니 안 들려본 적이 있으신가요? 비행기가 이륙하며 하늘을 날기 시작할 때랑 비슷하기도 하지만 딱히 그렇다고도 할 수 없고, 머리를 감다가 갑자기 물이 들어가 귀가 먹먹할 때랑 유사한 것 같기도 하지만 꼭 그렇지만은 않은... 어떻게 안 들리는 거냐는 사람들의 물음에 뭐라고 대답해야 할지.. 물어볼 때마다 대답하기가 도통 난해했어요. 그날 아침,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nU%2Fimage%2Fc5Xgh6SbCt7Rgc5uiyjzZVzhHR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Jan 2025 15:00:06 GMT</pubDate>
      <author>늘 샘솟는 옹달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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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안에 하나뿐인 장미꽃 있다 - 십 년이 지나도 백 년이 지나도 천 년이 지나도 나는 너를 못 잊어</title>
      <link>https://brunch.co.kr/@@hlnU/7</link>
      <description>&amp;quot;이거 도대체 왜 이러는 거야? 갑자기 왜 이러는 거냐구?&amp;quot;   &amp;quot;(......) 10년 됐잖아. 갈 때가 된 거야. 이제 버리자.&amp;quot;   &amp;quot;아니, 이게 어떤 건데 버려. 우리 신혼 집들이 선물로 받은 거라구. 얼마나 추억이 많이 깃들어있는데. 못 버려.&amp;quot;    요즘 내 가슴을 후벼 파는 말. 십 년 됐잖아. 십 년이 무슨 대수라고 줄줄이 이별을 고하는 통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nU%2Fimage%2FBmDg2y9grmjRLPYXG7FWHC2qnr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7 Nov 2024 03:35:27 GMT</pubDate>
      <author>늘 샘솟는 옹달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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