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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똥이엄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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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50대 중반 여자. 2023년까지 학원 강사/ 과외교사로 일함. 독립출판사 tobe 대표. 현재 서울 거주.</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8 Apr 2026 16:43:2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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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0대 중반 여자. 2023년까지 학원 강사/ 과외교사로 일함. 독립출판사 tobe 대표. 현재 서울 거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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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라 블라 미문학사 - 15화 총으로 일어선자, 총으로 망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hmGR/40</link>
      <description>30년 전 어떤 무속인이 말했다. 미국은 망한다,라고. 그때 내가 20대 중반이었는데, 그 말은 믿기가 어려웠다.  그것을 예측하는 사람도, 또 상상할 필요도 없었던... 그런 시대였다.  근데 조짐이 보인다.  그렇다고 해서 1,2년 뒤에 날 받아놓은 것처럼, 그렇게 빨리 망하지는 않을 것이다.  무속인이 말한... 그때가 다가오고 있긴 하지만, 그래도</description>
      <pubDate>Tue, 31 Mar 2026 11:49:23 GMT</pubDate>
      <author>개똥이엄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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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10년대 태어난 여인-2 - 10화 빨간 샌달의 추억</title>
      <link>https://brunch.co.kr/@@hmGR/39</link>
      <description>조암리로 들어오는 버스에서 내리자 주위가 어둑어둑했다.      읍내를 벗어나 시골길을 걷다 보니 곧 깜깜해져 버렸다.       내 작은 키에서 내려다보여야 할 흙바닥도, 걸음을 옮기는 발 끝도 보이지 않았다. 삼촌과 둘이 나란히 걷는 소리만,  서로의 기척 외엔 아무것도  없었다. 띄엄띄엄 작은 불빛만  몇 개 멀리 보였다. 낯선 벌레 소리, 저녁에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mGR%2Fimage%2FVFiXg8as261bNC4cRrchLWA_Wl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Mar 2026 15:21:05 GMT</pubDate>
      <author>개똥이엄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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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940년대 태어난 여인-1 - 9화 세월 , 빠워(power), 빠워</title>
      <link>https://brunch.co.kr/@@hmGR/37</link>
      <description>너 이다음에 결혼해서 아기 낳는 것까지 보고 죽어야지,라고 말씀하시던 할머니가 노환으로 돌아가셨다.  얼마 후 아버지도 갑자기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났다. 거기다가 중간중간, 난  세 번의 유산을 겪었다.   이 모든 일이 2년도 안 되는 시간 동안 벌어졌다.  첫 번째 계류유산 후 여름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어느 날 아침, 난 오후 출근 전 자리에 누워 뒹</description>
      <pubDate>Sat, 14 Mar 2026 01:10:39 GMT</pubDate>
      <author>개똥이엄마</author>
      <guid>https://brunch.co.kr/@@hmGR/3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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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라 블라 미문학사 - 14화 미국은 왜 전쟁을 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hmGR/36</link>
      <description>만약 트럼프가 자신의 정치적 위협을 피하기 위해 지금 전쟁을 일으킨 거라면 아무리 명분을 내세운다 해도 그건 이유 같지 않은 이유가 될 것이다.  미국이라 그런가, 얼마 전 우리나라 비상계엄에 비하면 사이즈가 커도 커도, 어마무시하게, 겁나게 크다.  현재 전쟁으로 인해 이미 많은 사상자가 있고 주가는 폭락, 반등이 연이어지고 있으며 후폭풍은 내 옆에도 존</description>
      <pubDate>Sat, 07 Mar 2026 14:08:59 GMT</pubDate>
      <author>개똥이엄마</author>
      <guid>https://brunch.co.kr/@@hmGR/3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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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10년대 태어난 여인-1 - 8화 유자식상팔자 되려면</title>
      <link>https://brunch.co.kr/@@hmGR/35</link>
      <description>어느 작은 식당 앞이었다. 입구에 신발을 벗고 들어서니 사람들이 북적였다.  한편에 있는 방으로 가보니 작은 아버지들, 아빠, 큰 고모가 음식들이 잘 차려진 좌식 탁자를 가운데에 두고 왼쪽부터 쭈욱 마주 보며 앉아있었다. 난 곧 문지방에서 가까운, 빈자리를 하나 잡아 앉은 후 두리번거리니 내 오른쪽 건너편 벽 쪽에 앉아있던 막내고모가 기분 좋게 웃고 있는</description>
      <pubDate>Fri, 23 Jan 2026 17:57:16 GMT</pubDate>
      <author>개똥이엄마</author>
      <guid>https://brunch.co.kr/@@hmGR/3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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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라 블라 미문학사 - 13화 캔디 머신</title>
      <link>https://brunch.co.kr/@@hmGR/31</link>
      <description>포스트모더니즘은 앞서 말한 모더니즘의 전통과 구성에서 많이 벗어났다, 에서 절대적인 것은 없다, 기존의 모든 질서를 비판한다, 로 한층 더 심화되었다. 이렇게 된 변화의 요인은 전쟁이 역시 제일 컸다. 1차에 이어 2차 세계대전(1941~1945)은 이전의 많은 가치관들을 흔들어 놓았고 아무리 과학과 산업이 발전했어도 이 모든 것을 인간의 이성이 해결할&amp;nbsp;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mGR%2Fimage%2FXBPgcxMXfqjspFpaEkrwuDjzjiw"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Sun, 30 Nov 2025 06:04:10 GMT</pubDate>
      <author>개똥이엄마</author>
      <guid>https://brunch.co.kr/@@hmGR/3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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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블라 블라 문학사 - 12화 비트2, 가 나올까?</title>
      <link>https://brunch.co.kr/@@hmGR/33</link>
      <description>한국 영화 비트(1997년)는 물질주의가 만들어낸 청소년의 비행문제를 소재로 했다, 고는 하지만 어느 시대이건 간에 물질주의에 대한 논란은 늘 있어왔고 청소년 문제 역시 그러하다. 비트 영화는 허영만 작가의 원작 만화로 정우성, 고소영, 임창정이 출연했고 당시 이 영화의 파급은 대단했다. 정우성의 두 팔 벌리고 오토바이 타는 씬(scene) 하나로 대박 난</description>
      <pubDate>Wed, 26 Nov 2025 15:00:07 GMT</pubDate>
      <author>개똥이엄마</author>
      <guid>https://brunch.co.kr/@@hmGR/33</guid>
    </item>
    <item>
      <title>블라 블라 미문학사 - 11화 강대국, 미국의 탄생</title>
      <link>https://brunch.co.kr/@@hmGR/32</link>
      <description>앞서 얘기한 모더니스트 문학이 1930년대에 들어서면서 좌익의 문학으로 방향을 바꾼 데에는 1929년 미국 경제 대공황의 원인이 컸다. 대공황시대에 접어들자 미국의 많은 젊은이들이 일자리를 잃었고 많은 작가들은 사회주의적 성향의 작품으로 눈을 돌렸다. 그 첫걸음으로 프롤레타리아 문학 운동이 있었는데, 뉴욕의 유태계 지식인들이 마르크스주의적이며 사회주의와 사</description>
      <pubDate>Sun, 23 Nov 2025 12:53:05 GMT</pubDate>
      <author>개똥이엄마</author>
      <guid>https://brunch.co.kr/@@hmGR/32</guid>
    </item>
    <item>
      <title>블라 블라 미문학사 - 10화 모던한 모던주의</title>
      <link>https://brunch.co.kr/@@hmGR/30</link>
      <description>앞서 9화에서 얘기한 20세기 자연주의와 함께 미국의 모던주의 역시 미국문학의 중요한 흐름 중의 하나인데, 모던주의(modernism)는 일단 과학에 기반했던 자연주의를 밑바탕에 깔고 시작한 사조이다. 사실, 모든 문학 사조를 여기서부터 여기까지가 사실주의, 자연주의, 모던주의다,라고 깔끔하게 정의하기는 힘들다. 몇 줄기로 나뉘어 같이 흐르기도 하고 뒤섞여</description>
      <pubDate>Wed, 19 Nov 2025 15:00:14 GMT</pubDate>
      <author>개똥이엄마</author>
      <guid>https://brunch.co.kr/@@hmGR/30</guid>
    </item>
    <item>
      <title>블라 블라 문학사 - 9화 미국 시골 처녀, 캐리</title>
      <link>https://brunch.co.kr/@@hmGR/29</link>
      <description>지금부터 현대다, 하고 시작을 알리는 때가 바로 20세기, 즉 1900년도부터이다. 마치 밀레니엄(2000년) 베이비가 막 태어나 첫울음을 터트리듯이 눈부신 산업 발전도 이때부터 빛나기 시작했다. 우리가 아는 그 유명한 영국의&amp;nbsp;산업혁명은 공장 굴뚝에 연기가 났던 시점부터라고 생각하면 되는데, 1830년도 즈음까지를 1차 산업혁명이라 부른다. 나는 산업 혁명</description>
      <pubDate>Thu, 13 Nov 2025 11:35:55 GMT</pubDate>
      <author>개똥이엄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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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라 블라 문학사  - 8화  사실주의의 삼총사, 톰소여. 허클베리 핀. 짐.</title>
      <link>https://brunch.co.kr/@@hmGR/28</link>
      <description>19세기 초 낭만주의가 상상력, 자연의 아름다움, 이로 인해 흘러넘치는 감정을 중심으로 표현하며 등장했다면, 사실주의는 말 그대로 사실대로, 현실을 그대로 묘사하려는 문예사조이다. 따라서 작가들의 사회적이고 비판적인 시각이 소설에서 강조되기 시작했다.   특히 미국이 남북전쟁(1861-1865)을 겪은 후로 이러한 경향이 더 확산되었는데, 미국이라는 국가를</description>
      <pubDate>Sun, 09 Nov 2025 06:19:09 GMT</pubDate>
      <author>개똥이엄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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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라 블라 미문학사 - 7화 포우의 공포심리소설 등장</title>
      <link>https://brunch.co.kr/@@hmGR/27</link>
      <description>에드가 앨런 포우(Edgar Allan Poe)는 미국 낭만주의 문학의 거장으로 우리에게는 시인으로 더 익숙하다.  포우는 내용보다는 음악적인 소리로 시를 쓰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했다. 가장 유명한 시로 레이븐(The raven,1845)이 있는데, 그는 까마귀(raven)가 부리로 문을 두드리는 소리를 실제 소리와 가까운 단어로 찾아 바꿔 썼다.  주요</description>
      <pubDate>Thu, 06 Nov 2025 05:18:41 GMT</pubDate>
      <author>개똥이엄마</author>
      <guid>https://brunch.co.kr/@@hmGR/2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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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라 블라 미문학사 - 6화 라스트 모히칸</title>
      <link>https://brunch.co.kr/@@hmGR/26</link>
      <description>미국 문학의 아버지라 불리는 어빙(Irving)이 유럽적 주제, 영국풍의 사조로 소설을 썼다면 쿠퍼(James Fenimore Cooper)는 미국적 특성, 미국인들에 대해 쓰기를 좋아했다. 미국인의 좋은 점 과 나쁜 점을 드러냈고, 더불어 개척자, 인디언들도 함께 묘사하며 미국 사회를 비판하기도 했다. 인디언 역시 착한 인디언, 나쁜 인디언을 나누어 백인</description>
      <pubDate>Sat, 01 Nov 2025 15:00:09 GMT</pubDate>
      <author>개똥이엄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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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라 블라 미문학사 - 5화 미국 만만세</title>
      <link>https://brunch.co.kr/@@hmGR/25</link>
      <description>앞서 4화에서 말한, 많은 할리우드 영화는 결국 미국 만만세로 끝난다,라는 귀결의 시작은 어디서부터 일까? 한참을 거슬러 올라가서 미국 문학을 살펴봤을 때 고유성을 찾기는 어렵지만 유럽의 사조에 영향을 많이 받은 것은 확실하다. 마치 영어가 여러 나라의 언어를 갖다가 조합해서 종합, 완성해 놓은 것과 비슷하다. 어쨌든 미국이 독립 후 영국의 사조인 낭만주의</description>
      <pubDate>Wed, 29 Oct 2025 10:00:14 GMT</pubDate>
      <author>개똥이엄마</author>
      <guid>https://brunch.co.kr/@@hmGR/2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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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블라 블라 미문학사 - 4화 인디언의 은혜를 배반한 자들</title>
      <link>https://brunch.co.kr/@@hmGR/23</link>
      <description>미국 식민지 초창기 때 개척자들에게 닥친 역경을 극복하는데 많은 도움을 줬던 인디언들 이야기는 이미 앞에서 얘기한 바가 있다.  나중에 이민자들은 먹고살만해지자 많은 인디언들을 사형에 처했고 강제 이주 시켰다. 이런 불편한 관계를 시작으로 우리는 처음에 도움을 주었고, 너희가 은혜를 저버렸다, 너희는 우리 종교와 문화를 따라야 한다, 너희의 전통과 생활 방</description>
      <pubDate>Sat, 06 Sep 2025 15:00:13 GMT</pubDate>
      <author>개똥이엄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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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70년대 태어난 여인 - 7화 살아있는 그 집 귀신</title>
      <link>https://brunch.co.kr/@@hmGR/22</link>
      <description>학사 편입 후 학교를 다시 다니기 시작하면서 돈이 필요했다. 첫 학기 때는 돈이 있으면 버스를 탔고, 없으면 걸어 다녔다. 전공서를 제본해서 수업을 듣고, 과자 한 봉지로 점심을 때웠다. 더는 안 되겠어서 일자리를 찾았다. 2학기 들어서면서부터 아침에는 학교에서 강의를 들었고 저녁에는 입시학원으로 출근했다.  등록금을 벌려고 시작한 학원강사 벌이가 평생 발</description>
      <pubDate>Thu, 04 Sep 2025 09:41:06 GMT</pubDate>
      <author>개똥이엄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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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라 블라 미문학사 - 3화 미국인들이 집안에서 신발을 신고 있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hmGR/21</link>
      <description>미국에 건너와서 새로운 땅을 개척할 때 청교도들은 그곳의 원주민이었던 인디언들을 많이 죽였다. 자신들의 기독교 신앙만이 유일한 진리이며 인디언들이 갖고 있는 토테미즘, 즉 동물을 신성하게 여기고 조상과 자연의 영혼이 같이 공존한다,라는 신앙을 야만적으로 받아들였다. &amp;nbsp;하나님을 믿지 않고 악한 영을 섬기는 자들, 또 개종 시도를 했고 따르지 않는 자들은 가차</description>
      <pubDate>Sun, 31 Aug 2025 08:00:08 GMT</pubDate>
      <author>개똥이엄마</author>
      <guid>https://brunch.co.kr/@@hmGR/2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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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라 블라 미문학사 - 2화 햄버거와 팝콘의 시작</title>
      <link>https://brunch.co.kr/@@hmGR/20</link>
      <description>독일 함부르크(Hamburg) 지방의 전통 음식으로 고기를 잘게 다져 스테이크 모양으로 구운 하크스테이크(Hacksteak)라는 음식이 있다. 19세기 초 함부르크지방에서 미국으로 건너간 이민자들이 자신들의 고향을 추억하며 이것을 만들어 먹었다 한다. 한국 6.25 전쟁 이후 월남한 실향민들이 만들어 판 막국수, 밀면, 냉면, 등이 이와 비슷하다. 이민자들</description>
      <pubDate>Sun, 24 Aug 2025 04:00:06 GMT</pubDate>
      <author>개똥이엄마</author>
      <guid>https://brunch.co.kr/@@hmGR/2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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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라 블라 미문학사 - 1화 하버드가 생긴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hmGR/19</link>
      <description>1620년, 영국에서 메이플라워호를 타고 대서양을 건너 플리머스항에 도착한 102명의 청교도인들과 선원들이 있었다. 이들을 미국의 최초 이민자들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이미 1607년도에 영국 귀족들이 식민지마을 제임스타운을 설립했다.  미문학사 관점에서도 이때부터 미국의 문학이 시작되었다, 고 얘기한다.   그렇다면 왜 미국은 메이플라워호를 타고 온 청교</description>
      <pubDate>Sun, 17 Aug 2025 05:00:03 GMT</pubDate>
      <author>개똥이엄마</author>
      <guid>https://brunch.co.kr/@@hmGR/1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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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30년대 태어난 여인 - 6화 은아 언니네 아줌마</title>
      <link>https://brunch.co.kr/@@hmGR/18</link>
      <description>우리 집이 폭삭 망한 후 이사 가기 전까지 살았던 아파트 단지 상가에 갔다. 1층 상가에  책대여점이 있었는데 무슨 일인지 지하로 바뀌어 있었다. 그곳에서 책을 고르다가 은아언니를 만났다. 얼굴 본 지가 한참 된지라 반가워서 인사를 했는데, 언니 얼굴이 많이 어두웠다. 언니가 같이 자기 친정으로 가자며 손을 잡아끌었다.  그래, 하고 책방을 나서는데, 생각</description>
      <pubDate>Sun, 27 Jul 2025 18:00:01 GMT</pubDate>
      <author>개똥이엄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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