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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들레 독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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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상에서 작은 행복을 찾아가는 50대입니다. 나를 책임지기 위해 노후준비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노후준비를 위해 자기계발중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7 Apr 2026 04:19:3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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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에서 작은 행복을 찾아가는 50대입니다. 나를 책임지기 위해 노후준비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노후준비를 위해 자기계발중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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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책임한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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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하루를 살면서&amp;nbsp;내게 가장 중요한건 뭘까?  아직까지는 뭔가 해야한다는 의식에 따라&amp;nbsp;내가 움직인다.  자의식인지? 무의식인지? 판단이 서지 않는다.  알람이 울리면 무조건 버틴다. 4시 55분, 5시, 6시, 6시 20분... 그럴거면 알람을 끄지...  의식은 알람이 울리기 전에 깨어 알람이 울릴때까지 기다린다. 비몽사몽인 상태로 버틴다.  나도 왜 그런지</description>
      <pubDate>Tue, 10 Dec 2024 14:30:41 GMT</pubDate>
      <author>민들레 독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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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둘이 함께하는 욕실 리모델링</title>
      <link>https://brunch.co.kr/@@hmKC/1</link>
      <description>몇 년째 이방인이 머물다간 자리는 휑하니 썰렁하다. 일부러 모른 척하고 2층에 와보지 않은 것은 아닌데 왠지 낯선 공간이다.  새로 이사 올 가족을 위해 따뜻한 공간을 만들려고&amp;nbsp;여기저기 공사를 시작한다.&amp;nbsp;오래된 단독주택이다 보니 갈색 알루미늄&amp;nbsp;새시를 입은&amp;nbsp;창문 교체와&amp;nbsp;곰팡이가 피어 쾌쾌한 냄새가 나는 욕실 공사를 하려고 준비가 분주하다.  어느 햇살이 가득</description>
      <pubDate>Tue, 03 Dec 2024 06:00:01 GMT</pubDate>
      <author>민들레 독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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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디 가니?</title>
      <link>https://brunch.co.kr/@@hmKC/2</link>
      <description>어디 가니? 어디 가? 어디 가니? 어디 가?   어디 가니? 혼자 가면 심심할 텐데   어디 가니? 나랑 길동무하면 하하호호 재미질 텐데   어디 가니? 아무말도 없이 혼자 가는 네가 미워지려고 해   어디 가니? 어디 가? 혼자 가는 길이 무서울 텐데   어디 가니? 어디 가? 소풍 간다고...   소풍 가는 너에게 인사할 자신이 없어   어디 가니?</description>
      <pubDate>Mon, 02 Dec 2024 05:26:30 GMT</pubDate>
      <author>민들레 독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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