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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노랑</title>
    <link>https://brunch.co.kr/@@hmhh</link>
    <description>쓰는 사람</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5 Apr 2026 21:31:3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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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쓰는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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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클라이밍 - 떨어져도 다시 완등을 바라보는 마음으로</title>
      <link>https://brunch.co.kr/@@hmhh/10</link>
      <description>취미 클라이밍을 시작한 지 햇수로 어언 3년이 되었다. 공부든 미술이든 음악이든, 뭐든 입문 단계에서는 어느 정도 두각을 보이는 나에게 (중급 이상이 되면 노력이 필요한 순간이 온다) 유일하게 처음부터 많은 노력이 요구되는 것이 있다면 그것이 운동이었다. 초등학생 때부터 친구들이 모두 좋아하는 체육 시간이 그다지 즐겁지 않았고, 그럼에도 승부욕과 자존심은</description>
      <pubDate>Fri, 23 May 2025 08:32:06 GMT</pubDate>
      <author>연노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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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종이 - 종이에 마음이 머무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hmhh/9</link>
      <description>모든 것이 전산화되어 유통 및 저장되는 요즘, 컴퓨터 공학을 전공으로 삼고 있지만 여전히 나의 마음은 종이에 적힌 기록들로 향한다. 출력된 네 컷 사진과 영화 티켓, 언젠가 짝에게 받았던 쪽지, 오래된 다이어리 등 사실은 종이에 기록된 것들이 들춰보기도 쉽고, 더 오래 보존되는 경우도 많다. 이번 글은 종이와 기록, 그곳에 깃든 나의 기억들에 대한 이야기이</description>
      <pubDate>Wed, 14 May 2025 08:24:25 GMT</pubDate>
      <author>연노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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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벚꽃 - 나에게 벚꽃은 사랑의 이미지</title>
      <link>https://brunch.co.kr/@@hmhh/8</link>
      <description>벚꽃이 다 져버린지도 벌써 한달이 다 되어간다. 이제는 푸르게 물든 풍경이 익숙한 계절이지만, 더 늦기 전에 4월에 써둔 글조각을 정리해보기 위해 이번 주제는 벚꽃이 되었다.  꽃을 좋아한다. 길가에 핀 자그마한 꽃부터 나무에 만개한 꽃까지, 꽃을 보면 이쁘고 귀엽다는 생각에 절로 기분이 좋아지곤 한다. 특히 데이지, 노란 튤립, 황매화나 개나리 등 샛노란</description>
      <pubDate>Thu, 08 May 2025 08:55:17 GMT</pubDate>
      <author>연노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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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새벽 - 나에게 새벽은 어떤 시간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hmhh/7</link>
      <description>글조각 모으기의 첫 주제는 새벽이다. 새벽에 대해서는 하고픈 이야기가 많다. 해가 진 이후의 새벽인지, 해가 뜨기 직전의 새벽인지, 혹은 고요하게 생각을 정리하는 시간인지, 휘몰아치듯 과제와 시험공부를 해치우는 새벽인지에 따라 무궁무진한 이야기가 될 것 같다. 어떻게 끝날지 모르는 수필 쓰기의 첫 시작, 새벽에 대해 두서없이 이야기해보려고 한다.  새벽이</description>
      <pubDate>Fri, 02 May 2025 17:31:34 GMT</pubDate>
      <author>연노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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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을 떠나기 - 뒤도 안 돌아보고 떠나는 나 홀로 속초</title>
      <link>https://brunch.co.kr/@@hmhh/6</link>
      <description>[11/08 9:00]  '뒤도 안 돌아보고 떠나는 나 홀로 국내여행'을 계획한 것은 2학기가 시작된 지 얼마 되지 않은 시점이었습니다. 학기 중에 다양한 일에 지쳐 힘든 시기가 찾아오는 것은 익숙한 일이었지만, 설렘과 열정이 가득해야 할 개강 초기에 지친 것은 스트레스에 취약한 저에게도 제법 이례적이었습니다. 평소 같았으면 하루 정도 쉬면서 책을 읽거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mhh%2Fimage%2FeVSQEcYw6-UrV1hdF2clsp0vDb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Nov 2024 15:00:08 GMT</pubDate>
      <author>연노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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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길을 잃고 헤매기를 반복하다 보면 - 나은 사전의 '방황'</title>
      <link>https://brunch.co.kr/@@hmhh/5</link>
      <description>앞으로의 연재작의 방향을 고민하면 두 번째 글에 대한 고민만 일주일을 지속했던 것 같습니다. 첫 글을 순식간에 해치운 것과 다르게 마음에 드는 글이 쉽게 쓰여지지 않더라구요. 다양한 시도들 중 또 하나의 시도를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바로 나은 사전을 꾸준히 써보는 것인데요, 지난주에는 '쓰다'를 정의해 보며 글 쓰는 행위를 시작한 만큼, 이번 주에도 최근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mhh%2Fimage%2FEisElPwmwFSuK0FF6lvEbmnrlr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6 Nov 2024 15:00:03 GMT</pubDate>
      <author>연노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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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쓰는 사람 - 나은 사전의 '쓰다'</title>
      <link>https://brunch.co.kr/@@hmhh/2</link>
      <description>최진영 작가님의 소설『쓰게 될 것』에서는 각 단어의 의미를 스스로 부여해 자신만의 사전을 만들어보고 싶다는 내용이 등장합니다. 작가님 역시 책의 초판본에 '최진영 사전'을 만들어 첨부하였는데, 그 중 '쓰다'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감정과 생각을 글자로 표현하다. 짐작과는 다른 것이 나타난다. 나에게 가장 필요하다'. 정기적인 글쓰기를 시작하며 글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mhh%2Fimage%2F4HEEQt81DoP4CMTOovciiVHmgaQ.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Oct 2024 16:02:08 GMT</pubDate>
      <author>연노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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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10.26.토 - 글쓰기를 시작하며</title>
      <link>https://brunch.co.kr/@@hmhh/1</link>
      <description>오늘은 알찬 하루였습니다. 어제의 시험을 잘 마무리하고 간만에 질 좋은 수면을 취했습니다. 일어나서는 동생과 정갈한 식사를 한 뒤, 서점에 가서 사고 싶었던 작가님의 책을 초판 1쇄로 구할 수 있었습니다. 카페와 공원에서 잠깐 책을 읽는 여유도 즐겨주었고, 카페에 출근해서 보람차게 일도 하고, 프로그래밍과 관련한 친구의 질문에 자신있게 답을 해주는 멋있는</description>
      <pubDate>Tue, 29 Oct 2024 03:56:05 GMT</pubDate>
      <author>연노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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