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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선</title>
    <link>https://brunch.co.kr/@@hnFG</link>
    <description>부천 약대동에서 소규모 요가원을 운영하며, 삶과 요가에 대해 글을 써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6 Apr 2026 08:46:0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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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천 약대동에서 소규모 요가원을 운영하며, 삶과 요가에 대해 글을 써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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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길을 잃는 것은 큰 문제가 아닌 것 같습니다. - 2026.3.16</title>
      <link>https://brunch.co.kr/@@hnFG/8</link>
      <description>인생에서도 일에서도 배가 산으로 가는 것 같은 느낌을 받을 때는 어떻게 하는가에 대한 질문을 받게 되었습니다.  돌이켜보면 저는 배가 산으로 가는 것 같다고 느껴질 때, 억지로 방향을 돌려 원래의 목적지로 가기보다는 조금 더 흘러가는 대로 두는 편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요즘 식으로 표현하자면 MBTI가 J(계획형)보다는 P(즉흥형)에 가까운 사</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26 12:05:17 GMT</pubDate>
      <author>선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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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껏 실수해 보는 일 - 2026.3.1</title>
      <link>https://brunch.co.kr/@@hnFG/7</link>
      <description>왜 요즘 다시 운전에 도전해 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냐는 질문을&amp;nbsp;받게 되었습니다.  그 질문에 대답하려고 생각을 거슬러 올라가다 보니 처음 운전면허를 따게 되었던 때의 기억이 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때의 이야기를 조금 써 볼까 합니다.  거의 평생을 충실한 조수석 지킴이로 소임을 다 하며 살아왔던 제가 처음 운전면허를 따야겠다!라고 생각하게 된 계기</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15:57:48 GMT</pubDate>
      <author>선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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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무에 빠지지 않으려면 무엇을 붙잡아야 할까 - 2026.2.16</title>
      <link>https://brunch.co.kr/@@hnFG/6</link>
      <description>살아있는 삶이 허무하게 느껴지지 않도록 올 한 해는 무엇으로 채워나가 보고 싶냐는 질문을 받게 되었습니다.  가끔 생각하곤 합니다. 삶의 허무를 잘 느끼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이 따로 있는 것일까. 허무를 자주 느끼는 것은 유난이거나 병의 한 종류일까. 그런 고민에 한참 빠져 있던 시절도 있었지요. 가까이에서 질문을 던질 수 있는 사람이 스님뿐이라, 저</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26 05:18:49 GMT</pubDate>
      <author>선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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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레지 않는 계절을 지나는 방법 - 2026.2.1</title>
      <link>https://brunch.co.kr/@@hnFG/5</link>
      <description>얼마 전, 이런 질문을 받았습니다. 연말이나 연초를 어떻게 보내는지에 대해서요.  연말과 연초는 늘 겨울이고, 추위를 많이 타고 관절 여기저기가 성한 곳이 없는 저로서는 사실 이 시기를 기다린다거나 설레어본 지는 꽤 오래되었습니다.  그래서 지인으로부터 이런 질문을 듣고 생각해 보니, 연말연초를 멋지게 보내는 사람들의 루틴을 유튜브로 찾아보고 따라 해 보려</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26 05:08:35 GMT</pubDate>
      <author>선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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