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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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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30대 시선으로 바라본 사회를 공유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02:23:0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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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대 시선으로 바라본 사회를 공유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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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벌 없이도 성공할 수 있는 사회</title>
      <link>https://brunch.co.kr/@@ho1w/71</link>
      <description>'헬조선'한창 한국이란 나라에 대한 비관이 극심하던 시기 유행하던 단어다.하지만 (물론 너무나 짧은 기간이지만) 20대 시절 유럽에서 6개월간 교환학생으로 살아보고, 아시아 여러 국가를 다녀본 내 시각에서 한국은 여전히 기회의 땅이다.'학벌주의'가 극심하다지만, 노력으로 얻을 수 있는 게 학벌이다. 물론 돈이 있어야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description>
      <pubDate>Wed, 11 Mar 2026 15:00:09 GMT</pubDate>
      <author>하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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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동산 싱가포르 모델② 토지 강제 수용</title>
      <link>https://brunch.co.kr/@@ho1w/70</link>
      <description>정부가 공급을 통해 집값을 좌지우지하는 싱가포르 모델은 참으로 탐나지 않을 수 없다.하지만 궁극적으로 한국이 따라 하기가 참 어려운 이유는 '사상'이다. 싱가포르는 1966년 토지수용법을 통해 정부가 공익 목적이면 토지를 강제로 수용할 수 있도록 했다. 보상 가격은 과거를 기준으로 산정해 시장 상승분을 인정하지 않았다. 해당 법에 근거해 싱가포르는</description>
      <pubDate>Tue, 10 Mar 2026 15:00:15 GMT</pubDate>
      <author>하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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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동산 싱가포르 모델① '자가' 공급대책이 핵심</title>
      <link>https://brunch.co.kr/@@ho1w/69</link>
      <description>싱가포르는 정부가 집값을 잘 컨트롤하는 나라로 평가받는다. 집값을 잡겠다고 나선 문재인 정부와 이재명 정부과 공통적으로 싱가포르 부동산 정책을 참고한다고 공언하는 이유다.싱가포르의 집값 상승률이 물가 상승률에 준하는 수준으로 관리가 가능한 가장 큰 배경에는 '공급'이 있다.국가가 싱가포르 토지의 약 90% 이상을 보유하고 있는 덕분에 주택용지를 계획</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15:00:20 GMT</pubDate>
      <author>하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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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집 매수 후기] 개천용 더 어려워지는 대출 정책 - 중산층을 두텁게 하기 위한 정책도 필요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ho1w/68</link>
      <description>정부의 부동산 잡기가 시작됐다. 통상 가장 먼저 건드리는 건 대출이다. 가장 만만하기 때문이다. 은행은 규제 산업이기에, 규제를 좌지우지하는 정부의 눈치를 볼 수밖에 없다. 쩐이 필요한 정책 때마다 은행들이 '사회환원'이라며 가장 먼저 돈을 내놓는 이유다.  은행 입장에서도 대출 금리 인상이 순이자마진(NIM) 측면에서 그리 악재만은 아니다. 대출 금리는</description>
      <pubDate>Sat, 14 Feb 2026 22:00:20 GMT</pubDate>
      <author>하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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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집 매수 후기] 금리 올라서 경매 쏟아진다? 글쎄</title>
      <link>https://brunch.co.kr/@@ho1w/67</link>
      <description>불과 몇 개월 전만 해도 '금리 인하'를 예상하는 전망이 대다수였다. 나또한 앞으로 대출이자 부담이 줄어들 것이란 기대를 바탕으로 주택담보대출을 받은 게 사실이다.분위기는 지난해 말부터 달라지기 시작했다. 동결은 차치하고 '인상' 가능성까지 언급될 정도다. AI 관련한 산업만 호황인 'K자형 성장'이 뚜렷해지면서, 증권사들마저 '시장 뷰'를 잡기가 어려</description>
      <pubDate>Sun, 25 Jan 2026 03:00:03 GMT</pubDate>
      <author>하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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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혼집 필승법] 불장 올라타도 될까</title>
      <link>https://brunch.co.kr/@@ho1w/66</link>
      <description>2025년 서울 아파트값은 9% 가까이 오르며 연간 기준 역대급 상승률을 기록했다. 올해도 상승 행렬은 끝이 없는 듯이 이어지는 형국이다.부동산 유튜브에서는 '상승장 초입이냐 끝자락이냐'를 주제로 한 영상이 쏟아진다.다만 주식과 마찬가지로 부동산 또한 시장을 예상한다는 건 참 어려운 일이다. 전문가도 뷰를 틀리는 마당에 우리 같은 직장인은 더욱더 그</description>
      <pubDate>Sat, 24 Jan 2026 22:00:08 GMT</pubDate>
      <author>하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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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혼집 필승법] 신혼특공 포기하고 얻은 6억 - 애매한 연봉, 정부 혜택 밖 신혼부부의 현실적인 결정</title>
      <link>https://brunch.co.kr/@@ho1w/65</link>
      <description>우린 연봉이 적지 않은 편이다. 그렇다고 엄청 많지도 않다. 정부의 모든 복지 혜택을 받을 수 없는 조건에 딱 걸쳐있다. 우리가 생각했을 땐 그리 부자도 아닌데, 부자라는 이유로 신혼부부 혜택이나 보금자리론 등등 정부가 주는 모든 혜택을 받지 못한다.금수저라 적게 일하고 적게 벌어도 되는 사람들만 유리한 세상이라는 억울한 생각도 잠깐 스쳤지만, 현실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1w%2Fimage%2Faf_N1Dm-pvQyKM3S0e15QrqebG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7 Dec 2025 22:00:04 GMT</pubDate>
      <author>하이</author>
      <guid>https://brunch.co.kr/@@ho1w/6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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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혼집 필승법] 가치관 비슷한 배우자 만나기</title>
      <link>https://brunch.co.kr/@@ho1w/64</link>
      <description>신혼부터 아파트 매수로 시작할 수 있었던 건 '서로 눈 맞은 짝꿍'과 운 좋게도 '가치관이 잘 맞았던' 덕분이었다. 전자의 조건, 후자의 조건 그 어느 하나도 쉬운 게 없는 세상인데 말이다.어떤 게 선후여야 하는지는 차치하고, 예비신혼부부가 아파트를 매수하려면 몇 가지 가치관이 일치해야 한다. 부모님이 아파트 한 채를 떡하니 사줄 수 있는 재력이 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1w%2Fimage%2FBWaNVgBhNQyCEO04mvRSo_qRty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0 Dec 2025 22:00:23 GMT</pubDate>
      <author>하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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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시당해도 그러려니 하는 마음 - 단점의 장점화</title>
      <link>https://brunch.co.kr/@@ho1w/63</link>
      <description>자타공인 동안. 대부분의 사람들은 동안을 부러워한다. 동안이라는 점은 연예계나 인플루언서 세계에선 세일즈 포인트가 되곤 한다.하지만 영업 등 전문성을 요하는 직업을 가진 자에겐 동안이 페널티다. 어린 사람의 역량을 존중하지 않는 인간 사회에서 동안은 초면에 무시당하는 제1의 이유가 되곤 한다. 어쩔 수 없는 본성이다.30대 초중반. 나도 어느덧 눈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1w%2Fimage%2FiQPMtnQBUyFZUjs-w-ZtDa_Uhs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Dec 2025 22:00:42 GMT</pubDate>
      <author>하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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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혼집 필승법] 결혼 비용 아끼기 - 추가금 방어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ho1w/58</link>
      <description>우리는 양가 인사부터 신혼여행까지 결혼에 든 총비용이 2천만 원이다. 누군가는 그리 저렴하게 하진 않았다고 할 수 있지만, 웨딩이라는 단어만 붙으면 가격이 배로 뻥튀기되는 '웨딩 텍스'와 2년 전 결혼한 친구의 스튜디오 가격이 두 배가 된 '웨딩 인플레이션' 속에서 나름 선방했다고 생각한다.스드메를 250만 원에 모두 해결했다. 원래는 190만 원이었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1w%2Fimage%2F9uM_bbYuz27e3vvZimxYITs3HX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9 Nov 2025 22:00:18 GMT</pubDate>
      <author>하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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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를 왜 낳아야할까 - Why에 대한 고찰</title>
      <link>https://brunch.co.kr/@@ho1w/62</link>
      <description>벌써 결혼을 하고 60일이 흘렀다. 우리 가정 안팎에서는 자연스레 아이에 대한 얘기가 나온다. 결혼 소식을 전한 모임에서는 &amp;quot;아이 생각이 있냐&amp;quot;는 질문이 필수 코스다. 우리도 &amp;quot;흘러가는 대로&amp;quot;라고 답하지만, 아이를 낳는다는 가정으로 인생 계획을 공유하고 있다.  그치만 '왜' 아이를 낳아야 할까? 최근 갑자기 의문이 들었다. 남편과도 그 의문을 공유했다.</description>
      <pubDate>Wed, 26 Nov 2025 09:00:13 GMT</pubDate>
      <author>하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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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똑똑할수록 연애를 잘한다 - 로맨틱하기 위한 조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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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 내 최애 드라마가 있다. 2PM 이준호 주연의 &amp;lt;태풍상사&amp;gt;. 비현실적인 장면들이 많은 드라마인 만큼 드라마 속 주인공도 꽤나 비현실적이다.  뼛속까지 '오렌지족' 대학생이던 주인공은 중소기업을 이끌던 아버지가 IMF 직격타를 맞은 뒤 갑작스레 돌아가시면서, 하루아침에 사장이 된다.  그런데 참 잘한다. 사람 귀한 줄 아는 천성에서 비롯된 모든 판단들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1w%2Fimage%2FJ2fnncg6Eo4kUWAC9bIt2-ZVhh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5 Nov 2025 09:00:14 GMT</pubDate>
      <author>하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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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 없이 사는 요즘 - 좋은 걸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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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 내가 무슨 생각을 하고 사는지 잘 모르겠다.  &amp;quot;결혼하고 뭐가 달라졌어요?&amp;quot;라는 질문에 딱히 달라진 점이 생각나지 않아 말문이 막혔다.  심지어  &amp;quot;How was your weekend?&amp;quot;라고 물어보는 회화 선생님의 질문에도 한동안 답하지 못했다. 주말에 내가 무슨 일을 했으며 어땠는지가 전혀 기억나지 않았다.  우울감을 가진 사람의 증상인 건가 싶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1w%2Fimage%2FrX-ai62c_Z5d7VU9W2L_CnEQbR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Nov 2025 09:00:21 GMT</pubDate>
      <author>하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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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실은 대학이 중요하더라고요 - 문과 출신 직장인의 소회</title>
      <link>https://brunch.co.kr/@@ho1w/59</link>
      <description>&amp;quot;요즘 시대에 우리 사장은 대학을 왜 보는 거야. 최소한 경력직은 실력 증명했으면 뽑아야지&amp;quot;  같은 업종인 다른 회사보다 사람을 적게 운용하는 대신 연봉이 높은 편인 우리 회사는 매년 인력 부족 현상에 시달린다. 사실 경영진들은 인력이 충분하다 생각할 정도로 회사가 잘 돌아간다. 직원 한 명 한 명이 월급값 하려고 1.5인분 이상을 하다 보니 가능한 일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1w%2Fimage%2FamEL_LInxGolRRardFiawxE9T9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Nov 2025 09:23:53 GMT</pubDate>
      <author>하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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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혼집 필승법] 매년 1천200만원만 쓰기</title>
      <link>https://brunch.co.kr/@@ho1w/57</link>
      <description>&amp;quot;어떤 친구는 월급을 하나도 남기지 않고 다 쓴대&amp;quot;대학 동기 모임을 다녀온 남편이 전해준 세상 사람들의 얘기다. 지금까지 공부하고 취직 준비하느라 고생했으니 사회초년생 땐 우선 즐기려는 생각이라고 한다. 당시가 연말정산 시즌이었는데 그 해 소비한 금액이 4천만원(정확하게 기억나진 않지만 그만큼 큰 숫자였다) 정도 나왔다는 사람들이 많았다고 했다.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1w%2Fimage%2FaJfD2sPjbZzvz_dRGM5n6uIPJo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2 Nov 2025 22:00:01 GMT</pubDate>
      <author>하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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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혼집 필승법] NO 워라밸 직장인의 주식하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ho1w/56</link>
      <description>아무리 인플레이션을 상회하는 수익을 낼 방법 중 하나가 예적금 대신 주식이라지만, 잘못하다가는 예적금보다도 못할 수 있는 게 또 주식이다. 정말 잘해야 한다.나 같은 직장인이 맨날 주식 창과 뉴스를 뚫어져라 쳐다보는 주식 운용역도 아니고. 단기 시장 분위기나 호재로 단타 트레이딩을 하기란 현실적으로 어렵다. 특히 워라밸이 없는 직장인이라면 일 끝나고 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1w%2Fimage%2FUFxv22cjzt2k6q3ovC4IenhVDP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5 Nov 2025 22:00:02 GMT</pubDate>
      <author>하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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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혼집 필승법] 예적금만 하지 않기 - 시드 모은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ho1w/55</link>
      <description>첫 아파트 매매에서 나는 '운빨'이 거의 100%였다는 걸 겸허히 인정한다. 현재 시점 기준으로 나는 무릎 정도 가격에서 첫 집을 매수했다. 향후 부동산 시장에 대한 엄청난 분석을 거쳐 한 결정이었다기보단 솔직히 진짜 '거주할 곳'이 급하게 필요해져서 그랬다.하지만 스스로가 대견한 부분도 있다. 둘이 합친다면 처음부터 꽤나 좋은 중상급지에 갈 수 있도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1w%2Fimage%2FBKeKS6vAJQt2XBZvGb8IRNA1Rw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8 Nov 2025 22:00:02 GMT</pubDate>
      <author>하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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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혼집 필승법] 부부 자금 합치기</title>
      <link>https://brunch.co.kr/@@ho1w/54</link>
      <description>반반. 유튜브 속 요즘 유행한다는 결혼 문화다. 남자와 여자가 결혼할 때 필요한 모든 지출을 철저히 50 대 50으로 나는 것을 의미한다. 과거에는 남자가 집, 여자는 혼수를 하는 게 관례였다면 성별 평등을 넘어 역차별이라는 단어까지 나오는 요즘은 계산기 두드리는 결혼 문화가 자리 잡고 있다.문제는 이러한 문화가 '윈윈'이 아닌 '치킨게임'이나 마찬가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1w%2Fimage%2FCpEU_tc9jXXSOdWhLJ-yOLtI8E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1 Nov 2025 22:00:13 GMT</pubDate>
      <author>하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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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집 매수 후기] 국내주식보단 미국주식</title>
      <link>https://brunch.co.kr/@@ho1w/53</link>
      <description>나는 예적금보다는 주식에 투자한다. 국내주식보다는 미국주식을 선호한다. 선호한다는 표현이 민망할 만큼 투자금 전액이 미국주식에 있다.우선 환율과 주식의 상관관계를 고려하면 안정지향형 장기투자자 입장에서 환 노출 미국주식에 투자하는 편이 유리하다. 국내 최대 연기금인 국민연금이 100% 환노출을 기본 원칙으로 하고 있는 이유기도 하다. 달러와 주식은 기본</description>
      <pubDate>Sun, 28 Sep 2025 01:00:07 GMT</pubDate>
      <author>하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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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집 매수 후기] 월 자산배분 어떻게 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ho1w/52</link>
      <description>생애 첫 내 집 마련을 위한 대출작업까지 모두 마무리한 뒤. 내가 가장 먼저 한 일은 엑셀 켜기다. 월 자산 배분을 하기 위해서다.우선 왼쪽에는 매달 들어오는 내 정기적인 월급과 남편의 월급을 더해서 월수입을 적었다. 오른쪽에는 대분류로 고정비, 저축, 소비를 적었다. 고정비 항목에는 월이자비용, 관리비, 통신비, 헬스비, 기부금, 주유비, 보험</description>
      <pubDate>Sat, 02 Aug 2025 22:00:18 GMT</pubDate>
      <author>하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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