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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주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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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1년차 현직 초등교사 주주쌤입니다. 우리 주변 어디에나 있는 아이들, 엄마, 아빠들을 대하며 경험한, 우리들의 진짜 고민과 생활을 함께 나누고자 글을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7:54:4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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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년차 현직 초등교사 주주쌤입니다. 우리 주변 어디에나 있는 아이들, 엄마, 아빠들을 대하며 경험한, 우리들의 진짜 고민과 생활을 함께 나누고자 글을 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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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찾아 온 그림자 세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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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4-1. 더 가까워진 우리  세나와 나는 점점 더 가까워졌다. 쉬는 시간마다 붙어 다녔고, 서로 많은 쪽지도 주고받았다. &amp;quot;서연아, 이거 봐. 어제 우리 집 고양이.&amp;quot; 세나가 핸드폰을 보여줬다. &amp;quot;우와, 귀엽다!&amp;quot; 우리는 킥킥거리며 웃었다. 점심시간엔 지우네 무리랑 조금 떨어진 곳에서 세나랑 둘이 놀았다. &amp;quot;서연아, 넌 진짜 좋은 친구야.&amp;quot; 세나가 말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Yw%2Fimage%2F2w3YNjiFW89OOHbBzrUgEC2obL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Oct 2025 08:13:11 GMT</pubDate>
      <author>주주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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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두 친구, 그리고 나의 선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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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3-1. 지우의 미소  사진을 찍고 돌아오는 길. 지우가 내 옆으로 걸어왔다. &amp;quot;서연아, 오늘 재밌었지?&amp;quot; 환한 미소였다. &amp;quot;응, 좋았어.&amp;quot; &amp;quot;그치? 우리 자주 이렇게 놀아야 하는데&amp;hellip;&amp;hellip;.&amp;quot; 지우가 내 팔짱을 끼며 말했다. &amp;quot;아! 근데 세나 표정 봤어? 사진 찍을 때?&amp;quot; &amp;quot;응?&amp;quot; &amp;quot;되게 어색해 보이던데. 원래 예전부터 사진 찍는 걸 싫어했어. 귀엽긴 한데 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Yw%2Fimage%2FZ9ksckJw37besdiWUUpu3vGoUZ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Oct 2025 03:00:21 GMT</pubDate>
      <author>주주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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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나의 그림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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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1. 작은 틈.  쉬는 시간. 지우가 말한다. &amp;ldquo;세나는 오늘 빼자. 걔 또 어차피 싫다고 할 거야.&amp;rdquo; 분명히 웃는 얼굴인데, 눈은 웃고 있지 않았다. 세나는 자리에서 살짝 고개를 숙이고 있었다. 나는 그걸 못 본 척했다. 아니, 못 본 척하려고 애썼다. 그 후로 몇 번 더. 지우가 간식 돌릴 때 세나만 우연히 간식을 받지 못했다. 다 같이 사진을 찍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Yw%2Fimage%2FbIhLfGJjhfAJ7QVv9MvqocxiM_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Oct 2025 14:14:06 GMT</pubDate>
      <author>주주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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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연의 자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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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떤 인연을 미움도 남김 없이 훌훌 떠나 보내고 나면 그 자리에 신기하게도 새로운 새싹이 돋아난다.  기다리던 소식, 바라던 소망, 작지만 나를 웃게 해줄 일들이 조금씩 피어난다. 나의 행복을 바라지 않는 인연을  애써 붙잡지 말아야 할 이유다. 그게 인연의 자리다.  (힘든 인연을 붙잡고 있는 분들과 나누고 싶은 글 써봤어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Yw%2Fimage%2FVv4Pfpz74qC2Rzfz0FgKcxd4lx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Sep 2025 07:17:20 GMT</pubDate>
      <author>주주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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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왕따의 시작은 첫 만남부터였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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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1. 첫 만남.  내 이름은 정서연이다. 난 왕따다. 1년 전, 지우가 나에게 다가왔던 순간을 아직도 기억한다. 그날은 그냥 평범한 아침이었는데, 지우는 마치 오래 기다렸던 사람을 찾은 듯 환하게 웃으며 내 자리 앞에 섰다. &amp;ldquo;너 나 알지? 우리 친하게 지내자.&amp;rdquo; 나는 순간 멍했다. 당당하게 거절이라곤 당해본 적 없는 듯한 표정으로 말하는 지우가 낯설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Yw%2Fimage%2Fp3P3Y6fGdu2NyMq5Z7xAQmJdG4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Sep 2025 12:02:18 GMT</pubDate>
      <author>주주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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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아이, 나, 우리 반아이들을 위해 교사가 쓴 시. - 수고했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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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도 수고했어. 친구들과 지내느라 참 애썼어. 선생님 이야기 잘 들어줘서 고맙고, 학교 밥도 맛있게 먹어줘서 고마워. 그냥 너희들이 교실에 있어 줘서, 선생님은 참 고마워. 너희들이 하나, 하나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스스로 느끼는 하루하루가 되길&amp;nbsp;바래.  그냥 이렇게....</description>
      <pubDate>Tue, 01 Jul 2025 05:00:04 GMT</pubDate>
      <author>주주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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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 나 원래 친구 없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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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엄마! 나 학교에서 재미있는 보드게임 봤어! 사줘요! 해보고 싶어!&amp;quot; &amp;quot;그래? 알았어! 뭐길래 그래?&amp;quot; &amp;quot;뭔지, 이름은 기억 안 나는데, 친구들이 하는 거 봤거든? 마피아 게임이랑 비슷해!&amp;quot; &amp;quot;친구들이랑 같이 해보지! 내일 이름 알아와.&amp;quot; &amp;quot;나 원래 친구 없잖아. 보드게임 구경만 했지.&amp;quot; 그 말을 들은 엄마의 마음은 오늘도 쿵... 내려앉는다. 아이에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Yw%2Fimage%2FxrUStsEW9WGR2l7RV7MXBFIIwc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Jun 2025 11:46:12 GMT</pubDate>
      <author>주주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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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 나 짝꿍 때문에 너무 힘들어!</title>
      <link>https://brunch.co.kr/@@hoYw/34</link>
      <description>학교 생활을 즐겁게 잘하던 아이가 어느 날 내게 와서 이렇게 말했다.  &amp;quot;엄마! 나 짝꿍 때문에 너무 힘들어!&amp;quot;  슬프게 우는 아이가 안쓰럽기도 하고, 당황스럽기도 하고, 걱정되기도 했다. 짝꿍이 혹시 우리 애를 괴롭히나? 불량스러운 애인가?  일단, 왜 힘든지 이유를 물어봤다.  &amp;quot;투둘이는 선생님 말씀도 잘 안 듣고, 수업시간에도 계속 이상한 소리 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Yw%2Fimage%2FWlYVV0NkdLl6ILLs2H3OJy5ha5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Jun 2025 07:36:43 GMT</pubDate>
      <author>주주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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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부모 상담, 동네 관계로 힘들어하는 엄마에게 - 독하게 드리는 조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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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이들에게 항상 스스로 행복하자! 내 마음은 나의 것! 나의 선택이 나를 만든다! 저학년 조기교육을 하는 중입니다.  그런데 학부모 상담을 하다 보면, 아이들보다 부모님들이 이런 단순하고 당연한 마음가짐을 갖는 것에 더 두려움이 많으시더라고요. 사실, 저도 그렇거든요.  배려가 아닌 남의 눈치를 보다가, 정작 우리 아이는 상처를 받기도 하죠.  저학년 어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Yw%2Fimage%2FS7lK3yiB3OHEHQiWt15zu4tLdz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Apr 2025 09:53:48 GMT</pubDate>
      <author>주주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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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넌 빠져!&amp;quot; 놀이에서 따돌리는 친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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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친구에게 상처를 줄까 봐 걱정, 친구에게 상처받을까 봐 걱정... 자녀의 친구 관계에 대한 부모님의 걱정은 끝이 없죠.  상처를 주는 아이의 문제는 부모님과 교사가 함께 고쳐나갈 수 있어요.  친구 관계를 상하 관계, 정복해야 하는 세계로 인식되어 있는 아이들은 아마 유치원 시절부터 정글 같은  분위기 속에서 친구 관계를 맺어 왔을 가능성이 크거든요. 혹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Yw%2Fimage%2FLcc0AiNzFdAsb-hH2ieea2tTeo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Apr 2025 08:57:24 GMT</pubDate>
      <author>주주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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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반 급훈은 항상 이거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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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고등학생 때부터다. 수능을 준비하면서, 항상 나 자신에게 해주던 말. &amp;quot;스스로 행복하기&amp;quot; 누구도 날 행복하게 해 줄 수 없다.  내가 내 마음을 결정하고, 내 행동을 결정하고, 내가 내뱉는 말을 결정한다. 그것들이 나의 인생을, 미래를 결정짓고, 그 후의 모든 책임은 나다. 그 외의 내가 어쩔 수 없는 일은 신의 영역이다 치자! 어떤 신이든!(그땐 종교가</description>
      <pubDate>Fri, 11 Apr 2025 15:02:37 GMT</pubDate>
      <author>주주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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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화책 공모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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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올해 1학년 담임을 맡게 되어 정신없는 3월을 보냈다. 정말 힘들었지만, 한 달 만에 쑥 큰 아이들을 보니 엄청 뿌듯하더라... 이게 1학년의 매력 인가 싶다.  매력이 진한 만큼 체력적으로 엄청 힘들긴 하다. 하하.  요즘 바쁜 이유 중 다른 하나는 동화책 공모전을 준비 중이기 때문이다. 큰 기대를 하는 건 아니지만, 동화책은 원고 투고보다는 공모전에 집</description>
      <pubDate>Tue, 01 Apr 2025 12:04:51 GMT</pubDate>
      <author>주주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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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리고 착해서 걱정인 아이-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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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차윤이는 친구들 사이에서 여리고, 착한 친구이길 바랐다. 화나거나 기분이 나쁠 땐, 그 감정을 그대로 표현하지 않고, 감정을 풀 수 있는 다른 방법을 찾아야만 했다. 하지만 이제 그러지 않기로 했다.  -국어 시간-  &amp;quot;자! 다 설명 잘 들었죠? 그럼 이제 모둠 친구들과 함께 낱말 카드놀이 시작!&amp;quot; 선생님의 말씀이 끝나자마자, 반 친구들은 모두 신나게 낱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Yw%2Fimage%2F32RCNbqcVgce0UC7VjMKaXZRwS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Mar 2025 10:18:14 GMT</pubDate>
      <author>주주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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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리고 착해서 걱정인 아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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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차윤이는 첫째로 태어나, 동생도 잘 챙기고 부모님 말씀도 잘 듣는 착한 아이다. 그래서 차윤이의 엄마는 항상 차윤이를 칭찬한다.  &amp;quot;우리 차윤이는 너무 착해서 오히려 걱정이야. 다른 사람한테 거절도 못 하고, 여려서 드센 애들한테 당하기만 해. 그래서 차윤이도 힘들어하는데, 애가 착해서 친구들한테 싫은 소리를 못 해. 착하게 행동하지 말라고 가르칠 수도 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Yw%2Fimage%2F9rqJ0pfd__-xusg2w0YNxB1x6j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Feb 2025 16:28:17 GMT</pubDate>
      <author>주주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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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담임교사가 보낸 2월의 알림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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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번주에 말씀드린 대로 개인적 사정으로 이번 주 글을 쉬게 되었어요~  대신 저번주에 3학년을 앞둔 우리 반 학부모님들께 보내드린 알림장 내용을 올립니다~^^ 제가 2024년에 2학년 담임교사였거든요~( 2025년에는 1학년을 맡게 되었습니다!) 3학년을 앞둔 &amp;nbsp;학부모님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갑작스러운 알림에 놀라셨죠~아이들이 문득 그리운</description>
      <pubDate>Thu, 13 Feb 2025 10:10:03 GMT</pubDate>
      <author>주주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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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욕하는 아이 - 2 - 네가 진짜 원하는 너의 모습은 무엇이니?</title>
      <link>https://brunch.co.kr/@@hoYw/23</link>
      <description>7살의 힘찬이는 유치원에서 인기가 많았다. 새로운 놀이를 친구들에게 알려 주고, 재미있는 이야기를&amp;nbsp;하며 친구들을 이끄는 당당한 아이였다.  &amp;quot;야! 이리 와서 어몽어스 놀이 하자! 내가 설명해 줄게!&amp;quot; &amp;quot;그것도 몰라? 그럼 조용히 하고 내 말이나 들어! 안 그러면 놀이에서 뺄 거야!&amp;quot;  힘찬이의 표현 방법에 관한&amp;nbsp;문제는 어른들의 눈을 잘 피해 간 걸까?  &amp;quo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Yw%2Fimage%2FP-9aRlNBCUihQ8h3b6Djm9Etez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2 Feb 2025 13:17:43 GMT</pubDate>
      <author>주주쌤</author>
      <guid>https://brunch.co.kr/@@hoYw/2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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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욕하는 아이 - 1 - 이 정도 욕은 어차피 크면 다 한다고요?</title>
      <link>https://brunch.co.kr/@@hoYw/22</link>
      <description>2월의 어느 날, 올해 2학년 담임을 맡게 된 선생님들이 긴장된 얼굴로 모여있다. 2학년 부장 선생님이 흰 봉투 여러 개를 책상 위에 올려놓았다. 봉투 안에는 올해 2학년 반배정 명단이 들어있다. 이 봉투 안에 1년간 함께 할 아이들의 이름이 담겨 있는 것이다.  주주선생님도 떨리는 마음으로 봉투를 열어보았다. '다'반 아이들의 명단이 들어 있었다. 주주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Yw%2Fimage%2FEIGSE3_WvoLDgHCH6C6k2s5JmH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Jan 2025 10:28:51 GMT</pubDate>
      <author>주주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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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금 느린 아이. 2 - 조금 느려도 괜찮아.</title>
      <link>https://brunch.co.kr/@@hoYw/20</link>
      <description>* 조금 느린 아이 1편을 읽고 보시면 더 좋아요.^^  차돌이는 담임 선생님이 밉다. 1학년 때는 공부도 안 해도 되고, 학교에서 놀기만 해도 칭찬을 받았던 차돌이에게 지금 담임 선생님의 교육은 너무 가혹하게 느껴진다. 차돌이는 이 긴 1년을 어떻게 버텨야 할지 눈앞이 깜깜하다. 아빠에게 울면서 하소연하고, 엄마에게 매일 담임 선생님 욕을 해봐도, 선생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Yw%2Fimage%2F4749yjcKsB46uawFJ4n9Wo4jm_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Jan 2025 06:44:24 GMT</pubDate>
      <author>주주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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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금 느린 아이. 1- 어떤 도움이 필요할까요?</title>
      <link>https://brunch.co.kr/@@hoYw/19</link>
      <description>차돌이는 이제 2학년이 되었다. 하지만 차돌이는 2학년이 되어도 걱정&amp;nbsp;없다.&amp;nbsp;친구들이 도와주고 선생님은 차돌이를 혼내지 않을 거다. 1학년 때도 항상 그랬다. 차돌이가 가만히 앉아 있으면 친구들이 준비해 주고, 수업 시간에 활동을 안 해도 선생님은 다 이해해 주셨다. 친구들은 차돌이를 배려해 주고, 차돌이가 힘들어하는 일은 나서서 대신 처리해 주었다.&amp;nbsp;특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Yw%2Fimage%2F_lrBkG3w3QOrGQfA0Ta6zEpWKw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Jan 2025 03:21:34 GMT</pubDate>
      <author>주주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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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범생인데 왜 적응이 힘들죠? -상담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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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모범생인데 왜 적응이 힘들죠? -사례편을 읽고 오셔야 해요.  하온이가 힘들어하는 상황은 충분히 이해되나요? 글로 단편적인 상황을 써 놓으니, 하온이가 예민하다고 느끼는 분들도 많을 것 같습니다.&amp;nbsp;하지만&amp;nbsp;매일 도현이와 생활해야 하는 하온이의 힘든 마음을 이해해 줘야 합니다. 하온이는 고작 10살이니까요. 어른으로서, 부모로서, 선생님으로서 우리가&amp;nbsp;하온이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Yw%2Fimage%2FxncdtcrwvNK5KrAoi-jp0HzlHa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Jan 2025 10:18:25 GMT</pubDate>
      <author>주주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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