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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와이즈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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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개인과 조직을 연결하고 현재와 미래를 연결하며 성장을 돕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2:55:3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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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인과 조직을 연결하고 현재와 미래를 연결하며 성장을 돕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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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개의 라이킷. 100명의 마음. 고맙습니다. - 100분이 담아준 100개의&amp;nbsp;라이킷은&amp;nbsp;저를&amp;nbsp;일어나게&amp;nbsp;도와주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hpHY/63</link>
      <description>저는 성장을 돕는 사람입니다. 리더십과 조직문화, 커리어를 연구하고 강의하는 사람입니다. 저의 생각과 경험, 강의라는 무기로 세상을 연결하고 성장을 돕습니다.  저에게 브런치스토리의 시작은&amp;nbsp;제게 세상과 소통하는 창구였습니다. 저의 생각을 정리하는 밭이 되어주기를 바랬고, 세상과 제가 소통하는 채널이기를 기대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마음이 힘들었나봐요. 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pHY%2Fimage%2FUNgMdRsKDM-aHgQrK2jKtBK42B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Jun 2025 08:28:03 GMT</pubDate>
      <author>와이즈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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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연'은 준비된 사람에게 오는 선물입니다 - Present(현재)가 Present(선물)인 이유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hpHY/62</link>
      <description>SNS에서 옛 동료들이 우연히 후배에게서 연락을 받았다는 내용의 글을 읽었습니다. 그 분은 회사를 그만두고 집수리 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사업이 직장 업무와는 다른 일이었기에 과거 인연은 잠시 내려놓고 자신이 일에 집중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갑작스럽게 직장 후배에게서 연락을 받았다는 거예요. 알고 보니 후배의 아들이 집수리가 필요해서 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pHY%2Fimage%2Fl9gZoFl3JeFeQRHmb14-3_IaC8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Jun 2025 07:40:00 GMT</pubDate>
      <author>와이즈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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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2년에서 2025년으로 : 리더십의 시간 여행 -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hpHY/61</link>
      <description>당신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2002년 나는 한국능률협회에서 주관하는 고객만족 경영대상 수기공모전에서 상을 받은 경험이 있다. 그 글에는 신입사원 시절 연이틀 지각을 한 후에 있었던 팀장과의 일화를 담았었다.   신입사원 시절 하루는 동기들과 술을 마시고 다음날 늦잠을 잤다. 지각이었다. 신입사원이 지각을 했다. 나는 서둘러 회사를 향하면서도 혼날 것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pHY%2Fimage%2Fup2vjPLdvF6InTrRAHxx30LHUI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Jun 2025 07:59:11 GMT</pubDate>
      <author>와이즈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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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승을 이긴 제자, 성장을 이끈 리더 - '승부'에 담긴 조훈현의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hpHY/60</link>
      <description>영화 '승부'의 인기가 대단합니다. 극장 개봉부터 넷플릭스에 이르기까지 참 대단합니다. 이병헌 배우의 연기력에 대한 칭찬과 함께, 조훈현 9단에 대한 관심도 매우 높아졌습니다. 심지어 tvN 유퀴즈온더블록에서 조훈현 국수가 출현할 정도였으니 말입니다.  저도 조훈현 국수가 출연한 방송을 봤습니다. 기억에 남는 명언이 있어 잠시 공유해보려 합니다.  당시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pHY%2Fimage%2Ff5PxGVpSYkWCALnHz5cX7YOHMn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9 May 2025 12:07:31 GMT</pubDate>
      <author>와이즈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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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탁!소리에서 시작된 기본기 - 기본이 만든다, 프로의 차이</title>
      <link>https://brunch.co.kr/@@hpHY/59</link>
      <description>&amp;quot;탁!&amp;quot;에서 시작된 불편함 : 기본기에서 프로페셔널이 갈린다  &amp;ldquo;탁!&amp;rdquo; 수화기를 내려놓는 소리 하나가 귓가를 울리며 불쾌함을 남겼다. 대리운전 상담원과의 통화는 무난했지만, 전화를 끊는 순간의 &amp;lsquo;탁&amp;rsquo; 소리는 전화를 건 내게 불필요한 감정을 남겼다. '상담원이 화가 났나? 기분이 나빴나?' '전화 예절을 모르는 거 아냐? 회사는 기본 교육도 안하나?' 수화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pHY%2Fimage%2FBnzDQKTErJGy_n1hTihGJbDVwi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5 May 2025 05:58:31 GMT</pubDate>
      <author>와이즈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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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통과 진정성 : 퇴임 경영진이 주관한 타운홀 미팅</title>
      <link>https://brunch.co.kr/@@hpHY/58</link>
      <description>퇴직한 경영진이 타운홀 미팅을 운영했다.  2025년 5월 12일, T기업의 타운홀이 진행되었다. 행사장 가득히 의자가 촘촘히 놓여있었고, 많은 구성원들이 빽빽하게 앉아서 행사에 참여하고 있었다.  T기업은 2020년 10월  회사가 출범한 이후로 3년간 매월 타운홀 미팅을 진행해왔다. 그 사이 회사의 대표가 바뀌고 모든 나를 포함한 모든 C-Level 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pHY%2Fimage%2FQiMrTFH7c5JSBvEnMr2Q4EDghJ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May 2025 03:36:33 GMT</pubDate>
      <author>와이즈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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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도도 전략입니다 - 면접장에서 나를 브랜딩하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hpHY/57</link>
      <description>최근 SM 아이돌 NCT WISH가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보여준 모습에 대한 논란이 있었습니다. 방송 내내 지나치게 소극적인 태도를 보여 아쉬움을 샀다는 반응이 많았습니다. 신인이고 외국인 멤버가 많아서 긴장한 상황이었다고 이해하려는 반응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방송과 청취자에 대해 프로정신이 부족했다는 반응이 컸습니다. 그 결과 팬들과 동료도 부적절했음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pHY%2Fimage%2FmspXBLon7I_ZyH5uD3K1pbuNar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May 2025 08:45:51 GMT</pubDate>
      <author>와이즈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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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더의 돕는 법 : 리더는 도움의 문화를 만든다 - 리더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hpHY/56</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개인과 조직의 성장을 연결하는 WISDOM BRIDGE 최병주 코치입니다.  혹시... 도움을 요청했는데 거절 받아 상처 받은 경험이 있으신가요? 도움을 주려고 했는데, 오히려 상대방이 화를 낸 경험은요? 팀워크를 높여서 조직문화를 개선해보고 싶은 생각이 있으신가요?  오늘은 도움에 대한 얘기를 나눠보려 합니다. 애드거 샤인은 저서 '리더의 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pHY%2Fimage%2FJ_7m98NT0cK_Pd-7wtcWfXL4spE.pn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Apr 2025 03:49:57 GMT</pubDate>
      <author>와이즈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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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대에 부응해야지.영화 '폭락'이 던지는 질문 - 영화 '폭락'이 리더에게 던지는 질문</title>
      <link>https://brunch.co.kr/@@hpHY/55</link>
      <description>어제는 주말이니 편하게 영화 한 편 보자는 마음으로 넷플릭스를 열었습니다. TOP 10 영화를 보니 1위에 '하얼빈', 2위에 '폭락'이 올라와 있더라구요. 1위는 아내와 함께 봤던 영화여서 패쑤하고, 2위 '폭락'을 선택했습니다.  영화 '폭락'은 가상화폐의 폭락을 배경으로 주인공의 성장과 서사를 다룬 영화입니다. 어린시절, 고등학교를 거쳐 대학교에서 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pHY%2Fimage%2FXk406rxjBLHJ9eip3P1zJXQs7HI.jp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Apr 2025 07:42:37 GMT</pubDate>
      <author>와이즈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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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내의 생일날, 회사를 선물했다. - 아빠, 사장님 된거야?</title>
      <link>https://brunch.co.kr/@@hpHY/54</link>
      <description>유진그룹, 정상JLS, CJ ENM, TVING 그리고&amp;nbsp;JYP엔터테인먼트. 23년의 직장 생활에서 내가 다녔던 회사는 참 그럴 듯 했다. 각각의 분야에서 최고의 회사들이었다. 회사 이름만 말해도 '내가 뭔가 된 것 마냥' 우쭐함을 선물해주는 그런 회사들. 그리고 그곳에서 나는&amp;nbsp;부장, 팀장,&amp;nbsp;C-Level의 이름으로 살아왔다.  지금은 나를 품고 있는 회사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pHY%2Fimage%2FZfJ_92wtFgupEmCs-QMwX54hOX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Apr 2025 10:41:20 GMT</pubDate>
      <author>와이즈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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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팀이 커질수록 성과가 떨어진다? - 링겔만 효과를 깨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hpHY/53</link>
      <description>인원이 늘었는데, 왜 성과는 그대로일까?  '인원이 늘어났는데, 왜 성과가 나아지지 않습니다.' '팀 프로젝트가 제일 힘들어요' 5명으로 조직된 팀을 6~7명으로 늘렸는데 성과는 별 차이가 나지 않습니다. 팀 프로젝트에서는 적극적으로 참여하지 않고 은근슬쩍 묻어가는 동료들을 만나기도 합니다. 팀과 조직으로 일해본 분들은 공감하실 것입니다. 특히 이런 팀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pHY%2Fimage%2FIfUDZeCRp_XcTOi_FfDTA_EGgF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Apr 2025 03:53:36 GMT</pubDate>
      <author>와이즈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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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 행동으로 보여주는 커다란 리더십</title>
      <link>https://brunch.co.kr/@@hpHY/4</link>
      <description>이른 아침 외부로 이동하던 중 인근 상가에서 자신의 가게 앞의 낙엽을 치우고 계시는 사장님의 모습을 봤습니다. 긴 상가 도로에 유독 그 사장님만이 자신의 가게 앞을 정리하고 계셨죠. 사실 낙엽이 그렇게 많은 것도 아니었는데, 그 사소한 어지러움도 깨끗하게 정리하고 계시는 모습이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문득 메이저리그 오타니 선수의 일화가 떠올랐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pHY%2Fimage%2FmI9xOrIsZ4AVk4i_x8_YPBzp8Z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Apr 2025 00:45:48 GMT</pubDate>
      <author>와이즈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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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더가 알아야 하는 '조직의 중추신경과 자율신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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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종종 HR 분야 중 제가 가장 관심있는 분야가 무엇이냐는 질문을 받을 때가 있습니다. 저는 리더십과 조직문화라고 대답을 하죠. 그리고 가장 중요한 분야이기도 하다는 말씀을 더합니다. HR AtoZ에는 정말 많은 분야가 있죠. 채용, 육성, 운영, 노무, 기획, 평가, 보상, 조직개발, ... 등 많은 분야에서 제가 리더십과 조직문화를 뽑았던 이유는 무엇이었</description>
      <pubDate>Sun, 20 Apr 2025 14:14:56 GMT</pubDate>
      <author>와이즈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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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상경영과 불안. 심리적 안전감 - 비상경영! 위기를 대처하는 지혜로운 선택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hpHY/52</link>
      <description>헉, 무신사가 비상경영이라고?  무신사의 비상경영 기사를 접했습니다. 무신사는 이커머스 업계에서 높은 성장성으로 주목받고 있는 기업이죠. 작년에 매출도 1조원을 돌파하며 그 성장세를 입증하기도 했습니다. 그런 무신사가 비상경영을 선포했다는 말을 듣고 순간 여러 생각이 교차했습니다.  &amp;lsquo;경기가 어렵다는데, 그 회사도 정말 어려운 상황인가?&amp;rsquo; &amp;lsquo;비상경영 선포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pHY%2Fimage%2FjM1XLFSoFVYvEs3MqGv6RECDfE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Apr 2025 11:16:21 GMT</pubDate>
      <author>와이즈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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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ilogue] 너의 오늘을 응원한다. 사랑한다. - 이렇게 17년 전의 일기를 마무리하려 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hpHY/51</link>
      <description>지금은 2025년이다. 내 나이 쉰.  2009년, 17년 전에 갑작스레 호주로 떠났던 서른세살 청년의 일기를 다시 꺼내어 보았다.  불안, 걱정, 기대, 설레임, 좌절, 분노, 슬픔, 눈물, 감동, 고마움, 실망, 행복, ...... 17년 전 36일 간의 일기 속에는 많은 감정들이 살아있었다. 많은 날들과 사건, 감정을 겪으며 그 친구는 많은 생각과 성</description>
      <pubDate>Fri, 18 Apr 2025 08:43:46 GMT</pubDate>
      <author>와이즈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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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제 서울이다. 모든 것이 새롭다. - 4월 8일 _ Seoul</title>
      <link>https://brunch.co.kr/@@hpHY/50</link>
      <description>퍼스에서 홍콩까지 8시간, 다시 홍콩에서 인천까지 3시간. 장장 11시간의 비행을 마치고 지금 서울에 와 있다. 서울에 있는 내 집에......  처음 방문을 열었을 때, 왠지 모르게 깨끗해 보이는 집을 보면서 &amp;lsquo;하나도 안 변했구나&amp;rsquo;라는 생각이 들었다. 왜였을까? 나를 제외한 모든 것이 변하지 않고 있었던 것일까? 사실 스스로 뭔가 변했다는 생각이 들지는</description>
      <pubDate>Thu, 17 Apr 2025 08:20:04 GMT</pubDate>
      <author>와이즈맨</author>
      <guid>https://brunch.co.kr/@@hpHY/5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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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자, 이제 가자. 반드시 해야할 것이 있다 - 4월 7일 _Perth</title>
      <link>https://brunch.co.kr/@@hpHY/49</link>
      <description>4월 7일. 호주에서 여행 36일째. 나름대로 36일간의 일기를 써왔고, 그 마무리를 지을 시점이 되었다.  어제 바에서 맥주를 마시고, 영화를 보면서 가지고 있던 소주를 마신 후 잠을 청하려던 순간 같이 방을 쓰던 티노가 맥주 하나를 건넸다. 마지막 밤을 아쉬워하던 찰나에 나에게는 황금 같은 순간이 온게지. 함께 있던 모건, 프란체스코, 티노와 함께 마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pHY%2Fimage%2Fu-BgxuxiNw5_VSrB9YUqP5r5rJ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Apr 2025 08:17:51 GMT</pubDate>
      <author>와이즈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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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쨌든 상처를 주고 상처를 받았다 - 4월 6일 _ Perth</title>
      <link>https://brunch.co.kr/@@hpHY/48</link>
      <description>내가 진정 이곳에서의 시간을 즐겼던가?  즐거움보다는 의무감이 앞서는 경우가 있다.&amp;nbsp;그럴 때면 끝이 보일수록 스스로 긴장감이 풀어지면서 그동안 가지고 있던 의지가 사라짐을 느낄 때가 있다. 책을 읽을 때 정말 흥미롭게 책의 마지막 장까지 읽는 경우가 있는가 하면, 지금까지 읽어온 시간이 아까워서 때로는 어떻게는 마저 다 읽어야한다는 의무감에 마지막 장을 향</description>
      <pubDate>Thu, 17 Apr 2025 07:49:46 GMT</pubDate>
      <author>와이즈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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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저, 너에게 주어진 지금 이 순간에 충실하라 - 4월 5일 _ Perth</title>
      <link>https://brunch.co.kr/@@hpHY/47</link>
      <description>퍼스에서의 두번째 날을 보냈다.  지금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프리미어 리그 경기가 중계되고 있다. 박지성은 오늘은 결장할 듯한 모양이다. 나름대로 낯선 땅에서 많은 이들이 이 경기를 보고 있는데, 한국 선수가 뛰는 모습을 보았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그러고 보니 오늘이 식목일이었구나. 나무 심는 날인데, 과연 한국 땅에서는 나무를 심는 모습을 볼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pHY%2Fimage%2F90YU_jqgSYRoyUhmbp_9V2TRFC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Apr 2025 07:26:08 GMT</pubDate>
      <author>와이즈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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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an I help you? 혹시 도움이 필요하니? - 4월 4일 _ Perth</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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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제밤 비행기를 타고 마지막 여행지인 Perth로 날아왔다. 브리즈번에 처음 도착했을 때, 공항버스가 없어서 고생했던 것과는 달리 밤늦게까지 운영했던 공항버스로 인하여 예약했던 Swan Barracks까지 잘 도착할 수 있었다. '행운은 여기까지 였을까? 글쎄...' 어제 오후에 나름대로 밤늦게 도착할 것을 고려하여 숙소를 예약을 해두었는데, 누구의 실수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pHY%2Fimage%2Fo_mRC0XeUlT3ieEu2ORYz5DOXu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Apr 2025 06:39:51 GMT</pubDate>
      <author>와이즈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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