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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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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숲에서  나와 너 그리고 우리를 배울 수 있게 이끄는 숲교사.  놀이를 하며 관계맺기를 연습할 수 있게 돕는 안내자로 아이들의 어른친구로 주말숲학교에서 아이들과 만나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30 Apr 2026 15:34:3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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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숲에서  나와 너 그리고 우리를 배울 수 있게 이끄는 숲교사.  놀이를 하며 관계맺기를 연습할 수 있게 돕는 안내자로 아이들의 어른친구로 주말숲학교에서 아이들과 만나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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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보들보들 애착잎사귀&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hpVU/7</link>
      <description>&amp;lt;보들보들 애착잎사귀&amp;gt;  아이들이 나뭇잎을 그리면 초록색 타원형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하지만 잎사귀를 하나하나 자세히 보면 모양이 제각각이다. 둥근 모양, 길쭉한 모양, 톱니 모양, 하트 모양까지, 크기도 여러 가지에 조금씩 모두 다르게 생겼다. 숲에서 만나는 잎사귀들은 그냥 보면 초록이다. 가만히 살펴보고 잎을 앞뒤로 뒤집어 자세히 보면 한 가지 색이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pVU%2Fimage%2F6Vta-zshRSVJYZsDDWFGJjRd-O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Jun 2025 06:32:24 GMT</pubDate>
      <author>신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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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또 하나의 팔, 나뭇가지&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hpVU/6</link>
      <description>&amp;lt;또 하나의 팔, 나뭇가지&amp;gt;    숲에서 놀 때 친구들이 제일 먼저, 그리고 자주 손에 쥐는 것은 도토리나 솔방울 같은 열매인 경우가 많지만 슬슬 겨울이 시작되는 숲에서는 단연코 나뭇가지가 제일이다.    적당한 굵기와 단단함, 맨질맨질하거나 우툴두툴한 촉감, 알파벳 와이(Y) 자 또는 삼지창 모양으로 갈라진 잔가지의 독특함 사이에서 오랜 고심 끝에 선택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pVU%2Fimage%2Fo2swgsH8JWI8Vj6E8MWcZ4nYQJ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Apr 2025 05:06:42 GMT</pubDate>
      <author>신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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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돌멩이로 그리는 마음&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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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돌멩이로 그리는 마음&amp;gt;   돌멩이를 손바닥에 올려놓고 바라보면 그 단단함이 눈으로도 촉감으로도 전해진다. 동그란 돌멩이는 작지만 혼자 있어도 외로워하지 않고 아주 잘 지낼 것만 같은 그런 단단함을 가졌다. 아마도 커다란 바위에서 떨어져 나와 이리 뒹굴고 저리 차이며, 구르고 굴러 스스로 제 모양을 만들어서일까. 나도 아이들도 그런 돌멩이를 닮았으면 좋겠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pVU%2Fimage%2FIM_MzWY9ECCvdwZkyy8w10R0PK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1 Apr 2025 08:19:15 GMT</pubDate>
      <author>신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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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흑흑흙&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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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 자연물 놀이에서 배우는 사귐의 방법   &amp;lt;흑흑흙&amp;gt;    질겨서 질경이, 쑥쑥자라서 쑥, 고마워서 고마리! 풀이름들은 재미있다. 흙놀이를 하다가 '그럼 흙은 왜 흙이지' 던진 물음에 한 아이가 큰소리로 외친다.     &amp;quot;흙이 눈에 들어가면 따가우니까요~ 흑흑흑 울어서 흙이예요!&amp;quot;    숲에서 만나는 모든 것들의 이름을 알지 못하면 뭐 어때 하는 마음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pVU%2Fimage%2FiDiDu1zdeRJlpEuozE1BzQQzwN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Apr 2025 07:28:18 GMT</pubDate>
      <author>신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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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나는 숲교사입니다&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hpVU/3</link>
      <description>1. 숲+사귐=책&amp;lt;나는 숲교사입니다&amp;gt;                     나의 직업은 '숲교사'. 나는 숲에 대해 가르친 적이 없는데 교사라고 불리운다. 그래서 어느 순간 '숲교사'는 무엇일까 생각한 적이 있다. 나의 역할은 수업하는 교사가 아니다. 나는 경험자, 안내자, 숲에서 먼저 놀아 본 사람, 숲과 함께 하는 즐거움을 아는 사람이다.</description>
      <pubDate>Wed, 26 Mar 2025 06:04:59 GMT</pubDate>
      <author>신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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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숲, 사귐에 귀 기울여 보실래요</title>
      <link>https://brunch.co.kr/@@hpVU/2</link>
      <description>숲에서 사귐을 이야기하게 될 줄은 몰랐어요. 그동안 제가 아이들과 만날 때는 숲이 얼마나 좋은지 알려주는 시간들이 대부분이었으니까요. 하지만  코로나19를 겪으며 느낀 변화들 중에서 숲교사로서 가장 크게 체감한 것은 관계에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이었어요. 혼자서만 노는 아이들이 많아지고 그 안에서 외로움을 느끼는 아이들이 생겨나고 친구를 쳐다만 보는 아이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pVU%2Fimage%2FpZoEzTObQ7rOWEhDNTk8Bs9VrC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Feb 2025 06:33:23 GMT</pubDate>
      <author>신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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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숲+사귐=책 - :숲에서 풀어내는 관계 배움 법</title>
      <link>https://brunch.co.kr/@@hpVU/1</link>
      <description>&amp;lt;숲+사귐=책&amp;gt;  :숲에서 풀어내는 관계 배움 법   ○차례○   여는 글  -숲, 사귐에 귀 기울여 보실래요  1, 숲+사귐=책  -나는 숲교사입니다  -첫 만남은 너무 어려워  -더하기가 많아서 지금은, 빼기 수업  -사귐에도 안내서가 필요해요     2, 자연물놀이에서 배우는 사귐의 방법   -흑흑흙  -돌멩이로 그리는 마음  -나의 팔 나의 힘,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pVU%2Fimage%2Fm3I4jGOwhSyVBEfhSNfyh7mNTM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Feb 2025 06:29:33 GMT</pubDate>
      <author>신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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