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내인내만</title>
    <link>https://brunch.co.kr/@@hpk4</link>
    <description>내인내만은 '내 인생은 내가 만든다'의 줄임말입니다. 주도적인 삶을 목표로 보잘것없는 평범한 직장인이 안전지대를 박차고 나와 성장 할 좌충우돌 험난한 삶의 기록지.</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01:22:45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내인내만은 '내 인생은 내가 만든다'의 줄임말입니다. 주도적인 삶을 목표로 보잘것없는 평범한 직장인이 안전지대를 박차고 나와 성장 할 좌충우돌 험난한 삶의 기록지.</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pk4%2Fimage%2FlAl9cRcc-J0uO3YeAsHBCkqQxMU.jpg</url>
      <link>https://brunch.co.kr/@@hpk4</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은행 퇴직 준비 - &amp;lt;미확신에 대한 마음 때림&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hpk4/3</link>
      <description>주말 동안 있었던 일들, 했던 생각에 대한 자유형식 끄적임  &amp;lt;생각정리&amp;gt; 이번주는 희망퇴직 신청기간이다. 신청시기는 단 3일... 3일 동안 모든 도든 윷을 던져야 하는 상황... 그렇지 않으면 또 1년의 시간 기다림이 필요하다. 주말 동안 정말 많은 생각과 고민을 하였다. 올여름부터 혼자만의 결정을 하였다고 생각했는데, 지속되는 내적 갈등은 심신을 지치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pk4%2Fimage%2FIXlb-GdvOxOfQuRbesKwNfWXBE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Nov 2024 23:26:32 GMT</pubDate>
      <author>내인내만</author>
      <guid>https://brunch.co.kr/@@hpk4/3</guid>
    </item>
    <item>
      <title>어렵게 꺼낸 희망퇴직 이야기 - (내 편이 없다)</title>
      <link>https://brunch.co.kr/@@hpk4/2</link>
      <description>일주일간 힘든 시간을 보냈다.  그 힘듦은 지금도 ING 중이다. 언젠가 끝나겠지만 지금은 마음이 불편하다.  아내에게 희망퇴직 신청에 관하여 진지하게 얘기를 하였다. 어렵게 꺼낸 얘기..   하지만 안정성을 추구하는 아내에겐 받아들일 수 없는 제시였다.  퇴직을 반대했고, 퇴직 후 할 사업 또한 반대했다.  지금까지 내가 본인에게 보여 준 모습에서 성공의</description>
      <pubDate>Fri, 15 Nov 2024 09:00:58 GMT</pubDate>
      <author>내인내만</author>
      <guid>https://brunch.co.kr/@@hpk4/2</guid>
    </item>
    <item>
      <title>40대 은행 퇴사의 결심 - ( 또 다른 시작 )</title>
      <link>https://brunch.co.kr/@@hpk4/1</link>
      <description>나는 두 아이의 아빠이며 한 가정의 가장이다.  화목한 가정, 안정된 직장, 어렵게 마련한 나의 집.....  제삼자의 시선으로 보기엔 모자랄 것 없는 삶으로 비칠 것이다.  하지만 살아가고 있는 현재의 모습이 너무나 힘들고 지친다.  이런 감정을 느낀 지 몇 년이 흘렀다.  그냥 시간을 흘려보내고 있는 건지도..  퇴사를 결심하고 이젠 그냥 시간을 흘려보</description>
      <pubDate>Fri, 15 Nov 2024 09:00:34 GMT</pubDate>
      <author>내인내만</author>
      <guid>https://brunch.co.kr/@@hpk4/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