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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꽃지아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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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꽃지아빠 브런치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6 Apr 2026 11:34:52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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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꽃지아빠 브런치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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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촛불] 문재인을 지키겠습니다. - 더 잃고 싶지 않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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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노무현이 서울로 소환되던 순간 화가났고, 노무현이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슬펐습니다. 노무현 사망 소식에 억장이 무너졌습니다. 그리고 눈물만 흘릴 수 밖에 없었던, 그 시간들이 다시 떠오릅니다... 지켜주지 못 해 미안했던 그 순갈들이 스칩니다.  문재인은 그렇게 검찰을 개혁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길이 얼마나 어려웠는 지 지켜봐야 했고, 다시 검찰의 칼 끝이</description>
      <pubDate>Fri, 11 Feb 2022 10:28:03 GMT</pubDate>
      <author>꽃지아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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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장 선거와 오세훈 - 정치와 정치인</title>
      <link>https://brunch.co.kr/@@hqW/185</link>
      <description>이번 서울시장 선거는 선거기술이 기가 막히게 맞아 떨어진 선거였다. 김종인대표가 얘기했던 대로 그대로 진행되었고, 야당은 막말도 하지 않았다. 결정적인 순간은 오세훈, 안철수 단일화로 이뤄냈다. 여당은 지지율을 극복할 시간도 이슈도 없었다. 야당의 완전한 승리였다.  정치는 토지와 같다. 토지는 정치방식으로 결정된다. 정치는 독재자주의, 엘리트주의, 민주주</description>
      <pubDate>Thu, 08 Apr 2021 05:30:57 GMT</pubDate>
      <author>꽃지아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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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자리 찾기 - 식기세척기를 제자리로</title>
      <link>https://brunch.co.kr/@@hqW/183</link>
      <description>엄마는 잠시 밥 먹는 시간을 빼면 저녁내내 부엌에 서 있었다. 난 남자였고, 아들이었기에 어쩌면 엄마의 희생을 당연하게 생각했는 지도 모른다. 하지만 항상 마음 한 구석은 불편했다. 그 모습 그대로 내 아내가 싱크대 앞에 서서 설겆이를 하고 있다. 어릴적 불편했던 마음이 되살아난다. 난 남편이고 늦게까지 일을 하고 왔다고 내 자신을 달래고 있는 것 같다.</description>
      <pubDate>Tue, 16 Mar 2021 04:54:00 GMT</pubDate>
      <author>꽃지아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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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읽는 거실 만들기 - 내 방을 비우기</title>
      <link>https://brunch.co.kr/@@hqW/182</link>
      <description>빈 공간이 있어야 채울 수 있다. 돌이켜 생각해 보면 먼저 비우고 채워 본 적은 한 번도 없는 듯하다. 뭔가를 갖고 싶은 욕망이 항상 먼저였다. 갖기 위해 어쩔수 없이 비우는 것이었다.&amp;nbsp;그리고 갖고&amp;nbsp;싶은 욕망이 이미 가지고 있는 것보다 클 때 버리고 비울 수 있었다. 순서는 항상 그랬다. 내 방을 비우고자 생각한&amp;nbsp;것도 거실을 바꾸기 위해서였다. 그러나 이번</description>
      <pubDate>Thu, 04 Mar 2021 14:45:34 GMT</pubDate>
      <author>꽃지아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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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실 티비를 없애면 어떨까? - 공간의 중요성</title>
      <link>https://brunch.co.kr/@@hqW/181</link>
      <description>내가 거실 쇼파에 앉아 티비를 켜자 꼬마가 나에게 다가온다. 내 손에 있는 리모콘을 뺏어 자기가 보고 싶은 티비를 본다. 조금 더 지나자 밥을 먹을 때도 티비를 켠다. 밥 먹는 시간이 길어진다. 난 습관적으로 티비를 켜고, 아이한테 티비를 양보하고, 아이 엄마는 화를 낸다. 반복되는 상황이다. 지나가듯이&amp;nbsp;생각했다.  '거실에 티비가 없다면 켤 수 없을텐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qW%2Fimage%2FI2flS5RaDjnx_yyVMnk2Gi7QAw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0 Feb 2021 04:22:40 GMT</pubDate>
      <author>꽃지아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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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라마를 보는 아저씨  - '이번 생은 처음이라'를 본 후</title>
      <link>https://brunch.co.kr/@@hqW/180</link>
      <description>드라마 속 잘생긴 한 남자와 예쁜 한 여자가 나온다. 남자는 집주인, 여자는 세입자로 만나 가짜 결혼을 한다. 둘은 상견례를 하고 결혼식도 하고, 2년 뒤 이혼으로 종료될 계약을 한다. 그리고 남자와 여자는 서로에게 호감을 느끼며 사랑하게 된다. 너무 비현실적이며 뻔한 사랑 내용의 드라마를 십대도 아닌 사십대 아저씨가 처음부터 끝까지 보고 있었다.</description>
      <pubDate>Thu, 18 Feb 2021 00:58:41 GMT</pubDate>
      <author>꽃지아빠</author>
      <guid>https://brunch.co.kr/@@hqW/18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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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며느라기'와 명절 - 악순환의 고리는 누가 끊을 것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hqW/179</link>
      <description>'며느라기'라는 드라마가 있다. 아내 말로는 모든 며느리들이 이 드라마에 열광한다고 한다. 아내도 이 드라마를 통해 많은 위로를 받았다고 했다. 그 중 최근 '명절'을 주제로 한 에피소드를 아내와 같이 봤다. 아내와 나도 결혼 초기에는 명절을 지내며 무척 많이 싸웠다. 드라마는 마치 우리를 기록한 것처럼 그 상황과 미묘한 감정들을 정확하게 그려내고 있었고,</description>
      <pubDate>Sun, 14 Feb 2021 09:04:48 GMT</pubDate>
      <author>꽃지아빠</author>
      <guid>https://brunch.co.kr/@@hqW/17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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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선진국 대한민국 현실과 위상 - [독서] 한국인만 모르는 다른 대한민국, 이만열</title>
      <link>https://brunch.co.kr/@@hqW/178</link>
      <description>코로나19는 대한민국이 어떤 나라인지 객관적으로 볼 수 있는 기회를 주었다. 코로나를 잘 극복하는 나라들은 여럿 있었지만, 유독 대한민국은 세계에 관심을 받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 세계의 정치인들이 대한민국을 비유하며 방역을 얘기하고, 시민정신을 얘기한 이유는 무엇일까? 우리와 가까운 곳에 중국, 대만, 싱가폴, 일본 등 여러 나라가 있었지만 왜 대한민국이</description>
      <pubDate>Sat, 23 Jan 2021 03:41:27 GMT</pubDate>
      <author>꽃지아빠</author>
      <guid>https://brunch.co.kr/@@hqW/178</guid>
    </item>
    <item>
      <title>공정한 사회, 계층 사다리가 막고 있다.&amp;nbsp; - &amp;quot;세습 중산층 사회, 조귀동&amp;quot;을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hqW/176</link>
      <description>80년대 학번, 60년대생. 그 중에 서울 소재 대학을 다닌 사람들. 대기업, 공기업에 취업하여 IMF를 무사히 통과하여 대부분 기득권을 차지해버린 계층. 이들이 형성한 중산층 사회는 그들 자녀들에게 그대로 세습되고 있는 상황이며, 이를 논리적으로 잘 설명한 내용이다. 그들은 계층 사다리라는 것을 튼튼하게 만든 세대가 된다.  그리고 이 책을 통해 90년생</description>
      <pubDate>Sun, 10 Jan 2021 03:54:32 GMT</pubDate>
      <author>꽃지아빠</author>
      <guid>https://brunch.co.kr/@@hqW/17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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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9. 비거리 욕심, 코킹과 래깅 - 비거리 욕심은 끝없이 반복된다.</title>
      <link>https://brunch.co.kr/@@hqW/140</link>
      <description>비거리는 욕심이다. 욕심은 화를 부를 때가 많다. 무리한 운동으로 갈비뼈가 아프기도 하고, 팔이 아프기도 하고, 다리가 아플 때도 있다. 그리고 대부분 예전의 비거리로 돌아온다. 또 시간이 지나면 비거리를 늘리려 하고, 또 아프고, 또 돌아온다. 도대체 몇 번 째 반복하는 지 모르겠다. 그래도 도전은 좋은 거 아닐까?   &amp;lt;골프 일기&amp;gt; 코킹이 제대로 안 되</description>
      <pubDate>Sat, 09 Jan 2021 11:42:37 GMT</pubDate>
      <author>꽃지아빠</author>
      <guid>https://brunch.co.kr/@@hqW/14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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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꽃씨 경제연구소] 2020 미래보고서 (3) - 미래의 어느 날</title>
      <link>https://brunch.co.kr/@@hqW/148</link>
      <description>&amp;lt;임시보관된 1년 전 글 게시합니다.&amp;gt; 가까운 미래의 어느 날을 상상해 보기로 했다. 지난 과거를 되돌아 보면 큰 변화가 없는 것도 있었고, 상상도 못 할 정도로 큰 변화도 있었다. 사람들의 감정과 언어같은 인간적인 부분은 비교적 변화가 느렸다. 고전 속 인간에 대한 관찰과 깊은 통찰들은 지금 시대에도 그대로 적용될 수 있을 정도이다. 하지만 배경이 되는</description>
      <pubDate>Fri, 08 Jan 2021 06:44:19 GMT</pubDate>
      <author>꽃지아빠</author>
      <guid>https://brunch.co.kr/@@hqW/14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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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꽃씨 경제연구소] 2020 미래보고서 (2) - 미래로 가는 동력</title>
      <link>https://brunch.co.kr/@@hqW/147</link>
      <description>&amp;lt;임시보관함에 1년간 저장되어 있던 글을 게시합니다.&amp;gt; 미래를 예측하는 글을 쓰는 것 자체가 흥미로웠다. 아주 먼 미래를 예측하는 것은 아니었지만, 가까운 미래를 예측하는 것은 크게 어렵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그런 예측이 과연 합리적인가 하는 의문에 답을 하려하니, 손에 잡힐 듯 잡히지 않았다. 그저 예측에 불과한 것인가? 틀리더라도 논리를 갖</description>
      <pubDate>Fri, 08 Jan 2021 06:43:34 GMT</pubDate>
      <author>꽃지아빠</author>
      <guid>https://brunch.co.kr/@@hqW/14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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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투자자가 되기로 하다 - 노동자와 투자자</title>
      <link>https://brunch.co.kr/@@hqW/144</link>
      <description>사회초년생 시절이 막 IMF를 벗어나 다시 경제가 좋아지는 시절이었다. 운이 좋았다는 안도감이 들었던 그 시기에, 과장님들은 부동산과 주식에 무척 관심이 많았다. 술자리에 가면 자연스럽게 그런 이야기들을 주고 받았고 나도 무척 궁금해서 귀를 많이 기울였었다. 그런 시절에 한 경험많은 과장님이 나한테 이런 말을 해 주었다.&amp;quot;주식투자를 해야할까? 말아야</description>
      <pubDate>Fri, 08 Jan 2021 06:42:30 GMT</pubDate>
      <author>꽃지아빠</author>
      <guid>https://brunch.co.kr/@@hqW/144</guid>
    </item>
    <item>
      <title>[꽃씨 경제연구소] 2020 미래보고서 (1) - 현재의 하루 일과</title>
      <link>https://brunch.co.kr/@@hqW/145</link>
      <description>&amp;lt;일 년동안 임시저장되어 있던 글을 게시합니다.&amp;gt; 계속 신경쓰게 했던 주식투자 종목 하나가 나에게 미래보고서를 쓰게 만들었다. 나비효과가 생각난다. 뒷꿈치가 가려워서 긁으려하니 배가 나와 긁을 수 없어서 살을 빼기로 마음먹은 것처럼 되어 버렸다. 포크를 손에 들고 뒷꿈치를 긁어버리면 될텐데 그 어렵다는 살을 빼는 것에 도전하는 것처럼 나도 그런 거 아닌가</description>
      <pubDate>Fri, 08 Jan 2021 06:39:13 GMT</pubDate>
      <author>꽃지아빠</author>
      <guid>https://brunch.co.kr/@@hqW/14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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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8. 미스샷, 그립에서 시작됐다. - 그립 루틴을 만들다.</title>
      <link>https://brunch.co.kr/@@hqW/139</link>
      <description>어느 날, 1번 홀에서 단단하게 잡히던 그립은 점점 손에 힘이 빠지면서 미스샷을 만들었다. 어느 날, 그립이 굉장히 이상하게 느껴졌고, 심지어&amp;nbsp;어떻게 잡았었는지 기억이 나지 않았다.   &amp;lt;골프일기&amp;gt; 어느 순간에 왼손에서 클럽이 놀기 시작했다. 클럽이 손에서 놀고 있으니, 백스윙에서 불안해 진다. 오른손은 힘을 더 주게 되고, 굳어버린 팔로 인해 미스샷이 난</description>
      <pubDate>Sat, 02 Jan 2021 04:02:15 GMT</pubDate>
      <author>꽃지아빠</author>
      <guid>https://brunch.co.kr/@@hqW/13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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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7. 빈스윙으로 스윙템포 맞추기 - 빈스윙은 저축, 샷은 인출</title>
      <link>https://brunch.co.kr/@@hqW/138</link>
      <description>&amp;quot;빈스윙은 저축이다.&amp;quot;  공 없이 스윙하는 것을 빈스윙이라고 한다.&amp;nbsp;&amp;ldquo;골프천재 홍대리&amp;rdquo;란 책을 통해 알게 되었다.&amp;nbsp;공없이 치는 빈스윙과 공을 치는 샷으로 스윙을 구분하였다. 빈스윙은 우산으로 연습할 수도 있고, 시중에 파는 연습 도구로 장소에 상관없이 연습할 수도 있다. 책에 나온 빈스윙이 중요한 이유가 무척 마음에 와 닿았는데, 빈스윙은 저축이고, 샷은</description>
      <pubDate>Tue, 29 Dec 2020 12:56:10 GMT</pubDate>
      <author>꽃지아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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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6. 헤드 업과 치킨 윙.정타는 없다. - 머리를 고정해야 정타가 나온다.</title>
      <link>https://brunch.co.kr/@@hqW/137</link>
      <description>골프를 치다보면 작고 안정적인 스윙을 하시는 분들이 많다. 반대로 몸 동작이 정말 큰 사람들도 있다. 주로 몸 동작이 큰 사람들한테서 헤드 이동이 자주 나타난다. 세게 치려는 욕심이 과도하여 몸동작을 크게 만들고 헤드를 움직이게 만든다. 나도 나스모를 보면 종종 백스윙부터 머리가 움직이기도 했다. 머리가 좌우로 움직인다는 건 스윙 축이 움직인다는 말이 된다</description>
      <pubDate>Mon, 28 Dec 2020 04:29:15 GMT</pubDate>
      <author>꽃지아빠</author>
      <guid>https://brunch.co.kr/@@hqW/137</guid>
    </item>
    <item>
      <title>정경심 4년 법정구속, 윤석열 업무복귀  - 계급사회의 카르텔과 빅브라더</title>
      <link>https://brunch.co.kr/@@hqW/171</link>
      <description>'정의는 힘 있는 자들이 만드는 것일까?'  권력자의 정의가 정의라면 우리는 정의로운 나라에 살고 있고, 시민의 정의가 정의라면 우리는 정의롭지 못한 사회에 살고 있다. 포털 뉴스를 보다가 답답한 마음을 가눌 수 없다  윤석열 직무정지 2개월. 이 사건이 신호가 된 것처럼 요 며칠 사이에, 정경심 4년 법정 구속, 나경원 모두 불기소, 윤석열 직무정지 부당</description>
      <pubDate>Fri, 25 Dec 2020 04:35:24 GMT</pubDate>
      <author>꽃지아빠</author>
      <guid>https://brunch.co.kr/@@hqW/171</guid>
    </item>
    <item>
      <title>포스트 코로나 세상 - '2021&amp;nbsp;세계미래보고서'를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hqW/169</link>
      <description>매년 읽는 이 책은 내가 미처 생각하지 못 했던 부분들을 꼼꼼하게 짚어준다. SF 같은 책이다. 이번 보고서는 포스트 코로나에 대한 이야기다. 코로나가 가속시킨 사회변화를 예측해 보았는데, 중요한 키워드는 비대면, 가상화, 디지털화이다.&amp;nbsp;부의 미래, 교육의 미래, 지속 가능한 인류의 미래, 시민의 미래, 국가와 정치의 미래, 복지의 미래, 비지니스와</description>
      <pubDate>Wed, 09 Dec 2020 12:55:46 GMT</pubDate>
      <author>꽃지아빠</author>
      <guid>https://brunch.co.kr/@@hqW/169</guid>
    </item>
    <item>
      <title>내가 말하고 있잖아, 정용준 - 잘해 주기만 하면 돌멩이도 사랑했는 소년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hqW/167</link>
      <description>말을 더듬는 한 소년. 소년이 말더듬을 고치기 위해 학원에 가면서 생기는 이야기이다.&amp;nbsp;외로움이란 무엇인지, 편견이란 어떤 것인지, 동료와 믿음이 무엇인지 읽다보면 그냥 느껴지게 된다. 한 소년이 역경을 이겨나가는 따뜻함과 그 소년 주변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통해 생각이란 걸 하게 된다. 요즘은 스마트폰 보느라 통 생각할 기회가 없었는데...&amp;nbsp;누구도 그</description>
      <pubDate>Sat, 05 Dec 2020 04:02:54 GMT</pubDate>
      <author>꽃지아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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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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