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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살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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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조헌병.조울증 가족에게 도움이 될수있기를 바랍니다2.사회복지사를 꿈꾸거나 신입들에게 용기를 주고 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04:44:5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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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조헌병.조울증 가족에게 도움이 될수있기를 바랍니다2.사회복지사를 꿈꾸거나 신입들에게 용기를 주고 싶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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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심히하고싶어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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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단점만보는 팀장 자기를 밀어냈다고 그사람이 하는건 다 거부  월평가.반자립체험홈.댄스 통과ㅡ커피만들어주는거.슐런?  욕심이난다 내가 공부를했으면 어땠을까 지금부터라도 하면된다  열심히하고싶어졌다 공부도 뭐든</description>
      <pubDate>Sat, 18 Apr 2026 10:10:49 GMT</pubDate>
      <author>하루살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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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에서 지친게 오늘만 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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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걸레를 빨지도 않고 널고 화장실도 밀지않고 세제만 풀고 물로해서 끝내고 개별평가에서 고쳐야되는게 보이는데도 몸이 지친다는 이유로 고치지않고 유트브만 보고 누워있다  마당은 대나무로 우거져서 쓰러진 대나무가 내 모습같은데 일으켜세우지도 못하겠고 그냥 모르겠다</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11:23:07 GMT</pubDate>
      <author>하루살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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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을열심히해야되는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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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열심히해야되는이유 1.나를 창피하게하면안됨/창피한 자리에 놓이게 나를 방치함 ●다앉은자리에서 선생님은 왜 청소안해요? 중간에가서확인해보겠다 재활실에서말하고 2층가서 또말함 일못하는사람이랑 똑같은 대접받는느낌 13일째 처음으로 화장실청소하고 빗자루로쓸었다면? 나한테 일못한사람 당한대접을 받게하면안됨 창피한 나 잖아 신뢰가 무너짐.하나를해도 정확히.열심히.</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26 03:02:26 GMT</pubDate>
      <author>하루살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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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구를위해 회사에서 열심히해야하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hqbj/229</link>
      <description>왜 열심히 일해야하지? 나를위해?  대학시절 공부를 열심히했다 장학금을 받기위해 외우면 점수를 잘 받았기에  그후 열심히 해본건 글쓰기공모전 자격증시험준비  회사에서는 왜 열심히해야지?대표이사를 위해?그러고 싶지않았다</description>
      <pubDate>Fri, 03 Apr 2026 10:34:15 GMT</pubDate>
      <author>하루살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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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식은싫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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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원하는게 다 다르다  결혼식은 하기싫은데 이미 결혼한사람처럼 살고싶고 시댁은 가기싫은데 남친이 내가 우리집 매일가는건 이해해주길 바라는</description>
      <pubDate>Sat, 28 Feb 2026 20:02:19 GMT</pubDate>
      <author>하루살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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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헤어지라고 선임.사무국장이 말했는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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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 사람을 내치는게 표적이 될주알았다 표적이 될사람을 건드리면 그 건드린사람이 다음표적이 된다  그만두라고 할까봐 마음이 무겁다 운동화빨고 깨끗이 다니는게 어려운건 안다 나도 지키기가 힘드니까</description>
      <pubDate>Mon, 02 Feb 2026 10:47:34 GMT</pubDate>
      <author>하루살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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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구한테 말하는것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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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왜말했냐 고만있지않앙 이것이문제라 엄마와 동생은 집에만있고 동생프로그램을 인터넷으로신청했고 엄마가 전화를 받지않아 문자가 왔다고 동생이 말해 오늘전화했는데 담당자가 내일 온데서 내일전화온덴다 귀것아 왜 말했나 그렇게 말하는데 쓸데기어시믄  안할거믄 하지말라고 말했다 그렇게 할거면 계속 집에 있으라고  누구한테말하는걸까 나도 전화받는게 두렵고 프로그램상담받고</description>
      <pubDate>Fri, 30 Jan 2026 08:27:12 GMT</pubDate>
      <author>하루살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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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식도없으면서 테슬라가격은 왜보지</title>
      <link>https://brunch.co.kr/@@hqbj/224</link>
      <description>테슬라 삼성전자 주식이없으면서 왜 가격을 볼까 차라리 하나라도 사든가  그러면 오르길바랄까  신입이 일 잘하고 좋은표정이고 일잘하면 왜 나는 불안한거지 그가 그만두길바라는건가</description>
      <pubDate>Thu, 22 Jan 2026 11:10:09 GMT</pubDate>
      <author>하루살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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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냄새나는 남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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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못하는 누구보내고 일잘하는 이사람이 일해라 나도 공감하는얘기 내 남친보다 일잘하는 사람과 일하면 편하다  그러나 일지철해주는사람.일지대신써주는사람은 남친인데 남친이 잘하는것도 있긴하지만  발냄새가 나서 빨리 집에 가면 좋긴하겠다 생각도 든다</description>
      <pubDate>Thu, 15 Jan 2026 12:50:29 GMT</pubDate>
      <author>하루살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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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늑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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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주늑든다 이거이렇게해라 이거 왜 안주냐 안줘서 딜레이된다  주늑드니 기운이 더 빠진다 머리도 아파오고. 잠을 자야겠다  내가 그 자리를 피해서 속상한걸까 미루는 내가속상한걸까 그냥 욕들으니 싫은걸까</description>
      <pubDate>Wed, 14 Jan 2026 01:52:38 GMT</pubDate>
      <author>하루살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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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벗어나고 싶어 결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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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누워있으면서 내일 가겠다 읍사무소에서 조건부수급자여서 오라고했는데 태워다줘라 내일당직이라 잠도못자는데 태워다줘라 동생 밥도 안차려주고 본인도 밥을 안먹는다 12시가 넘도록 니대로 밥먹어라 됬다  결혼해서 나가야겠다는 생각이든다 여기에서 벗어나고 싶다</description>
      <pubDate>Tue, 13 Jan 2026 03:10:35 GMT</pubDate>
      <author>하루살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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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을 벌어도 소용없는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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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태슬라 주식을 사지도 않고 있으면서 내 주식보다 태슬라 주식이 올랐는지를 보고 내려가기를 바란다  내가 해야할일은 하지도 않으면서 남이 써놓은 글을 지적하며 못한다 생각하고  잘써놓은 글이있으면 글을 훔쳐 집에서 혼자 보고 앉아있다  내가 주인공인걸 알면서도 Ai공부를 해야하는걸 알면서도  지친다는이유로 그냥 유트브만 보고있고 사고싶은것만 늘어난다</description>
      <pubDate>Sun, 11 Jan 2026 11:16:41 GMT</pubDate>
      <author>하루살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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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기싫다</title>
      <link>https://brunch.co.kr/@@hqbj/217</link>
      <description>돈저축안해도된데 테슬라만든사람이 나에게 희망을주네 유트브보니 두쫀끄먹고싶네 할일존나많은데 9시네 내일해야지   존나추워서 세수안해도되는거 사야겠네   누구는 소방부맞고 누구는 차수리맞기고   나는 비누도 안하게되고 이제는 앨범까지 마지막 서류정리가 남았다 이것도 피하고 싶은건 맞습니다</description>
      <pubDate>Sat, 10 Jan 2026 12:02:26 GMT</pubDate>
      <author>하루살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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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티면 되는건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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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보다 관찰일지를 더 잘쓰고 잘웃고 다른사람과 대화도 잘하고 일도 더 잘하는 신입 결혼도했고 나보다 어리다.  그 사람이 내 눈앞에 나타난 이유가 있을것이다 나에게도 장점이 많이있고 얼마전 우수사원으로 상도 받았지만  자꾸 안좋은 소리들만 내 귓가에 맴도는듯 하다  Ai는 공부해야되는걸 알면서도 귀찮아서 유트브 다른 직장인 브이로그만 보고 앉아있다  이걸</description>
      <pubDate>Tue, 06 Jan 2026 21:12:23 GMT</pubDate>
      <author>하루살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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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뀌지않는 나</title>
      <link>https://brunch.co.kr/@@hqbj/204</link>
      <description>남자친구가 저녁8시45분에 카톡이 오니 할머니가 돌아가신건가?라는 생각이 들며 왠지 가기싫다는 생각이 든다 누워 유트브나 보고 챜보고 싶을때 책보고 아빠가 돌아가셨을때 대학생때도 남자친구에게 할머니가 돌아가셨다고 해서 오지못하게 했다</description>
      <pubDate>Mon, 05 Jan 2026 11:21:15 GMT</pubDate>
      <author>하루살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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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지럽다</title>
      <link>https://brunch.co.kr/@@hqbj/209</link>
      <description>고치고 정리하고 바꿔야하는것만 있어야하나 그대로인것은 아무것도없고 남자친구가 다른사람에게 말걸고 장난치는거 경품으로 탄것들을 그들에게 건네주며 나한테는 아무것도 없는거 사람을 외롭게 만드는거 내가 같이하고 싶지않다  나한테는 수고했다 출근한다 이런카톡뿐 하고싶지도 않고 주말에 만나고싶지도 않다  예쁜신입 결혼한30대 직원도 짜증나고 남자친구가 그사람과 대화</description>
      <pubDate>Mon, 29 Dec 2025 11:37:31 GMT</pubDate>
      <author>하루살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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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생각없이 말하는 상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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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부인을 때려 법정까지 간 사람 내 다리를 만지고 카톡으로 관심을 표현했던 사람 그 사람이 나갔다가 1개월 반이 지나 다시 돌아왔다 국장님이 그 사람을 좋게 봤단다 대체 무엇을 좋게 봤을까 자기같이 여자를 좋아하는거? 낮과 밤이 다른거?자기와 같이 버스 운전할수있는거?  이용인이 편지를 썼는데 힘들다고 썼다 팀장이 왜 힘든지 다 너같이 생각하지는 않는다고 어</description>
      <pubDate>Thu, 18 Dec 2025 07:41:15 GMT</pubDate>
      <author>하루살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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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제해결능력이 돈을 벌게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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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전기안되니 유정이네부르고 가스 안되니 귀뚜라미부름 엄마(문제해결능력좋음ㅡ다른사람에게 해달라함 ㅡ 유정이아빠.큰아빠 ㅡ뭐가 잘못됬는지 물어봄(귀뚜라미 직원한테) ㅡ돈보다 중요(해결해보는게) 문제풀어보는거ㅡ어떻게할까 찾아보는거 고민해보는거 물어보는거 등등 중요 작은고모부가 하켄했는데 105만원 들고 함 엄마가 큰아빠의 말을 잘 이해하지못한게 잘못인가 이해못하게</description>
      <pubDate>Mon, 15 Dec 2025 09:32:41 GMT</pubDate>
      <author>하루살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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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텔에서 씻지않는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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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남이 나를 어떻게 볼까 생각하여 모텔에서 샤워타월로 씻지도 않는다   머리감고 씻어도 되는데 머리말려도 되는데 남이 뭐라할까봐   더러운 사람이 되는걸 자처한다</description>
      <pubDate>Sun, 14 Dec 2025 17:49:14 GMT</pubDate>
      <author>하루살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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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년만나면 결혼해야되나 - 남자친구가 회사에서 술을 먹었는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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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무국장이랑 선임이랑 술을 마셨다 버스면허 떨어진거 위로해준다고 그날 새벽 회사를 그만둔다고했다 나랑 헤어질거 아니면 다른데 다니라는식으로 했다는게 싫어서 나는 그날 당직이었고 당직다음날 전화가 와서 전화를 받았는데 3년을 만났으니 결혼해야 된다라는 식으로 받아들여지는 이 상황이 너무 목구멍까지 뭔가 막힌기분이다 또다른 선임은 업무평가때문에 나랑 상담을하다</description>
      <pubDate>Wed, 10 Dec 2025 08:17:28 GMT</pubDate>
      <author>하루살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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