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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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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당신의 하루 , 삶을 응원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7 Apr 2026 21:51:5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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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하루 , 삶을 응원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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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산소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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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세상에는 여러 부산 소녀들이 있다 오늘은 내가 아는 한 부산소녀에 대해 써보려 한다 그 부산소녀는 남들에게 차갑고 정 없을지 몰라도 나에게는 늘 따뜻한 누나 같은 사람이다 나에 안부를 물어주고 가끔 전화해 무슨 일 없냐며 걱정해 준다.  그녀는 내가 간직하는 좋은 추억 속에 등장하는 여주인공이다 가장 따뜻한 24년 봄날의 추억을 같이 공유하는 사람이며 추억</description>
      <pubDate>Mon, 15 Sep 2025 11:41:52 GMT</pubDate>
      <author>수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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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순간이 모여 영원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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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는 살아가다가 문득 떠오르는 순간이 있다 운전을 하다가 신호등에 서 있는 어르신을 보고 돌아가신 아빠가 떠오르는 순간 일을 하다가 어젯밤에 처음 아빠라는 단어를 들어서 기분 좋았던 순간 카페에서 책을 읽다가 작년과 똑같은 기분, 냄새 가 느껴져 작년이 떠오르는 순간 우리는 모두 순간순간에 멈칫하고  추억하고 기억한다. 아무리 바쁜 삶 속에 살더라도  그</description>
      <pubDate>Mon, 15 Sep 2025 11:41:34 GMT</pubDate>
      <author>수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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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을</title>
      <link>https://brunch.co.kr/@@hrUm/9</link>
      <description>노을은 늘 언제 봐도 아름답다 해가 지면서 보이는 풍경들은 늘 우리를  설레게도 하고 아쉬움도 남게 한다 오늘 진짜 이름이 노을이라는 한 아이를 만났다 처음에는 해가 시기질투 하듯 어색하고 부끄러워했다. 하지만 금방 친해지고 나에게 형아 ~ 삼촌~ 이렇게 불러줬다 마치 노을을 처음 봤던 나의 어린 시절처럼,  노을이를 보니 나의 어린 시절이 떠올랐다 노을이</description>
      <pubDate>Sat, 29 Mar 2025 14:01:19 GMT</pubDate>
      <author>수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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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쓸쓸함의 온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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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 하루는 어떠셨는지요? 요즘 날씨가 점점 추워지고 있습니다 어느 곳은 눈도 오고 어느 곳은 영하로 떨어지는 곳도 종종 있을 거 같아요 제가 사는 곳은 눈도 오고 영하로 계속 떨어지네요 유독 저는 겨울이 오면 외로워지고 쓸쓸해지는 거 같아요 ㅎㅎ 저만 그런가요? 우리는 모두 다 같이 어울려 지내다가 집에 들어오면 꺼져있는 불에 외로움과 쓸쓸함이 몰려왔던</description>
      <pubDate>Mon, 30 Dec 2024 11:37:15 GMT</pubDate>
      <author>수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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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의 쉼표가 되는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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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는 모두 삶의 쉼표가 되는 순간들이 있다 그 순간은 누가 정해주고 또는 내가 정해서 되는 것만은 아니다. 누군가는 지금 열정으로 느낌표인 순간이 누군가는 삶에 지쳐 쉼표였다가 또 누군가는 삶을 마무리하는 마침표에 순간이있다 우리 모두 각자의 상황과 순간들로 인해 바뀌어나간다.  오늘도 그들에게 물어본다! 그들은 지금 어떤 순간에 머물러 계시나요? 너무</description>
      <pubDate>Thu, 05 Dec 2024 04:30:39 GMT</pubDate>
      <author>수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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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억을 먹고사는 사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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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러분들은 추억이라는 단어를 생각하면 어떤 순간들이 떠오르나요? 사람마다 각자 다른 추억과 기억을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저는 사람들은 모두 추억을 먹고 살아간다고 생각합니다 마치 어른 들이 그때는 낭만의 시대였어, 그때는 말이야 지금이랑 달랐어. 이런 옛날얘기를 하는 등 그 시절을 생각하는 것 또한 모두 추억이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세상에서</description>
      <pubDate>Mon, 02 Dec 2024 01:26:17 GMT</pubDate>
      <author>수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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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과 불행 그 어딘가</title>
      <link>https://brunch.co.kr/@@hrUm/1</link>
      <description>우리는 매일 행복을 위해 삶을 이어나간다. 나 또한 매일 행복하기 위해 돈을 벌고 친구를 만나며, 밥을 먹고 잠을 자며  하루를 보낸다.  하지만  문득 이런 생각이 났다.  난 무엇을 위해 매일 이런 똑같은 하루 속에서 최선을 다해 살아가는 것일까 아마 행복하기 위해서겠지? 나에게도 묻고 그들에게도 묻고 싶다 지금 현재 행복하십니까? 현재의 삶에 만족하십</description>
      <pubDate>Fri, 29 Nov 2024 07:35:19 GMT</pubDate>
      <author>수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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