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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 마음챙김 한의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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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공황장애를 극복한 뒤, 마음 치유에 대한 글을 쓰고 공연을 합니다. 우울, 불안 등 마음의 병으로 무너진 사람에겐 일생의 소망일 수도 있는 '평온한 하루'를 되찾아 드리려 해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11:15:3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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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황장애를 극복한 뒤, 마음 치유에 대한 글을 쓰고 공연을 합니다. 우울, 불안 등 마음의 병으로 무너진 사람에겐 일생의 소망일 수도 있는 '평온한 하루'를 되찾아 드리려 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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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긍정적인 생각을 확실하게 내면화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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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매일 긍정확언을 읽고 필사했는데도 크게 달라지는 게 없어요..&amp;quot;  매주 유튜브에서 마음 챙김 Live를 진행하는데, 종종 이런 질문을 받습니다. 저도 이 습관을 처음 시작했을 때 비슷한 고민이 있었기 때문에 그 마음이 충분히 이해가 돼요.  처음 의지가 강했을 때는 나의 소망을 품고 있는 그 짧은 한 문장에도 마음이 크게 움직였습니다. 하지만 어느 순간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X1%2Fimage%2FZoYnSqJRPC02hicwJVEzzFl3vd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22:00:03 GMT</pubDate>
      <author>제주도 마음챙김 한의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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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힘든 건 내가 약해서가 아니에요</title>
      <link>https://brunch.co.kr/@@hrX1/73</link>
      <description>'나만 왜 이렇게 힘든 걸까.' 이런 생각해보신 적 있을 거예요.  남들은 다 잘 지내는 것 같은데, 나만 유독 작은 일에도 흔들리고, 나만 유독 오래 아파하는 것 같아서 스스로가 이상하게 느껴지는 날들이요.   그런데 사실, 우리는 서로가 얼마나 힘든지 알 수 없어요. 보이는 게 전부가 아니에요.  남들이 괜찮아 보이는 건, 진짜 괜찮아서가 아닐 수도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X1%2Fimage%2FbPuMBa_dcV3RyOYfgGoLcAvzPf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6 22:24:26 GMT</pubDate>
      <author>제주도 마음챙김 한의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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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정적 생각의 습관을 바꾸는 가장 쉬운&amp;nbsp;방법 - '긍정 확언'을 통한 마음과의 대화</title>
      <link>https://brunch.co.kr/@@hrX1/70</link>
      <description>아침 시간을 확보해 내 마음을 돌볼 수 있는 혼자만의 시간을 만들어 낸 분들께 꼭 추천해 드리는 루틴은, '긍정 확언'입니다. 마음 치유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습관 중 하나이기도 해요.  마음의 방향이 애초에 부정적인 쪽으로 기울어져 있는 상태에서는 아무리 긍정적인 생각을 품어보려 노력해도 쉽지 않았을 거예요. 그래서 마음의 병을 치유할 때 마음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X1%2Fimage%2F1hJtcQ7gBmGwLvrormBKQSSLZb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Apr 2026 22:00:06 GMT</pubDate>
      <author>제주도 마음챙김 한의사</author>
      <guid>https://brunch.co.kr/@@hrX1/7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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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번아웃이 온 사람도 '미라클 모닝'이 가능할까요? - 마음 챙김 '미라클 모닝' 이렇게 시작하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hrX1/69</link>
      <description>운영 중인 마음 치유 커뮤니티에서 미라클 모닝을 특히 강조하는 건, 제가 직접 그 눈부신 효과를 겪어보았기 때문이에요.  번아웃이 왔을 때 제 일상을 지배하던 우울감과 무기력에서 벗어날 수 있었던 것도, 평소보다 딱 10분 먼저 일어나 긍정확언을 쓰기 시작하면서부터였어요. 똑같은 24시간이었지만 10분이라는 전에 없던 시간이 생겨났고, 그렇게 매일 쌓인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X1%2Fimage%2FtFmxi9JvTfchZcymHuoP6usjj-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Apr 2026 22:00:10 GMT</pubDate>
      <author>제주도 마음챙김 한의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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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이 힘들수록 아침이 중요한 이유 - 아침을 시작하는 마음이 하루를 좌우해요</title>
      <link>https://brunch.co.kr/@@hrX1/62</link>
      <description>자기 계발 분야에서 한창 '미라클 모닝'이 유행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규칙적인 아침 루틴을 통해 아침을 어떤 마음으로 시작하는지에 따라 하루가 달라지고, 그런 날들이 복리처럼 쌓여 삶을 바꾸고 거대한 성취를 이루게 된다는 내용이죠.  저는 번아웃이나 극심한 감정 기복 속에서 평온한 일상을 되찾고 싶어하는 내담자분들께도 미라클 모닝을 꼭 권해드리곤 해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X1%2Fimage%2FzlvAEcRLQuHM8YsQU8OgE1qei1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Mar 2026 21:31:33 GMT</pubDate>
      <author>제주도 마음챙김 한의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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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민함에 대해 모두가 잘못 알고 있는 2가지</title>
      <link>https://brunch.co.kr/@@hrX1/68</link>
      <description>'너 생각보다 예민한 편이구나.'  악감정 없이 한 말이라 해도, 이 말을 들었을 때 기분 좋을 사람은 별로 없을 거예요. 보통 '예민함'이라는 표현은 부정적인 뉘앙스로 사용되는 경우가 많으니까요.  Highly Sensitive Person은 '매우 예민한 사람'으로 직역이 되기 때문에 표현 상 '예민한 사람'으로 쓰고 있지만, 여기서의 예민함은 '행동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X1%2Fimage%2FAzZpqy77ITDaQYicCkuqJ2OqyF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Mar 2026 22:51:01 GMT</pubDate>
      <author>제주도 마음챙김 한의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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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요한 선택을 앞두고 마음이 불안할 땐</title>
      <link>https://brunch.co.kr/@@hrX1/67</link>
      <description>생각이 깊고 조심성 많은 섬세한 사람들에게 '선택'이란 늘 어려운 문제입니다.  어느 걸 선택해도 걱정이 뒤따르고, 이 길이 맞는지에 대한 의심도 멈추지 않으니까요.   하지만 새옹지마의 이야기처럼, 좋아보이는 선택이 잘못되기도 하고 최악의 선택이 훗날 좋은 결과를 가져오기도 하죠.  가보지 않은 길은 그 누구도 알 수 없는 거예요.   신중하게 고민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X1%2Fimage%2FEnCsXKnfo5OZmO3a8PkdX2pKoQ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Feb 2026 11:00:07 GMT</pubDate>
      <author>제주도 마음챙김 한의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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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한 반복되는 부정적 생각, '반추사고' 극복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hrX1/66</link>
      <description>'아 그러지 말 걸.. 그 때 왜 그랬을까..' '그 사람은 왜 그렇게 말을 했을까?'  누구나 살다보면 지난 일들이 다시 머릿속에 떠오르는 '반추'를 경험합니다.  행복한 기억이 계속 떠오른다면 좋겠지만, 누군가에게 상처받은 경험, 후회되는 말이나 행동, 상대방에 대한 원망 등 부정적인 감정을 수반한 기억인 경우가 대부분이에요. 심리학적으로 부정적인 감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X1%2Fimage%2FJN_xNFwerZd2WgcF51BIMIAqgb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Feb 2026 03:20:29 GMT</pubDate>
      <author>제주도 마음챙김 한의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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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안을 안심시키는 네 가지 연습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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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중요한 시험이나 면접을 앞두고 있을 때, 각자가 느끼는 불안의 크기가 모두 비슷할까요?  인생의 중대한 기로에서도 지나치게 태평한 사람이 있는가 하면, 반대로 별 것 아닌 일들로 걱정을 달고 사는 사람도 있습니다.  앞서 얘기한 것처럼, 타고난 감각 처리 민감성이 높은 예민한 기질의 사람의 뇌는 수많은 정보를 빠르게 받아들이며 하나하나 깊게 처리하는 특성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X1%2Fimage%2FhFgw1kXU1IJ56J543lUhKuTOP_4.webp"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Feb 2026 07:56:05 GMT</pubDate>
      <author>제주도 마음챙김 한의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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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웃음 뒤의 울음, &amp;lt;고기능성 우울증&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hrX1/63</link>
      <description>&amp;lt;고기능성 우울증의 양상&amp;gt;1. 겉으론 멀쩡하지만, 속으론 늘 우울과 공허함이 가득하다.2. 문제없이 역할을 수행하지만 항상 지쳐 있다.3. 뭐든 잘하려 늘 스스로를 몰아붙이는 편이다.4. 힘들다 말하지 않고 혼자 참는 게 익숙하다.5. 모든 것에 흥미가 예전만 못하다.6. 우울, 불안, 짜증, 자책 같은 내적 갈등이 심하다.7. 두통, 가슴 답답함, 불면,</description>
      <pubDate>Mon, 19 Jan 2026 03:23:10 GMT</pubDate>
      <author>제주도 마음챙김 한의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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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내 마음은 왜 이렇게 쉽게 흔들릴까?' - &amp;lt;HSP 특징 #3&amp;gt; 감정의 풍부함과 공감 능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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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는 눈물이 참 많습니다. 올림픽 시즌 국가대표들의 감동적인 순간들을 담은 TV 광고만 봐도 금방 눈시울이 붉어지고, 영화나 드라마에서 슬픈 장면이 나오면 아내가 민망해할 정도로 눈물이 줄줄 흘러요. 의식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공감 스위치'가 켜지면서 그 주인공의 감정에 동기화되는 느낌이랄까요.  남자는 인생에서 세 번만 울어야 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자라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X1%2Fimage%2FspXcXoMsBUYQSs1tE0WQHQsdnf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9 Jan 2026 09:08:26 GMT</pubDate>
      <author>제주도 마음챙김 한의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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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인간관계에서 지쳐가고 있다면 - 관계에서 나를 지키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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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간관계에서 지쳐가고 있다면,  너무 많이 참고, 너무 깊이 생각하고, 혼자서 너무 많은 걸 감당하고 있는 걸 수도 있어요.  관계에서 지치지 않으려면 나를 소모시키고 있던 원인들을 찾아 생각의 습관들을 수정해 나가야 합니다.   모두에게 좋은 사람일 필요는 없어요.  내가 가진 에너지도 한정적일뿐더러, 모두에게 일일이 나를 맞추는 건 불가능해요.  좋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X1%2Fimage%2F4lnQRI1fkj2QX36GwfDpG_1CAh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3 Jan 2026 22:49:41 GMT</pubDate>
      <author>제주도 마음챙김 한의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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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왜 이렇게 쉽게 지칠까? - &amp;lt;HSP 특징 #2&amp;gt; 내 마음대로 끌 수 없는 고감도 센서</title>
      <link>https://brunch.co.kr/@@hrX1/59</link>
      <description>저는 시끌벅적한 공간이나, 모임에만 다녀오면 완전히 뻗어버립니다. 분명 사람들과 즐겁게 시간을 보냈고 불편한 자리도 아니었는데, 그 공간에서 저만 유독 에너지 소모가 빠른 느낌이랄까요. 같은 공간에 있는 사람들의 표정, 말투, 기분 같은 것들이 알아서 감지되는데, 그 센서를 끄고 싶어도 마음대로 끌 수 없으니 똑같이 100%로 시작해도 저만 체력이 빨리 닳&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X1%2Fimage%2FCnV66_upEMgdsc2wbs55HTRGdS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Dec 2025 22:00:36 GMT</pubDate>
      <author>제주도 마음챙김 한의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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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는 왜 이렇게 생각이 많을까?' - &amp;lt;HSP 특징 #1&amp;gt; 정보 처리의 깊이</title>
      <link>https://brunch.co.kr/@@hrX1/58</link>
      <description>우리가 그토록 없애고 싶어 했던 예민함은, 사실 성격의 문제가 아니라 타고난 기질에 가깝습니다.  불안장애나 우울증처럼 치료의 대상도 아니고, 사회생활을 위해 고쳐야 할 결점도 아니에요. 타고난 신경회로의 특성으로 인해 세상을 받아들이는 방식이 남들과 조금 다른 것뿐입니다.  태어날 때부터 누구는 유독 발이 크고, 소화력이 약하고, 피부색이 하얀 것처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X1%2Fimage%2FztLAjLaJE6ejYIzg1XqxDCA82V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0 Dec 2025 11:05:03 GMT</pubDate>
      <author>제주도 마음챙김 한의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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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끔은 아기처럼 살아도 괜찮아요</title>
      <link>https://brunch.co.kr/@@hrX1/57</link>
      <description>저희 코흘리개 둘째를 보며 종종 이런 생각을 합니다. '나도 아기처럼 살아보고 싶다..'  맑은 날에도 기어코 장화를 신고 마는 저희 둘째처럼 하기 싫은 건 안 하고, 하고 싶은 대로 살면서 느껴지는 대로 감정을 표현하며 산다면 누구도 마음이 병들지 않을 거예요.   우리가 불행해지는 이유는 마음이 원하는 대로 살지 못했기 때문일 거예요.   늦잠 푹 자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X1%2Fimage%2Fl52hF6B1jhL5-MKo6hBfAjkR4Y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Dec 2025 12:12:48 GMT</pubDate>
      <author>제주도 마음챙김 한의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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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행복해지려 하지 마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hrX1/56</link>
      <description>우리는 행복에 조건을 달곤 합니다.  &amp;lsquo;이것만 끝나면 행복해질 거야.&amp;rsquo; &amp;lsquo;취업만 성공하면 행복해질 거야.&amp;lsquo; &amp;lsquo;경제적, 시간적 자유를 찾고 나면 행복해질 거야.&amp;lsquo;  정말 그럴까요?  물론 바라던 상황이 찾아왔을 때 그동안 견뎌온 만큼 짜릿한 행복이 찾아올 거예요.   하지만 조건부로 얻은 행복은 길지 않습니다.  잠깐의 행복은 금방 지나가 버리고, 행복해지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X1%2Fimage%2FyCtyEXAQyM7Kc-ZGTr1U_HI0Qt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2 Dec 2025 05:36:43 GMT</pubDate>
      <author>제주도 마음챙김 한의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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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예민한 사람일까? - 'HSP 체크리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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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섬세한 마음을 가지고 태어난 사람들, HSP(Highly Sensitive Person)  성인은 되었지만 마음에 대한 이해도 부족하고 사회 경험도 부족했던 20대 중후반, 감정의 풍파를 겪으며 힘든 시간을 보내던 중 HSP를 다룬 책에서 왠지 모를 위로를 받았습니다. 감정적으로 힘들 때마다 제 예민하고 이상한 성격을 자책하며 살아왔으니까요.  전체 인구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X1%2Fimage%2FLxARCNBSzo92pNM6DTtkLaTpY-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Dec 2025 21:42:38 GMT</pubDate>
      <author>제주도 마음챙김 한의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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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민한 사람일수록 겉으로는 무던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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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예민한 기질에 대해 본격적으로 이야기하기 전에, 먼저 바로잡아야 할 오해가 있습니다.  우리는 흔히 '예민하다'라는 표현을 부정적인 의미로 사용합니다. 그래서&amp;nbsp;예민한 사람이라고 하면, 까칠하고 제멋대로인 데다가 매사에 신경질적이라 주변 사람들과 자주 부딪히는 '까탈스러운' 사람을 떠올리기 쉽죠. 하지만 실제 예민한 기질의 사람들은 인간관계에서 오히려 정반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X1%2Fimage%2FpLK2InHKja5hQUZ8gz6aUg9aIZ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Dec 2025 03:14:34 GMT</pubDate>
      <author>제주도 마음챙김 한의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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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나는 인간관계를 점점 피하게 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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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얼마 전 친한 동생이 이런 고민을 털어놓았습니다.  &amp;ldquo;자꾸 사람들을 피하게 돼요.&amp;quot; &amp;quot;결국 더 고립되고 우울해질 거란 건 알지만, 당장은 버텨낼 힘이 없어요...&amp;rdquo;  이유를 물으니 이렇게 얘기했죠.  &amp;ldquo;관계에서 오는 기쁨도 있지만, 신경 쓰고 스트레스 받으며 힘든 게 훨씬 커요.&amp;quot;  &amp;quot;얻는 것보다 잃는 게 더 크니 차라리 혼자가 더 편해요...&amp;rdquo;   이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X1%2Fimage%2FGhuRJ5qLuwWPeYOcjjQS0F5NC1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2 Aug 2025 11:32:06 GMT</pubDate>
      <author>제주도 마음챙김 한의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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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께 있어도 외로움을 느낀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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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주변에 사람들이 넘쳐나도 외로울 수 있고, 혼자인데도 외롭지 않을 수 있어요.  외로움은 곁에 사람이 없어서 오는 감정이 아니에요.  마음 깊이 나를 이해해 주는 사람이 없을 때, 외로움은 더 깊고 크게 밀려옵니다.   외로움은 물리적인 거리보다,마음의 거리에서 시작돼요.  때로 혼자일 때가 마음이 더 편하거나 함께 하는데 쓸쓸한 마음이 드는 것도,  우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X1%2Fimage%2F55b38e6dJe89owrikOBHl_5ilx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5 Aug 2025 11:40:07 GMT</pubDate>
      <author>제주도 마음챙김 한의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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