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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하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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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답게, 내 생각을 적는 공간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30 Apr 2026 22:06:4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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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답게, 내 생각을 적는 공간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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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엄마 말 좀 그만해!&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hs9n/14</link>
      <description>이제 5살 아이가, 유치원에 다녀와서 손 씻고 옷 갈아입으라고 이야기하는 나에게 한 이야기.  말 좀 그만하라고....?  어렸을 적부터 아이에게 언어자극을 준답시고 말을 많이 했던 나. 그 영향도 있었을까? 아이의 언어 발달은 다소 빠른 편이었다.  근데... 어느 정도 크고 나니까 말이 너~~~~~무 많아진 우리 아이..^^ 4살이 되니까 진짜 말이 트</description>
      <pubDate>Thu, 13 Mar 2025 22:58:53 GMT</pubDate>
      <author>하나하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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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의 심리상담 후, 차병원 예약을 취소했다. - 내가 아이 심리상담을 신청한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hs9n/10</link>
      <description>이제 5세가 된 딸. 얼마 전 아이가 이유 없이 배가 아파서 차병원도 예약하고, 심리상담까지 고민한다는 글을 남겼다.  근데 아이 심리상담을 예약했다고 하니 친정엄마가 이렇게 말했다.  크게 문제가 있는 게아닌거 같은데 심리상담까지?좀 예민한 거 아냐?  아마도 어른들에게 심리상담은 꽤나 문제가 있는 사람들이 받는 거..라고 생각하는 듯하다.  하지만 내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9n%2Fimage%2FbXVmuJeE6WLJ4RbGR8HVO2zcJok.webp"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2 Feb 2025 05:02:11 GMT</pubDate>
      <author>하나하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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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맘대로 되는 게 없을 때</title>
      <link>https://brunch.co.kr/@@hs9n/8</link>
      <description>남들은 쉽게&amp;nbsp;잘하고 있는데 난 제자리걸음도 아니고&amp;nbsp;아예 후퇴하고 있는 거 같은 느낌이 들 때.  왜 나만 이렇지?  요즘 내가 그렇다. 누구나 겪는 횡보의 시간일 뿐이라고 생각하다가도, 진짜 내가 재능이 없고 시간낭비인 건가?라고 문득문득 드는 생각들.  포기할 때와 버텨야 할 때를 알아낼 지혜가 아직은 부족한 거 같다. 버티고 싶은데, 버티는 게 맞는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9n%2Fimage%2FsJmKp_FVCfmoA6Na-ReuRvYtP8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Jan 2025 00:12:36 GMT</pubDate>
      <author>하나하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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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주 배가 아픈 아이, 심리상담센터를 알아봤다</title>
      <link>https://brunch.co.kr/@@hs9n/7</link>
      <description>아이가 얼마 전쯤부터 자꾸 배가 아프다고 했다. 병원에 가도 딱히 해결책을 마련해 주는 건 아니었고, 그냥 일시적으로 위장을 달래주는 약을 처방해 주셨다. 근데 최근 들어 너무 자주 아프다고 해서 뭔가 문제가 있어 보여 일단 분당 차병원에 예약을 해둔 상태. 아이가 배가 아픈 이유가 뭘지 생각해 보다가&amp;nbsp;갑자기 심리상담센터까지 고민하게 되었다.  잘 안 먹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9n%2Fimage%2FGNjASQdHPVIh1ZNkHbASpsvVRY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8 Jan 2025 20:51:46 GMT</pubDate>
      <author>하나하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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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세, 발레를 시작했다. - 발레핑이 뭐길래</title>
      <link>https://brunch.co.kr/@@hs9n/5</link>
      <description>아이가 올해 여름, 6월부터 트윈클 영어발레를 시작했다. 꽉 채운 6개월을 수강하고 이번에 겨울학기를 또다시 등록.  그러다 사진첩을 보면서 발레를 시작한 계기를 생각해 보다 혼자 웃음이 나서,&amp;nbsp;한 번 기록으로 남겨보려 한다.  처음, 발레를 시작하다.  아이 발레 좀 시켜주셔야겠어요~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가 들려왔다. 응? 발레? 난 아이가 어느 정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9n%2Fimage%2F1vMLTulOFqTfaXsnW8gSwnHdo0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3 Dec 2024 06:49:49 GMT</pubDate>
      <author>하나하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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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많은 시간이 항상 더 좋은 결과를 가져다줄까?</title>
      <link>https://brunch.co.kr/@@hs9n/4</link>
      <description>'시간이 조금만 많았어도 할 수 있었는데' '이번엔 시간이 너무 빠듯했어'  아마 다들 이런 이야기를 한 번쯤은 해보지 않았을까. 분명 나는 더 잘할 수 있었는데 시간이 부족해서 아쉽다는 핑. 계.  과연, 시간이 많았다면 좀 더 나은 결과를 볼 수 있었을까?  나도 가끔 하루이틀 정도 시간이 풀로 비는 경우들이 있다. 그날이 되기 전엔 항상 '해야 할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9n%2Fimage%2F6lloB_Zw1xyjZ1ctmqrDnITID9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Dec 2024 22:21:37 GMT</pubDate>
      <author>하나하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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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들과 다르다? 경쟁력의 또 다른 의미일 수도 - 조훈현, 고수의 생각법을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hs9n/2</link>
      <description>어렸을 적, 난 참 스스로에 대한 자신감이 없었던 것 같다.  평범한 게 가장 좋은 거야.  라는 부모님의 가르침도 영향이 있었을까. 유독 남들과 다른다는 것에 큰 두려움을 느꼈던 것 같다. 남들과 조금만 달라도 눈치를 봤고, 내가 틀리는 것만 같았다.  어렸을 적, 나도 남들과 다르게 생각하는 부분들이 분명히 있었다. 남들이 못하는 걸 내가 해낸 적도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9n%2Fimage%2Fg10VbNGukHy5-h9Agtg822V9m6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Dec 2024 00:34:56 GMT</pubDate>
      <author>하나하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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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의 인품, 가르치는 게 아니다. 보여주는 거다. - -조훈현, 고수의 생각법을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hs9n/1</link>
      <description>&amp;quot;그건 하지 마&amp;quot; &amp;quot;그렇게 하지 마&amp;quot; &amp;quot;안돼&amp;quot; 평소에 아이에게 얼마나 많은 부정어를 쓰고 있었는지 되돌아보았다. 아이에게 올바른 교육, 지도를 한다는 명목하에 내가 아이에게 하는 많은 말들 중에는 &amp;quot;하지 마&amp;quot;, &amp;quot;안돼&amp;quot;라는 말이 참 많이 포함되어 있었음을 새삼 깨닫는다.  &amp;quot;불안&amp;quot;  불안은 내 문제다. 아이가 잘못될까 걱정되고, 아이가 엇나갈까 불안한 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9n%2Fimage%2FuKhmQRjYfQFwh1_mpbTk1uFYlV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Dec 2024 02:48:01 GMT</pubDate>
      <author>하나하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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