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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로고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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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애니메이션 주도 글쓰기하는 도로고노입니다!애니메이션을 보고 생활에 적용할만한, 도움을 줄 수 있는 &amp;quot;깨달음&amp;quot;을 전달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01:17:25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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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니메이션 주도 글쓰기하는 도로고노입니다!애니메이션을 보고 생활에 적용할만한, 도움을 줄 수 있는 &amp;quot;깨달음&amp;quot;을 전달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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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와 나의 속도 차이 - 초속5센티미터</title>
      <link>https://brunch.co.kr/@@hsh4/10</link>
      <description>봄 초등학교 시절의 아카리와 타카키는 같은 속도로 같은 방향을 바라보며 지낸다. 이때까지만 해도 아카리와 타카키는 서로만 있다면, 뭐든지 견디고 살아갈 수 있었다. 서로만 있다면 앞으로 아무것도 무섭지 않다고 굳게 믿었다.  하지만 방향이 같더라도 속도가 달라지면 우리는 갈라질 수밖에 없다. 아카리가 먼저 뛰어가 열찻길을 먼저 건너가고, 타카키는 건너가지</description>
      <pubDate>Wed, 19 Mar 2025 15:00:13 GMT</pubDate>
      <author>도로고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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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 속에서 피어난 꿈 - 구름의 저편, 약속의 장소</title>
      <link>https://brunch.co.kr/@@hsh4/9</link>
      <description>눈은 모든 걸 덮는다. 그 어떤 소리든, 색이든, 모든 걸 하얗게 덮어버린다. 이 세상이 &amp;lsquo;눈의 세상&amp;rsquo;으로 변한다.  히로키, 타쿠야, 그리고 사유리는 오히려 반대다. 다채로웠던 세계에 속하지 못해, 오히려 백색의 세계에서 백색의 꿈을 꾸고 지냈다. 이들은 그런 눈의 세상이 찾아오자, &amp;lsquo;구름의 저편, 약속의 장소&amp;rsquo;로 향한다.  깨어난 꿈 사유리를 깨우기 위</description>
      <pubDate>Wed, 12 Mar 2025 12:10:36 GMT</pubDate>
      <author>도로고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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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이 잠든 가을 - 구름의 저편, 약속의 장소</title>
      <link>https://brunch.co.kr/@@hsh4/8</link>
      <description>히로키와 타쿠야는 꿈에서 깨어났고, 사유리는 잠에 들었다.  꿈 그 자체에 빠져, 닫힌 꿈의 세계에 갇힌 사유리와 꿈을 놓지도, 현실에 포함되지도 못하는 히로키, 꿈을 현실에서 어떻게든 혼자서라도 현실에서 이루려는 타쿠야다.  서로 각자만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 어떻게든 지내고 있다. 그럼에도 모두 &amp;quot;꿈&amp;quot;은 잊지 않고 살아간다.  닫힌 꿈의 세계 탑에 가고</description>
      <pubDate>Wed, 05 Mar 2025 09:32:46 GMT</pubDate>
      <author>도로고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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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이었다. - 구름의 저편, 약속의 장소</title>
      <link>https://brunch.co.kr/@@hsh4/7</link>
      <description>그날 여름이었다. 우린 특별한 이유 없이 그저 구름 저편에 있는 &amp;quot;탑&amp;quot;에 가고 싶었다. 누가 저 탑에 왜 가고 싶냐고 물어도 대답할 특별한 답은 없었다.  그곳에 가기만 한다면, 그곳에 갈 수만 있다면... 나를 위한 무언가가, 내 세상을 완전히 바꿔줄 무언가가 있을 것이라는 생각만 부풀어 갈 뿐이다.  이유 없는 진짜 꿈 그냥 가고 싶고, 하고 싶다는 것</description>
      <pubDate>Wed, 26 Feb 2025 13:27:33 GMT</pubDate>
      <author>도로고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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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자! 구름의 저편,&amp;nbsp;약속의 장소로 - 구름의 저편, 약속의 장소</title>
      <link>https://brunch.co.kr/@@hsh4/6</link>
      <description>https://music.bugs.co.kr/track/32041298?wl_ref=list_tr_08_mab 이 OST 역시, 신카이 마코토 감독과 TENMON의 조합이다. 이번에도 역시나 영화와 같이 슬픈 가사와 멜로디를 갖고 있다.  무슨 영화인가 히로키, 타쿠야, 사유리는 구름의 저편에 약속의 장소를 정해놓았다. 기차에서 풍기는 저녁 공기와, 친구에</description>
      <pubDate>Wed, 19 Feb 2025 13:36:13 GMT</pubDate>
      <author>도로고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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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젠가 우린 만날 수 있겠지... - 별의 목소리</title>
      <link>https://brunch.co.kr/@@hsh4/5</link>
      <description>https://music.bugs.co.kr/track/32038907?wl_ref=list_tr_08 신카이 마코토 감독과 TENMON 작곡가의 만남이다. 역시나 그렇듯이 가사가 영화를 너무나도 잘 나타내준다.  무슨 영화인가 노보루와 미카코라는 두 남녀 주인공이 중학교 시절부터 이야기는 시작된다. 둘은 서로 좋아했지만, 직접적인 말을 꺼내서 사귀는 사이</description>
      <pubDate>Wed, 12 Feb 2025 13:26:53 GMT</pubDate>
      <author>도로고노</author>
      <guid>https://brunch.co.kr/@@hsh4/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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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리지 않는 문을 두드리지 말자 - 별의 목소리</title>
      <link>https://brunch.co.kr/@@hsh4/4</link>
      <description>이 시대의 문 우리는 많은 공간을 누비며 살아간다.그리고 그 공간은 &amp;ldquo;문&amp;rdquo;으로 구분된다.즉, 우리는 &amp;ldquo;문&amp;rdquo;을 통해 다양한 공간을 마주할 수 있게 된 것이다.다른 공간에 있는 사람한테 연락을 할 때도 마찬가지다.핸드폰이라는 문을 통해 공간과 공간을 연결한다.우리는 상대방이 메세지를 잘 받았는지, 심지어는 읽었는지도 안다.스마트폰은 다른 공간이 어떤지 훤히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h4%2Fimage%2FV2nJLwxKu2hIqBXy2-JN8aRuj8s.pn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Sat, 08 Feb 2025 02:00:04 GMT</pubDate>
      <author>도로고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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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에게 머물지 않는 재능 - 그녀와 그녀의 고양이</title>
      <link>https://brunch.co.kr/@@hsh4/3</link>
      <description>미유는 직업전문학교에서 선생님으로 일하고 있다.이곳엔 매년 재능이 매우 빼어난 친구들이 한 두명씩 들어온다고 한다.하지만 그 재능을 더 꽃 피우게 하는 것보다 어려운 게 있다고 한다.그건 바로 그 재능이 &amp;ldquo;사라지지 않게 하는 것&amp;rdquo;이다.미유의 역할은 재능있는 아이한테서 재능이 떨어지지 않게 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재능은 도대체 무엇일까?  재능은 선천적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h4%2Fimage%2FCL2iEXiV1a24wMhlqagoM0GB2FI"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Wed, 05 Feb 2025 23:28:48 GMT</pubDate>
      <author>도로고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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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작의 꽃 - 그녀와 그녀의 고양이</title>
      <link>https://brunch.co.kr/@@hsh4/2</link>
      <description>미유는 직업전문학교 서무 선생님이다. 이곳엔 매년 한두 명 정도 빼어난 재능을 가진 아이가 들어온다고 한다. 하지만 그 재능을 키우게 하는 것보다 사라지지 않게 하기가 더 어렵다고 한다.  #. 재능과 능력과 자질 어쩌면 태어날 때부터 지니고 있다고 말한다. 하지만 난 이 생각에&amp;nbsp;반대한다. 이것들은 모두 자기 자신이 만들어내는 것이라 생각한다. 음치와 박치</description>
      <pubDate>Thu, 19 Dec 2024 14:46:52 GMT</pubDate>
      <author>도로고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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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어의 바다 - 그녀와 그녀의 고양이</title>
      <link>https://brunch.co.kr/@@hsh4/1</link>
      <description>그녀가 나를 집으로 데려왔을 때, 그녀와 나와 세상의 고동이 동시에 움직이기 시작했다. 그렇게 난 그녀의 고양이가 됐다.  #. 첫 시작 우리는 언어의 바다에서 헤엄치며 살아간다.  쵸비 그녀가 나의 이름을 지어줬을 때, 난 그녀와 이어졌다. 그리고 그녀를 통해 세상과 이어졌다.  이름은 정말 중요하다. 나 자신을 이 끝도 없는 언어의 바다에서 특정 지을</description>
      <pubDate>Fri, 13 Dec 2024 10:58:49 GMT</pubDate>
      <author>도로고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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