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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eetw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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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벌꿀집입니다. 우선 큰 주제에 관해 글을 쓴 후 광범위한 주제를 다루느라 자칫 제대로 다루지 못했거나 놓친 부분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한 짧은 A/S글이 게시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2:56:4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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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벌꿀집입니다. 우선 큰 주제에 관해 글을 쓴 후 광범위한 주제를 다루느라 자칫 제대로 다루지 못했거나 놓친 부분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한 짧은 A/S글이 게시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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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양귀비꽃, 플랑드르 들판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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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 11월 11일은 한국에서는 많은 사람이 빼빼로데이로 알고 있다. 몇몇 군사 분야에 조금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대한민국 해군 창설 기념일로 기억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영미권과 유럽, 특히 1차 세계대전으로 치명적인 피해를 입은 영연방 국가들과 프랑스, 벨기에 등에서 11월 11일은 영령 기념일이라는 이름으로 1차 세계대전의 종전을 기념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x5%2Fimage%2FwCldO4HQc183f95jTxHkvPDTCN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1 Nov 2025 06:00:47 GMT</pubDate>
      <author>Beetw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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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축성술 기초편-수성(守城)의 원리와 구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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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현대의 아파트와 고층건물 사이에서 살아가는 우리에게 성과 성벽은 너무나 어색한 과거의 유물이 되어버렸다. 이제 그들은 그저 역사책 속에 나오는 장소 중 하나일 뿐이거나 가끔 성벽을 따라 걷는 산책길 정도로만 인식될 뿐 성의 본래 역할이였던 방어는 이미 잊혀진지 오래이다.   관광지를 가면 어쩌다 보게 되는 성과 성벽은 늘 추천관광 코스에 들어가있지만 대부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x5%2Fimage%2FfDojX_dL6dvlSLYeMmAFXsuK6U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7 Nov 2025 08:23:35 GMT</pubDate>
      <author>Beetw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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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S-구텐베르크의 인쇄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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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표준 독일어가 정립되는 데에는 루터의 독일어 성경이 결정적 역할을 했다. 루터가 유럽에서 가장 널리 읽히던 성경을 독일어로 번역하며 독일어권이라면 누구나 성경을 통해 같은 언어를 읽고 공유하게 되었다.    그 결과, 수십 개의 방언으로 나뉘어져있던 독일어는 루터 성경에 사용된 문법과 문장구조 등을 중심으로 표준화되며 독일어권역의 사람들에게 언어적 동질감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x5%2Fimage%2FVG-mMwE1WXWh0mmtnPMqZgi3Jl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Jul 2025 01:22:32 GMT</pubDate>
      <author>Beetw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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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S-루터의 표준 독일어</title>
      <link>https://brunch.co.kr/@@hsx5/3</link>
      <description>루터 이전에 독일어는 독일어는 크게 세 갈래로 나뉘었다. 남부 독일, 오스트리아, 스위스 등지에서 쓰이던 고지 독일어, 라인란트에서 구동독 동부까지 분포한 중부 독일어, 그리고 북부 독일과 발트해 연안에서 사용된 저지 독일어였다.   이들은 같은 게르만어 기반의 독일어였지만 방언과 표기법 등이 서로 매우 큰 차이가 있어 의사소통조차 쉽지 않았다. 이러한 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x5%2Fimage%2FSLMEvYWoZYqxnmK2y4KFLLB4SS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3 May 2025 04:07:08 GMT</pubDate>
      <author>Beetw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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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통합은 어떻게 이루어지는가 - 독일 통합과 유럽 연합</title>
      <link>https://brunch.co.kr/@@hsx5/2</link>
      <description>우리는 통합이라는 말에 꽤 익숙하다. 우리 주변에서도 통합이라는 말이 흔하게 들려오고 통합의 사례들 또한 주변에서 찾아볼 수 있기에 익숙해졌을 것이다.    그리고 익숙함과는 별개로, 대부분의 통합은 삐거덕거리거나 집단 내의 불화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아 달가워하지 않는 사람도 존재할 것이다.    물론 이러한 갈등을 겪으며 협의점을 찾아나가고 이를 통해 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x5%2Fimage%2Fx3IU94nvlFizB4dWcUCeOk9eKt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May 2025 00:24:39 GMT</pubDate>
      <author>Beetw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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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이치 민족이란 무엇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hsx5/1</link>
      <description>당신은 독일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는가? 한국의 비교적 젊은 세대들에게는 그저 세계대전을 일으켰던 국가 정도로 인식될 것이고 어느 정도 나이대가 있으신 분들은 &amp;lsquo;한강의 기적&amp;rsquo;의 기반을 다진 파독 광부, 간호사들로 기억하고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독일인에 대해서는 생각해본 적이 있는가? 보통 이성적이고 비판적인 이미지를 떠올리긴 하지만 아무래도 독일인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x5%2Fimage%2F3FTUqj0t4Q6b78PbUeWV2TL_l3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Dec 2024 11:48:21 GMT</pubDate>
      <author>Beetw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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