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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eavypedian</title>
    <link>https://brunch.co.kr/@@ht30</link>
    <description>교육 경력 31년. 인생 시즌 2. 맥시멀리스트. 재주는 많지만 딱히 내세울 것 없어, 거창한 목록에 아직 채울 여지가 많은, 여전히 가능성이 무한한 백과사전 같은 교육자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5 Apr 2026 08:52:3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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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육 경력 31년. 인생 시즌 2. 맥시멀리스트. 재주는 많지만 딱히 내세울 것 없어, 거창한 목록에 아직 채울 여지가 많은, 여전히 가능성이 무한한 백과사전 같은 교육자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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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o More Statements Only - 프로젝트 헤일메리를 보고 나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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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squo;좋은 교사&amp;rsquo;는 잘 가르치는 사람이 아니라   &amp;lsquo;눈높이&amp;rsquo;에 맞춰 전달하고 교실 밖을 벗어나서도 끝없이 배운 것을 생각하고, 활용해보고 싶게 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렇게 불러온 흥미로 학생은 그 지식을 전달하는 교사, 친구들과 하고 싶은 이야기가 더 많아지게 만들어준다.   이상적인 것 같지만, 배움의 경험이 어떻게 시작되느냐에 따라 충분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t30%2Fimage%2FUHSynCPcRBISt9gfI8yFcM7ytfw.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03:14:42 GMT</pubDate>
      <author>Weavypedia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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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짜 LLM의 의미 - 나의 LLM, 사람에게 배우다.</title>
      <link>https://brunch.co.kr/@@ht30/9</link>
      <description>LLM은 요즘 AI와 함께 가장 많이 이야기되는 키워드인것 같다.   지난주 수업 OT를 준비하면서 LLM이 어떤 뜻인지 acronym을 찾지 않아도 다들 알고 있을 거라, 누군가 위트있게 우리나라 삼행시짓듯 올려두지 않았을까? 라는 나다운 발상, 그리고 그런 나를 실망시키지 않는 세계 여러나라의 위트있는 사람들.   * Lazy Learning Meth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t30%2Fimage%2F0gTHwJ8Hy-5Z1H3eiQcxN4n4ow0.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Mar 2026 16:10:05 GMT</pubDate>
      <author>Weavypedia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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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 ENFP 교사였어. - 유아교사에게 딱 맞는 MBTI라던데...</title>
      <link>https://brunch.co.kr/@@ht30/8</link>
      <description>&amp;quot;티라미수케, 티라미수케&amp;quot;  아직도 여전히 이 노래와 춤이 뭔지 모르는 사람이 더 많겠지만, 이건 한동안 릴스로 엄청나게 유행했던 노래 중 한 부분이다. MBTI 에서 'T'라서 공감을 잘 못하는 미숙한 사람이라는 의미인데, 그냥 들으면 발음이 비슷한 '티라미수케이크'로 인줄로만 안다.  또 이런 질문도 있다.  &amp;quot;내가 기분이 우울해서 빵을 샀는데...라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t30%2Fimage%2F82RfFBu1IzryKwYpBuyxGQ4qcx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Dec 2024 18:48:21 GMT</pubDate>
      <author>Weavypedia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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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런 글 쓰지만, 아직 꼰대는 아니다. - 난 24살 이후 나이를 세어본 적 없고, 여전히 무한도전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ht30/7</link>
      <description>요즘은 평생교육(Life Long Learning)이 대세다.  학령인구가 줄어든 고령화 사회에서, 예전처럼 연령을 나누어 학제 안에서만 교육기관을 운영하는 것은 어려운 시대가 되었다. 그러나 평생교육은 학교에 가서 배우는 것만을 정의하는 단어는 아니다. 이전이나 지금이나 나이 불문 끝없는 지적 호기심과 탐구심이 가득한 사람과,  반대로 자신의  단계를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t30%2Fimage%2FuHKevj04Xglg1ZCmnhsx2Z7CeW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Dec 2024 16:45:45 GMT</pubDate>
      <author>Weavypedia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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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녀에게 가는 길 - 창의적 발상으로 생각 뒤집기</title>
      <link>https://brunch.co.kr/@@ht30/3</link>
      <description>&amp;quot;여기! 여기라고! 나 여기 있다고!&amp;quot; 나는 오늘도 그녀를 향해 간절히 외치지만, 내 목소리는 늘 허공에 흩어진다. 그녀는 바쁘게 가방 속을 뒤적이고 있을 뿐이다. 매번 보는 모습이지만 좀처럼 익숙해지지 않는다. 핸드폰을&amp;nbsp;들었다가 다시 놓고, 화장품 파우치를 뒤집고, 영수증 뭉치를 흩어놓는 동안에도 나는 그저 조용히 기다릴 수밖에 없다.  그녀는 옆자리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t30%2Fimage%2FD6TYB1WugRr-6ePD2zfjMvmDew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Dec 2024 18:57:16 GMT</pubDate>
      <author>Weavypedia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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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룡부터 잡아보자. - 무한도전 여교수의 네버앤딩 스토리</title>
      <link>https://brunch.co.kr/@@ht30/2</link>
      <description>백수가 되면서 바쁘게 굴러가던 삶이 멈췄다. 시간이 많아졌으니 짜증도 줄어들 것 같았지만, 오히려 반대였다. 쉬라는 말에도, 뭘 하라는 말에도 화가 났다. 하루에도 열두 번씩 감정이 오르내렸고, 그런 내게 스스로도 지쳤다. 가족에게 짜증을 내고, 집안에 있으면 갑갑해서 일단 밖으로 나가야만 했다. 반항아처럼 &amp;ldquo;앞으로 뭘 할 건지 그만 물어봐!&amp;rdquo;라 소리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t30%2Fimage%2Fy2-Bx7c1AVPcAOhaWh1e0voxu7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Dec 2024 18:54:17 GMT</pubDate>
      <author>Weavypedia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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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도 내가 그럴 줄은 몰랐다. - 2024년, 나의 시계도 벤자민 버튼의 시간처럼 거꾸로 가기 시작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ht30/5</link>
      <description>&amp;ldquo;정말 후회하지 않을 자신 있어요?&amp;rdquo;  눈에는 눈물이 흐르는데, 입은 웃고 있다. 마음은 독립운동가처럼 확고하다. 이런 결정을 내린 내가 대견하다. 속이 후련하기까지 하다. 그런데 왜 눈물은 서러움에서 비롯된 걸까? 저 질문은 자퇴를 고민하는 학생들과 상담할 때 내가 늘 수십 번 반복하던 말이었다. 학생 앞에 펼쳐질 미래가 보여 안타까운 마음에, 더 현명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t30%2Fimage%2FF3JPuvXUpBsh4LlksKBYCd6ca0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Dec 2024 18:53:27 GMT</pubDate>
      <author>Weavypedia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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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ello, I'm Weavypedian. - Guess Who?</title>
      <link>https://brunch.co.kr/@@ht30/4</link>
      <description>무한한 호기심에 좋아하는 일, 하고 싶은 일이 너무 많아 현생에 무소유는 불가능한 &amp;lsquo;맥시멀리스트&amp;rsquo;입니다.  유아와 부모, 교사에게 &amp;lsquo;선생님&amp;rsquo; , &amp;lsquo;교수님&amp;rsquo;이라 불렸으나, 여전히 배우고 싶은 것이 많은 욕심쟁이입니다. 다양한 재주는 많지만 특별히 내세울 장기가 없어, 거창한 목록에 아직 채울 여지가 많은 가능성이 무한한 백과사전(weak-ipidia) 같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t30%2Fimage%2Fet-WgdPJSVhyqHg8KlHCLbHi4Y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Dec 2024 18:39:26 GMT</pubDate>
      <author>Weavypedia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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