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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뇰 Le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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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해외에서 10여년 살다가 심장판막에 문제가 생겨 다시 역이민 했어요.해외에선 한식당과 카페를 하고 있습니다.한식에 대한 이야기와 해외 생활 경험을 나누고 싶어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5 Apr 2026 19:38:2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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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에서 10여년 살다가 심장판막에 문제가 생겨 다시 역이민 했어요.해외에선 한식당과 카페를 하고 있습니다.한식에 대한 이야기와 해외 생활 경험을 나누고 싶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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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 한식당 그거 돈이 됩니까?</title>
      <link>https://brunch.co.kr/@@htFO/6</link>
      <description>라때는 말이야~ 1993년 김영삼 정부가 시작되며 당시 내놓은 정책 캐치프래이즈로 &amp;lsquo;세계화(Globalization)&amp;rsquo;를 외치면서, 공무원들에게도 세계화를 주문하였다. 덕분에 1997년 시골 지자체 공무원에게도 해외연수 프로그램이 처음 생기게 되었고 1000여 명의 시청 직원들 중 4명을 선발하여 미국, 캐나다 배낭여행을 가게 했다. 처음 가는 해외연수였는</description>
      <pubDate>Fri, 12 Dec 2025 04:08:02 GMT</pubDate>
      <author>세뇰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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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술은 처음이라서 - 대동맥판막치환술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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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눈 뜨고 처음으로 든 생각 &amp;ldquo;살았구나&amp;rdquo; 눈이 떠졌다. 그리고 처음으로 든 생각이 &amp;ldquo;살아 있구나.&amp;rdquo; &amp;ldquo;수술이 잘 되었나 보다.&amp;rdquo;였다. 그리고 간호사의 목소리가 어렴풋이 들렸다. &amp;ldquo;어머, 벌써 깨셨네&amp;rdquo; &amp;ldquo;호흡도 정말 잘하시네요.&amp;rdquo; 그리고 나에게 다가와 무슨 질문을 하면서 자신의 손바닥에 글을 쓰라고 해 쓰긴 했는데 도무지 기억이 나질 않는다. 그렇다. 나는 대</description>
      <pubDate>Wed, 10 Dec 2025 11:57:01 GMT</pubDate>
      <author>세뇰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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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대과일로 만드는 한식 밑반찬 - 무생채 대신 파파야 생채</title>
      <link>https://brunch.co.kr/@@htFO/4</link>
      <description>파나마 사람들은 무를 식재료로 거의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중국 슈퍼나 가야 구할 수 있는데, 가격도 매우 비싼 편이다. 1kg에 미화 4달러(파나마 통화는 미국 달러 그대로 쓴다) 정도 하는데, 딱 보기에도 맛없어 보인다. 열대지방이어서 그런지 한국 무와 비교하면 수분함량도 많고, 조직도 치밀하지 못하고 단맛도 많이 떨어지는 편이라 무생채를 해도 맛이 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tFO%2Fimage%2FxhmSH5_mK2JJe_RUDyXOMZHVF7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3 Dec 2024 02:44:53 GMT</pubDate>
      <author>세뇰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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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식의 세계화, 코로나 팬데믹이 &amp;nbsp;일조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htFO/3</link>
      <description>개업과 동시에 찾아온 코로나 팬데믹 정말 겁이 없었다. 가끔씩 집에서 밥 해 먹던 실력으로 겁 없이 한식당을 열었다. 물론 일부 요리는 지인에게 전수받기도 하였지만 지금 생각하면 정말 대책 없는 짓이었다. 하지만 당시는 무슨 자신감이었던지... 우리는 파나마시티 깡그레호(Cangrejo)라는, 번화가에서는 벗어난 한적한 주택가 골목의 작은 상가에 2020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tFO%2Fimage%2FHohhQl8Y916xx9eckFJ4xOuyM0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Dec 2024 00:47:51 GMT</pubDate>
      <author>세뇰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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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이 쉰다섯에 직업을 찾다 - 요리하는 수의사</title>
      <link>https://brunch.co.kr/@@htFO/2</link>
      <description>수의사, 공무원 둘 다 나에겐 맞지 않았던 옷 내 직업은 공무원이었다. 수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여러 회사를 전전하다 마침내 지방 작은 도시 시청 축산과에서 수의직공무원으로 공무원 생활을 시작하였다. 내가 공무원 생활을 시작하던 1994년 당시에는 농어촌에 농업구조개선 자금이 마치 공중에서 뿌려지듯 투입되던 시기였다. 농산과 에는 농기계 구입자금, 원예시설자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tFO%2Fimage%2Fgw2CXtbz_TaTzhwcJ8b_muS_VU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Dec 2024 01:09:52 GMT</pubDate>
      <author>세뇰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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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웨이(One Way) 티켓, 강제 귀국을 하다. - 심장에 시한폭탄 타이머가 켜졌다.</title>
      <link>https://brunch.co.kr/@@htFO/1</link>
      <description>청천벽력! 심장에 시한폭탄 타이머가 켜졌다!! &amp;ldquo;이거 분명히 뭔가 나올 거 같은데요.&amp;rdquo; 청진을 하자마자 나온 심장내과의원 의사의 일성이었다. 그리고 즉시 심전도 검사와 심장 초음파 검사 그리고 엑스레이 촬영과 혈액검사를 위한 채혈이 이어졌다. 심장초음파 검사를 하면서 바로바로 검사 결과를 알려준다. &amp;ldquo;대동맥 판막이 잘 안 닫혀서 혈액이 많이 역류합니다&amp;rdquo; &amp;ldquo;</description>
      <pubDate>Tue, 10 Dec 2024 08:49:31 GMT</pubDate>
      <author>세뇰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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