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오늘도평온</title>
    <link>https://brunch.co.kr/@@htGe</link>
    <description>나만의 브랜드를 만들어가는 여정을 가고 있습니다. 그 여정 가운데, 만나는 사람, 새로운 기회, 일상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2 Apr 2026 14:29:19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나만의 브랜드를 만들어가는 여정을 가고 있습니다. 그 여정 가운데, 만나는 사람, 새로운 기회, 일상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tGe%2Fimage%2Fe4z8zIHTkKa3AwWfNbmODQawvGk.heic</url>
      <link>https://brunch.co.kr/@@htGe</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나는 통역을 두려워하지 않았다, 그날 전까지는</title>
      <link>https://brunch.co.kr/@@htGe/13</link>
      <description>나는 통역하는 자리를 좋아했다. 누군가의 마음이 다른 언어로 옮겨지는 순간을 가까이에서 보는 일이 좋았다. 그래서 나는 통역을 두려워한 적이 없었다.적어도, 그날 전까지는.  예전의 나는 통역을 꽤 즐기는 사람이었다.낯선 곳에서, 낯선 사람들 사이에서, 누군가의 진심을 영어로 옮겨 전하는 일을 여러 번 해봤다.그 메시지들은 대개 격려와 응원, 용기에 관한</description>
      <pubDate>Sun, 05 Apr 2026 14:08:24 GMT</pubDate>
      <author>오늘도평온</author>
      <guid>https://brunch.co.kr/@@htGe/13</guid>
    </item>
    <item>
      <title>창피함 다음에 오는 것들</title>
      <link>https://brunch.co.kr/@@htGe/12</link>
      <description>우리는 &amp;lsquo;창피함&amp;rsquo;이라는 감정에 대해 다시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살면서 여러 감정을 느끼지만, 유독 오래 남는 감정이 있다. 바로 창피함이다. 화가 났던 일이나 슬펐던 일은 시간이 지나면 조금씩 흐려진다. 그런데 창피했던 순간은 이상하리만큼 오래 남는다. 문득 자려고 누웠을 때 떠오르고, 이미 지나간 장면인데도 다시 얼굴이 화끈거린다. 사람들이 그런 순간</description>
      <pubDate>Sun, 29 Mar 2026 13:48:08 GMT</pubDate>
      <author>오늘도평온</author>
      <guid>https://brunch.co.kr/@@htGe/12</guid>
    </item>
    <item>
      <title>영어를 잘한다고 생각했던 내가, 미국에서 마주한 것은</title>
      <link>https://brunch.co.kr/@@htGe/11</link>
      <description>영어를 잘한다고 생각했던 내가 미국에서 마주한 건, 영어 실력의 한계보다도 좀처럼 입을 떼지 못하는 나 자신이었다.  나는 영어 공부를 정말 열심히 했다. 그래서 미국에 가면 어느 정도는 해낼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막상 그곳에서 마주한 나는 내가 상상했던 모습과는 꽤 달랐다. 말할 수 있을 것 같은 순간에도 쉽게 입이 열리지 않았다. 영어가 부</description>
      <pubDate>Sun, 22 Mar 2026 14:35:04 GMT</pubDate>
      <author>오늘도평온</author>
      <guid>https://brunch.co.kr/@@htGe/1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