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뉴질랜드 이웃집이든이네</title>
    <link>https://brunch.co.kr/@@htPU</link>
    <description>뉴질랜드에서 아이, 강아지들과 살고 있습니다. 정답보다 과정에 집중하며 우리만의 속도로 일상에 스며드는 시간들, 아이와 나누는 대화와 생활하며 문득 떠오르는 생각을 적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6:12:52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뉴질랜드에서 아이, 강아지들과 살고 있습니다. 정답보다 과정에 집중하며 우리만의 속도로 일상에 스며드는 시간들, 아이와 나누는 대화와 생활하며 문득 떠오르는 생각을 적습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k.kakaocdn.net%2Fdn%2FwfxzH%2FbtsKcNWlLBd%2FhzuxP7q4GcqMjLGI4rd5F0%2Fimg_640x640.jpg</url>
      <link>https://brunch.co.kr/@@htPU</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9학년이 시작됬다.</title>
      <link>https://brunch.co.kr/@@htPU/2</link>
      <description>아이는 인터미디어트 2년을 마치고 9학년이라는 새로운 시작점에 섰다. 학교가 바뀌면서 등굣길 풍경부터 사소한 규칙들까지 모두 달라졌고, 새로운 학교의 방식에 맞춰 하나하나 챙기며 첫 2주를 보냈다. 그렇게 입학 초의 낯설었던 시간들이 지나고, 아이는 학교 생활에 빠르게 익숙해졌다.내가 예상했던 적응의 시간은 아이에게 크게 필요하지 않았던 것 같다.  합리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tPU%2Fimage%2Fj8DyOByCMWSlTZhZP7L2Qr68o5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Feb 2026 03:25:37 GMT</pubDate>
      <author>뉴질랜드 이웃집이든이네</author>
      <guid>https://brunch.co.kr/@@htPU/2</guid>
    </item>
    <item>
      <title>나는 뉴질랜드에서 아이를 키운다 - 지구 반대편에서 시작된 우리 가족의 홀로서기</title>
      <link>https://brunch.co.kr/@@htPU/1</link>
      <description>나는 지금 뉴질랜드에서 아이를 키우고 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내가 이 문장을 쓰게 될 거라고는 생각해보지 못했었다.  떠나기 전 주변에서는 내 나이와 지금까지 쌓아온 경력을 걱정하며 몇 년 뒤에 아이 혼자 유학 보내는 게 효율적이라는 현실적인 조언들을 많이 했다. 솔직히 그게 맞는 말이라 마음이 편치만은 않았지만 다른 사람들의 기준에 내 결정을 맞추고</description>
      <pubDate>Wed, 28 Jan 2026 10:27:45 GMT</pubDate>
      <author>뉴질랜드 이웃집이든이네</author>
      <guid>https://brunch.co.kr/@@htPU/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