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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비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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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기록하지않으면 사라질 마음을, 문장으로 남기고 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3 Apr 2026 10:29:3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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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록하지않으면 사라질 마음을, 문장으로 남기고 싶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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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패의 연습, 합격의 온도 - 회복의 설계도 7</title>
      <link>https://brunch.co.kr/@@htx9/8</link>
      <description>&amp;quot;합격입니다.&amp;quot;  그 짧은 말을 듣는 순간, 손이 떨렸다. 면허증을 건네받도 나오면서도 여전히 긴장이 되었다. 사실, 시험 전부터 긴장을 놓지 못하고 있었다. 이게 마지막은 아리라는 걸 알면서도, 한 번의 실패가 남긴 감정은 여전히 생생했다.  첫 도로주행 시험에서 나는 69점을 받았다. 다시 도전해야 한다는 건 괜찮았는데, '나는 나름 잘한 것 같은데 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tx9%2Fimage%2Fv47BQdphr0M3--iFFoOR3LLjtM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Jul 2025 02:20:51 GMT</pubDate>
      <author>박비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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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출발선에서 - 회복의 설계도 6</title>
      <link>https://brunch.co.kr/@@htx9/7</link>
      <description>이번주는 두가지 시험의 결과가 있었다.  하나는 도로 위, 하나는 내 안에서.운전면허 도로주행 시험과, 대학 첫 학기의 성적 발표.둘 다 나에게는 결승선 같았지만,  지나고 보니 &amp;lsquo;출발선&amp;rsquo;에 더 가까웠다.  도로주행 시험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 결과는 불합격이었다.59점. 그런데 이상하게도, 무너지는 느낌보다는&amp;lsquo;아, 이제 어떤 건 알겠다&amp;rsquo;는</description>
      <pubDate>Tue, 01 Jul 2025 11:25:59 GMT</pubDate>
      <author>박비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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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riving License Story - 회복의설계도5</title>
      <link>https://brunch.co.kr/@@htx9/6</link>
      <description>이번 주, 나는 또 하나의 중요한 점을 찍었다. 오랫동안 마음 한구석에서 숙제처럼 남아 있던 '운전면허'였다. 처음에는 사실 큰 필요를 느끼지 못했다. 집과 직장이 가까웠고, 버스를 타고 다니는 일상이 익숙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제는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갈 준비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게 나는 떨리는 마음으로 운전면허 학원에 등록했고, 첫날 응</description>
      <pubDate>Fri, 27 Jun 2025 12:50:27 GMT</pubDate>
      <author>박비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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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준비하는 나, 흔들려도 나아가는 중 - 회복의 설계도4</title>
      <link>https://brunch.co.kr/@@htx9/5</link>
      <description>이번 주는 계획보다 마음이 앞섰던 날이 많았다. 자격증 공부도, 루틴도, 감정기록도 모두 따라잡기 벅찼던 하루들이 있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여전히 '준비하는 나'로 살아가고 있다. 치매예방지도사 강의는 어느새 챕터 하나를 넘어 수료까지 마쳤고, 시험도 무사히 끝냈다. 그 작은 완주 하나가 나에게 말했다. &amp;ldquo;포기하지 않았다는 것, 그것 하나로도</description>
      <pubDate>Fri, 27 Jun 2025 12:50:17 GMT</pubDate>
      <author>박비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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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쉬게 하는 연습 - 회복의 설계도3</title>
      <link>https://brunch.co.kr/@@htx9/4</link>
      <description>기록은 언제나 루틴의 중심에 있지만, 매일이 완벽할 수는 없다. 이번 주, 나는 지키지 못한 루틴보다 다시 돌아온 나에게 집중하기로 했다. 퇴근 후 지친 날, 몸이 말을 듣지 않아 운동도 공부도 미루고 싶었던 날. 그날 나는 카페에 갔다. 아무런 계획 없이 들어간 공간, 따뜻한 커피 한 잔과 창밖 풍경은 내 안의 무게를 천천히 내려놓게 해 주었다. 기록하지</description>
      <pubDate>Thu, 26 Jun 2025 00:53:48 GMT</pubDate>
      <author>박비토</author>
      <guid>https://brunch.co.kr/@@htx9/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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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을 허투루 쓰지 않게 된 이유 - 회복의 설계도2</title>
      <link>https://brunch.co.kr/@@htx9/3</link>
      <description>어제는 퇴근하자마자 씻고 그대로 잠들어버렸다. 하루가 통째로 빠져나간 것 같아 아침에 눈을 떴을 때 묘한 죄책감이 들었다. 이렇게 아무것도 못한 날이 지나고 나면, 다음 날은 조금 무겁게 시작되는 것 같다.  그럼에도 이상하게, 오늘은 괜찮았다. 운동을 제일 먼저 했고, 책도 읽히고, 필사도 무리 없이 이어졌다. 가장 하기 싫은 일을 먼저 하라는 말이 있던</description>
      <pubDate>Tue, 24 Jun 2025 10:07:44 GMT</pubDate>
      <author>박비토</author>
      <guid>https://brunch.co.kr/@@htx9/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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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삶을 다시 설계하며 나를 회복하는 중이다. - 회복의 설계도1</title>
      <link>https://brunch.co.kr/@@htx9/2</link>
      <description>&amp;quot;나는 퇴사를 준비하는 사람이 아니라,  내 삶을 다시 설계하며 나를 회복하는 중이다.&amp;quot;   퇴사를 결심한 어느 저녁,  나는 아무 말도 하지 않은 채 천천히 책상에 앉았다. 책상 위에는 아직 펼쳐지지 않은 회계 교재 한 권과,  비워진 노트 한 권이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처음엔 두려웠다. 이 길이 맞을까. 너무 늦은 건 아닐까. 하지만 그 두려움보</description>
      <pubDate>Tue, 24 Jun 2025 09:13:49 GMT</pubDate>
      <author>박비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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