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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이</title>
    <link>https://brunch.co.kr/@@htxe</link>
    <description>경험하고, 느끼고, 생각하고. 일상적인 삶 중에서 시선이 머물렀던 곳의 이야기를 풀어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5 May 2026 09:11:3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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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험하고, 느끼고, 생각하고. 일상적인 삶 중에서 시선이 머물렀던 곳의 이야기를 풀어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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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와 딸이라는 이름으로 - 딸이 집에 빨리 들어오길 세모 눈으로 기다리는 엄마</title>
      <link>https://brunch.co.kr/@@htxe/14</link>
      <description>엄마는 가끔 내가 컨트롤되지 않는 듯 하면 나에게 말했다.  너도 딸 낳아봐라 똑같지.  그 말을 들을 때마다 정말 내가 딸을 낳으면 저렇게 될까? 라는 마음도 들었고, 그래도 그렇지 엄마는 여전히 엄마라는 이름으로 딸을 통제하고 싶어하는 마음이구나 하고 상심했다.  나는 딸이라서 그런지 항상 엄마가 눈에 밟힌다. 맛있는 것을 먹더라도, 여행가서 좋은 것을</description>
      <pubDate>Sat, 03 Jan 2026 07:10:11 GMT</pubDate>
      <author>조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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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와이 날씨별 옷차림 완벽 가이드 - 영원한 여름의 섬, 하와이</title>
      <link>https://brunch.co.kr/@@htxe/13</link>
      <description>하와이는 흔히 &amp;lsquo;영원한 여름의 섬&amp;rsquo;이라고 불린다. 실제로 가보니 그 말이 과장이 아니었다. 1년 내내 23-29℃ 정도로 기온이 안정적이라 계절을 잊고 지낼 수 있었다. 내가 여행했던 4월 말에도 한낮에는 햇살이 뜨겁고, 저녁에는 선선해서 딱 기분 좋은 여름 같았다. 한국처럼 끈적이는 습기도 없어 덥지만 쾌적하다는 말이 절로 나왔다. 하와이 예측 날씨를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txe%2Fimage%2FIc7m5xU7zsErV7oUBebji49gU1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Sep 2025 01:52:28 GMT</pubDate>
      <author>조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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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중교통으로 즐기는 하와이 뚜벅 여행 가능할까 - 하와이에서 렌트 vs 대중교통, 우리의 선택</title>
      <link>https://brunch.co.kr/@@htxe/12</link>
      <description>오아후 섬은 생각보다 크고, 볼거리도 많았다. 단순히 휴양과 쇼핑만으로는 다 담기 어려울 만큼. 그래서 우리는 12박 14일 동안, 가능한 한 많은 곳을 둘러보고 싶었다. 문제는 역시 물가. 렌트비는 괜찮았지만, 주차비가 문제였다. 와이키키 일대 호텔은 공간이 좁아 발레파킹이 기본이고, 거기에 팁까지 붙는다. 내가 묵은 호텔의 주차비는 하루 6만 원, 좋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txe%2Fimage%2FlxGlC9mFriSgFrASkI99usMbcK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Aug 2025 03:11:07 GMT</pubDate>
      <author>조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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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에서 가장 비싼  섬, 하와이 물가 이야기 - 하와이의 팁 문화의 현실</title>
      <link>https://brunch.co.kr/@@htxe/11</link>
      <description>하와이 물가가 비싸다는 이야기는 이미 다녀온 동료에게 들었다. 막상 와보니 체감은 훨씬 더 컸다. 단순히 달러 환율 때문만은 아니었다. 미국의 팁 문화가 가격을 더욱 높게 느끼게 만들었다. 예전처럼 10%는 이제 거의 없고, 최저 15%, 보통은 18~20%, 심지어 25%까지 버튼에 준비되어 있다.공항에 도착한 우리는 버스를 타고 시내로 들어가기로 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txe%2Fimage%2F8FNS3ZRZNJ7-M1MHGhjXemAYwZ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8 Aug 2025 12:35:58 GMT</pubDate>
      <author>조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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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샤카! 서핑의 민족, 폴리네시안 이야기 - 우리가 이미 즐기고 있던 폴리네시안, 그리고 그 뒤에 숨은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htxe/10</link>
      <description>여행을 준비하지 않아도, 하와이에 가본 적이 없어도, 우리는 이미 폴리네시안 문화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 다만 그 뿌리를 의식하지 못할 뿐이다.  서핑, 타투, 훌라&amp;mdash;이 세 가지는 전 세계인이 즐기거나 알고 있는 문화지만, 그 기원은 태평양 한가운데 펼쳐진 폴리네시아 제도다. 폴리네시아는 태평양의 뉴질랜드, 하와이, 이스터섬을 삼각형 꼭짓점으로 하는 영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txe%2Fimage%2FZFTV4e39-78Elb5Pgyl2eeMTj2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0 Aug 2025 08:16:50 GMT</pubDate>
      <author>조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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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날 갑자기, 하와이행 티켓을 끊다 - 두 번째 신혼여행, 아시아나 특가로 비행기 티켓 겟!</title>
      <link>https://brunch.co.kr/@@htxe/9</link>
      <description>2024년 4월, 결혼 1주년을 맞이한 우리는 두 번째 신혼 여행지를 고민하고 있었다. 후보는 나의 로망 여행지인 발리. 푸릇푸릇한 우붓의 정글과 원숭이 사원의 독특한 발리 감성을 상상하며, 마음은 이미 반쯤 그곳에 가 있었다. 그러던 중, 우연히 발견한 하와이행 아시아나 특가 항공권. 인당 60만 원대라는 숫자는 너무도 강렬했고, 주저할 틈도 없이 10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txe%2Fimage%2FRcw0NtL2IUjwWsTST0-khwaMQA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3 Aug 2025 11:23:11 GMT</pubDate>
      <author>조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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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반복적인 연애패턴 - 성인까지 이어지는 유년기 애착 형성의 영향</title>
      <link>https://brunch.co.kr/@@htxe/8</link>
      <description>개인의 반복적인 연애 패턴은 유년기에 부모와 첫 번째로 맺은 애착 유형에 따라 영향을 크게 받는다. 처음 나를 둘러싼 사람들과의 상호작용이 평생의 내 주변 사람들과의 상호작용에 영향을 준다는 것이다. 말만 들어도 너무 무섭기도, 잔혹하기도 하다. 우리는 태어나서 우리 주변을 컨트롤할 수 없다. 더 좋은 환경에 가져다 두지도 못하고, 내 주변이 세상의 전부인</description>
      <pubDate>Thu, 27 Feb 2025 07:00:02 GMT</pubDate>
      <author>조이</author>
      <guid>https://brunch.co.kr/@@htxe/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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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나를 사랑하는가 - 감정 표현의 어려움</title>
      <link>https://brunch.co.kr/@@htxe/1</link>
      <description>심리 상담사님께 나는 가끔 이런 말을 했다. &amp;quot;저는 저 스스로를 사랑하지 않는 것 같아요.&amp;quot; 내가 지나온 두 분의 상담사님은 내가 하는 말이 잘 이해가 되지 않는 듯이 얘기했다. &amp;quot;왜 그렇게 생각하나요?&amp;quot; &amp;quot;잘 모르겠어요. 그냥 그런 것 같아요.&amp;quot; 사실 나도 잘 모르겠다. 나 스스로를 사랑하지 않는 느낌이 무엇인가. 그렇다고 내가 스스로를 잘 챙기지 않는</description>
      <pubDate>Thu, 20 Feb 2025 07:00:00 GMT</pubDate>
      <author>조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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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데이클레스 심리 상담: 나에게로 떠나는 여행 - 편안했던 그날의 기억</title>
      <link>https://brunch.co.kr/@@htxe/7</link>
      <description>'그림은 언어보다 큰 힘을 가지고 있어요. 언어가 모두 전하지 못하는 것을 그림이 드러내주는 경험을 할 때가 있지요.' 미술 치료 원데이클래스 심리 상담 프로그램 설명에 쓰인 말이었다.  '내가 그린 그림에 뭐가 나오려나?'라는 반신반의한 생각으로 원데이클레스를 신청했다.  그림 그리는 시간 포함해서 한 시간 반 상담에 오만 원이면 한 번쯤 해볼 만한 괜찮&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txe%2Fimage%2FjDWOLqrKBKHw_ThNBm8fO3KB8U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3 Feb 2025 07:00:01 GMT</pubDate>
      <author>조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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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마다 나를 짓누르는 무기력감 - 평범한 일상에서의 무기력감과 불안</title>
      <link>https://brunch.co.kr/@@htxe/6</link>
      <description>이십 대 후반의 나의 일상은 규칙적이고도 평범한 하루하루였다. 이십 대 중반 학업을 마친 뒤 나는 부모님 댁에서 같이 살았다. 내게 주어진 방은 삼 남매 중에 가장 작은방이었다. 침대와 옷장 하나를 놓으니 금세 방이 꽉 차버렸다. 요가 매트 하나 넣을 공간은 되었지만, 요가를 하기엔 양 팔을 쉽게 뻗을 수 있는 공간은 아니었다.  평일에는 집과 회사를 오갔</description>
      <pubDate>Thu, 06 Feb 2025 08:00:01 GMT</pubDate>
      <author>조이</author>
      <guid>https://brunch.co.kr/@@htxe/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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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시작하는 글 - 착한 큰딸에서 '나'로 살아가기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htxe/5</link>
      <description>나 '조이'는 한국 나이 34세, 2살 아래 여동생과 8살 아래 남동생이 있는 K-장녀이다. MBTI나 혈액형 등 사람을 분류하는 수많은 분류 중에서도 나를 가장 잘 그룹화하는 범주가 아닐까 싶다.  &amp;middot;&amp;middot;&amp;middot;  이십 대 후반 즈음 어느 명절 날, 친척들이 모인 자리에서 큰엄마는 우리 엄마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amp;quot;삼 남매 중에 조이는 정말 거저 키웠어, 말썽</description>
      <pubDate>Fri, 31 Jan 2025 01:08:09 GMT</pubDate>
      <author>조이</author>
      <guid>https://brunch.co.kr/@@htxe/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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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작하는 글 - 착한 큰딸에서 '나'로 살아가기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htxe/4</link>
      <description>나 '조이'는 한국 나이 34세, 2살 아래 여동생과 8살 아래 남동생이 있는 K-장녀이다. MBTI나 혈액형 등 사람을 분류하는 수많은 분류 중에서도 나를 가장 잘 그룹화하는 범주가 아닐까 싶다.  &amp;middot;&amp;middot;&amp;middot;  이십 대 후반 즈음 어느 명절 날, 친척들이 모인 자리에서 큰엄마는 우리 엄마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amp;quot;삼 남매 중에 조이는 정말 거저 키웠어, 말썽</description>
      <pubDate>Thu, 30 Jan 2025 09:00:05 GMT</pubDate>
      <author>조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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