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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스름</title>
    <link>https://brunch.co.kr/@@hu2Q</link>
    <description>20대의 끝자락, 빛났던 과거의 경험을 기록하고 앞으로도 반짝일 삶의 여정을 함께 공유하고자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6 Apr 2026 03:27: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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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대의 끝자락, 빛났던 과거의 경험을 기록하고 앞으로도 반짝일 삶의 여정을 함께 공유하고자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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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님의 다툼, 그 속의 아이 - 어른들의 부족과 결핍, 아이가 감당할 수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hu2Q/9</link>
      <description>우리 부모님은 시골 사람이었다. 그리고 현재는 꽤 나이를 많이 드셨다.  부모님의 가정은 그렇게 여유있지 않았다. 부모님을 일찍 여윈 아빠는 어릴 때 도시에 있는 작은 할머니 집으로 건너와 학교를 다녔고,  20살이 되자마자 시험에 합격하여 기술직 공무원이 되었다. 혼자 힘으로 이뤄온게 많았고, 그만큼 본인에 대한 믿음도 있었다.  우리 엄마는 어릴 때 시</description>
      <pubDate>Fri, 07 Mar 2025 12:51:04 GMT</pubDate>
      <author>어스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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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믿는 삶을 동경한다. - 자기 확신 : 자기 자신에 대한 믿음과 자신감</title>
      <link>https://brunch.co.kr/@@hu2Q/8</link>
      <description>나 자신을 믿는 사람. 내가 뭘 해도 잘할 수 있고, 어떤 환경에서도 잘 살 수 있다고 생각하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  20대에 들어서면서 부딪친 크고 작은 실패들, 처음 겪은 부정적인 시선들이 내 안에 두려움을 만들어냈다. '그때처럼 또 망쳐버리면 어쩌지.' '머릿속이 새하얘지면 어쩌지' '분위기가 이상해지면 어쩌지' '내가 잘 해낼 수 있을까' 무언</description>
      <pubDate>Sat, 15 Feb 2025 15:16:05 GMT</pubDate>
      <author>어스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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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명이 찾아온 순간 - 당연한 일상에서의 틈</title>
      <link>https://brunch.co.kr/@@hu2Q/7</link>
      <description>이명이 한 달 넘게 지속되고 있다. 귀에 통증이 느껴져서 병원에 방문했을 뿐인데 청신경 손상이라는 진단을 받았고 두려운 마음으로 다른 병원을 찾았다. 두 번째 병원에서는 통증은 청력과 관계가 없다며 따로 검사를 하지 않았고 일반적인 염증약을 처방해 주었다. 며칠 후 통증이 모두 나아서 마음이 편해졌지만 첫 번째 병원에서 받은 검사 결과가 계속 신경 쓰였고,</description>
      <pubDate>Thu, 02 Jan 2025 06:01:46 GMT</pubDate>
      <author>어스름</author>
      <guid>https://brunch.co.kr/@@hu2Q/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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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첫 사회생활 3 - 드디어 나도 회사에 다닌다. 하지만</title>
      <link>https://brunch.co.kr/@@hu2Q/5</link>
      <description>곁이 같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 성향과 관심사가 비슷한 사람 생각의 흐름이 유사하고 가치관의 방향이 흡사한 사람  짧은 문장으로 그 뜻을 완전히 나타낼 순 없지만 추구하는 방향이 같고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정도가 높을수록 그 결이 같다고 말할 수 있다.  관심사가 다른 동료 내가 하나 간과한 것이 있었다. 회사에 입사하면 나와 살아온 환경과 가치관이</description>
      <pubDate>Fri, 27 Dec 2024 06:14:53 GMT</pubDate>
      <author>어스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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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가 떠났다. - 20대를 함께 한 친구를 보내주면서.</title>
      <link>https://brunch.co.kr/@@hu2Q/4</link>
      <description>20대를 함께 동고동락했던 친구가 떠났다. 대학교 때 동아리에서 처음 만나 수업도 함께 듣고 취업 준비도 같이 하던 친구가 2년 간의 투병 끝에 결국 긴 여행을 시작했다.  나보다 나이는 어렸지만 성숙했고 매사에 성실했으며 똑부러졌다. 대학 내내 주중에는 학교 근로를 하고 주말에는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하며 학업을 병행했다. 그러면서도 힘든 내색 없이 밝았던</description>
      <pubDate>Tue, 24 Dec 2024 04:59:32 GMT</pubDate>
      <author>어스름</author>
      <guid>https://brunch.co.kr/@@hu2Q/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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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첫 사회생활 2 - 드디어 나도 회사에 다닌다. 하지만</title>
      <link>https://brunch.co.kr/@@hu2Q/2</link>
      <description>막내 일이 뭔데? 우리의 주요 업무는 서비스 신청 고객의 이용 가능 여부를 조회하는 것이었다. 조회 후 승인된 고객들의 접수를 진행하고&amp;nbsp;기타 부수 업무들을 처리한다. 하루에 300명 이상의 고객들이 들어왔고 5명의 안팎의 인원들이 업무를 분배하여 진행했다.  신입이었던 나는 우선적으로 상품에 대한 이해와 조회 방법을 배우고 업무에 투입이 되었다. 상품 종류</description>
      <pubDate>Sat, 14 Dec 2024 04:30:27 GMT</pubDate>
      <author>어스름</author>
      <guid>https://brunch.co.kr/@@hu2Q/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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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의 첫 사회생활 1 - 드디어 나도 회사에 다닌다. 하지만</title>
      <link>https://brunch.co.kr/@@hu2Q/1</link>
      <description>기나 긴&amp;nbsp;취준생활을 끝내고&amp;nbsp;첫 회사에 입성했다. 원했던 회사와 위치는 아니었지만&amp;nbsp;전공과 관련된 산업에 관심 있던 직무라 경험을 쌓기에 좋다고&amp;nbsp;생각했다.  합격 통지를 받고 대학교 시절 코로나가 터져&amp;nbsp;무료하게 보냈던 시간들이 떠오르면서 이제는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고 본격적인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다는 생각에 마음이 설레었다. 이 회사를 첫 발판으로 삼아 앞</description>
      <pubDate>Thu, 12 Dec 2024 09:11:24 GMT</pubDate>
      <author>어스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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