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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수풀</title>
    <link>https://brunch.co.kr/@@huPN</link>
    <description>가짜 같은 경험을 하고, 진짜 같은 상상을 합니다. 그것들을 글로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Apr 2026 02:11:5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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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짜 같은 경험을 하고, 진짜 같은 상상을 합니다. 그것들을 글로 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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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살이 되던 해 1월, 나는 파산선고를 받았다 - ② - 1억 원의 빚이 생기는 과정 (과정편)</title>
      <link>https://brunch.co.kr/@@huPN/6</link>
      <description>[본 내용은 개인파산과 관련해 정확한 법적 정보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정보 참고용으로는 적합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amp;lt; 25살이 되던 해 1월, 나는 파산선고를 받았다 &amp;gt; - (2)  2. 1억 원의 빚이 생기는 과정 (과정편)   이 글을 쓰겠다고 좁은 서랍장 제일 밑바닥에서 뚱뚱한 플라스틱 파일 하나를 겨우 끄집어냈다. 그 안에는 법원에서 받았던 서</description>
      <pubDate>Mon, 23 Dec 2024 08:08:46 GMT</pubDate>
      <author>이수풀</author>
      <guid>https://brunch.co.kr/@@huPN/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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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살이 되던 해 1월, 나는 파산선고를 받았다 - ① - 파산 이전의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huPN/4</link>
      <description>[본 내용은 개인파산과 관련해 정확한 법적 정보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정보 참고용으로는 적합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amp;lt; 25살이 되던 해 1월, 나는 파산선고를 받았다 &amp;gt;&amp;nbsp;- (1)  1. 파산 이전의 이야기   이 이야기를 누군가에겐 들려주고 싶었다. 친구에게 말하자니 나를 불쌍하게 볼까 걱정됐다. 그렇다고 내가 아예 불쌍하지 않다는 얘긴 아니지만,</description>
      <pubDate>Thu, 19 Dec 2024 03:10:28 GMT</pubDate>
      <author>이수풀</author>
      <guid>https://brunch.co.kr/@@huPN/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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