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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희야</title>
    <link>https://brunch.co.kr/@@huzl</link>
    <description>희야의 재테크/투자 브런치스토리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07:39:2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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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희야의 재테크/투자 브런치스토리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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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을 내 편으로 만들어라. - 불패의 비결, 장기 투자</title>
      <link>https://brunch.co.kr/@@huzl/31</link>
      <description>시간에 투자하라.  '분산투자'와 함께 투자자에게 가장 익숙한 투자원칙은 &amp;lsquo;장기투자&amp;rsquo;이다. 장기투자는 자산이 아닌 시간에 투자하는 것이라고도 한다.  시간에 쫓기는 단기투자는 시간을 적으로 만드는 것인 반면, 장기투자는 시간을 내 편으로 만드는 것이다.  투자는 느긋하게 해야지 시간에 쫓겨서는 성공적인 투자를 하기 어렵다.  개인들이 작게 이익을 내고 크게</description>
      <pubDate>Tue, 04 Feb 2025 21:00:11 GMT</pubDate>
      <author>희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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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장 앞에 겸손하라. - 겸손한 자는 분산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huzl/32</link>
      <description>우리는 각자 나름대로의 분석과 전망에 기초해서 투자를 실행하게 되는데, 항상 잊지 말아야 할 중요한 것이 있다.  바로 시장에 대한 겸손이다.  이것은 시장을 완전하게 예측할 수 없고, 판단이 틀릴 수도 있다는 &amp;lsquo;당연한&amp;rsquo; 사실을 인정하는 것을 의미한다.  겸손은 투자의 첫째 덕목(德目)이자 위험관리의 출발점이다.  겸손한 투자자는 반드시 분산투자한다.  판</description>
      <pubDate>Sun, 02 Feb 2025 21:00:10 GMT</pubDate>
      <author>희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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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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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뭘 사야 하나? 여기는 어디? - 경기 사이클과 유망 투자 자산</title>
      <link>https://brunch.co.kr/@@huzl/29</link>
      <description>지금 뭘 사야 하나?  투자자들의 첫 번째 고민은 항상 '지금 뭘 사야 하나?'이다. 위험 자산인 주식으로 수익을 추구해야 할지, 채권 투자로 안전성을 확보해야 할지, 부동산이나 원자재 같은 실물자산이 좋을지, 이도 저도 아니면 현금을 보유하고 때를 기다려야 할지... 늘 고민이다.  물론 정답은 '분산 투자'이다.  변화무쌍한 시장에서 한 자산에 집중 투</description>
      <pubDate>Thu, 30 Jan 2025 21:00:08 GMT</pubDate>
      <author>희야</author>
      <guid>https://brunch.co.kr/@@huzl/29</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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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스에서 답을 찾지 마라. - 소문에 사서 뉴스에 팔아라</title>
      <link>https://brunch.co.kr/@@huzl/26</link>
      <description>앞 글 '경제뉴스 보고 샀는데 투기라고?'에서 의아한 분들이 꽤 많았을 것이다. 경제 뉴스 보고 투자하는 게 왜 '투기'냐.. 는 의문이 들었을 것이다. 경제 뉴스 아니면 어디서 투자 정보를 얻는다는 말이냐,  뉴스도 안 보고 투자하라는 소리냐?... 말도 안 되는 소리라고 생각했을 것이다.  그렇지만, '소문에 사서 뉴스에 팔아라'라는 격언을 생각해 보자</description>
      <pubDate>Thu, 23 Jan 2025 15:00:07 GMT</pubDate>
      <author>희야</author>
      <guid>https://brunch.co.kr/@@huzl/26</guid>
    </item>
    <item>
      <title>공포는 바닥이 아니고, &amp;nbsp;탐욕은 천장이 아니다 (2) - 공포에 사서 탐욕에 팔아라.</title>
      <link>https://brunch.co.kr/@@huzl/37</link>
      <description>탐욕&amp;nbsp;국면은 천장이 아니다.  주가가 경기에 선행하는 것은 탐욕 국면에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탐욕은&amp;nbsp;천장이 아닌, 천장을 찍고 내려오는&amp;nbsp;국면(어깨 근처)에서 절정을 이룬다.  경기 호황과 더불어 상승하던 주가는,&amp;nbsp;경기가 아직 정점을 찍지 않았지만 선구자들의 매도 속에 천장을 형성한다. 주가가 천장에 도달한&amp;nbsp;이후에도 경기 지표는 여전히 정점을 향해 더 좋아진</description>
      <pubDate>Tue, 21 Jan 2025 21:48:19 GMT</pubDate>
      <author>희야</author>
      <guid>https://brunch.co.kr/@@huzl/37</guid>
    </item>
    <item>
      <title>공포는 바닥이 아니고, &amp;nbsp;탐욕은 천장이 아니다 (1) - 공포에 사서 탐욕에 팔아라.</title>
      <link>https://brunch.co.kr/@@huzl/25</link>
      <description>말이 쉽지, 적용은 결코 쉽지 않다.  또 하나의 유명한 증시 격언은&amp;nbsp;'공포에 사고 탐욕에 팔아라'이다. 말이 쉽지, 정말 적용하기 어려운 격언이다.  공포 국면. 모든&amp;nbsp;사람들이 두려움에 떠는 상황이다. 주가가&amp;nbsp;바닥을 뚫고 지하 1층, 2층, 3층까지 내려가며 하락의 끝을 알 수 없는 상황이다. 온갖 부정적&amp;nbsp;전망과 뉴스가 시장을 지배한다. 반등 뒤 더 큰</description>
      <pubDate>Sun, 19 Jan 2025 20:58:23 GMT</pubDate>
      <author>희야</author>
      <guid>https://brunch.co.kr/@@huzl/25</guid>
    </item>
    <item>
      <title>무릎 vs 무릎, 어깨 vs 어깨 - 무릎에 사서 어깨에 팔아라.</title>
      <link>https://brunch.co.kr/@@huzl/27</link>
      <description>'무릎에 사서 어깨에서 팔아라'라는 증시 격언은 너무나 유명하다.  주식이나 펀드에 관심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한 번쯤 들어봤을 것이다. 이 격언은 주식 투자뿐만 아니라 모든 자산 투자에 적용된다. '바닥에 사고 천장에서 팔려는 욕심을 버려라, 그것은 신의 영역이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 격언은 누구나 알지만, 제대로 적용하는 투자자들은 많지 않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uzl%2Fimage%2FWVnKYw5OFakrKDljIxsdlzTAJHs.JPG" width="465" /&gt;</description>
      <pubDate>Thu, 16 Jan 2025 21:00:07 GMT</pubDate>
      <author>희야</author>
      <guid>https://brunch.co.kr/@@huzl/27</guid>
    </item>
    <item>
      <title>써먹지 못하면 공부가 무슨 소용? - 투자는 지식이 아니라 적용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huzl/22</link>
      <description>투자는 지식이 아니라 적용이다.  투자든 재테크든 돈을 벌기 위해 열공하는 사람들이 많다. 바람직한 일이다. 나도 투자 관련 서적을 많이 읽었고, 또 은행에서 전문 PB(거액 고객만을 전담하는 PB센터, WM센터의 PB)로 20년 가까이 활동했기에 투자와 관련된 실무 경험도 많다. 또 세미나와 투자 교육 강의도 많이 했다. 당연히 투자 공부를 안 하려야 안</description>
      <pubDate>Tue, 14 Jan 2025 21:00:05 GMT</pubDate>
      <author>희야</author>
      <guid>https://brunch.co.kr/@@huzl/22</guid>
    </item>
    <item>
      <title>투자는 확신이 아니라 확률이다. - high risk high return</title>
      <link>https://brunch.co.kr/@@huzl/28</link>
      <description>투자는 확신이 아니라 확률이다.  투자는 확신이 아니라 확률이라는 사실을 인식하는 건 중요하다. 투자는 위험을 대가로 수익을 얻는 것인데, 위험이란 가격의 변동성 또는 '불확실성'을 말한다. 따라서 투자에서 '확실한' 수익이란 없다.  투자에서 100% 승률이란 없다는 의미이고, 크든 작든 실패할 위험이 항상 존재한다는 것이다. 수익이 확정적이라면 더 이상</description>
      <pubDate>Sun, 12 Jan 2025 21:00:37 GMT</pubDate>
      <author>희야</author>
      <guid>https://brunch.co.kr/@@huzl/28</guid>
    </item>
    <item>
      <title>내가 사면 왜 항상 꼭지일까? - 자산을 사야지 고생을 사면 안 된다</title>
      <link>https://brunch.co.kr/@@huzl/24</link>
      <description>투자를 하려면 마음 편한 투자를 해야 한다. '자산'을 사야지 '고생'을 사면 안 된다. 고생을 사서 하는 경우는 어떤 경우일까? 자신이 감당할 수 없는 수준의 위험을 부담하는 것이다.  원금 손실만 나도 불안하고 전전긍긍하는 사람이 변동성이 큰 자산(선물, 옵션, 코인, 레버리지 상품 등)에 투자한다면, 하루종일 마음 졸이고 걱정에 잠도 제대로 자지 못할</description>
      <pubDate>Thu, 09 Jan 2025 21:00:33 GMT</pubDate>
      <author>희야</author>
      <guid>https://brunch.co.kr/@@huzl/24</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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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제 뉴스 보고 샀는데, 투기라고? - 투자와 재테크, 그리고 투기</title>
      <link>https://brunch.co.kr/@@huzl/23</link>
      <description>이제부터는 투자 이야기, 특히 2030 재테크 초보를 위한 투자 마인드, 기본적인 투자 접근 방법에 대해 다뤄보려 한다. 첫 단추를 잘못 꿰면 계속 어긋나다가 뒤늦게 깨닫고는 처음으로 되돌아와 첫 단추부터 새로 꿰어야 한다. 투자 역시 잘못된 마인드로 시작하면 실패를 반복하게 되고 처음부터 새로 시작해야 하는 상황을 맞는다.  그래도 이건 그나마 나은 경우</description>
      <pubDate>Tue, 07 Jan 2025 20:49:58 GMT</pubDate>
      <author>희야</author>
      <guid>https://brunch.co.kr/@@huzl/2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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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년간 예금했더니 자산이 줄었다. - 확정금리 예금도 절대 확정적이지 않다.</title>
      <link>https://brunch.co.kr/@@huzl/34</link>
      <description>손실 발생에 질색하는 사람들은 은행 정기예금에 돈을 넣고 마음의 평안을 얻는다.  '뭣하러 위험하게 투자를 해. 그냥 안전하게 정기예금에 넣고 마음 편하게 살지. 벌어봐야 얼마나 더 번다고... 그러다 손해라도 봐봐.'   주식, 코인, 원자재 등의 자산 가격이 하락할 때면 그것 보라는 듯이 목소리를 높인다. '그냥 안전하게 예금이나 하라니까... 내 말</description>
      <pubDate>Sun, 05 Jan 2025 20:54:25 GMT</pubDate>
      <author>희야</author>
      <guid>https://brunch.co.kr/@@huzl/34</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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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맞벌이,  사랑을 대가로 한 경제적 선택 - 맞벌이, 주머니는 하나여야 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huzl/17</link>
      <description>2024년 3/4분기 전체 맞벌이 근로자 가구의 월평균소득은 881만원, 저축액은 245만원(27.8%)이었다. 반면 홀벌이 근로자 가구의 월평균소득은 489만원, 저축액은 116만원(23.7%)이었다. 맞벌이 가구는 더 많이 벌기 때문에 돈 걱정 없는 미래를 맞이할 가능성이 더 높다. 하지만, 모든 맞벌이가 그렇지는 않다.  홀벌이 가정보다는 낫지만 생각</description>
      <pubDate>Wed, 01 Jan 2025 21:00:37 GMT</pubDate>
      <author>희야</author>
      <guid>https://brunch.co.kr/@@huzl/17</guid>
    </item>
    <item>
      <title>나는 잘 관리하고 있는가? - 현실은 달라지지 않아도 미래는 달라진다.</title>
      <link>https://brunch.co.kr/@@huzl/15</link>
      <description>새해를 준비하며 수입지출 관리 측면에서 잘 관리하고 있는지 통계청 자료를 이용해 점검해 보자.  나는 잘 관리하고 있는가?  앞으로 어떤 삶을 살게 될 것인가는 현재 순자산 규모보다는 수입지출 관리 능력(미래 순자산 규모)에 더 크게 의존한다. 자신이 얼마를 벌어서 얼마나 쓰고 얼마나 저축하고 있는지 정확히 알아야 하며,  저축액이 적당한 지에 대한 점검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uzl%2Fimage%2FlaIONwu3YNvwuUx_ixmb6JsIip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Dec 2024 21:00:33 GMT</pubDate>
      <author>희야</author>
      <guid>https://brunch.co.kr/@@huzl/15</guid>
    </item>
    <item>
      <title>나는 잘 관리해 왔는가? - 가치감소자산, 비용발생자산, 무수익자산을 구조조정하라.</title>
      <link>https://brunch.co.kr/@@huzl/20</link>
      <description>한 해가 끝날&amp;nbsp;때마다&amp;nbsp;자신의 재무상태를 반드시 점검해야 한다. 계획대로 한 해를 살아왔는지, 잘한 것은 무엇이고, 부족한 것은 무엇인지 돌아봄으로써 더 나은 내일을 준비할 수 있다.  누구나&amp;nbsp;재무적으로 자신의 위치가 어느 정도인지, 자산 구성은 건전한지,&amp;nbsp;잘 하고 있는지&amp;nbsp;궁금할 것이다. 통계청 자료를 참고하여 재무 수준을 점검해 보자. 평가는 스스로의 몫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uzl%2Fimage%2FXugHx9YWxR1QDZLGnbU_XqUmbQ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Dec 2024 20:58:05 GMT</pubDate>
      <author>희야</author>
      <guid>https://brunch.co.kr/@@huzl/20</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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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 복은 사람 복이다. - 내 주위 사람들도 나의 재테크 자산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huzl/21</link>
      <description>돈 복은 사람 복이다.  나 자신이 가장 큰 '재테크 자산' 이듯이 내 주위 사람들도 자산이 될 수 있다.  재테크에 있어서 돈 못지않게 사람이 중요하다.  경제적 재테크 보다 사람 재테크가 내 인생에 결정적 역할을 할 수 있다. 재테크에는 수많은 분야가 있는데, 모든 분야에서 전문가 수준의 지식과 경험을 축적할 수는 없다.  내가 모든 분야의 고수가 될</description>
      <pubDate>Sat, 28 Dec 2024 21:33:25 GMT</pubDate>
      <author>희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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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직장'의 가치는 얼마나 될까? - 직장을 잃으면 19억원의 가치를 잃는 것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huzl/14</link>
      <description>재테크에 있어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재테크는 부업일 뿐이며 우리의 주업은 따로 있다는 점이다. 꿈을 찾아가는 재테크 여정은 삶의 희망이어야지 현실 도피처여서는 안 된다.  직장이 가장 좋은 재테크 수단이다.  직장이 가장 좋은 재테크 수단이라고 하면 대부분 의아해할 것이다.  직장에서 버는 소득이 부족해서 재테크를 하는데, 직장이 재테크 수단이라니 다소 이</description>
      <pubDate>Thu, 26 Dec 2024 20:46:56 GMT</pubDate>
      <author>희야</author>
      <guid>https://brunch.co.kr/@@huzl/14</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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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5,500배의 비밀, 복리효과 - 시간과 수익률이 만났다</title>
      <link>https://brunch.co.kr/@@huzl/13</link>
      <description>워런 버핏이 세계적 갑부가 된 수익률, 연 19.8%  워런 버핏(Warren E. Buffett). 주식 투자로 한때 세계 1위 부자에 오른 전설적 투자자이다. 2024년 기준 자산은 1,501억 달러(약 218조원, 세계 7위)이다. 워런 버핏은 1930년&amp;nbsp;평범한 중산층 가정에서 태어나, 일찍 주식 투자에 눈을 떴다. 20대 중반에 투자를 본격적으로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uzl%2Fimage%2F0seUM8wtRUa9pW1Jk8caGK6EAe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Dec 2024 21:00:35 GMT</pubDate>
      <author>희야</author>
      <guid>https://brunch.co.kr/@@huzl/13</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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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종잣돈, 돈 씨앗 하나 하나의 소중함 - 쓰기 위한 저축과 모으기 위한 저축</title>
      <link>https://brunch.co.kr/@@huzl/11</link>
      <description>돈 씨앗의 소중함  세상에서 가장 큰 나무의 키는 얼마나 될까? 그 나무는 미국 세쿼이아 국립공원(Sequoia National Park)에 있는 제너럴셔먼 트리(General Sherman Tree, 아메리카 삼나무)이다. 높이가 자그마치 84m(275 feet)이고, 둘레는 31m, 최대지름은 11m에 달한다고 한다. 84m 라면 25층 건물 높이에 해</description>
      <pubDate>Mon, 23 Dec 2024 21:00:05 GMT</pubDate>
      <author>희야</author>
      <guid>https://brunch.co.kr/@@huzl/11</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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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험은 재테크의 적이 아니라 동반자이다 - 위험을 즐기면 수익이 따라온다</title>
      <link>https://brunch.co.kr/@@huzl/12</link>
      <description>모으는 저축, 불리는 재테크  아끼고 모으는 과정을 얘기하면서 저축(貯蓄)이라는 용어를 많이 사용해 왔다.  저축은 소비와 상반되는 개념으로서, 모으고 쌓아 간다는 의미이다.  지금까지 저축과 재테크라는 용어를 함께 사용했는데, 저축과 재테크의 차이는 무엇일까?  저축은 모으는 것, 재테크는 불리는 것이라는 정도는 감을 잡았을 것이다. 저축은 &amp;lsquo;아끼고 모으</description>
      <pubDate>Sun, 22 Dec 2024 21:00:08 GMT</pubDate>
      <author>희야</author>
      <guid>https://brunch.co.kr/@@huzl/12</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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