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제스민</title>
    <link>https://brunch.co.kr/@@hvFd</link>
    <description>'내가 나를 챙길 줄 알아야 한다'저의 깨달음과 생각을 나누고자 합니다정신이 크게 아픈 뒤로 멈춤의 시간에서 저는 저를 챙기는 법을 배우는 중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6:49:43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내가 나를 챙길 줄 알아야 한다'저의 깨달음과 생각을 나누고자 합니다정신이 크게 아픈 뒤로 멈춤의 시간에서 저는 저를 챙기는 법을 배우는 중입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Fd%2Fimage%2FdX2CWlScnVmpdAsJq6iud-5OSCw</url>
      <link>https://brunch.co.kr/@@hvFd</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건강한 대화방식에 대해 고민될 때 - 나다운 말하기와 공감, 배려 다 얻고 싶어</title>
      <link>https://brunch.co.kr/@@hvFd/89</link>
      <description>얘는 무슨 말을 하고 싶은 걸까 다른 사람과 대화하며 이런 생각이 든 적이 있는가?  반대로 말하는 도중에 상대방의 얼굴에서 공감을 못하는 눈빛을 발견한 적은? 이렇듯 대화가 잘 안 되는 것을 느껴본 적 있다면, 나의 마음이 조금 이해될지도 모른다  요즘 대화방식에 대해 고민이 된다 아픈 이후 나답게 표현하고 좀 더 솔직하게 말하고 있다 이게 좋다고 여겨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Fd%2Fimage%2FXzIEhQm6Z9MQrWtfX8zIjXeAOu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07:24:18 GMT</pubDate>
      <author>제스민</author>
      <guid>https://brunch.co.kr/@@hvFd/89</guid>
    </item>
    <item>
      <title>안 가던 도서관을 다시 간 이유 - 변하고 싶어서</title>
      <link>https://brunch.co.kr/@@hvFd/88</link>
      <description>내 생각만으로는 마음이 다스려지지 않아서 관점을 바꿔줄 무언가가 필요하다고 느꼈다  요즘 소비한 정도를 생각했을 때 비용이 들지 않는 방향으로 선택하고 싶었다  그래서 도서관을 선택했다  사실 편하지 않은 곳이다 집에서 가까운 도서관은 책 종류가 다양한 편이고 공부할 공간과 쉼터가 잘 조성되어 있다 좋은 공간인데도 이상하게 안 가게 된 이유를 곰곰이 생각해</description>
      <pubDate>Wed, 08 Apr 2026 10:27:09 GMT</pubDate>
      <author>제스민</author>
      <guid>https://brunch.co.kr/@@hvFd/88</guid>
    </item>
    <item>
      <title>마음이 젖어들 때 - 얕은 우울감을 의심해본다</title>
      <link>https://brunch.co.kr/@@hvFd/87</link>
      <description>비유로 표현해 보면 마음이 뽀송뽀송한 날은 마상(마음의 상처)을 덜 받고 한결 푸근해진다  주변에 안부와 사랑의 표현을 하는 것도 쉬워진다 긍정적이어지고, 작은 것에도 행복을 느낀다   반대로 마음이 축축하게 젖은 날은 불편하고 예민해진다 일어나지 않은 일을 걱정하게 되고 부정적인 생각이 자주 든다  인간관계가 즐겁지 않아진다  얕은 우울감 눈에 띄게 축</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26 10:00:22 GMT</pubDate>
      <author>제스민</author>
      <guid>https://brunch.co.kr/@@hvFd/87</guid>
    </item>
    <item>
      <title>감정이 질병 수준까지 널뛰지 않게 - 조심해야만 해</title>
      <link>https://brunch.co.kr/@@hvFd/86</link>
      <description>나의 속마음 내가 말하고, 행동하는 그 모든 애씀의 이유는 나를 지키고 싶어서였다  감정의 댐이 차오르든 어떻든 간에 터지지 않게 잘 막고 있으면 되니까  심리상담 선생님과의 대화 오늘 심리상담 선생님이 감정의 댐 비유를 말해주셨다 내가 감정의 물을 애써 내 손으로 막고 있다고 하셨다 그리고 상담 중에 두려움, 불안, 서러움 등의 감정을 느낄 때 말이 더</description>
      <pubDate>Fri, 03 Apr 2026 14:50:30 GMT</pubDate>
      <author>제스민</author>
      <guid>https://brunch.co.kr/@@hvFd/86</guid>
    </item>
    <item>
      <title>오늘은 뭘 해야 할까? - 잘했다고 생각이 들만한 한 가지</title>
      <link>https://brunch.co.kr/@@hvFd/85</link>
      <description>좋아하는 양말 신기 일단, 새로 산 무지개색 양말을 오늘 개시한 것이 뿌듯하다 나는 요즘 특별한 양말을 모으는 취미가 있다 흔하지 않고 다소 촌스러운 디자인의 양말을 하나씩 사서 보관함에 모아둔다  양말은 나의 아이덴티티를 나타낸다 수수한 옷차림 속에 숨은 우스꽝스러운 양말을 가까운 사람에게 드러내 보일 때면 꼭 나의 진짜 본모습을 보이는 느낌이 든다 나다</description>
      <pubDate>Mon, 30 Mar 2026 05:14:45 GMT</pubDate>
      <author>제스민</author>
      <guid>https://brunch.co.kr/@@hvFd/85</guid>
    </item>
    <item>
      <title>두려움이 고여있다는 걸 - 심연에 있는 그림자</title>
      <link>https://brunch.co.kr/@@hvFd/84</link>
      <description>고여있는 두려움 마음 깊은 곳에 두려움이 고여있다 그 두려움을 외면할수록 혼자 있을 때나 일상의 순간순간에 답답함과 헛헛함이 차오른다 표면을 드러내 표현할 때 두려움은 두려움이 아니게 된다 그저 겁먹은 어린아이처럼 안타깝고 안쓰러운 것일 뿐이다   오늘 일기를 썼다 상담을 받는 일정을 취소하게 되어 스스로 상담과 비슷한 시간을 가졌다  자유연상법 자유연상법</description>
      <pubDate>Fri, 27 Mar 2026 02:55:20 GMT</pubDate>
      <author>제스민</author>
      <guid>https://brunch.co.kr/@@hvFd/84</guid>
    </item>
    <item>
      <title>나는 나다 - 나로서 살아간다</title>
      <link>https://brunch.co.kr/@@hvFd/83</link>
      <description>얼마만에 돌아온 글쓰기인지 모른다 그동안 여러 일들이 있었다  재입원치료와 퇴원, 사이버대 입학 등,, 일어난 일들을 말하면 말이 길어지지만 짧게 요약하면 재입원은 입원중부터 내게 긍정적이게 작용했다 입원중 사이버대 심리학과 지원을 결심했고, 지금은 강의를 수강하고 있다  두번의 조증 후 입원치료를 받고 퇴원하니 다시 &amp;lsquo;0&amp;rsquo;에서 시작하는 기분이다  입원치료</description>
      <pubDate>Thu, 26 Mar 2026 14:34:58 GMT</pubDate>
      <author>제스민</author>
      <guid>https://brunch.co.kr/@@hvFd/83</guid>
    </item>
    <item>
      <title>사과, 미안하다는 말 - 타이밍, 진정성, 그리고 운</title>
      <link>https://brunch.co.kr/@@hvFd/81</link>
      <description>오늘 사과를 전하고 왔다  조증기에 집착하며 괴롭게 한 사람들에게서  도망치던 발걸음을 돌려  사과의 편지를 손에 쥐고 찾아갔다  가장 집착했던 사람을 만났다 눈물이 흘러내렸다  따스한 반응을 보았고 편지를 주고 대화를 나누었다  상대방의 입장을 듣고 나니 마음이 한결 홀가분해졌다  미안하고 고마웠는데 고마운 마음이 더 커졌다  이제는 도망치지 않아도 되었</description>
      <pubDate>Wed, 03 Dec 2025 13:45:53 GMT</pubDate>
      <author>제스민</author>
      <guid>https://brunch.co.kr/@@hvFd/81</guid>
    </item>
    <item>
      <title>playlist - 기억을 담고 마음을 보여주는 도구</title>
      <link>https://brunch.co.kr/@@hvFd/78</link>
      <description>playlist 나만의 playlist는 든든한 구급함과 같다  내가 나를 돌보기 어려울 때 흔히 무기력해질 때 나는 음악을 듣는다  음악은 마음의 노래가 된다  감정을 발견하는 돋보기가 되고 마음을 표현하는 언어가 되기도 한다  나는 마음에 와닿는 노래를 나만의 플레이리스트에 저장한다 선율, 비트, 가사, 음색 등..  어떤 노래는 마음을 세게 때리며 강</description>
      <pubDate>Tue, 02 Dec 2025 03:40:26 GMT</pubDate>
      <author>제스민</author>
      <guid>https://brunch.co.kr/@@hvFd/78</guid>
    </item>
    <item>
      <title>&amp;nbsp;금요일 - 왠지 특별하게 보내고 싶어지는 날</title>
      <link>https://brunch.co.kr/@@hvFd/76</link>
      <description>불금! 많은 사람들이 금요일을 즐겁게 보내려고 한다 한주간의 고생한 나에 대한 보상처럼  아픈 뒤 1년동안 쉬고 있는 나는 사실 금요일이라고 특별히 다르진 않다  매일매일 비슷하다  그래도 나도 금요일을 다르게 보내고 싶어진다 다른 사람들을 따라  그래서 금요일은 한주동안 없었던 새로운 일정을 하나 만든다  문화생활을 하거나(영화 관람, 전시 관람 등) 우</description>
      <pubDate>Fri, 28 Nov 2025 07:09:45 GMT</pubDate>
      <author>제스민</author>
      <guid>https://brunch.co.kr/@@hvFd/76</guid>
    </item>
    <item>
      <title>&amp;lt;자존감 수업&amp;gt; 책을 읽고 (1) - Part 1. 자존감이 왜 중요한가?</title>
      <link>https://brunch.co.kr/@@hvFd/74</link>
      <description>자존감에 대한 정의 자존감 -자신을 어떻게 평가하는가 -얼마나 자신을 사랑하고, 만족하고 있는지에 대한 지표  '자존감이 낮아보인다' 나는 이 말을 들으면 수치심이 든다 꼭 감추고 싶은 것을 들킨 것처럼 말이다  과거의 나는 자존감이 낮으면 약해 보인다고 생각했다 약해보이기가 싫었다 사람들이 날 함부로 대하는 것이 두려웠다  자존감이 낮아 보이지 않으려고</description>
      <pubDate>Mon, 24 Nov 2025 11:28:12 GMT</pubDate>
      <author>제스민</author>
      <guid>https://brunch.co.kr/@@hvFd/74</guid>
    </item>
    <item>
      <title>사랑해요 좋아해요 - 사랑하는 것과 좋아하는 것의 차이</title>
      <link>https://brunch.co.kr/@@hvFd/75</link>
      <description>사랑하는 것과 좋아하는 것은 다르다  사랑하면 상대의 행복을 바라고 좋아하면 나의 행복을 바란다  사랑하면 오래 참고 좋아하면 조급하다  사랑하려면 상대가 그런 느낌을 받도록 노력해야 한다 사랑은 받는 이의 마음을 배려한다  나는&amp;nbsp;지금까지 사랑하지 않고 좋아했다 -성경말씀-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시기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Fd%2Fimage%2FOdxjdvS5uMhCjtsSfLJ0i3fJkg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Nov 2025 14:17:34 GMT</pubDate>
      <author>제스민</author>
      <guid>https://brunch.co.kr/@@hvFd/75</guid>
    </item>
    <item>
      <title>들쑥날쑥 - 글쓰기, 길들임이 필요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hvFd/73</link>
      <description>그동안 적은 글을 읽어보았다 간결하게 시작한 글이 점점 길어지고 있었다  하고 싶은 말이 많았는지.. 마음의 롤러코스터가 보였다  일관된 스타일을 유지하는 것이 잘 되지 않아보인다  길들여지지 않은 야생동물이 길들임이 필요한 것처럼  나의 들쑥날쑥한 글쓰기에도 길들임이 필요해보인다</description>
      <pubDate>Thu, 20 Nov 2025 15:43:17 GMT</pubDate>
      <author>제스민</author>
      <guid>https://brunch.co.kr/@@hvFd/73</guid>
    </item>
    <item>
      <title>새로고침 - 자꾸만 고치고 싶어지는 마음</title>
      <link>https://brunch.co.kr/@@hvFd/72</link>
      <description>글을 쓸 때 일기노트에 글을 쓸 때는 생각없이 휘갈긴다  아무도 모르니까  브런치스토리에서는 글을 쓰면서 고치고 올린 후에도 다시 읽어보고 계속 고친다  부자연스럽진 않은지, 어설픈 부분은 없는지, 부담스러운 부분은 없는지  이런저런 시선으로 보고 또 본다  결국 남한테 내가 어떻게 보이느냐의 문제다  나답게 글을 쓰고 싶지만 마음은 자꾸만 타인의 시선으로</description>
      <pubDate>Tue, 18 Nov 2025 08:43:27 GMT</pubDate>
      <author>제스민</author>
      <guid>https://brunch.co.kr/@@hvFd/72</guid>
    </item>
    <item>
      <title>믿음의 문제 - 앞으로 나아갈 용기</title>
      <link>https://brunch.co.kr/@@hvFd/71</link>
      <description>믿음의 문제 최근 상담을 통해 듣게 된 말이다 선생님은 신앙이 있는 분이 아닌데 믿음이라는 단어를 쓰셔서 의아했다  사실 내게 기독교적인 표현으로 익숙한 것일 뿐, 인간관계에서 자주 쓰이는 말이긴 하다 '나는 너를 믿어' '믿고 해 볼게'  믿는다는 건 불확실성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앞으로 한 발짝 나아가는 것을 의미한다  믿어지지 않는 상태에서 믿는다고</description>
      <pubDate>Sun, 16 Nov 2025 07:22:06 GMT</pubDate>
      <author>제스민</author>
      <guid>https://brunch.co.kr/@@hvFd/71</guid>
    </item>
    <item>
      <title>졸림 - 충분히 잠을 자도 졸린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hvFd/70</link>
      <description>어제,오늘 하루종일 졸린 느낌이었다 멍하고..  비록 자정 넘어 자긴 했지만  잠은 8시간 잤다 수면시간은 충분했다  멍한 상태에서는 생각이 흐릿해지고 집중력이 저하된다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진다  잠이 더 필요한가 싶어 잠시 눈을 감아도 잠이 오진 않았다  오늘은 심리상담을 예약한 날이다 심리상담을 받았다 점점 멍한 느낌이 사라지고 머리가 맑아졌다  그</description>
      <pubDate>Fri, 14 Nov 2025 14:59:45 GMT</pubDate>
      <author>제스민</author>
      <guid>https://brunch.co.kr/@@hvFd/70</guid>
    </item>
    <item>
      <title>다정함 - 다정한 사람이 좋은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hvFd/68</link>
      <description>얼마 전에 한 언니와 다정함에 대한 얘기를 나누게 되었다 언니는 내게 다정한 사람이라고 말했다 다정한 것도 아무나 할 수 없는 거라고, 지능이 높아야 가능한 거라고  내 편으로서 나를 좋아하는 마음으로 해준 말이겠지만  그 말이 따뜻했다 언니의 다정함으로 인해 내 안의 다정함이 일깨워졌다  다정한 사람이란 뭘까? 타인에게 관심을 갖고 타인이 배려 받는다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Fd%2Fimage%2FT7dhIAVb1GcKO4qQbdPi5dEm1W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2 Nov 2025 03:28:21 GMT</pubDate>
      <author>제스민</author>
      <guid>https://brunch.co.kr/@@hvFd/68</guid>
    </item>
    <item>
      <title>사랑을 배워가는 중 - 멈춘 시간, 쉬어가는 시간에서</title>
      <link>https://brunch.co.kr/@@hvFd/66</link>
      <description>누군가를 진심으로 사랑한 적 있나요?  이 질문은 바로 아니라는 대답이 나온다 하지만  누군가를 진심으로 사랑하는 법을 배워가기 시작한 것 같다는 말은 할 수 있다  나는 연애경험이 없다 가족도 그저 피로 엮인 관계라고 생각했다 조증으로 입원하기 전까지는..  제대로 된 사랑을 주고받는 경험을 한 적이 없다 (아, 지인이나 스쳐가는 동물, 아이에게 사소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Fd%2Fimage%2FDpmsKbs06G2PCpt0X4PFKZWXE8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8 Nov 2025 13:55:08 GMT</pubDate>
      <author>제스민</author>
      <guid>https://brunch.co.kr/@@hvFd/66</guid>
    </item>
    <item>
      <title>하늘 보기&amp;amp;야경 보기 - 마음의 위로를 준다</title>
      <link>https://brunch.co.kr/@@hvFd/65</link>
      <description>요즘 하늘 사진을 자주 찍는다 기분이 쳐질 때면 하늘을 보고 따뜻한 햇살에 위로를 받는다  선선한 바람에 기분이 좋아지고 예쁜 자연의 모습에 미소 짓게 된다  종종 나 자신과 주변 환경만 머릿속에 맴돌 때면 하늘을 올려다보며 그것이 주는 압박감에서부터 자유함을 얻는다  밤에는 야경을 본다 밤야경이 좋은 이유는   어둠 속에서 빛나는 모습이 위로를 주는 듯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Fd%2Fimage%2FSMgnD8HJoauKjKvYkWpZlIGzLk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6 Nov 2025 15:25:54 GMT</pubDate>
      <author>제스민</author>
      <guid>https://brunch.co.kr/@@hvFd/65</guid>
    </item>
    <item>
      <title>잘하고 싶은 마음 - 감정 속에 숨은 진짜 마음</title>
      <link>https://brunch.co.kr/@@hvFd/64</link>
      <description>휘몰아치는 감정을 한 꺼풀 벗기면 그 안에 다른 진짜 마음을 발견하곤 한다  불안과 예민함 속에 숨어있던 인정받고 싶은 마음  분노와 원망 속에 숨어있던 사랑을 원하는 마음  불편함과 무력감 속에 숨어있던 서운함과 기대하는 마음  모두 관계 속에서 느낀 것들이다  시간이 흐르고  뒤늦게 진짜 마음이 반대임을 발견하는 경우도 있다  미워하는 줄 알았는데 사랑</description>
      <pubDate>Thu, 30 Oct 2025 12:14:15 GMT</pubDate>
      <author>제스민</author>
      <guid>https://brunch.co.kr/@@hvFd/64</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