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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흔적기록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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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과학수사 요원으로 근무하며 수많은 죽음을 목격합니다, 각각의 현장에서 본 흔적을 통해 느낀 사색을 글로 기록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8 Apr 2026 05:54:0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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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학수사 요원으로 근무하며 수많은 죽음을 목격합니다, 각각의 현장에서 본 흔적을 통해 느낀 사색을 글로 기록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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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사건, 그 이후]멈추지 않는 기계 앞에서 - 한순간의 방심은, 한 사람의 삶을 멈춘다</title>
      <link>https://brunch.co.kr/@@hvJ6/30</link>
      <description>같은 현장을 보아도 남는 것은 모두 다르다  나는 그 다름을 기억하려 한다   내가 근무하는 곳은 지역별로 특성 있는 구간이 많다 그중 일부 지역은 공장이 밀집한 곳이 있다 정확히 어떤 공장들이 모여있는지 다 알 수 없지만 몇몇 신고를 통해 방문한 곳들은 대부분 의류, 플라스틱 물건 창고, 폐기물 업체 같은 곳이었다 이런 공장의 경우 일하는 직원은 적으면</description>
      <pubDate>Sun, 29 Mar 2026 15:00:30 GMT</pubDate>
      <author>흔적기록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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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건, 그 이후] 어떤 '혼자'의 이야기 - '고독사'라는 말 뒤에 남는 것들</title>
      <link>https://brunch.co.kr/@@hvJ6/29</link>
      <description>같은 현장을 보아도 남는 것은 모두 다르다 나는 그 다름을 기억하려 한다  그 흔한 말 있지 않은가 인간이란 태어날 때도 혼자, 갈 때도 혼자라는 말  나는 자의적, 타의적 '혼자' 삶을 떠나는 분을 수 없이 만난다 오늘은 그런 분 중 한 분의 이야기를 하련다  .  매서운 추위가 가고 날씨가 따뜻해지고 있다 나는 벌써 반팔을 입고 다니며 여름을 기다린다</description>
      <pubDate>Sun, 15 Mar 2026 15:00:21 GMT</pubDate>
      <author>흔적기록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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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건, 그 이후] 같은 끝 - 삶은 모두 달랐지만, 죽음은 같다</title>
      <link>https://brunch.co.kr/@@hvJ6/28</link>
      <description>같은 현장을 보아도 남는 것은 모두 다르다 나는 그 다름을 기억하려 한다   당신은 삶이 '평등하다' 생각하는가? 아니면 '불평등하다' 생각하는가?   대부분의 사람은 '불평등하다' 생각할 거다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부여받는 시대, 국가, 언어, 인종, 성별, 부모, 형제, 장애의 유무부터 나이를 먹어감에 따라, 의지에 따라 바뀔 수 있는 성격, 말투,</description>
      <pubDate>Sat, 07 Mar 2026 15:00:27 GMT</pubDate>
      <author>흔적기록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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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사건, 그 이후] 봄이 오기 전 - 그는 돌아올 수 없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hvJ6/27</link>
      <description>같은 현장을 보아도 남는 것은 모두 다르다 나는 그 다름을 기억하려 한다  시간을 느껴본 적 있는가?  문득 시계를 보았을 때? 지나가는 날짜를 흘려보내며 달력을 넘겼을 때? 오랜만에 만난 친구의 자녀를 만나 세월의 야속함을 체감할 때?   나는 주로 계절 변화를 통해 시간을 느낀다 매일 같은 시간 대 출근하며 해가 뜨고 짐의 차이, 매일 같은 옷과 장비</description>
      <pubDate>Sun, 01 Mar 2026 15:00:28 GMT</pubDate>
      <author>흔적기록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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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건, 그 이후] 새해가 되어 여행을 가고 싶다던 밤 - 그날의 마음을 우리는 끝내 알지 못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hvJ6/26</link>
      <description>같은 현장을 보아도 남는 것은 모두 다르다 나는 그 다름을 기억하려 한다  2026년이 된 지 2개월이 지났다  '새해'란 단어가 각자에게 어떤 의미로 다가왔는지 한 번쯤 생각해 본 적 있는가?  지금 시점에서 한번 돌아보는 건 어떨까?   새로운 직장, 나이, 환경, 목표 등 대부분의 사람들은 서로 다른 의미를 가지며 새로운 시작을 기대하고 맞이한다 하지</description>
      <pubDate>Sun, 22 Feb 2026 01:11:39 GMT</pubDate>
      <author>흔적기록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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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두에게 처음은 존재한다 - 과학수사가 천직인 것 같다: 다른 위치에서 만난 첫 변사자들</title>
      <link>https://brunch.co.kr/@@hvJ6/25</link>
      <description>저번 글에서 내가 글을 쓰고 싶어진, 처음 글을 쓰게 된 기억을 되돌아보았다  이번 글에선 '처음, 첫' 사건이란 기억을 되돌아보았다 과학수사 요원으로 일하는 지금까지 국과수 직원, 형사의 위치에서 봤던, 그리고 과학수사 요원의 첫 변사자들을 보고 겪으며 왜 내가 과학수사를 '천직'이라 생각했는지 이야기해 보련다  '과학수사가 천직 같아요, 저에게 딱 맞&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J6%2Fimage%2Fb_vXYLDWMMZ7Sblar9R41Mxocc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Feb 2026 00:00:32 GMT</pubDate>
      <author>흔적기록가</author>
      <guid>https://brunch.co.kr/@@hvJ6/2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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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모두에게 처음은 존재한다 - 당신은 왜 글을 쓰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hvJ6/24</link>
      <description>'글을 쓰고 싶다', '작가가 되고 싶다' 당신은 왜 그런 생각을 했는가?   브런치에 글을 쓰게 된 지 1년 조금 안된 햇병아리 작가 하지만 뚜렷하게 '내가 왜 글을 쓰고 싶었는지' 생각해 본 적 없던 터라 꾸준히 글을 쓰지 못했다  사람이 싫어 도망간 책의 세계에서 얻은 생각의 꼬리를 배설에 가깝게 적고 또 적었다  우연히 브런치 스토리를 알게 되어 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J6%2Fimage%2F1_3hsYlsG3v6slMTHcaNltiCEI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8 Jan 2026 02:47:18 GMT</pubDate>
      <author>흔적기록가</author>
      <guid>https://brunch.co.kr/@@hvJ6/24</guid>
    </item>
    <item>
      <title>[사건, 그 이후] 스스로 방치하는 사람 - 은둔형 외톨이 사망자를 보며</title>
      <link>https://brunch.co.kr/@@hvJ6/23</link>
      <description>같은 현장을 보아도 남는 것은 모두 다르다 나는 그 다름을 기억하려 한다  어디까지를 자살이라 정의할 수 있을까?  의학적으로 사망을 분류할 땐 &amp;lt;사망의 원인&amp;gt; 즉, 자연사(병사), 외인사, 불상 등으로 분류하고  법률적으로 사망을 분류할 땐 &amp;lt;사망의 종류&amp;gt; 즉, 범죄여부를 기준으로 타살, 자살 등으로 분류한다  이 기준들을 보았을 때 어디까지를 자살이라</description>
      <pubDate>Sun, 25 Jan 2026 01:34:03 GMT</pubDate>
      <author>흔적기록가</author>
      <guid>https://brunch.co.kr/@@hvJ6/2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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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사건, 그 이후] 삶의 의지를 포기하는 순간 - 비정형 목맴사를 보며</title>
      <link>https://brunch.co.kr/@@hvJ6/22</link>
      <description>같은 현장을 보아도 남는 것은 모두 다르다 나는 그 다름을 기억하려 한다  삶을 포기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다 자살이라 부르는 방법들 말이다  흔히 아는 추락, 목맴, 가스 중독, 음독처럼 고전적인 방법과  어디서 보고 배우는지 신기할 정도로 새로운 유형의 방법이 끊임없이 나타난다  그중 목맴사는 고전 of 고전 방법에 속한다  하지만 대부분 모르는 사</description>
      <pubDate>Fri, 09 Jan 2026 23:52:38 GMT</pubDate>
      <author>흔적기록가</author>
      <guid>https://brunch.co.kr/@@hvJ6/22</guid>
    </item>
    <item>
      <title>돈 안내고 간 손님도 112신고를 해도 될까? - 무전취식 사건에서 과학수사</title>
      <link>https://brunch.co.kr/@@hvJ6/17</link>
      <description>유난히도 더워 폭염경보가 매일 아침 알람처럼 울렸던 올해 여름이 지나 추석 연휴를 바라보는 가을이 다가오고 있다 선선한 가을바람을 맞으며 이맘때 도로에 깔리는 야장(야외장터) 테이블을 바라보면 조만간 무전취식이 폭주하겠단 생각도 든다  무전취식, 소위 먹튀라 불리는 사기 범죄  설마 요즘같이 CCTV와 편리한 전자결제 시스템이 쏟아지는 시대에 식사를 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J6%2Fimage%2FJMOPtSBZnWSJdrHWNHBIx8i8PW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Oct 2025 09:41:12 GMT</pubDate>
      <author>흔적기록가</author>
      <guid>https://brunch.co.kr/@@hvJ6/17</guid>
    </item>
    <item>
      <title>[사건, 그 이후] 정신질환자란 편견 -  그들도 사람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hvJ6/16</link>
      <description>최근 넷플릭스에서 &amp;lt;궁금한 이야기Y&amp;gt;라는 프로그램 업로드 창을 보았다 아무 생각 없이 취재거리가 끊이지 않구나 란 생각과 함께 재생을 해보았다 다양한 사람들의 삶과 갈등 문제 에피소들로 꽤 재미있게 시청하는 프로 목록으로 저장까지 하게 되었다  문득 '왜 저렇게 정신질환자가 많을까?', '마음이 아픈 사람들이 꽤 많네?'란 생각이 들면서 경찰이란 직군에서</description>
      <pubDate>Thu, 25 Sep 2025 06:49:11 GMT</pubDate>
      <author>흔적기록가</author>
      <guid>https://brunch.co.kr/@@hvJ6/16</guid>
    </item>
    <item>
      <title>모르는 사람이 문을 열려할때 112신고 해도 될까? - 주거침입 사건에서 과학수사</title>
      <link>https://brunch.co.kr/@@hvJ6/15</link>
      <description>어릴 적 학교를 다닐 때까지만 해도 집집마다 문과 창문을 열어놓고 어느 집에 누가 사는지 생활 형편까지 동네 사람들이 대부분 알 정도로 이웃 간의 왕래가 빈번했다  하지만 시대가 흘러 지금은 이웃의 존재가 있는지, 누군지, 알고 싶지도 않은 사람들이 많아졌다 심지어 혈육마저 서로 어디에 거주하는지 알지 못하는 경우는 허다하다 연인관계여도 서로 믿지 못해 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J6%2Fimage%2FbSLDS3iHyrXG3uCPnxwhKWG7uPc.jpg" width="165" /&gt;</description>
      <pubDate>Wed, 10 Sep 2025 00:25:12 GMT</pubDate>
      <author>흔적기록가</author>
      <guid>https://brunch.co.kr/@@hvJ6/15</guid>
    </item>
    <item>
      <title>오물을 과학수사한다고? - 동물, 사람의 분변, 소변 채취부터 분석</title>
      <link>https://brunch.co.kr/@@hvJ6/14</link>
      <description>다들 경악하겠지만 과학수사 요원이라면 한 번쯤 출동할 사건 중 하나인 '오물투척' 부류 사건들의 감식 과정을 설명해 보련다  '누가 그런 몰상식한 행동을 해', '요즘 같은 시기에?' 등등 다양한 반응들이 예상되지만 생각보다 많이 발생해 출동하는 지구대 일반 경찰관도 놀라지 않고 과학수사 요원을 요청할 때가 종종 있다  그렇다면 왜? 자신의 분변을 주워 담</description>
      <pubDate>Fri, 04 Jul 2025 00:04:43 GMT</pubDate>
      <author>흔적기록가</author>
      <guid>https://brunch.co.kr/@@hvJ6/14</guid>
    </item>
    <item>
      <title>차 안에 보관한 현금이 없어졌다? - 차량 내 물품 절도에서 과학수사</title>
      <link>https://brunch.co.kr/@@hvJ6/13</link>
      <description>차량 안에 보관한 물품들을 가져가는, 털어가는  일명 차량 내 물품 절도 사건은 계절과 무관하게 빈번하게 일어나는 사건이다  생각보다 차량 문을 안 잠그고 다니는 피해자 분들이 많다 '전 원래 차 안 잠그고 다녀요' '불편해서 스마트키(차키)는 차 안에 넣고 다녀요' '남의 차 열어보는 사람이 이상한 거 아녜요?' 등등 아주 다양한 이유를 말하신다 심지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J6%2Fimage%2Fjkp2TzRGs5ztgT0V_P3XirKFWD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Jun 2025 01:00:04 GMT</pubDate>
      <author>흔적기록가</author>
      <guid>https://brunch.co.kr/@@hvJ6/13</guid>
    </item>
    <item>
      <title>[사건, 그 이후] 스스로 불행으로 내몰다 - 사랑을 갈망하다 죽음을 선택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hvJ6/12</link>
      <description>나는 사망사건(변사)을 많이 접한다  다른 사람의 사망을 목격하는 것보다 죽음 후 모습과 애도의 장면을 목격하는 것에 가깝다  죽음 후 모습은 많이 겪다 보니 이제 충격적이지도 않다, 아니 오히려 익숙하달까  사망자의 형태보다  그 주변의 상황, 애도의 장면은 항상 새롭고 많은 여운이 남는다 여운은 항상 감동적이지도, 슬프지도, 도덕적이지도 않았다    불</description>
      <pubDate>Sun, 15 Jun 2025 01:00:19 GMT</pubDate>
      <author>흔적기록가</author>
      <guid>https://brunch.co.kr/@@hvJ6/1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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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사건, 그 이후] 유가족이 말을 멈춘 순간 - 항상 아름답지 않다</title>
      <link>https://brunch.co.kr/@@hvJ6/11</link>
      <description>나는 사망사건(변사)을 많이 접한다  다른 사람의 사망을 목격하는 것보다 죽음 후 모습과 애도의 장면을 더 많이 목격하는 것에 가깝다  죽음 후 모습은 많이 겪다 보니 이제 충격적이지도 않다 아니 오히려 익숙하달까 남들은 많이 온다는 ptsd마저 나한텐 안 온다 이런 게 천직일까 싶다  어쨌거나 죽음 후 모습, 잔해는 대부분 나에게 안타까움으로 다가온다 스</description>
      <pubDate>Sun, 08 Jun 2025 01:00:11 GMT</pubDate>
      <author>흔적기록가</author>
      <guid>https://brunch.co.kr/@@hvJ6/11</guid>
    </item>
    <item>
      <title>사망사건은 늘 112신고 해야 할까? - 사망 시 경찰의 수사범위와 절차</title>
      <link>https://brunch.co.kr/@@hvJ6/9</link>
      <description>과학수사 요원이 출동하는 사건 중 8할이 사망(변사) 사건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뉴스에 나오는 살인, 고독사, 자살(추락사, 목맴사, 번개탄 등)이 항상 벌어지는 건 아니지만 항암치료 또는 지병에 대한 치료를 받다 돌아가시는 분, 술에 취해 발을 헛디뎌 계단, 수로 등에서 발견되시는 분들 등등... 다양한 이유로 우리 주변엔 많은 사람들이 죽어가고 있다</description>
      <pubDate>Mon, 26 May 2025 00:00:32 GMT</pubDate>
      <author>흔적기록가</author>
      <guid>https://brunch.co.kr/@@hvJ6/9</guid>
    </item>
    <item>
      <title>우리가 모르는 과학수사의 기본 - 교환법칙, 시간상 중첩의 법칙</title>
      <link>https://brunch.co.kr/@@hvJ6/8</link>
      <description>과학수사엔 여러 기본 법칙들이 있다  그중 가장 유명한 건 에드몽 로카르의 교환법칙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거다 모든 접촉은 흔적을 남긴다 현재 우리 사무실에도 붙어있는 명패며 과학수사 기본 서적에도 소개되는 말이다  말 그대로 접촉의 흔적을 따라 범죄 행위를 역순으로 따라간다  지문은 손가락 끝 묻어있는 먼지, 땀, 물기, 이물질 등 여러 물질들이 접촉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J6%2Fimage%2F6HYH-vX7EVwthuUDhXufXQGj5qY" width="299" /&gt;</description>
      <pubDate>Wed, 07 May 2025 06:42:35 GMT</pubDate>
      <author>흔적기록가</author>
      <guid>https://brunch.co.kr/@@hvJ6/8</guid>
    </item>
    <item>
      <title>우리가 잊고 있던 가장 기본적인 단어 - 의지</title>
      <link>https://brunch.co.kr/@@hvJ6/7</link>
      <description>최근 들어 우울감이 몰려왔다 건강과 멀어진 내 몸상태, 원치 않는 환경의 변화 등 여러 요소들이 몰아치니 버거웠는지 몸이 못 버텨 감기에 걸리듯 내 정신세계에도 감기가 걸리듯 우울감, 불안, 부정적 감정들이 물 밀듯 몰려오기 시작했다  나는 우울증을 치료하는 중이지만 주변의 걱정을 줄이고자, 내 희망사항이기도 한 완치에 가깝단 의견을 자랑스럽게 떠벌리고 다</description>
      <pubDate>Mon, 28 Apr 2025 03:43:16 GMT</pubDate>
      <author>흔적기록가</author>
      <guid>https://brunch.co.kr/@@hvJ6/7</guid>
    </item>
    <item>
      <title>유리창이 깨져도 112신고 해도 될까? - 자파현상에서 과학수사</title>
      <link>https://brunch.co.kr/@@hvJ6/6</link>
      <description>잊을만하면 접수되는 신고 중 과학수사 요원을 요청하는 현장이 있다   &amp;quot;자동차 뒷 유리가 깨져있어요&amp;quot; &amp;quot;CCTV에 물건을 던지는 사람이 안 보이는데 유리가 깨져있어요&amp;quot; &amp;quot;주행 중 유리가 혼자 깨졌어요, 길에서 물건을 던졌나 봐요&amp;quot; . . .   자동차 유리부터 약국, 피아노 학원, 부동산 등 유리가 있는 현장이라면 모두 해당될 수 있다   하지만 나는 너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J6%2Fimage%2F7rnd9dzZmrWbGPYYH5L4mWrCMz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9 Mar 2025 01:31:40 GMT</pubDate>
      <author>흔적기록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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