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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한 사람의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hvJp</link>
    <description>다른 사람의 경험담으로 살아가는 사람이 아닌, 내 자신이 부딛히며 인생을 경험하는 어느 한 사람의 이야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5 May 2026 08:54:30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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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른 사람의 경험담으로 살아가는 사람이 아닌, 내 자신이 부딛히며 인생을 경험하는 어느 한 사람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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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은 그 이상 , 그 이하 도 아니다. - &amp;lsquo;존중하는가&amp;rsquo;로 관계를 정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hvJp/4</link>
      <description>가족이 대체 뭐라고?  가끔 그런 생각이 든다. 가족이 대체 뭘까.  같은 혈육일 뿐,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 것 같다.  가족이라고 해서 항상 남보다 가까워야 할 이유도 없고, 오히려 남보다 더 멀어지는 경우도 있다. 그리고 그게 꼭 나쁜 일은 아닌 것 같다.  나는 가족과의 연을 정리하고 나서 인생이 훨씬 편해진 케이스다. (아직도 가끔 엄마는 카카</description>
      <pubDate>Mon, 02 Feb 2026 00:41:02 GMT</pubDate>
      <author>어느 한 사람의 이야기</author>
      <guid>https://brunch.co.kr/@@hvJp/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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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art2. 우리 엄마는 &amp;lsquo;돈&amp;lsquo;이 없어도 행복하다 하셨 - 과연 인생에 행복은 &amp;rsquo; 돈&amp;lsquo;이 다가 아닐까?</title>
      <link>https://brunch.co.kr/@@hvJp/3</link>
      <description>이런데도 과연 인생에 행복은 &amp;rsquo; 돈&amp;lsquo;이 다가 아닐까?  당연히 다가 아니다. 하지만 대부분이다.  내가 초등학교 때 집 월세가 밀려 집주인께 울고 불며 부엌에 주저앉자서 한 달만 기다려 달라던 어머니 모습이 생각이 난다.  내가 성인땐 전세금 올려 달라던 집주인 전화에 전세금을 왜 이리 많이 올리냐며 주님이 오실 때가 되셨다는 어머니 모습이 생각이 난다.</description>
      <pubDate>Sun, 09 Mar 2025 03:23:21 GMT</pubDate>
      <author>어느 한 사람의 이야기</author>
      <guid>https://brunch.co.kr/@@hvJp/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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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엄마는 &amp;lsquo;돈&amp;lsquo;이 없어도 행복하다 하셨다. - 돈돈돈 거리지 말아라..</title>
      <link>https://brunch.co.kr/@@hvJp/2</link>
      <description>우리 어머니는 나에게 인생의 행복은 &amp;rsquo; 돈&amp;lsquo;이 다가 아니다라고 하셨다.  그러고 돈돈돈 거리지 말아라.  돈에 집착하지 말아라. 주님께 기도하고 나아가라 말씀하셨다.  내가 20살 인턴 때 열정페이로 80만 원 벌었다. 그때 어머니가 생활비 50을 달라고 하셨다. 돈이 없으니 컵라면을 365일 내내 먹었고,  디자이너 시험을 보려면 300만 원이 필요했는데</description>
      <pubDate>Sun, 09 Mar 2025 02:57:42 GMT</pubDate>
      <author>어느 한 사람의 이야기</author>
      <guid>https://brunch.co.kr/@@hvJp/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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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20대를 마무리하며.. - 잊지 말자 나의 20대</title>
      <link>https://brunch.co.kr/@@hvJp/1</link>
      <description>이제 곧 30대가 된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지만 내 20대를 나중에도 기억하고 잊고 싶지 않아 글로써 나의 20대를 남겨보기로 했다.  나의 20대 초반은 정말이지 너무 힘들었다. 출근은 8:00시까지였으며 연습하고 퇴근하면 11시였고 집에 가면 1시 정도에 잠이 들어 하루에 4~5시간 자면서 일을 했던 거 같다. ( 그때당시 월급 80만 원.. 그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Jp%2Fimage%2F69Z6q7fq6dSW5j7Tjxxz-djTbt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Dec 2024 06:38:41 GMT</pubDate>
      <author>어느 한 사람의 이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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