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수호천사</title>
    <link>https://brunch.co.kr/@@hvdQ</link>
    <description>하루 하루 숨쉬는것조차 힘이 들던 날들중 일기처럼 적어두던 글들이 내겐 숨을 쉴수 있게 해주는 산소 호흡기 같은 것이었다. 스스로를 위한 작은 위로가 다른 누군가에게 작은 위로가</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20:03:04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하루 하루 숨쉬는것조차 힘이 들던 날들중 일기처럼 적어두던 글들이 내겐 숨을 쉴수 있게 해주는 산소 호흡기 같은 것이었다. 스스로를 위한 작은 위로가 다른 누군가에게 작은 위로가</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dQ%2Fimage%2F5uBbg_5AN25Kxf95Uf0U0B_1XYY.JPG</url>
      <link>https://brunch.co.kr/@@hvdQ</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비 물리적 폭력</title>
      <link>https://brunch.co.kr/@@hvdQ/951</link>
      <description>물리적 폭력만 폭력인 것이 아니다.  타인을 공제하고 도구화하려는 시도 암시와 판단 시험으로 자기뜻을  이루려는 행위 모두 폭력의 일종이다.  가장 어리석은 짓이기도 하다.  결국 선하고 지혜로운 이들은 모두 곁을 떠나게 되고  신뢰를 잃게 된다.  결핍한 인간 혹은 타고난 나르시시스트의 표징이라 생각한다.</description>
      <pubDate>Mon, 20 Apr 2026 00:21:44 GMT</pubDate>
      <author>수호천사</author>
      <guid>https://brunch.co.kr/@@hvdQ/951</guid>
    </item>
    <item>
      <title>신뢰는</title>
      <link>https://brunch.co.kr/@@hvdQ/950</link>
      <description>신뢰는 진실됨과 선함 그리고 배려에서 나온다.</description>
      <pubDate>Sun, 19 Apr 2026 20:15:16 GMT</pubDate>
      <author>수호천사</author>
      <guid>https://brunch.co.kr/@@hvdQ/950</guid>
    </item>
    <item>
      <title>적당함</title>
      <link>https://brunch.co.kr/@@hvdQ/949</link>
      <description>그 무엇이든 지나치게 집착하면 문제가 생긴다.  적당한 무관심 적당한 거리감 적당한 신비감 적당한 친절함 적당한 배려가 모든 관계가 오래 유지되게 한다.</description>
      <pubDate>Sun, 19 Apr 2026 20:09:50 GMT</pubDate>
      <author>수호천사</author>
      <guid>https://brunch.co.kr/@@hvdQ/949</guid>
    </item>
    <item>
      <title>사랑의 힘</title>
      <link>https://brunch.co.kr/@@hvdQ/948</link>
      <description>너 자신을 포함하여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보게 되면 우리 모두는 문제투성이 까칠한 성격투성인 인간이다.   진짜 사랑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것들을 극복하고 포용하게 만든다. 그것이 사랑이며 사랑의 힘이다.  기적을 일으키는 힘</description>
      <pubDate>Sun, 19 Apr 2026 19:48:45 GMT</pubDate>
      <author>수호천사</author>
      <guid>https://brunch.co.kr/@@hvdQ/948</guid>
    </item>
    <item>
      <title>시와 철학</title>
      <link>https://brunch.co.kr/@@hvdQ/947</link>
      <description>누구나 철학가가 되고 시인이 되기 딱 좋은 시절 인간이 존재하는 한 시와 철학은 존재한다.  그것이 존재의 이유니까.  그 속에 삶이 있고 사랑이 있다.</description>
      <pubDate>Sun, 19 Apr 2026 19:33:20 GMT</pubDate>
      <author>수호천사</author>
      <guid>https://brunch.co.kr/@@hvdQ/947</guid>
    </item>
    <item>
      <title>시와 철학</title>
      <link>https://brunch.co.kr/@@hvdQ/946</link>
      <description>누구나 철학가가 되고 시인이 되기 딱 좋은 시절 인간이 존재하는 한 시와 철학은 존재한다.  그것이 존재의 이유니까.  그 시들이 음악이 되고 영화 각본이 되어 우리를 울고 웃게 만들고 우리가 하나로 연결되어 있음을 자각하게 만든다.</description>
      <pubDate>Sun, 19 Apr 2026 19:33:17 GMT</pubDate>
      <author>수호천사</author>
      <guid>https://brunch.co.kr/@@hvdQ/946</guid>
    </item>
    <item>
      <title>지혜와 용기</title>
      <link>https://brunch.co.kr/@@hvdQ/945</link>
      <description>네가 무원칙하게 착하면 주위에는 늑대 같은 인간들만 모여들게 된다.  까칠한 선으로 안전지대를 확보해야 평화와 자유를 얻을 수 있다.    자신과 사랑하는 지킬 수 있는  무기 한두 개 없이는 삶이라는 사냥터에서 오래  살아남기 힘들다.   그 무기가 바로 지혜와 용기다.  그 어떤 상황에서도 침착을 잃지 않을 능력과 그 어떤 권위 절대적인 힘에도 맞서 싸</description>
      <pubDate>Sun, 19 Apr 2026 19:30:04 GMT</pubDate>
      <author>수호천사</author>
      <guid>https://brunch.co.kr/@@hvdQ/945</guid>
    </item>
    <item>
      <title>지혜와 용기</title>
      <link>https://brunch.co.kr/@@hvdQ/944</link>
      <description>네가 무원칙하게 착하면 주위에는 늑대 같은 인간들만 모여들게 된다.  까칠한 선으로 안전지대를 확보해야 평화와 자유를 얻을 수 있다.    자신과 사랑하는 지킬 수 있는  무기 한두 개 없이는 삶이라는 사냥터에서 오래  살아남기 힘들다.   그 무기가 바로 지혜와 용기다.  그 어떤 상황에서도 침착을 잃지 않을 능력과 그 어떤 권위 절대적인 힘에도 맞서 싸</description>
      <pubDate>Sun, 19 Apr 2026 19:30:02 GMT</pubDate>
      <author>수호천사</author>
      <guid>https://brunch.co.kr/@@hvdQ/944</guid>
    </item>
    <item>
      <title>빚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한 보시</title>
      <link>https://brunch.co.kr/@@hvdQ/943</link>
      <description>빚은 부모를 포함하여 그 누구에게도 지지 말아라.  세상에 공짜는 없다.  빚진 것은 어떤 형태로든 언제 가는 갚게 된다.  진짜 사랑하는 사람들에게는 그냥 사심 없이 퍼줘라. 필요시에는 &amp;hellip;  그리고는 잊어버려라.  도왔다는 사실 자체를  사랑하는 이들을 위해 그런 보시를 할 수 있었음에 미소 지어라.</description>
      <pubDate>Sun, 19 Apr 2026 15:12:51 GMT</pubDate>
      <author>수호천사</author>
      <guid>https://brunch.co.kr/@@hvdQ/943</guid>
    </item>
    <item>
      <title>천행건 군자이자강불식</title>
      <link>https://brunch.co.kr/@@hvdQ/942</link>
      <description>남에게 쉽게 부탁도 하지  못하는 성격이지만 타인을 도구로  지배대상으로 생각하는 것은  내게 있어서 말도 안 되는 일이지만 어떤 이들에겐 그것이 습관처럼 몸에 배어 있다.   결국 그것이 선한 이들이  그들을 멀리하는 이유가 된다.   참된 인간은 스스로로 만족하고 참된 삶을 살 수 있어야 한다.   주역의 핵심 문구와 닿아 있다.  경전이 괜히 경전이</description>
      <pubDate>Sun, 19 Apr 2026 04:55:07 GMT</pubDate>
      <author>수호천사</author>
      <guid>https://brunch.co.kr/@@hvdQ/942</guid>
    </item>
    <item>
      <title>조물주가 내린 선물</title>
      <link>https://brunch.co.kr/@@hvdQ/941</link>
      <description>긴긴 길을 돌아 자신을 찾았다.  조물주가 심어준  사명과 함께 더 이상 밖에서 해답을  찾지 않아도 되었다.  내게 필요한 것은 모두  갖추어져 있었다.  가장 소중한 것들도 이미 선물로 받았었다.  살면서 조물주로부터 선물로 받았었다.  내가 알아차리지 못했을 뿐</description>
      <pubDate>Sun, 19 Apr 2026 03:12:53 GMT</pubDate>
      <author>수호천사</author>
      <guid>https://brunch.co.kr/@@hvdQ/941</guid>
    </item>
    <item>
      <title>이런 일 저런 일</title>
      <link>https://brunch.co.kr/@@hvdQ/940</link>
      <description>젊은 날의 실연의 아픔을 다시는 느낄 수 없듯이 같은 강물에 두 번 빠질 수 없다.  좋은 경험이든 아픈 경험이든 한 번씩이면 충분하다.  아플수록 웃을 수 있다는 것이 그런 일이 내게 일어났다는 것이 그런 일들을 이젠 웃어넘길 수 있다는 것이&amp;hellip; 나이를 헛 먹지는 않는 것 같다.  다만 약간의 허전함은 달랠 길이 없다.</description>
      <pubDate>Sat, 18 Apr 2026 14:35:25 GMT</pubDate>
      <author>수호천사</author>
      <guid>https://brunch.co.kr/@@hvdQ/940</guid>
    </item>
    <item>
      <title>시련 후유증</title>
      <link>https://brunch.co.kr/@@hvdQ/939</link>
      <description>최악의 경험의 도움은 더 이상 그 예전의 그 약해빠졌던 그날로 돌아가지 않는다는데 있다.  더 이상 세상 무서운 것도 아쉬운 것도 없는 상태로 존재할 수 있다는 것이다   자신을 타인이 바라보듯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그 누구에게도 의지하지 않고 불필요한 것들이 무엇인지 인지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이다.  시련과 고난이 아무 의미 가치가 없는 것은  아니나 두</description>
      <pubDate>Sat, 18 Apr 2026 14:19:31 GMT</pubDate>
      <author>수호천사</author>
      <guid>https://brunch.co.kr/@@hvdQ/939</guid>
    </item>
    <item>
      <title>발없는 말이 천리간다</title>
      <link>https://brunch.co.kr/@@hvdQ/938</link>
      <description>발없는 말이 천리를 간다.  다른 사람이 모르게 할려면 그런 일을 만들지 않으면 된다</description>
      <pubDate>Sat, 18 Apr 2026 09:24:18 GMT</pubDate>
      <author>수호천사</author>
      <guid>https://brunch.co.kr/@@hvdQ/938</guid>
    </item>
    <item>
      <title>군자지교담여수</title>
      <link>https://brunch.co.kr/@@hvdQ/937</link>
      <description>본인이 수양이 채 갖춰지지 않은 상태에서 함부로 인연을 맺다 보면 인간관계는  약이 되기보다는 독이 될 가능성이 더욱 크다.  쉽게 타인을 자기 인생에 끌어들이지 말아라.  장자가 말했듯이 군자지교담여수 소인지교감약례 君子之交淡如水， 小人之交甘若醴  군자지교는 이익이 아닌 천성이 닮아 있고 도의상투로 자연스럽게 만들어진 관계고 소인지교는 이익교환을 바탕에</description>
      <pubDate>Thu, 16 Apr 2026 01:46:51 GMT</pubDate>
      <author>수호천사</author>
      <guid>https://brunch.co.kr/@@hvdQ/937</guid>
    </item>
    <item>
      <title>스쳐간 풍경들</title>
      <link>https://brunch.co.kr/@@hvdQ/936</link>
      <description>어느 순간 스스로에 대해 만족하는 순간 내게 실망과 피해를 줬던 인간들에 대해 딱히 비난할 가치도 응징할 의욕도 사라졌다.  큰 피해에 대해서는 복구하겠지만 작은 피해 법적으로 어찌할 수 없는  피해는 지혜를 얻는데 쓴 학비라 생각하련다.  잘 가라.  시절인연들이여&amp;hellip;  잠깐 스쳐 지나간 풍경들이여.</description>
      <pubDate>Thu, 16 Apr 2026 00:05:46 GMT</pubDate>
      <author>수호천사</author>
      <guid>https://brunch.co.kr/@@hvdQ/936</guid>
    </item>
    <item>
      <title>나르시시스트</title>
      <link>https://brunch.co.kr/@@hvdQ/935</link>
      <description>청소년 시절 호르몬 과다분비로 인한 가벼운 폭력보다.  더 깊은 상처를 주는 것은 나르시시스트적 학대다.  친한 척 다가와서 비밀을 캐묻고 친한 척하면서 알게 된 개인사정을 플레이몽키 두세명과 함께 교실에서 안주를 먹듯 다수 급우들 앞에서 놀리는 것 자존심을 깎아내면서 고통을 주면서 쪽팔림으로  고통받는 것을 보면서 키득키득 웃으면서 만족을 느끼며 즐기는</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21:47:31 GMT</pubDate>
      <author>수호천사</author>
      <guid>https://brunch.co.kr/@@hvdQ/935</guid>
    </item>
    <item>
      <title>근본적 원인 제공자</title>
      <link>https://brunch.co.kr/@@hvdQ/934</link>
      <description>돌이켜 보면 많은 번뇌와 트러블은 지혜와 용기의 부족으로 인해서였다.  삼십 년 전이든 지금이든  그 구체적 표현은 말을 아낄 줄 모르는 데 있었다.  반응하지 말아야 할 때도 반응하고 반응해야 할 때엔 침묵하고 쓸데없는 말들을 늘여 놨다가 그것이 악의를 가진 이들이 널 놀리고 지배하는 도구가 되게 만들었다.  결국 원인 제공자는 나였고 근본적 원인은 지혜</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21:24:06 GMT</pubDate>
      <author>수호천사</author>
      <guid>https://brunch.co.kr/@@hvdQ/934</guid>
    </item>
    <item>
      <title>단잠</title>
      <link>https://brunch.co.kr/@@hvdQ/933</link>
      <description>삼 일간 3천 킬로 가까이 달렸다.  삼일째 되는 날에는  마치 자동차 경주 게임하고 있는 착각 환상이 생겼다.  북에서 남으로  배꽃을 뒤로하고  천여 키로 달리니 아닌 가을에 단풍잎이 빨갛게 물들어 있다   게임 속 장면 같이 수천 킬로 내네  까치를 닮은 새가 까치보다 작은 새가  고속도로 양옆을 낮게 날아다닌다.   이 새는 왜 이렇게 날지 왜 이리</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15:06:32 GMT</pubDate>
      <author>수호천사</author>
      <guid>https://brunch.co.kr/@@hvdQ/933</guid>
    </item>
    <item>
      <title>봄꽃과 그때 그 여인</title>
      <link>https://brunch.co.kr/@@hvdQ/932</link>
      <description>길가에 스쳐 지나가는 꽃들을 보자 저도 몰래 한 여인이 떠올랐다.  하얀 배꽃처럼 순결하고 아름다웠던 여인 그녀를 위해 썼던 시도 그녀에게 보냈던 시들도 이젠 점점 희미해져 간다. 그럼에도 저도 몰래 미소 짓는다.</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14:44:41 GMT</pubDate>
      <author>수호천사</author>
      <guid>https://brunch.co.kr/@@hvdQ/932</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