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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덕배 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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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더 이상 미룰 수 없는 몸과 마음의 관리. 현대인을 위한 가장 현실적인 건강 가이드</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7:50:4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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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 이상 미룰 수 없는 몸과 마음의 관리. 현대인을 위한 가장 현실적인 건강 가이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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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고비, 마운자로를 맞아도 나는 왜 그대로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hvt3/134</link>
      <description>비만 치료제의 혁명 위고비와 마운자로의 등장 이후 의료계의 가장 큰 숙제는 왜 같은 약물을 써도 사람마다 효과가 천차만별일까?라는 점이었습니다. 2026년 4월 8일 유전자 분석 기업 23 andme 연구팀이 네이처에 발표한 연구는 이 질문에 대한 유전적 해답을 제시했습니다. 1. 사람마다의 효과 GLP-1 계열 치료제는 임상적으로 탁월한 체중감량 효과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t3%2Fimage%2FUDgfvpB4lBEIUEzQ82fUBT8Ohu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23:19:16 GMT</pubDate>
      <author>덕배 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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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침마다 먹는 영양제 보약일까 독약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hvt3/133</link>
      <description>우리는 건강을 위해 매일 아침 습관적으로 영양제통을 엽니다. 피곤해서 비타민을 더하고 눈이 침침해 루테인을 추가하다 보면 어느덧 손바닥엔 6~7알의 알약이 가득 차곤 합니다. 하지만 이 몸을 챙기겠다는 선의가 우리 몸의 해독 공장인 간에는 소리 없는 비명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신가요? 1. 급증하는 이상 사례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통계에 따르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t3%2Fimage%2FLxb2u7aM0ChGNWgszoWQSPEtuu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Apr 2026 23:18:05 GMT</pubDate>
      <author>덕배 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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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러닝 착지법 종결 - 무릎이냐 발목이냐 착지법이 결정하는 부상 부위</title>
      <link>https://brunch.co.kr/@@hvt3/132</link>
      <description>4월 5일 하늘이 맑아지고 봄 농사를 준비하는 시기 청명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날이 좋아짐에 따라 많은 분들께서 밖으로 나가 러닝을 하고 계실 거라 생각합니다. 러닝을 하다 보면 의외로 부상을 당하기 쉬운데 그래서 러닝을 즐겨하시는 분들은 러닝 중 착지법에 관심을 많이 두고 계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오늘은 러닝 중 부상 예방을 위한 최적의 착지법을 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t3%2Fimage%2FVjg2Pu91AdmJeC2LsWez0EJdgf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Apr 2026 00:13:25 GMT</pubDate>
      <author>덕배 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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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면 자세와 녹내장의 상관관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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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잘못된 수면 자세는 단순히 목이나 허리만 아프게 하는 것이 아니라 눈의 압력을 높여 시력을 앗아가는 녹내장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1. 가장 위험한 자세 엎드려 자기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연구팀의 연구에 따르면 자세에 따라 안압이 급격하게 변한다고 말합니다. 똑바로 누웠을 때 16.2mmHg인 반면 엎드려 누웠을 경우 19.4mmHg로 약 20%가량 증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t3%2Fimage%2FTqubL8ljxBbj9Tl0WtlkOCdFkx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1 Mar 2026 03:07:07 GMT</pubDate>
      <author>덕배 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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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가공식품의 역습 - 당신의 혈관이 위험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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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 아침 바쁘다는 이유로 시리얼이나 식빵 한 조각으로 끼니를 때우진 않으셨나요? 점심 식사 후 입가심으로 마신 탄산음료나 출출해 무심코 집어든 편의점 핫바가 우리 몸속 혈관을 소리 없이 파괴하고 있습니다. 최근 연구 결과 이러한 초가공식품 섭취량이 늘어날 경우 특정 조건에서 심혈관 질환 위험이 무려 67%나 급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300만 고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t3%2Fimage%2Ft8itvMQd8V7PXEIHP2b-yxj8Ns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Mar 2026 02:27:16 GMT</pubDate>
      <author>덕배 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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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날씬함의 새로운 기준 강함이 새로운 날씬함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hvt3/129</link>
      <description>Harvard Health Publishing (하버드대학)에서 여성의 아름다움의 기준이 단순히 마른 몸매를 추구하던 과거의 방식에서 벗어나 근력이 현대 여성 건강의 핵심 지표가 되었고 또 마른 몸에서 강한 몸으로 바뀐 새 날씬함의 기준을 다루고 있습니다.  1. 패러다임의 변화 (작은 사이즈에서 강한 몸으로) 과거 여성들은 체중 감량과 작은 옷 스키니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t3%2Fimage%2FrxvcGBXu4sLgrM2Dxc26NL73vD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Mar 2026 00:05:35 GMT</pubDate>
      <author>덕배 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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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레아틴 더 이상 근육만을 위하지 않다</title>
      <link>https://brunch.co.kr/@@hvt3/128</link>
      <description>크레아틴은 오랫동안 근육을 위한 보충제로 여겨졌지만 최근 연구에서는 이 물질이 우리 몸에서 가장 에너지를 많이 쓰는 기관인 뇌에 얼마나 필수적인지를 입증하고 있습니다. 특히 크레아틴은 일시적인 극한 피로 상황과 장기적인 노화 과정 모두에서 뇌를 지키는 강력한 수단으로 보이고 있습니다. 1. 극한의 피로와 수면 부족 상황에서의 즉각적 방어 먼저 맥모리스의 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t3%2Fimage%2F5b13S3qZ7HzGvjZG0j3w-mEHKU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Mar 2026 02:00:07 GMT</pubDate>
      <author>덕배 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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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근육량이 줄면 신장이 위험하다? - 2026 세계 신장의 날</title>
      <link>https://brunch.co.kr/@@hvt3/127</link>
      <description>세계 콩팥의 날을 맞아 국립보건연구원이 만성신장병 환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장기 추적 연구 결과 근육량 감소가 신장 건강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주요 핵심 내용을 3가지 포인트로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1. 근육량과 신장 기능의 상관관계 연구팀은 근육량이 적을수록 콩팥 기능이 빠르게 저하된다는 사실을 수치로 입증했습니다. 위험도 분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t3%2Fimage%2FWrUVzRAqGDZf_qr7wg7LHEK3d3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Mar 2026 00:29:53 GMT</pubDate>
      <author>덕배 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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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 수면의날 잠은 잘 주무시고계신가요?</title>
      <link>https://brunch.co.kr/@@hvt3/126</link>
      <description>수면은 단순한 휴식을 넘어 우리 몸의 호르몬 체계와 대사 기능, 심장 건강을 유지하는 필수 과정입니다. 최근 발표된 세 가지 주요 연구를 통해, 부적절한 수면이 우리 신체에 미치는 구체적인 경로를 정리해 드립니다. 1. 식욕 조절 실패와 호르몬 불균형 '저널 오브 슬립 리서치(Journal of Sleep Research)'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수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t3%2Fimage%2FTl0D8e13CDZkO4yYpXo1QMq4c3I.jfif" width="304" /&gt;</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07:06:53 GMT</pubDate>
      <author>덕배 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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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요커의 선택 머쉬룸커피(Mushroom coffee) - 머쉬룸 커피 단순한 유행인가 차세대 기능성 음료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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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최근 뉴요커들 사이에서 가장 뜨거운 음료 머쉬룸 커피는 일반 커피 원두에 사자갈기, 차가, 영지버섯등의 추출물을 혼합한 음료입니다. 뉴욕 타임즈는 이를 고대 지혜와 현대적 편리함의 만남이라 평하며 현대인들이 카페인 부작용에서 벗어나 건강을 챙기려는 움직임에 주목했습니다.  1. 왜 마시는가? 많은 전문가와 연구 기관이 머쉬룸 커피의 인기에 주목하는 이유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t3%2Fimage%2FN-LiZwKpkhM91oXTgSptoULBWnE.jfif" width="275" /&gt;</description>
      <pubDate>Thu, 05 Mar 2026 02:37:29 GMT</pubDate>
      <author>덕배 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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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 세계 영양 정책의 대전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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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6년 1월, 미국 보건복지부(HHS)와 농무부(USDA)가 발표한 2025-2030 미국인을 위한 식단지침이  전 세계적인 화제입니다. 지난 40년간 유지되어 온 영양 공식이 완전히 뒤집혔기 때문인데요. 현대인의 대사 질환을 정조준한 이번 지침의 핵심 내용을 정리해 드립니다.  1. 슬로건: &amp;quot;진짜 음식을 먹어라 (Eat Real Food)&amp;quot; 이번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t3%2Fimage%2FS4DNzf33j5IoWvTOqvy0zDFqSK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Mar 2026 00:59:32 GMT</pubDate>
      <author>덕배 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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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확대 되는 대한민국 비만률 34.4%로 보는 구조적신호 - 10년간의 통계가 증명하는 환경적 결정론과 신체 자본의 위기</title>
      <link>https://brunch.co.kr/@@hvt3/123</link>
      <description>​1. 데이터의 경고: 10년의 관성이 만든 가파른 우상향 ​최근 질병관리청이 발표한 '국민건강영양조사' 결과는 가히 충격적입니다. 지난 10년간 한국 성인의 비만 유병률은 약 30% 이상 급증하며 34.4%에 도달했습니다. 통계학적으로 10년이라는 단기간에 국가 전체의 신체 지표가 이토록 일관되게 우상향하는 것은 단순한 개인의 '나태함'으로 설명될 수 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t3%2Fimage%2FcZ2jafr63dMNM6Huv0SLqJKlbS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9 Jan 2026 07:07:23 GMT</pubDate>
      <author>덕배 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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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뇌 건강의 비밀, 뇌를 노화에서 지키는 방법 - 뇌를 깨우는 3가지 신체 활동 전략</title>
      <link>https://brunch.co.kr/@@hvt3/122</link>
      <description>​세월이 흐르며 몸이 예전 같지 않음을 느낄 때, 우리는 흔히 근육이나 관절의 노화를 먼저 떠올립니다. 하지만 더 두려운 것은 나도 모르게 흐릿해지는 '인지 기능'의 노화입니다. 기억이 가물가물해지거나 판단력이 예전만 못하다고 느낄 때, 우리는 그저 &amp;quot;나이 탓이지&amp;quot;라며 체념하곤 하죠. ​최근 발표된 연구(Dhahbi et al., 2025)는 우리에게 희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t3%2Fimage%2F0xHIuZXeNW5bfTVS9RNOF75WHf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5 Jan 2026 08:55:27 GMT</pubDate>
      <author>덕배 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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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이어트의 잔혹한 마법, '나비약'의 과학적 경고</title>
      <link>https://brunch.co.kr/@@hvt3/121</link>
      <description>최근 SNS와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일명 &amp;lsquo;나비약&amp;rsquo;이라 불리는 식욕억제제 오남용 사례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나비 모양의 예쁜 겉모습과는 달리, 우리 몸에 남기는 흉터는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이번 호에서는 의학 논문과 임상 데이터를 통해 나비약의 실체를 심층 분석합니다.  1. 성분 분석: 나비약은 왜 '마약류'로 분류되는가? 나비약의 주성분은 펜터민(Phe&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t3%2Fimage%2FwQpduYjZde8X6idjw4uPqKerHD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Jan 2026 06:43:53 GMT</pubDate>
      <author>덕배 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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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목이 자주 삐면 '엉덩이'가 고생하는 과학적 이유 - 만성 발목 불안정성(CAI)과 통증의 상관관계</title>
      <link>https://brunch.co.kr/@@hvt3/120</link>
      <description>​주변을 보면 유독 발목을 자주 삐는 분들이 계시죠?  &amp;quot;에이, 난 발목이 약해서 그래&amp;quot; 하고 대수롭지 않게 넘기셨을 겁니다. 하지만 최신 연구에 따르면, 그 삐끗하는 발목 때문에 당신의 엉덩이(고관절)가 남들보다 배로 고생하고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오늘은 2025년 Journal of Athletic Training에 발표된 따끈따끈한 연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t3%2Fimage%2FfTJu1uPQcYYu0gmv2cI-oYl67n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Jan 2026 06:52:37 GMT</pubDate>
      <author>덕배 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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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심삼일 끝났죠? 오늘 다시 시작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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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예상대로(?) 찾아온 고비  ​새해 첫날의 비장했던 각오, 혹시 오늘 아침엔 어디로 가버렸나요? 1월 1일엔 터져 나갈 것 같던 헬스장이 월요일인 오늘, 벌써 한산해진 게 눈에 보입니다. 네, 작심삼일의 마법이 풀린 거죠.  &amp;quot;어제 좀 많이 먹었으니까&amp;quot;, &amp;quot;월요일이라 업무가 많으니까...&amp;quot; 헬스장에 안 갈 이유는 이미 수십 가지가 넘게 준비되어 있을 겁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t3%2Fimage%2F-VQNw57g3ktuxeTc-CZycEiy6s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Jan 2026 23:54:18 GMT</pubDate>
      <author>덕배 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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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트레칭, 운동 전에 할까요? 운동 후에 할까요?</title>
      <link>https://brunch.co.kr/@@hvt3/118</link>
      <description>의욕이 앞선 당신이 전형적으로 하는 실수 ​새해 아침, 큰 결심을 하고 헬스장에 들어선 당신. 가방을 내려놓자마자 매트 위에서 팔다리를 쭉쭉 늘리는 '정적 스트레칭'부터 하고 계시진 않나요? 혹은 '공복 유산소가 최고'라는 말만 듣고 물 한 잔 마시지 않은 채 런닝머신 위에서 뛰고 계시진 않나요? 의욕은 높지만, 사실 이 행동들은 당신의 근육을 성장이 아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t3%2Fimage%2FV4wwHJ_fr1VYWoon_Z56lzZmP3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Jan 2026 01:26:59 GMT</pubDate>
      <author>덕배 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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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교로부터 벗어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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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비교는 언제나 나보다 먼저 달리는 사람들의 뒷모습에서 시작됐다. 그들의 속도와 방향이 나의 기준이 되었고, 나는 그 경주에서 뒤처지지 않기 위해 애써야 했다. 하지만 그 끝에는 늘 지독한 피로감이 남았다. 나는 남의 시간을 따라가며 나의 시간을 잃고 있었다. 다른 사람의 성공을 축하하는 마음보다, 내 안에서 올라오는 초조함이 더 컸다. 그 초조함은 나를 조</description>
      <pubDate>Tue, 28 Oct 2025 03:00:02 GMT</pubDate>
      <author>덕배 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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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등감이라는 이름의 그림자</title>
      <link>https://brunch.co.kr/@@hvt3/114</link>
      <description>나는 오래전부터 열등감 속에 살아왔다. 그건 어느 날 갑자기 스며든 감정이 아니라, 어린 시절부터 내 안에 눌러앉아 있던 공기 같은 것이었다. 남보다 앞서고 싶었고, 인정받고 싶었으며, 그 욕망의 밑바닥에는 언제나 &amp;ldquo;나는 아직 부족하다&amp;rdquo;는 믿음이 자리하고 있었다. 나는 더 열심히, 더 단단하게, 더 완벽하게 살아야  한다고 스스로를 다그쳤다. 그러나 그렇게</description>
      <pubDate>Tue, 21 Oct 2025 02:13:22 GMT</pubDate>
      <author>덕배 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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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착하지 않는 것들의 지도 _ 2편 : 정오 - 빛이 아니라 소멸이 먼저 오는 시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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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정오는 빛의 시간이 아니다. 소멸이 먼저 도착하고 빛은 그 흔적처럼 따라온다.  사람들은 정오를 밝음이라 부르지만, 그건 그림자가 완전히 실패한 순간을 가리키는 다른 말일 뿐.  그림자가 사라질 때, 사람들은 빛이 완성됐다고 말한다. 하지만 나는, 그림자가 없어지는 쪽이 아니라 뜨거워지는 쪽을 먼저 본다.  정오의 빛은 비추지 않는다. 관통한다. 표면이 아</description>
      <pubDate>Tue, 14 Oct 2025 00:44:25 GMT</pubDate>
      <author>덕배 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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