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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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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한진관광 테마여행 큐레이션 플랫폼 여담입니다. 여러분과 여행에 관한 여담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6 Apr 2026 22:57:1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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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하세요. 한진관광 테마여행 큐레이션 플랫폼 여담입니다. 여러분과 여행에 관한 여담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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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의 결이 머무는 곳, 한옥호텔 &amp;lsquo;오동재(梧桐齋)&amp;rsquo; - 국내여행 낭만 1번지 여수의 여백의 미를 찾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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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화려한 낭만 너머, 당신이 놓친 여수의 정적 우리가 아는 여수는 늘 무언가로 가득 차 있다. 밤바다를 수놓은 조명, 버스커들의 선율, 포차 거리의 활기까지. 하지만 진정한 휴식은 때때로 '채움'이 아닌 '비움'에서 시작되는 것. 여수엑스포역에서 불과 10분 거리, 직선의 도심 끝에서 마주하는 오동재의 기와 곡선은 마치 바쁜 일상에 찍힌 쉼표와 같다. 이곳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9g%2Fimage%2F1kMK1dJfzxItR2sOpHCCN-W2U0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Mar 2026 01:10:06 GMT</pubDate>
      <author>여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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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겨울이라는 계절을 국내에서 즐기는 방법 - 국내 겨울 축제 큐레이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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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겨울은 여행하기 불편한 계절이 아니라, 오히려 특정한 경험이 가장 선명해지는 시기다. 얼음, 눈, 불, 그리고 계절이 만든 온도 차는 겨울에만 가능한 풍경과 기억을 남긴다. 올겨울, 각기 다른 방식으로 겨울을 해석한 세 가지 국내 축제를 알아보자.   얼음이 만든 마을, 청양알프스마을 얼음분수축제 충남 청양의 산자락에 자리한 알프스마을은 겨울이 되면 완전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9g%2Fimage%2F4HjzzI-70JFj22Pys8aGJaWrUD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9 Dec 2025 02:06:44 GMT</pubDate>
      <author>여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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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막의 숨결과 나일강의 바람 사이로 - 35만원으로 떠나는 카이로 직항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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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막의 금빛 먼지가 공기 속에 잔잔히 흩어지고, 나일강에서 불어오는 푸른 바람이 도시의 골목을 스치며 지나가는 곳. 카이로는 단순한 여행지가 아니라, &amp;lsquo;시간이 천천히 흘러가는 세계&amp;rsquo; 그 자체다. ​ 아침 햇살이 도시 위로 천천히 스며들 때 모스크의 첨탑들은 그림자를 길게 드리우고, 오래된 시장의 향신료 냄새가 바람 속에서 춤을 춘다. 그리고 그 모든 풍경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9g%2Fimage%2FeZX7KDyLku3_O1Z5edhr4EJDSu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2 Dec 2025 06:57:45 GMT</pubDate>
      <author>여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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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겨울이 머무는 숲, 인제 원대리의 흰 속삭임 - 하얀 자작나무 사이에서 만난 가장 고요한 순간</title>
      <link>https://brunch.co.kr/@@hw9g/46</link>
      <description>겨울에는 어쩐지 특정한 장면들이 마음속에 오래 남아집니다. ​ 그 풍경을 바라보는 동안만큼은 계절이 잠시 멈춘 듯 조용해지고, 온 세상이 쉼표 하나를 꾹 찍어놓은 듯 느껴지기 때문. 강원 인제의 속삭이는 자작나무숲은 바로 그런 곳. 매년 겨울이면 많은 사람들이 이 숲을 찾아오는 이유가 분명히 있다는 걸, 눈 앞에 펼쳐진 장면을 보는 순간 바로 알게 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9g%2Fimage%2FEbJIrqGjQ4fouDYDSRAh4BTjOW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4 Dec 2025 06:42:49 GMT</pubDate>
      <author>여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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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가, 첫 여행자를 위한 은밀한 안내서 - 숨은 규슈의 조용한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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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후쿠오카의 바로 옆, 그러나 여행자들의 레이더에서는 살짝 벗어나 있던 곳. 작고 고요한 이 소도시는, 계획 없이 떠나도 &amp;lsquo;느림의 여유&amp;rsquo;를 선물하는 특별한 공간입니다. 지도가 아닌 감각으로 걷고 싶을 때 사가가 그 빈틈을 채워줍니다.  바다에 닿은 성, 가라쓰성 가라쓰만을 품은 자리 위에 단단히 선 가라쓰성은, 멀리서 보면 마치 바다 위에 떠 있는 듯한 우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9g%2Fimage%2FB2f9il1cT4a_QDhOBsmDtbobVa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Nov 2025 02:09:44 GMT</pubDate>
      <author>여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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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만 숨은 명소 2탄ㅣ북쪽 끝에서 만나는 로컬의 결 - 타이중 북쪽 관광지 추천!</title>
      <link>https://brunch.co.kr/@@hw9g/44</link>
      <description>화려한 타이베이 도심을 벗어나 조금만 북쪽으로 향하면 여행의 속도가 훨씬 느려진다. 오래된 마을, 비밀스러운 정원, 유황 연기에 가려진 산자락, 그리고 바람만 스치는 해안길까지. 북부 대만은 번쩍이는 관광지보다 &amp;lsquo;살아 있는 이야기&amp;rsquo;를 품은 공간들이 꽤 많다. 이번 호에서는 그중에서도 로컬들이 아끼는 다섯 곳을 골라 소개한다.  1. 권촌(眷村)ㅣ대만 현대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9g%2Fimage%2FYnENQy73AkIYCBRz7_h0I3xMKZ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0 Nov 2025 01:16:38 GMT</pubDate>
      <author>여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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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컬의 결, 타이베이를 다시 걷다 - 화려한 도심 뒤에 숨은, 타이베이의 진짜 얼굴을 찾아서</title>
      <link>https://brunch.co.kr/@@hw9g/43</link>
      <description>화려한 네온사인과 101타워의 실루엣으로 대표되는 타이베이. 하지만, 도시의 중심을 조금만 벗어나면 다른 속도로 흐르는 타이베이를 만날 수 있다. 오래된 시간을 품은 거리, 역사가 깃든 공간, 그리고 여행자에게 잠시 쉼을 허락하는 강변까지. 이번 여정은 &amp;lsquo;숨은 타이베이&amp;rsquo;를 찾아가는 여정이다.  잉거 도자기마을 鶯歌陶瓷老街 타이베이역에서 기차로 약 30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9g%2Fimage%2F7DkrfEkkKofiOU0qkTcpbowq67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3 Nov 2025 06:16:37 GMT</pubDate>
      <author>여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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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 시안(서안) 오후투어 맛보기 - 반나절로 즐기는 고대 수도의 매력</title>
      <link>https://brunch.co.kr/@@hw9g/42</link>
      <description>중국 여행을 떠올리면 대부분 상하이나 베이징부터 생각하죠. 하지만 중국의 진짜 매력은 고대의 숨결이 살아있는 도시, 시안(서안)에 있습니다. 혼자 자유여행을 하기엔 언어 장벽이 부담스럽고, 단체 패키지는 시간표에 맞춰 따라다니기만 하는 게 답답하다면? 하루 반나절 동안 시안의 핵심을 알차게 둘러보는&amp;nbsp;오후투어가 딱 제격이다!  시안 오후투어 한눈에 보기 ▶&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9g%2Fimage%2Fkgp4thlyECnO-1lSlm-JLfkyuJ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Nov 2025 09:12:06 GMT</pubDate>
      <author>여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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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행기 없이 떠나는 유럽, 남해 독일마을 - 남해에서 만나는 독일, 잠시 유럽을 걷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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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끔은 멀리 비행기를 타지 않아도, 잠시 다른 나라에 온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 경남 남해의 작은 언덕 위, 남해 독일마을이 바로 그런 곳. 붉은 주황빛 지붕들이 햇살 아래 반짝이고, 그 뒤로는 푸른 남해 바다가 잔잔히 펼쳐진다. 유럽의 어느 마을에 와 있는 듯한 이국적인 풍경 속에서, 여기가 국내인지 해외인지 헷갈리기 시작한다. 남해 독일마을은 19&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9g%2Fimage%2F97eiBisI7UsP7EbJ-yyriIVZ21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Oct 2025 05:18:41 GMT</pubDate>
      <author>여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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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와 단둘이, 바다를 건너다 - 주말 2박 3일, 10만원대로 떠나는 일본 여행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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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squo;출발&amp;rsquo;이라는 이름의 용기  언젠가 꼭 해보고 싶었던 아이와 단둘이 해외로 떠나는 여행. 그게 이번에 드디어 이루어졌다.  가벼운 짐, 두 개의 여권, 그리고 손을 꼭 잡은 두 사람. 부산항의 저녁빛 속에서, 배의 굵은 기적이 울렸다. 그 소리가, 두려움보다 설렘에 더 가까웠다. 배 위의 밤은 생각보다 따뜻했다. 비행기가 아닌 배로 떠난다는 건 시간이 천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9g%2Fimage%2F092Yw11n6gdeALj7QUcUbCf8LE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Oct 2025 02:21:45 GMT</pubDate>
      <author>여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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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 에디터가 직접 계획한 푸껫 3박 5일 일정 - 낭만과 자유를 담은 3박 5일 푸껫 여행 코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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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푸껫은 그저 해변만 유명한 휴양지가 아니다. 낮에는 태양빛을 따라 바다와 어울리고, 밤에는 눈부신 쇼와 달콤한 술잔에 취한다. 그리고 그 사이사이, 나만의 힐링을 찾아 스파에 누워도 좋고, 바다를 바라보며 느긋하게 식사하는 것도 좋다. 이번 여행에서는 푸껫을 조금 다르게, 그리고 조금 더 풍성하게 즐겨봤다. 내가 직접 걸었던 최고의 코스를 따라가 보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9g%2Fimage%2FzHk2KBNm90NQ-8zJjBHDzaGKWO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Sep 2025 07:00:31 GMT</pubDate>
      <author>여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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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을의 문턱에서, 계절을 붙잡는 방법 - 계절의 빛을 따라 걷다, 지금 떠나기 좋은 가을 나들이 코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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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짧고도 빠르게 스쳐 가는 가을, 그 순간을 오래 간직하는 방법은 단순합니다. 가까운 숲이나 정원을 천천히 걷는 것. 눈앞에 펼쳐지는 색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는 것.  이 계절이 허락하는 짧은 시간, 우리는 국내 곳곳의 숨은 명소에서 가을의 가장 아름다운 얼굴을 만날 수 있습니다.  75년 만의 개방, 철원 DMZ 생태평화공원 &amp;ldquo;이런 곳이 정말 실존한다고?&amp;rd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9g%2Fimage%2FkqBW353udz4mvUEDyWofqggrIQ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Sep 2025 04:21:34 GMT</pubDate>
      <author>여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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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내에서 꼭 가봐야 할 가을여행 명소 1탄 - 국내 풍경 속을 걷다, 가을을 담다</title>
      <link>https://brunch.co.kr/@@hw9g/37</link>
      <description>선선한 바람이 불고 단풍이 물드는 계절, 가을은 국내여행하기 가장 좋은 때. 여담이 가을 정취를 제대로 느낄 수 있는 국내 명소를 소개합니다.  담양 관방제림 전남 담양을 대표하는 가을 명소, 관방제림은 단풍이 물든 숲과 그 풍경이 고스란히 비치는 물길이 어우러져 장관을 이룹니다. 자전거를 대여해 천천히 둘러보거나, 인근의 국수거리&amp;middot;죽녹원과 함께 코스를 묶&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9g%2Fimage%2FtoQSTMC2Aj-Rj06x8pSSBj6YCf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9 Sep 2025 04:16:55 GMT</pubDate>
      <author>여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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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괌의 바다를 즐기는 3가지 방법 - 바다가 목적이라면 괌은 최고의 여행지 중 한 곳</title>
      <link>https://brunch.co.kr/@@hw9g/36</link>
      <description>태평양의 여러 얼굴을 감상할 수 있고, 이를 활용할 방법도 다양하기 때문이다. 여유로운 호캉스와 광활한 뷰가 펼쳐지는 전망대, 좀 더 적극적으로 바다에 뛰어드는 액티비티 3가지 방법으로 '괌'의 바다를 만끽했다. ​  호캉스, 리가로얄 라구나 괌 리조트 ​ 괌의 바다를 제일 편하고, 가깝게 즐기려면 호캉스가 제격이다. 호텔 대부분 발코니를 갖춘 오션뷰 객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9g%2Fimage%2F5pwj-QloCw4VPx4vwpVgxm2nIJ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Sep 2025 05:48:43 GMT</pubDate>
      <author>여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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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여행을 글에 담다, 기록에서 창작으로 - 트래비, 글쓰기 클래스 4주 실제 수강 후기</title>
      <link>https://brunch.co.kr/@@hw9g/35</link>
      <description>지난 8월, &amp;lt;트래비&amp;gt;가 주최한 글쓰기 클래스가 성황리에 진행됐다. 4주간 매주 한 차례씩, 총 16시간 동안 이어진 이번 프로그램은 여행을 기록하는 법에서부터 책으로 완성하는 과정까지를 아우르며 다양한 여행 경험이 있는 참가자들을 한 자리에 모이게 했다.   여행이 글이 되고, 책이 되는 과정 이번 클래스의 핵심 주제는&amp;nbsp;&amp;ldquo;내 여행도 글+책이 될 수 있을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9g%2Fimage%2FngAY6t9DlGDgSQdFRy_8Vqg1pO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Sep 2025 06:02:50 GMT</pubDate>
      <author>여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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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른 바다를 향한 초대, 21만 원의 행복 - 푸켓 여행의 다채로움을 여행에 담다</title>
      <link>https://brunch.co.kr/@@hw9g/34</link>
      <description>따스한 햇살과 이국적인 풍경이 그리워지던 요즘, 푸켓 왕복 항공권 특가 소식이 마음을 흔들었다. &amp;lsquo;단돈 21만 원(왕복)&amp;rsquo;이라는 믿기지 않는 가격, 게다가 아시아나 항공 직항이라니. 이런 생각을 하는 순간 이미 내 손엔 비행기 표가 쥐어져 있었다.   푸켓의 숲, 코끼리와 교감하는 시간 푸켓?하면 뭔가 리조트나 비치에서 휴식만 취하는 휴양지라고 생각했을 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9g%2Fimage%2F2IomZoCA4uf-3hkIBAu7gahfEa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5 Aug 2025 02:47:55 GMT</pubDate>
      <author>여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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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진한 초록을 만나러, 남원으로 - #뚜벅이 여행 #레일텔 #남원여행 #한옥스테이</title>
      <link>https://brunch.co.kr/@@hw9g/33</link>
      <description>고즈넉한 한옥 숙소와 쉼이 있는, 전라북도 남원 여행기 그동안 여행은 무언갈 채우는 것이라 주로 생각해왔다. SNS용 사진을 채우며 부지런히 관광지를 찍고 와야 한다는 조급함에 여유가 진정 있었을까에 대한 의문이 종종 들기도 했다.  여행에 대한 강박, 바쁜 도시의 리듬과는 다른, 느릿하지만 따뜻한 온도의 도시 남원.  감각적이지면서도 여유 깃든 곳이기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9g%2Fimage%2FDMPexco5GHQgcUify5HF3ijyC3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0 Aug 2025 00:58:07 GMT</pubDate>
      <author>여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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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와인 향으로 물든 하루, 국악와인열차 여행기 - 와인과 열차가 만난 고품격 당일치기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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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조금 색다른 국내 여행!이 너무 가고 싶었던 요즘,, 이름부터 독특한 국악와인열차 여행에 눈낄이 갔다.&amp;nbsp;사실 처음엔 &amp;ldquo;기차에서 와인을 마신다고?&amp;rdquo; 하면서도, 그 호기심 때문에 가보기로 했죠! 그 분위기가 과연 어떨지..!  와인잔에 담긴 여행, 열차 위에서 시작된 축제 아침 8시 30분, 서울역에서부터 영등포, 수원을 거치며 출발하는 국악와인열차. 첫인상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9g%2Fimage%2FES-buXRo_uf2lNd6VfiYxO1Inl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4 Aug 2025 01:39:57 GMT</pubDate>
      <author>여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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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백의 여름, 해바라기를 닮은 하루 - 구와우마을 해바라기 축제 혼 여행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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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햇살이 짙어지는 요즘, 이 더위에 어디를 가겠냐 싶지만 지금 아니면 볼 수 없는 풍경이 있다. 바로 영화〈지금, 만나러 갑니다〉속 명장면을 만든 해바라기 밭. 여름의 한가운데를 걷고 있다는 게 실감나던 어느 날, 노란 물결을 만나기 위해 강원도 태백으로 향했다. 목적지는 구와우마을. 여름이면 이 마을엔 한 폭의 그림 같은 해바라기 밭이 펼쳐진다. 서울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9g%2Fimage%2F-JroKngnTW7w3rpdRTRtbEBhXv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Jul 2025 08:13:51 GMT</pubDate>
      <author>여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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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 없이 떠나는 강릉 힐링 한입 여행 - 뚜벅이도 괜찮아, 열차로 떠나는 진짜 강릉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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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바다가 보고 싶은데, 차가 없어도 괜찮을까? 강릉 해변열차 버스투어는 &amp;lsquo;뚜벅이&amp;rsquo; 여행자들을 위한 최고의 루트이다. 교통 걱정 없이, 그저 마음껏 즐기기만 하면 된다.  첫 번째 정류장: 바다와 커피의 만남, 안목해변 강릉 여행의 시작은 역시 바다를 보는 것. 탁 트인 동해 바다를 마주하며 커피 한 잔. 안목해변은 바다뷰 카페들이 가득한 거리로, 바다 내음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9g%2Fimage%2FFTyRJxkJE_03asiRAo_mHH-aHZ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Jul 2025 01:10:33 GMT</pubDate>
      <author>여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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